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에 갔었습니다.
그렇고 그런 헐리웃 코미디여요.
하지만 웃었어요.
마이클 더글러스, 많이 늙었지만, 역시 썩어도 준치입니다.
비슷한 영화로 "미트 더 페어런트"나 "파더스 데이"보다 재미 없었어요.
불안한 억지는 넘어가줄 만 합니다만 짚어보긴 해야겠고.

아무런 생각이 없는 요즘입니다.
한심하게도.

방금 SBS에서 "짱구는 못말려"도 봤는데 이것도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