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 엄청난 빠순이예요.

Gackt. 씨가 너무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문차일드봤어요!

아아. 너무너무 멋져요.

그냥 너무 멋져요.

액션도 너무 재밌고.

특히 멋지지않아? 부분이 정말 귀여웠어요.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 듯.

....다시 볼까나..


그런데 Gackt군. 느끼한 점이 매력이죠?

흐흣:$



근데, 역시 '죽음'이란 게 더 편할 것 같아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거. 왠지 정말 한없이 외로울 것 같아요.

다들 늙는데, 자신만 늙지 않고. 죽지 않는다는 것. 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