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21~24 중국상해 다녀오다.
회사서 와이프까정 지원해준다길래 울신랑따라 중국을 다녀왔다.
첨에는 얼씨구나 좋기만했는데,,,집나가면 고생이라더니,,,완전너무 덥구(34~40도사이를 왔다갔다 헉헉;;)
신랑이 오전8시~오후7시까정 일한다고 난 완전 독수공방ㅜ,ㅜ 또 여자혼자는 위험하다고 나가지도 말랜다...
첫날은 방에서 인터넷만하고~둘째날은 동네\'까르푸\'가정부아줌마따라 갔다오고~
마지막날저녁 그남아 젤로 유명한 외탄에가서 중국음식도 먹구, 동방명주탑도 봤다. 솔직히 그냥 그랬음 ㅡㅡ;;;
담날 한국에 돌아가서 너무 좋았는데 축구지는바람에 기분 완전상하시고 지금까지도 울신랑은 기분상해있다.ㅋㅋ
여튼 주제는???난 집이쵝오다!!!이런말이고,,
울신랑은 심판이 ㅅㅂㄴ이다 이런말이다.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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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습하고 더운거 너무 시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