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개봉할 작품들 중에 두근 두근 기대되는 것은
로스트 인 트랜슬레이션이랄까.
빅 피쉬도 보고싶고.
참
나다에서 곧
'아들'도 상영하든데..
개강 전에 영화 많이 봐둬야될텐데
어이쿠
벌써 개강이 코 앞이라니
우울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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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근육 이완 맥그리거 보고싶다 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