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저보다 더 오랜 시간을 이 우주. 세계. 나라. 한국.. 이 땅에서 사신 분들의 대답이 듣고 싶어서요.

무엇을 위해 살아요?

..상당히 괴로워요.

어린녀석이 생명에 위협을 받으면서도..

살려고 약도 꼬박꼬박먹고. 링겔에.. 검사에..

....그러면서까지 살려고 하는 이유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