아아 이 영화 너무 완벽하지않나요

죽음이다

그리고
스칼렛요한슨이 나오고 빌리 밥 손튼이 나온다.

음악도 좋고,
색감도 감동적.

빌리는 말이 필요없다.
보고나면 한동안 빌리의 그 인상구긴채 담배 꼬나물은 표정이 눈앞을 둥둥 떠다닌다.

중간중간 너무 황당한 유머를 구사해서,
차마 웃지도 못하겠음-_-


원츄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