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땅동에서 유일하게(?)  신혼의 달콤한 나날을 보내고 계신
프리지어님께서

시간이 많데요.~

뭐 시간이 없어도

우리 한번 놀아야죠..???


이 참에 아예 작게나마 벙개를 갖으려 하는데.
이번 금요일 저녁에 시간 되시는분..모여라 모여라.

아직 시간은 모르겠는데,
뭐 저녁때 간당간당 아니겠어요.  늦게 오실뿐은 그러셔도 좋습니다.

저도 항상 시간나면 벙개 친다고 하면서 만날 이러고 있는데...

어여쁜 프리지어님의 연락을 기쁘게 받고, 이 참에 벙개의 연속을 시작할까 합니다.

장소, 시간, 주제...등등...댓글로 남겨주시던지, 아이디어 수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