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쌍의 이란성 쌍둥이들 ㅎ


신발때문에 중학생 때부터 엄마의 속을 얼마나 썩였던지. 샀다 팔고, 팔아서 사고.
그 때 \"나보다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정도면 양호한거에요\"라고 씨도 안먹히는 캐소리를..
이제 곧 이사가야 되는데 신발이며 박스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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