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이외에는 보지 않았다.
그닥 땡기지 않아서 그랬지 별 다른 이유는 없었다.
이번에 "자토이치"를 20분쯤 보았다.
그리고 "우주에서의 마지막 삶"을 보았다. (일본 영화는 아니지만...)
"아사노 타다노부"라는 배우가 멋져 보였다.

흥미는 생겼지만 무엇을 봐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근래 스카이 라이프 달았는데 일본 영화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귀찮지만 비디오 샵을 방문해야 할 듯...
무엇부터 봐야 할까?
러브레터? 쉘 위 댄스? 지금 극장으로 가서 "냉정과 열정 사이"를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