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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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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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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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7198 | 가 아파서... 지난주에 뽑으러 갔더니.. 월욜날 다시 오래서.. 오늘 다시 갑니다.. 두개나 뽑아야 된다는데.. 겁이 나요..ㅜ.ㅜ 안뽑고 안아파질순없을까요.. 주말에 진통제를 열라 많이 먹었더니.. 속도 않좋고..ㅜ.ㅜ 전역하면 안아플줄 알았는데.. 더 아프냐 어떻게 된게.. 빨리 복학도 해야하고.. 할일도 디게 많은데.. 만나야할사람도 많고.. 아 큰일입니다... 오년전에 난 사랑니는 갑자기 왜 아픈거야.. ㅜ.ㅜ 군대있을때 아팠으면 휴가라도 나왔을텐데..…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17197 | 드라마 보다가 예뻐서 캡쳐... 화질은 별로네요 가슴위까지 올라오는 긴 치마보다 이런 한복이 더 예뻐보여요 이런 전통 한복도 있는걸까요 아니면 개량한걸까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7196 | 여기 아는 분 있으신가요? *-_-* 전 거기서 하얀색 비니모자에 빨강+검정 체크무늬 외투를 메고 하얀 컨버스 가방을 메고 있었지요..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12 | |
| 17195 | 2월 외박은 즐거울 듯 으흐흫;;; 이 곳은 어찌보면 다정다감 하기도 하지만 또 어느 순간 갑자기 삭막해지는 곳이기도 하기에 살짝 헷갈린다 자꾸 나간다 나간다 생각하면 그 생각 밖에 안들어서 안에 있는게 무척 힘이 든데 또 생각 안하고 멍하니 있다가 나가면 알뜰하다 못해 바쁠 정도로 놀지 못하고 들어오게 되니까;; 그것도 안되고 ㅡㅡa 아무튼 까이유는 맨날 말로만 술 먹자 그러고 원두는 짬도 찰만큼 찬 놈이 외박하나 나한테 못 맞추고 이랑이는 맨날 시험이고 배추…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33 | |
| 17194 | 후.. 클럽에서 친구랑 단둘이 신나게 놀고 =_= 잠시 허리도 추스리고 할 겸 좀 쉬러 나왔는데용.. 방금 보고 온 네 밴드 정말 대박 ㅠㅠ 아 클럽 안에서.. 아레치 분처럼 보이는 분들도 몇분 계셨구요.. (물론 다들 안면이 없으니 아는척은 못하고 ㅠㅠ) 걍 친구랑 둘이 논거죠 뭐 ㅎㅎ 녹음은 개실패했어요 ㅠㅠ 역시 엠피로 녹음하려는 행위는 무모한 도전이었.. 결국 남은건 사진 25장 뿐 ㅠㅠㅋ 지금 당장 올리고 싶지만 USB 포트가 없네요 ㅋ 한시간 쉬고 다…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17193 | 어떤 인터뷰에서 연예인한테 한 질문지인데..제가 답변만 고쳤어요..ㅋㅋㅋ 아 너무 할일이 없어서.................ㅡ_ㅡ;; --------------------------------------------------------------------------------------- Alcohol 술을 즐기는 편? 사람을 즐기는 편? 주량은? - 술을 즐기긴 하는데 술 보다는 사람을 즐기는 편. 주량은 소주1병정도. Boring 지루하게 만드는 것 - …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17192 | 그러고 싶지만 ㅠㅠ)... 아버지와 같이 서재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득템 + ㅁ+).. 낼름 주워 왔다는.. 아버지의 한말씀//.. - 시벵아 시디값 주고가라.. ㅠ ㅁㅠ... | RDK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7191 | 오아시스 공연이 기다리고 있군요. -ㅁ-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7190 | 사진찍을줄 몰라서 그냥 똑딱 RocketFishSummer님이 추천해주신 GodspeedYouBlackEmperor앨범과 기어코산 Sigur Ros 2집. 개인적으로 Digi-pack 싫어하는데 이건 마음에 드네요 퍼플레코드에서 구입 ..요즘 음반사이트 택배비가 많이 싸졌더라구요 | 네버마인드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17189 | 가사 얼버무리는 톰횽아 오나전 귀엽센 | RDK | 최근 대화 | 조회 3,453 | |
| 17188 | 하시는분?? 난 갠적으로 이 게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씹는 인간들이 많은지ㅠ 오늘도 피씨방에서 하는데 중딩들이 제가 하는 모습보고 뭐라고 중얼거리더군요-_-;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05 | |
| 17187 | 드디어 그렇게 사고 싶었던 jeff의 live sin-e(legacy edtion)앨범을 사게되었습니다 +_+ 앨범 포장을 손으로 뜯어낼때 어찌나 두근대던지 :$ 포장을 뜯자마자 내용물을 확인하는데 oh shit 역시 수입반이라 그런지 only english T^T 안에 내용물중에 무슨 작은 책(?)같은것이 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해석하기가 상당히 귀찮아지더군요 하여튼 포장지 뜯고 노래를 듣는데 어찌나 좋은지 > ㅁ < 소리를 이빠이키고 듣다보니 나중엔 귀가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53 | |
| 17186 | 오랜만에 6만원 가량 씩이나..지갑에 들고 다녔는데 -_-; 친구네 집에 가는 도중에(김포) 버스에 두고내렸네요ㅕ 하하하하하하(경기지역은 내릴때 찍는 방식이 아니라서) 아 즐겁다 하하하하하하ㅏㅎㅎㅎㅎ아헹헤[ㅁ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843 | |
| 17185 | 사실 정말로 하고 싶었던 말은 제가 지금 모텔에 와있다는 겁니다!ㅎㅎ 음침하고 뭔가 찐찐하니 좋네요, 방도 따숩고. 학원애들끼리 모여서 잠깐 논다는게 막차를 놓쳐버려서 어쩔 수 없이 왔는데, 방값도 그냥 그렇게 안비싼 것 같구. 좋네요. 성인채널두 무지 많이 나오구..;; _ 보진 않아요. 아무튼,, 새로운 경험이군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33 | |
| 17184 | 오랜만입니다;; 다들 안녕하셨는지요..; 저야 뭐.......... :$ -_-................. 저 사실은. 입시에 실패하고 상처를 받아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서 돈을 모았드랬죠. 그런데 설지나고 나니 친구들과의 약속들 때문에 수중에는 단돈 5000원만 남게 되버렸지 뭐에요.. 그래서 그냥 떠나는 건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답니다.ㅎㅎ 아무튼,, 올해 입시 치루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 너무 뒷북인가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17183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피식.. 웃어줬다. | RDK | 최근 대화 | 조회 797 | |
| 17182 | 내일 홍대로 가게 생겼습니다 :) 이히힛 정말 다이너소어 주니어의 노래를 들을 수 있을까.. :) ㅋㅋ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17181 | 우선 노래를 들어봅니다. 환상적임 +_+케케케케 그래 기타로 따보는거다. 묘하게 어렵습니다 ㅠㅠ 그래도 끙차끙차 기껏 다 따면 ... 사운드가 안나요 ㅠㅠ 그 기타소리 어찌나 아름답던지 ㅠㅠ 우엉엉 ㅠㅠㅠㅠ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17180 | 저 드뎌 전역했어요...ㅜ.ㅜ 힘들었던 군생활 무사히 마치고..흑.. 제가 군대있을때 저한테 편지써주신 분들.. 전화하면 받아주신분들.. 고마웠어요..ㅜ.ㅜ 앞으로 모두들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할께요.. 아 좋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17179 | 멀티미디어 란에서 유저게시판에서 노래들 다운받는데 막 안되요;; 중복 다운은 안된다나? (이미 다 받아놨는데 이게 뭔말;;) 우째야 좋을까요..ㅠ_ㅠ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819 | |
| 17178 | Young Team하고 Come On Die Young 앨범 Good! 혹시 모과이 팬이신분 디스코그라피라던가 정보 좀 알려주세요 ㅠ- 아무리 검색해봐도 없네요... | 네버마인드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7177 | 당시 중2였는데... 이제 고2되네요 그당시 글올리시는분들도 아직 계시네요 반가워요 히힛 그럼,.. | 네버마인드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17176 | 녹색이 들어간 빨간 체크에 눈이 간다. 체스판 무늬 옷, 목도리를 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교인도 아닌데 십자가가 그냥 좋다. 쇠줄과 해골그림은 친근하다 금색보단 은색이 좋다. 정말 좋아하고 잘 쓰고 있던 십자 귀걸이를 잃어버리고, 세번째로 사러 갔는데, 왠만하면 비슷한거 아무거나라도,살려고 (요즘 이준기가 하고 나와서, 꽤 있을 줄 알고) 갔더니,,, 역시나 없었다. 그래서, 결국 두번이나 같은 귀걸이를 샀던 그 가게를 그 미로같은 이대 상거리에서 손발리 오그…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7175 | 군생활하면서, 그리고 군생활 중에 장례식을 치르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은, 사람의 소중함입니다. 복귀를 몇 분 앞둔 지금 상황에서, 내가 5년 넘게 활동해온 이곳 사람들이 새삼스럽게도 너무나 소중하게 보이는군요. 서로 안부라도 물어주세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43 | |
| 17174 | 고3때는 많이 했는데 작년에 재수하면서 통 들어오지 못했네요.. 사실 정모도 가려고 했으나...ㅠ 좀전에 마지막 대학발표가 났는데 붙었습니다 작년엔 3패. 올해는 3승하네요! 다음 정모때는 꼭 갈께요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17173 | 달콤쌉사름하군요.... 겨울은 어느새 지나가고, 봄은 또 찾아오고, 바로 몇일전에 일인 것 같은 시간들, 언제나 정신을 차리면 같은 장면 속 나, 디지탈에 의해 하나와 또다른하나의 연결사이에는 아무런 의미도 찾을수 없는, 그래서 아날로그가 좋다고 투정부리고, 그래도 어쩔수 없는건 거스르지 못하고 수긍해가는 나이기에 소리없이 무너져가는 너를 또 후회하겠지. 그러고선 자축하겠지, 달콤쌉싸름한 기억이였다고.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17172 | 느즈막히 집에 돌아오는 것은 싫다. 들어오면 바로자야하고 다음엔 아침이 온다. 집에 돌아오는길은 멀고 험하지는 않다. 90년대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가로등이 나를 이해해주는 듯이 집에오는 도중에 덕분에 한번 웃었다. 내가 그 밑을 지날때는 왜 불이 꺼지거나 켜지는 걸까.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또 지하철을 타고 또 버스를 타면 집이며 마지막 버스를 타기위해 버스정류장에 서면 항상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리고 그사람들이 저마다 버스를 타고 떠나면 벤치 앞에 서있는… | eyes | 최근 대화 | 조회 1,091 | |
| 17171 | 이장면을 어디서 봤는데.................... 이 샬롬한 느낌은 뭐지.... | RDK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17170 | 벌써 2월이에요 오아시스공연 20일 남았네요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17169 | 사실 평단의 인정을 받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대중의 인정을 받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 것 정말 정말 어렵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17168 | 제가 라면을 끓일 때 항상 있어야 하는 필수품! 1. 1인용 라면 전용 냄비( 한쪽 손잡이 형) 2. 라면 3. 계란 4. 김치 5. 참치(우대 아이템 : 김치찌개용 참치) 6. 끓인 라면을 모조리 쏟아부을 큰 그릇 이게 없으면 라면같지도 않아요 -_-; 그러니까 저는 참치와 김치를 넣고 끓이다가 스프를 넣고, 라면을 넣었다가 라면이 끓으면 계란을 넣는 방식인데요(옛날엔 휘저었으나, 요즘엔 휘젓지않고 가만히 놔둠) 김치는 끓여서 국물을 진하게 하는 용도로 해서 …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17167 | 어제 최종병기그녀를 처음 봤어요. 예전부터 계속 청소년에게 어필하는 문화세계의 양대산맥인 드라마/만화를 가벼운 대중문화정도로 취급하고 멀리했는데요 최종병기그녀가 그중 만화에 대한 제 선입관을 깨부쉈습니다. 감동의물결이 솟구쳐서 제가슴을 강타하더라구요 .....이거처럼 가벼운 만화가 아닌 좀 서정적인 듯하면서 진지하고 아름다운 만화/애니 추천, (아니 mp3파일로된거도 괜찮고 avi파일로된거도 괜찮아요!!!) 부탁드려요...제가지금 심히 작품에 굶주려있어요..ㅠ_… | 김세영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17166 |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kingdom.html 마지막엔 책광고 비슷한게 나오지만... 어쨌거나 전 꿈꾸는 음유시인 이였어요 이게 가장 많이 나오나봐요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7165 | 설날에 애들한테 털릴뻔한 사건이 있은 후 나의 자존심을 회복하려고 곰곰히 고민때리고 있던 중! 할머니의 한마디... '맞고치자.쩜당200' 오오오오오!!!!!! 우리집의 고스톱의 마왕이 나에게 도전을!!!! 자존심을 회복할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 느꼇기에 당장 10만원이 든 지갑을 챙기고 할머니 앞에 달라들었습니다. 초반 몇판은 열심히 깨졋습니다- _- 그래서 한 만원잃구 혈압이 상승하던 도중 할머님의 고도리가 떳습니다.. '이런...되기럴...' 이러면서 그냥…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88 | |
| 17164 | 나는 사람들이 흔히들 말하는 기억력이라는 것은 좋은 편인듯 하다.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얘기되는 기억들을 대부분 떠올리며, 다른 친구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생각해내곤 한다. 이런 기억들의 대부분은 어떤 이미지로부터 가지를 타고내려 머릿속에 자리잡는다. 하지만 어떤 명확한 이미지 없이 기억해야할 필요가 있는 것들이 있다. 이것들은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것들이거나(오늘 몇시에 병원을 가야한다. 밥먹고 30분 있다가 약먹어야지. 등등)…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162 | |
| 17163 | 대학생이 좋긴 좋다 세뱃돈을 많이 받았다. 이 돈으로 뭘 해야할까. 아......... 일 안하고 버는 돈 느무 좋다~~~~~~~~~~~~~~~~~~~~~~ 취직하기 싫다~~ 취직하면 세뱃돈 못받는다~~ㅋㅋㅋㅋ I love 설날~!!! 욥 베이베~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811 | |
| 17162 | 얘들 목소리 들리오. 먼데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으소. 라고 할머니가 할아버지의 관을 붙잡고 말했다. 할아버지는 다리를 떨었다. 403호 병실, 해가 높은 낮에도 창가에 햇빛이 반밖에 들지 않는 5평 남짓한 방에서 할아버지는 다리를 떨었다. 아직 신경이 살아있다는 증거이니 걱정말라고 의사가 차트를 가슴으로 부둥켜 안으면서 말했다. 내 눈동자는 할아버지 눈동자에 가 있었다. 화장터 입구는 가마로 가려는 장례버스들로 북적였다. 부드럽지 않은 인공적인 버스 행렬들이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08 | |
| 17161 | 힝기스 살아 있었구나♡ 호주 오픈 못 봐서 안타깝다;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7160 | 아하하하 오랜만에 극장에서 잘 잤어요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7159 | 아 싫타. 게임을 하고있긴한데..... 어제는 술먹고...... 명절을 여러모로 집이 복잡해서 정말 싫음........ 이것저것 나도 해야될것들이있고.... 먹을것들은 좋지만...... 아..............................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03 | |
| 17158 | 올 설 연휴.. 설 연휴에는 원래 어른들이 모여서 쩜당 2000원빵으로 고스톱들을 치시는데 (한번꼇다가 쪽박찬적이 있다.) 여튼간 오늘 친척분들이 몇분 오셧습니다. 몰론 특별부록으로 사촌동생들도 기어오고요. 올해 8살된 사촌동생과 올해 4살된 사촌동생이 왔는데. 요놈들이 짱구보다가 '화뚜찌자 화뚜 ' 그러길래 아름다운 살인미소를 지으면서 '훗. 어린것들이 ' 이러고 화투판을 깔았습니다. 정말 우습게 여기고 일단 셔텨플먼저 해주고 패를 깔았습니다. 그런데 이놈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68 | |
| 17157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찌어찌하야 설특박 현재 집입니다;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7156 | Split Sides in Korea April 12, 2004 12:38 PM - Posted by Dylan For those in Korea who want to see the Merce Cunningham ballet piece 'Split Sides', with music by Radiohead and Sigur Ros, can see it live at the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in Seoul from… | 앨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800 | |
| 17155 | dj 제임스에요(내맘;;) 다른분이 터뜨린 후레쉬 때문에 나름 클럽분위기로 나왔군요(응?) 저 플레이어블씨디 샀어요- 살짝 마우스를 올려주셈 공부할때 미친듯이 즐거운건 싸이질과 아레치 들어오기. (나름 글 두 개로 도배했다;;;) 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17154 | 왜일케 재미없지 난? -_- 따라와 들이대 최악; 싸쓰는 도대체 뭐가 웃긴건지;;; "니 얼굴은 치질이다~" 이런게 개그맨들이 칠 대사인가;; 그나마 신영이랑 막내딸; 보는 재미로 보는데... 개콘으로 갈아탈까;;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7153 | 집에 내려와서 해야 했던 일중에 제일 첫번째는 적금을 깨는 일이었다.. 적금을 깬다는건 오래된 친구 하나가 사라진 느낌. 혼자만 알고 있던 좋은 비밀이 없어져버린 느낌. 내 돈이지만 왠지 아쉽다..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17152 | 이경규가.....간다! 2002 한.일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박지성 골과 세레모니를 보다 눈시울이 붉어졌다. 올해 2006 독일 월드컵에서도. 아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 올해 정말 빨리 지나갈듯. 3월에 있을 월드베이스볼 부터, (갠적으로 너무너무너무 기대중) 월드컵까지.. 정말 좋은 한해이다. -_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810 | |
| 17151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17150 | 살쪄서 돌아오지 말자.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91 | |
| 17149 | 정말 먹었을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5&article_id=0000593960§ion_id=103§ion_id2=245&menu_id=103 지금에서야 발견된것도 이상하지만 진짜 밥을 지어먹는 사람들도 있군요;; 세상 참 다양한 사람 많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