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혜원이라고 합니다.

언니.오빠.나. 막내고요.
부모님은 지방에 계세요.

서울로 대학을 와서 벌써 10년이 다 되어갑니당.(가장 확실한 노땅임)

신체구조상 키가 큰데요.
그거는요. 제가 태어났을때 엄마가 젖이 안나와서
저는 애기부터 모유대신 우유를 먹었대요.
제가 모정이 부족(=결핍)해서...  쭙.  :$


관심사는 두가지에요. 하나는 영국으로 가는거구요. 최근에 다시 불을 땡겼죠.
하나는 영원한 아담~(키득)

하고싶은 건, 유럽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싶어요. 패션지말고
아방가르드한 얼번 라이프 스타일 잡지.. 딱 3년만 그렇게 일하고 나머진 써빙하고
밤에 클럽이나 빠에서 노래부르고 싶어요. 지겹게 살긴 싫거든요.


무엇보다 저는 지금

엥겔계수를 낮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중. (-.ㅜ)



================> 나 가입시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