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경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존경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은데.... 사실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요...(어쩌지??)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매그놀리아
소년 소녀를 만나다
단편영화 '산책'
스위티
그리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앗!!!!!!!!!)
그리고 큐브릭의 전쟁관련 영화 두편 빼고 전부 좋아합니다.(난 왜그렇게 전쟁나오는 영화가 싫을까.)
내 마음의 지도(제목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오래된 일이라..)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난해한 영화도 괜찮구요. 공포물도 좋고. 코미디도 좋고. 기분이 좋아지는 로맨스도 좋고.
액션을 기피했었는데 요즘엔 그것도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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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댓글 1개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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