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릭스 보고 왔습니다!
생생한 감상!
정말 감동입니다!
으아아아악;

1년 전부터 이 영화 보려고 난리 부루스를;
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의 한 학생분과 연락이 되어서,
그 곳에서 보고 왔어요.
으헤-

좋습니다! 네, 좋습니다!
자막이 없었지만, 그 정도는 감수하고-.-;;

1932년, 토드 브라우닝의 일명 '저주받은 걸작' 프릭스+_+
한국영상자료원에도 있어요. 전 성인이 아닌지라 이용 불가능이지만;
추천합니다;

얼마간은 프릭스의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군요;
이런 환상에 빠져서 며칠을 지내보는 것도 꽤 좋습니다.-므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