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점이 생겨서 이렇게 질문을 올려요.

결말이... 범인이 그 꼬마 아이 재키였다는 걸. 근데 그 재키라는 녀석이 왜 루이자를 독살하려고 계란술에 자신이 타놓은 독술을 마시는 실수를 범했을까요???
그러니까 루이자의 어머님이 살해되기전에 말이죠..........


이 무더운 조용한 새벽에 스탠드만 켜놓고 읽는 추리소설의 맛이란.........
작은 소리 하나에도 굉장히 민감해서 가슴을 두근두근하며 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