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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것까진 없지만;
갱장했는데
RH분들은 한분도 못뵜네요
있는데 몰랐거나.
오프닝 멤버로
롤러코스트 지누가 디제잉을 했었어요
지누;;키 작고 살쪘더군요.
사람좋은 웃음은 여전하고.
토와테이 밤 11시경에 나와서
새벽까지 (아마 3시까지 했을거죠) 돌렸는데
와- 굉장했죠.
클럽 여기저기 겪어봤찌만
그렇게 현란한 분위기는
-디제이보다 더 현란한 사람들과-엄청난 연예관계자들-
드물었던것.
공연장소였던 하야트는
다른곳에 비해 모든것들이 만족스러웠던 편.
화장실도 존 깨끗하고
밤에 어슬렁 야경도 보고.
에 2시까지 비비다가
도저히 허리가 아파서
집에 들어와 뻗었는데
아침에 딱히 머리 무겁지도 않고
온전신이 두들겨맞은거같은거 외엔
다 좋네요
그리고.
요즘.
모임짱님이 이리저리 공연 벙개 올려주시는데.
시간되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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