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이런식으로 놀래키는 사람들이 있다. 그 전까진 정말 아무런 얘기 없다가
어느날 문득 통보를 하듯 날리는..

가끔은 서운한 생각마저 드는데
이러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이런 소식을 받으면
어쩌나 하는 쓸데없는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