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점이 생겨서 이렇게 질문을 올려요.
결말이... 범인이 그 꼬마 아이 재키였다는 걸. 근데 그 재키라는 녀석이 왜 루이자를 독살하려고 계란술에 자신이 타놓은 독술을 마시는 실수를 범했을까요???
그러니까 루이자의 어머님이 살해되기전에 말이죠..........
이 무더운 조용한 새벽에 스탠드만 켜놓고 읽는 추리소설의 맛이란.........
작은 소리 하나에도 굉장히 민감해서 가슴을 두근두근하며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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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다시 읽어봐야되겠다
여름에 추리소설 읽는 것 정말 너무 재밌음 ///
요크 해터는 소설에 루이자의 계란술이 이상하다는 듯이 말하며 한 모금 마시고
쓰러진다.->이로서 자신에게 돌아올 혐의를 없애고, 살인의 목표가 (루이자의 어머니가 아닌) 루이자인 것처럼 속인다. 고 써두었죠. 재키는 그 소설을 참고로 범행을 저지르면서 모든 것을 \'충실히\' 재현해왔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한거랍니다
오늘 빌리러 갔는데 학교도서관이 닫았어요 ;; 아무튼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