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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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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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6907 | 토욤크의..광기라니.ㅋㅋ 시드의 간지는..정말 ... 필요해..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16906 | 피더잭슨은 동명원작영화의 충격으로 감독의 꿈을 길려고 분명 이번 킹콩의 제작에 온열정을 쏟아부었을것이다 킹콩은 지루하지 않다 다양한 선선한 소재가 준비되어있기때문이다 그 소재들은 평범과 의외 다양함을 보여준다 소재의 볼꺼리 와 상황을 매우 효과적이며 부드럽게 이끈다 아마 다른감독이면 적당히 넘어갔을껄 소재속의 여러소재를 집어넣어 이리굴리고 저리굴리며 기가 막히게 현란하다 (진부한 로맨스와 어드밴쳐같은게 아니다) 그것들의 조화들 또한 서로가 서로의 날개가 되어 영… | 펠레 | 최근 대화 | 조회 847 | |
| 16905 | 가입한지는 한 몇년 되는데 그동안 유령짓 하다가 이제 부활했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은 일단 안가리고 다 듣습니다만 브릿팝, 하드락, 블랙메탈 정도입니다. 요즘엔 콜드플레이 1집이 굉장히 좋네요. 취미로 베이스 치고 있구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게요 ^^ 아 또 가입절차에 도움주신 최수진님께 감사드립니다 | dissbliss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16904 | 내한할것같다 | 펠레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6903 | fuji ROCK과 SUMMERSONIC이 부럽다!!!!!! 내년에는 담배도 끊고, 할게 많다....많아. 모든소망이 다 이루어지길. 그리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의 소망도.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6902 | Radiohead 전 시디를 래핑 했는데 글쎄 헤일투더띠프가 안되네요 -_-;;;;;;;; 1,2,3,4,5집 듣고싶은거 골라서 다 넣었는데 6집만 못넣었어요 ㅠ.ㅠ 이상한 플레이어떠서 -_-;; 미디어플레이어로 재생못하고 오직 듣는기능 뿐 갸르릉~~~~! 불법복제 막는것도 좋지만 정품사용자에게 이러면 안되쥐~~~~~~~~ㅠ.ㅠ 이 사이트에있는 라됴헤드 곡. 어떻게 추출하신거에요?? 녹음기로 녹음(-0-;;)이라던가 하는건 아니겠죠 냐하하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16901 | 둘중 뭘 살까 지대 고민중. 아니묜 날씨도 추운데 대따 두터운 노스페이스 잠바를 살까;;; 아 ~ 어렵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6900 | 씁; -ㅂ-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6899 | 새로 가입했어요 홈페이지 정말 이쁘게 꾸며놓으셨네요^^ 요즘 라디오헤드에 푹 빠졌어요 ㅋㅋ 앞으로 자주 들릴게요^^ | 정재웅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6898 | 는 영화를 본게 없어서;;넘어가도록 하고; http://www.stylusmagazine.com/feature.php?ID=2030 스타일러스라는 웹진에서 뽑은 리스트인데 한글제목을 모르겠네요; 아는거 있으시면 리플좀; 전 배트맨 비긴즈.몰락,브로큰 플라워즈,아무도 모른다,신시티,라스트데이즈정도 밖에 모르겠군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16897 | 야!!!!!!1 구르트 아줌마 야 구르트 주세요 ------- 초등학생때는 이런말장난 정말 많이 했었는데 요새 들어서는 이런거 할 기회가 없네요 했다가는 줄기차게 그리고 신나게 싸다구 맞고...-_ㅠ 동심에 세계로 돌아가고 파요 ㅠ ㅁ 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6896 | 회사에 입사하고 기숙사에 오게 되었을때 빌어먹을 바지 6벌인데... 웃두리 작업복 하나 ......잠바 하나 ....... rh반팔티하나 , 검은색 나시티 하나 - _- 젠장... 여름에도 rh 올리브티를 허벌나게 많이 입어서 색이 다 빠졌는데 ... 결국 올 겨울도....rh올리브반팔 티를....ㅠㅠ 어여 rh 후드티 만들어주세요 ㅠ ㅁ ㅠ ;;; 추워죽겠어요 -,.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16895 | 겁내 이쁘다 요즘 그녀에게 버닝모드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26 | |
| 16894 | 해가 지나고 지날 수록 아주 그냥 악성 빈혈이다.ㅡㅡ 헤모글로빈이 말라비틀어지게 생겼다 평생 철 안들고 어른아이 할 것 같아ㅡㅡ 철드신분? 철들면 좋나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16893 | 밥을 리필했는데. 솔직히 쪽팔렸다. 사람들이 내가 밥을 리필하는거에 신경 안쓰는걸 알았을때 더 그랬다. -_- 남기기 부끄러워서 다 먹었다. 부끄러운(배부른) 아침. 하하하 | lalala | 최근 대화 | 조회 862 | |
| 16892 | 아마 손이 시려워서 일꺼야..-_-;; 아 좀만 더 추워지면 금연할수있을꺼 같아-_-;;;; | 양치기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16891 | 내년엔 월드컵축구4강과 더불어 rh의 새앨범대박으로 여기저기서 그들의 음악과 가쉽으로 넘쳤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rh 자게에서 지겹도록 그들을 얘기하는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 ps.어마마마의 장가가란 얘기도 좀 없었으면 좋겠;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795 | |
| 16890 | 장난 아니게 피곤하다 . 난 태어나서 단 한번도 피곤해본적이 없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84 | |
| 16889 | RHKOREA 회원분들께는 특별히 JIM BEAM BLACK COKE 을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무제한으로 제공합니다!!! 왜냐? 여러분은 이 브릿팝 댄스파티 행사의 주인공들이시니깐요! 꼭 CLUB FF 입구에서 "RHKOREA 회원인데요?" 말씀해주셔야 됩니다!!! 홍대 모던락 클럽 CULB FF 싸이트 주소 및 약도 (http://2005clubff.cyworld.com) TEL : 011 9025 3407 (홍대 극동방송국 건너편 세븐일레븐 골목 30미터) | 에디베더 | 최근 대화 | 조회 3,500 | |
| 16888 | 왜 이렇게 비쌀까요 쪼끄매도 기본 팔천원 칠천원 두꺼운 표지가 많아져서 그런가 칼라가 늘어나서 그런가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03 | |
| 16887 | 강력한 바람 마사지 때문에 손이건 얼굴이건 찢어질듯....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786 | |
| 16886 | 내 경우는 먹는데 욕망이 너무 강한 것 같다. 밤 열두시가 지나도, 특정 과자의 이름과 봉지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그 과자를 먹음으로서 내가 얻을 행복의 기쁨과 먹지 못 함으로서 얻는 고통을 비교하면서 행복은 반드시 고통보다 우선처리되어야 한다는 논리로 합리화를 시킨뒤 몽유병자같이 옷을 입고 스스륵 나가서 편의점에서 사오고야만다. 첫 맛은 맛있지만, 먹고 배가 불러질수록 후회한다 .... 동생의 경우는 개조에 목숨을 건다. 퀄리티 어쩔시구, 스페…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1,005 | |
| 16885 | http://lua.woto.net/board/bbs/view.php?id=lua_pumping&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9 | 펠레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36349 | 위에사진은 녀찬님 진짜 셀카입니다 . 위에껀 한국에서 . 밑에사진은 녀찬님 해외 용병뛰실때 . 부산님들 용찬형 리코더불게하지맙시다!! 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34329290/a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상구 | 최근 대화 | 조회 464 | |
| 16884 | 간만에 입장합니다. 김해다녀왔어요 부산말고.ㅋ 부산에 가기도 햇지만, 이번주는 서울에서 보내고 주말즘에 부산에 다시 갑니다. 그때 부산회원님들 한번 모여요 목요일 저녁이나, 금요일 낮에 부산내려갑니다. 저녁이나, 다음날 토요일 저녁에 정모한번 합시다. ----------------------------- 부산회원님들의 호응을 기다려볼께요 호응없으면, 그냥 리코더나 부는 수 밖에.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6883 | 나는 평소 귀여니의 글을 즐겨읽는다 개성넘치는 언어적 기교를 쓰며 세련된 문체를 쓰는 그녀를 볼때면 진정한 사랑과 로맨스를 느낀다 치밀한 구성과 탄탄한 현실적인 연애경험의 검증의 바탕으로 지어진 수많은 다작을 하는거보면 아직도 그녀는 문학에대한 열정이 넘침을 읽어낼수있다 앞으로 일본 중국을 넘어 북한 미국으로 나아가 성경 ,헤리포터에 비교도 안될 베스트셀러 밀리언셀러가 생길것이며 이대론 노벨문학상는 조빱거리도 안된다 | 펠레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16882 | 12월 1일 되던날 아침... 아 시험이 한달도 안남았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편입시험 벼락치기 들어갔습니다 열흘정도 열공하고 느낀점 . . . 아 젠장 빨리좀 시작할걸 ...OTL..............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6881 | 작년에 일 그만 두면서 여행을 갔었는데 우이도라는 섬으로 목포에서 배 타구 갔었는뎀 해변두 있구 모래 언덕두 있구 섬에 사람도 많지 않아서 머리식히기 정말 좋은데 같이 놀 사람이 없어서 엄청 심심했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가위제대로 눌려서 -_- 밤새 잠도 못자고 날샛죠 - ,.ㅡ 결국 20만원 쯤 소비하구 집에 들어감. ---------------------------------------- 올해 7월에 인도에 10일정도 갓다가 집에 몇일있다가 go to s…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09 | |
| 16880 | 조니보고 소리칠뻔 했음 근데 한번 홱 하고 나선 안나오네요=_= 그리고 해리포터 123를 쪼금씩만 봐서 부분부분 뭔 얘기들을 하는지 영...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6879 | 수능 끝나고 버드락 하길래 돈은 없어도 일단 무작정 갔거든요~ 화장실 창문 뚫어서 잠입하구선 몰래 숨어있다가 공연시작되고 신나게 보고있었죠. 근데 피아가 나올 타이밍에 몸이 너무 근질근질해서 몰래 담넘고 스탠딩석으로 들어갔지요~ 신나게 놀다가 뛰어내려서 사람들 손위에서 둥둥 떠다니고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더군요 그것도 꽤나 크고 길게 한 3초정도; 하하하; 방송 보는데 어찌나 놀랬던지; 엠티비에서 피아 소용돌이 할때 빨간옷에 뿔테쓰고 둥둥 떠다니는 사람 보이면… | 쌍도치와혼수상태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6878 | 어제 레지던트 이블2 봤습니다 수능 끝나고 처음으로 보는 영화였어요 그리고 좀비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난 좀비 영화 보면서 항상 내가 좀비에게 물리면 어떻게 할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좀비에게 물리면 좀비가 되죠 죽었지만 죽었다고 할 수 없고 살아는 있지만 뇌가 없는 그런 상태 영화에서 보면 자신의 그런 상태를 견딜 수 없을 것 같아 미리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데 난 그런 캐릭터들을 보면서 정말 대단한 용기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나라면 절대…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804 | |
| 16877 | 마치 산 정상에 다다라 깃대를 꽃고 열광하려 할때 산이 무너지는 느낌이랄까. 수능 20일 전만 해도 수능 뒤에 뭐할까 전국일주? 등등.. 꿈만 같던 일들을 상상하고 10대의 끝을 장식했으나, 남는 그 후풍은 심각하다. 지금 이 글을 쓰기 전 까지도 산 과자봉지만 십수개. 라면 4개. 웹상으로 켜져있는 온라인 게임 창. 마스터키보드,일렉기타 사서 작곡한다는 그런 꿈은 온데간데 없고 여느 훼인의 모습만이 남아있다. 12년동안 나를 옥죄었던 문제집들을 전부 불살라버리… | Issued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6876 | 외박 나왔습니다.. 곧 말년휴가 나와서 소식 전하겠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36345 | 걍 제목은 조회수 올릴려고 -_-; 저기 요즘 혈액형과 성격의 상관관계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라됴헤드는 혈액형들이 뭔지 궁금하네요. 아시는 분 꼭 좀 알려주시3!!!!! | 박상원 | 최근 대화 | 조회 349 | |
| 16875 | 테이 스타일로. 반갑더군요 노래가. 항상TV에서 라디오헤드 노래 나오면 재깍재깍 글올리는.. 플라스틱대가리였습니다 | PlasticHead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16874 | 턱을 찢어서라도 다 우겨넣지 않으면 안될 잠이 있었다. 잠은 풍선껌 같은 얇은 막 안에 수천덩어리의 꿈덩어리를 담궜다. 그러고 나서 그걸 한꺼번에 내게 주었다. 나눠먹지 못하도록 노끈으로 칭칭 감겨있어서, 나는 잠 앞에서 입을 크게 벌렸다. 그러다가 문득 내가 왜 이걸 다 먹으려고 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입을 닫았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조각만 먹자. 남은건 다른 사람 주지 뭐. 아니면 나중에 먹던가. 손해보는 일도 아니잖아. 나는 다시 입을 벌렸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40 | |
| 16873 | 뭡니까?ㅡ,.ㅡㅋ | 악!!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6872 | 라디오 해드 노래 나오더라고요 김민기가 유도하면서 헤롱거리는 장면에.. 제목은.. ㅡㅡ 노래 안들은지가 좀 돼서 잘 모르겠지만 Kid A 분위기는 났지만.. 음... Amnesiac 분위기나.. ㅋ 하여간 둘중하나였어요 분명히 !! ㅋㅋ;;;;;;;; 그냥 그거 핑계삼아 들려보네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905 | |
| 16871 | 방금 조추첨이 끝났죠,, 프랑스 스위스 한국 토고 아 살깟네,, 특히 4그룹 a~c조, f조 넘어올 때,, 마테우스 원츄. 일본 사요나라.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16870 | 한쪽 눈이 작아진다. 좋은현상?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6869 | (인간개조프로젝트)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면, 전문가에 능숙한 조련 솜씨에다가 짜여진 프로그램에 의해, 마치 실험을 감행하듯 자신이 개조되었던 적이, 아주 어린 시절 있었다는 사실을 알면 먼 훗날 아이가 수치심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 만약 내가 후에 어른이 되어 자신이 과거 길들여진 개조용 인간이며, 부모가 자기 힘으로 도저히 되지 않자,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전문가를 호출 했다는 사실에 부모는 물론이고, 스스로에 대해서도 모멸감을 가질 것 같기 때문이…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6868 | 어느날.. 오늘은 이상하게 삼계탕이 맛나게 보였다! 밑에서 부터 휘젓지도 않고 바로 탕속에 잠긴 조각난 닭들에게로 국자는 향하였다!!!!!!! 이제 막 몸으로 들어올 닭들을 숟가락으로 퍼올린순간... 그담에 일어난.. 일은 전역한지 2년이 된 지금도 잊을수없는 충격.. 그것은 바로 피가 스며들어있는 대일밴드였던 ... 그날 닭들은 내몸에 안들어왔다! | sT-skaL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6867 | 그대로 퍼서 올립니다. -------------------- 비틀즈하면 영국에서 가장인기많았던 4인죠 그룹이잖아요 에스터 데이 렛잇비등 히트곡을 남겼던 그리고 서태지 정말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고의 뮤지션이라는 수식어와 한국 음악계를 뒤흔들고 바꿔놓은 천재 뮤지션 한국 최초의 한국적랩시도 최초의 힙합 그리고 그가 나오기전 뽕짝과 발라드 트로트등이 대세이던 국내가요계를 완전히 뒤흔들어놓았고 국내 모든 후배가수들의 가장 많은 존경을 받고 있죠 비틀즈 가 아직도 인기가… | 박정우 | 최근 대화 | 조회 1,178 | |
| 16866 | 다른학교 고3들은 일찍 집에 보내주더만 우리학교는 절대 안그러죠 하하 근데 오늘 그 추운 강당에 애들 모아놓고 사이비종교 알리러 온 사람들 강연했어요 학교가 미쳤나 말세로다-_- | 플라스틱-_- | 최근 대화 | 조회 833 | |
| 16865 | 그렇다 나는 뇌진탕에 걸렸었다.. 토를했고 어지러웠다. 그리고 어지럽다. 하앑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876 | |
| 16864 | 받는 선물 주는 선물 모두 욕심 다만 어떠한 사람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을 선물할 때에는 예외 꼭 그 선물 자체만이 아니라 받는 대상, 상황 등 그 선물을 받음에 있어서의 주변 상황까지 포함한다면(그러한 것까지 원하는 선물이라면) 금상첨화 예를들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는 눈내리는 해변 산책로에서의 키스' 뭐 이 정도... 유치한 예시이긴 하지만... 주고 싶은것만 주고 살았나... 받고 싶은 것을 주고 살아야지 조금이라도 아주 조그만 것이라도 아주 조그만 것 부…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10 | |
| 16863 | 길이 있어요. 두갈래의길이있어요. 하나는 그냥 무난한길이에요. (가면또달라질지 그건 모르지만 일단 생각하기엔...) 하나는 매우 큰파장과 영향을 끼칠수있는 매우 좁고 끝이 도무지보이지않고 울퉁불퉁한길이에요. 어떤길을 가야할까요...그냥 질러버릴까요 확? 속마음 숨기고 행동하는게 더 그사람한테 잘못하는 것같기도한것같고.... 내맘을 조금이라도 아는지 모르는지.... 아. 증말 소중한사람으로 생각하고 잘살려고했는데... 원점으로 돌아와버리고 다들 떠나가고나니까 왜 …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74 | |
| 16862 | 정말 오랜만에 rh에 오게 되었습니다 =ㅁ= 요새 일 하니라 바쁘고 담배값조차 없어서 빌빌대다보니 피씨방에 올돈이 없었던게 원인이죠 ...ㅠ_ㅠ;;; 뭐 돈 떨어진 덕분에 술도 끊고 수면제도 서서히 끊어가는중이고(사실 반경 10km이내에 신경외과가 없지만;; ) 담배는 끊으려고 발버둥 심란하게 쳐봤는데 절대적으로 안되더군요 .....- _- 뭐 하여튼 저 없이 rh가 잘 돌아간다는 사실을 오늘 눈으로 보고나니 왠지 울적하군요 ㅠ_ㅠ;;; 난 rh에 하루라도 안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6861 | 날 잡았어요~!! 알만한 사람들은 알듯. 움하하하하~!!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759 | |
| 16860 | 로시난테 좋당ㅎㅎ | 라랄랄라랄랄라 | 최근 대화 | 조회 8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