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션..
머 자백, 고백 이런뜻이라더군요..
척배리스의 자서전을 영화화한...
이 영화는 말 그대로 "쇼"입니다.
쇼쇼쇼~
데이팅쇼, 땡쇼, 어쩌구저쩌구 쇼~
마지막 노땅쇼 ...
압권이더군요..
노인 세명에게 총을 한자루씩 쥐어주고..
인생에대해 이야기하게 한후..
자살하지 않는 이에게 냉장고를.....
가볍고 코믹한듯하면서
인생에 대해 진진하게 생각하게 하는..
괜찮은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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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를 하는건지....
굉장히 인상깊게 본 장면 ;
척베리스의 사무실.
척의 쇼를 끝내기 위해, 방송국 관계자가 찾아와...애기를 할때..
'~~자네 쇼~~~.내가 총대를 메기로...~~...난 단지 이야기를 전할 뿐이니까...."
이러쿵 저러쿵 얘기할때,
그 남자를 바라보는 척의 눈빛....
퓽~하고 총쏘는 시늉을 하는 그의 표정...
뇌리에 박혀서 잘 잊혀지지가 않아요.
왠지 멋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