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중.

아마 한동안 또 미쳐서 '말코비치. 말코비치.' 하고 돌아다닐듯.

(20세기소년 보고 한 몇주동안 '워우~ 친구. 워우~ 친구', '친구의 말씀을 받들어', '알고싶으면 마음을 열어라. 알고싶으면 마음을 홀 스텝 점프. 알고싶으면 목욕을 해라. 알고싶으면 이를 닦아라. 알고싶으면 친구가 되라' 하여튼 이따위의 말들을 지껄이도 다녔음;; 내가봐도 미친X으로 밖에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