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션..
머 자백, 고백 이런뜻이라더군요..

척배리스의 자서전을 영화화한...
이 영화는 말 그대로 "쇼"입니다.
쇼쇼쇼~

데이팅쇼, 땡쇼, 어쩌구저쩌구 쇼~

마지막 노땅쇼 ...
압권이더군요..

노인 세명에게 총을 한자루씩 쥐어주고..
인생에대해 이야기하게 한후..
자살하지 않는 이에게 냉장고를.....

가볍고 코믹한듯하면서
인생에 대해 진진하게 생각하게 하는..
괜찮은 영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