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감독.츠츠미신이치.
호텔방에 감금(?)된 남자가
지난밤에 자신의 기억을 더듬는다, 알콜과 총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채.
기억력이 더해갈수록 상황은 끝없이 뒤틀리고, 시간은 점점 더 그를 옥죄어온다.
\'이야기\'와 \'플롯\'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있는 영화. (굳이 이런예가 없어도 알순있지만)
사부 특유의 \'꼬였다가 풀기\'가 절정인 작품이다. 상받은작품이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