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한때 회원 재가입전엔 여기 회원이었던^^;;
오랜만에 영화를 봤거든요...한 동안 영화를 못봤었는데....
엄마 나간 틈에...피디박스가서....돈 쫌 내고 인터넷으로 볼수 있길래 봤거든요
미성년자라 비디오는 못빌리고.....다운 받을 시간은 없고 해서...
본론은요...
지난주 일요일에는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봤구요
이번주......그러니깐 방금전엔....펄프픽션 봤는데요...
둘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
펄프픽션은 여기....영화동에서 글보고 지낙님이 강추하는 영화 같아서 벼르다가
이제야 보게 된건데요.....132분짜리로.....이거 많이 짤린건가요?
제가....영화....좋아하긴 하지만.....많이 보지도 못했고....잘몰라서...ㅋㅋ
두 영화 보고 엄청 재밌다......대단하다.......감탄은 했지만.....제가 놓친 영화의
숨은 의미들이 있을 거 같아서..
펄프픽션에 담긴 숨은 의미들이나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들좀 알려주세요(이게 본론이었음^^)
거기 지미로 나왔던 아저씨가 타란티노 였군요
그것도 방금 알았음.....
주의 깊게 볼걸....
뭔진 몰라도.....펄프픽션.....참....보면서 .....감탄과 감탄.....ㅋㅋ
사람 많이 쓰러진대서....잔인한거 잘 못보는 성격이라....걱정했는데.....많이 짤린건지...
특별히......못볼만한건 없었구요
타란티노 아저씨.....참 기발하고 재밌는 사람인거 같다는....발랄한..ㅋㅋ
많이 주절댔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