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귀를 막으려 해도 들려오는 "올드보이"의 결말을 멍하게 바라만 보고 있군
너무나 오랜만인 타란티노와 우마 서먼의 "킬 빌"을 그냥 보낼 셈이냐.
"미스틱 리버"는? 오래 걸어놓을 것 같지도 않은데.
개봉한 지 한 달째인 매트릭스 3마저 못 보고 있다니...
말도 안 돼...
어느덧 반지의 제왕 3은 꼭 봐야지 하고 있네.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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