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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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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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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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26 | 1나약한 사람은 빈털터리이다 고작 할줄아는건 단순한 사고에서 나오는 결론을 거창하고 심각하게 이야기하는 것과 현자들에게서 들었던 소릴 반복 재생하는것일 뿐이다 나약한 사람은 언제나 관심과 정확한 판단이 없는 뉴스꺼릴 사람들에게 내놓는다 그리곤 현자들과 동등한 위치에 있길 바란다 나약한 사람은 언제나 권태롭다 나약한 사람은 성급하다 그들의 미래는 게임에 나오는 레벨달성에 머무는 수준이다 언제나 과거에 흘렸던 피를 망각한체 부모의 젊음을 빨아가며 쾌락과 환락을 즐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057 | |
| 16525 | 뼈마디가 쑤시는게. 겨울이 오나봐요_.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6524 | 좀더 강하게... 좀더 강하게.... 좀더 강하게..... 강하면 약한거고 약하면 강한거다. 사실 난 강아지다. 캠퍼스내에 고양이가 있다. 사람이익숙한지 항상 오후즘되면 슬슬 돌아댕긴다. 보무도 당당하게 엄청 귀엽고 나른하게 생겼다. 근데 난 왠지 화가난다. 강해서그런가?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16523 | 문자 잘 받았는데요... 사실은 낚인건줄 알았어요-_-;; 013이라.. 013이 뭔가 다른게 있는건가... 아 혹시 거기다가 답장보냈으면 낚인건가요?? ㅎㅎ;; 아무튼 모자좀 만들어주세요 ㅠ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6522 | 잔인함은 어쩔 수 없는 사람의 본성인가요 리얼리?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6521 | 휘발류를 아주 좋아해서 많이 처드시는 내 동차가.. 누군가에 의해 옆꾸리를 아야하는 사건이 터져버렸다.. 에고 연락처라도 남겼나 싶어 주위를 뒤졌으나.. 연락처정도는 남겨야할 상태인데 쯧쯧 ㅜ ㅜ;; 아무튼 오늘 기분이 별로네요~ | skaL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6520 | live2003하고 1집parachutes중 어떤거 사는게 좋을까요? 2,3집은 있음 | Radio_YG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6519 | 이제서야 뒤늦게 Keane의 1집 Hopes & Fears 를 사려고 하는데요 그냥 Hopes & Fears 를 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Hopes & Fears (스페셜 에디션) 을 사는게 나을까요?;; 스페셜 에디션은 다 마음에 드는데 그냥 Hopes & Fears 랑 트랙의 순서가 약간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ㅜㅜ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16518 | 로스트인 서울 우후후후후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6517 | 오늘따라 그리운 드라마... 한창 라됴헷에 막 빠져있을 무렵 이나영과 함께 흘러나온 creep에 감동했던 옛날ㅠ 오랜만에 보고 싶어 엠비씨갔는데 한번보는데 1000원-_-; dvd 박셋 사고 싶다으~~~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6516 | 1992년작.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우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우리에게 참 많은 교훈과 감동을 주는 영화입니다. '로렌조 오일'이란 로렌조의 병을 고치기 위해 그의 부모에 의해 개발된 식용가능한 불포화 지방산을 일컫는 말입니다. 1984년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불치병을 선고받은 다섯 살 소년 로렌조의 부모들은 아들의 병을 고치기 위해 각고의 노력 끝에 치료법을 개발합니다. 자식 사랑에서 비롯된 부모의 놀라운 잠재력은 자신의 아이뿐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212 | |
| 16515 | 단순히 모텔에서 빈둥대는것조차 행복이에요... 방금 깨달았어요..-_-; 우리 불쌍한 선임들..;ㅅ;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44 | |
| 16514 | beautiful ones 노래정말좋내여 시작할때 기타소리 감동입니다 스웨이드라는 밴드를 알게되서 행복하내요 | 빠그도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6513 | 여자친구가 엄청 좋아하는 친구(별명이 외계인이란다.)와 매화주를 미친듯이 마셨다 처음 먹어봤는데..... 맛은 괜찮지만.....별루다..... 어째 더 잘취하는것 같고...웩웩... 강한 레폿과 시험의 압박. 술마실 시간도 없다. 담배와 함께 불타 오르리....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1,061 | |
| 16512 | 웬지.-_-; 그냥. 느낌으로. 여자친구가 생길거 같은 기분..! ↑군인 주제에-_-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6511 | 입시공부하면서 한번도 안가봤던 곳 대학 중간고사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가보네요............... 어허허하호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16510 | *조선일보는《민족정론지가》아니라《민족모독지》이다. -최상천(역사학자) *일본은 과거의 역사를 왜곡하지만 조선일보는 현재의 역사를 왜곡하는 신문이다. 이는 훨씬 더 심각한 문제이다.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조선일보는 합법적으로 매일 그 위계와 사술을 구사하며, 그러나 그 누구도 섣불리 이를 문제 삼을 수 없는 사회적 흉기다. -김명인(문학평론가) *나는 조선일보에 기고, 인터뷰에 응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편파보도에 대한 연구목적 외에는 결코 읽지도 않는 … | 남금자 | 최근 대화 | 조회 879 | |
| 16509 | 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축하해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6508 | 저는 원래 술 않 좋아합니다.. 작년에 일 다니면서 하루에 소주한병씩 주말을 제외하면 어쩔수 없이 먹고 다녔습니다(아저씨들 때문에...) 그래도 그 때는 안주가 환상이였지.. 하여튼 올해들어서는 술을 별로 안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 두달전부터 인간관계가 심각하게 악화되다보니 이상하게 술이 땡기더군요... 술도 못하는데 말이죠 .. 안주도 허접한데 말이죠.. 그래서 한달전부터 돈만 생기면 술 퍼먹는데에 올인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일주일동안 술독에 묻히면 20만원돈은…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55 | |
| 16507 |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_+ 생일 축하!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6506 | 감상주의적인 인생계획 현 나이 20세, 나름대로 후회없는.. 적극적인, 참여적인 대학생활중. 21세, 일단 군대가서 뺑이를 친다; 23세, 인터넷 쇼핑몰 창업 여러가지 공부를 한다.(음악, 취업에 관한..) 24세, 대학 복학후 원만한 대인관계형성-_-, 연말에 쇼핑몰을 접고서 취업 25세, 이 시기부터 몇살이 됐건 진정으로 나와 맞는 여자가 생기면 언제든 결혼. 졸업후 직밴 결성!(물론 내가 리더) 27세, 그동안 써놓은 소설을 책으로 펴낸다. 요리사 자격증공… | bluetrain | 최근 대화 | 조회 801 | |
| 16505 | 공연 보려고 수원에 있는 성균관 대학교까지 찾아갔었습니다. 무슨 건학 기념제라는 걸 하는 것 같았는데, 덕분에 공짜맥주도 얻어마시고, 피곤하네요; 이번엔, 용기를 내어 싸지타 네 분에게 따끈한 데자와와 실론티를 드렸는데 후 부끄럽다. 이럴때마다 연예인.....?과 민간인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강. 같은 걸 느낍니다. 좌절과 떨림.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16504 | 없어요. 히힛.:$ - 문자 회신이삼.ㅋ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6503 | U2 멤버 비는 원더보이 비가 하루가 다르게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세계적인 록 그룹 U2로부터 극찬을 받는가 하면 CF촬영을 위해 홍콩을 찾을 때엔 국빈 대접을 받을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5일 비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비의 공연자료를 본 록 그룹 U2 멤버들은 비를 ‘원더보이(Wonder Boy)’라고 부르며 인상적인 아시아 뮤지션으로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의 일본 매니지먼트를 총괄하고 있는 오피스 뮬렌은 U2의 … | Bono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6502 | 혹.. 그라나도에스파다라는 게임을 아세요? 앞으로 할 예정이신분들도 계신가요?? 음.. 그 수가 많다면 길드하나 조직하심이 어떠실지요? | skaL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6501 | 신청했는데..-_-;오늘오기루했는데 안왔군요;ㅂ; 내일온다니; 신용으로먹고살아야하는사람들이!!!!!!!! 덕분에하루종일 집에만틀어박혀있었던..;ㅅ; 마우스도망가지고...아휴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6500 | 역시 최고는 산울림?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6499 | 제 생일이네요. 근데 내일 저희학교 축젠데.. 무대설치하러 아침에 가서.. 리허설까지 다하면 밤될듯..... 서러워서ㅠ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6498 | 있나요? 올 겨울에 호주 갈라구 하는데.. 그냥 궁금해서... 호주 회원님 혹시 계신가요? 계시면 답변..쪽지좀.. 물어볼꼐 있어서요 냐하하하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6497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2&article_id=0000118006§ion_id=103&menu_id=103 유용하게 쓰세요:)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6496 | 배에 힘이 안들어간다..=_=; 나만 그런가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6495 | net에 지식인층이 있어서(또 이들은 한쪽으로 전문화된 작은집단으로 정확하게 꼽씹는다) 게다가 어느분야든 일반인에게 알기싶게 까발려서 전에 보다 비리나 부정이 나은것 같다 이렇게 볼때에는 인터넷강국으로서 비전같은것도 있지않을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030 | |
| 16494 | 학교에서 글 쓰는거 해서 (주제가 이런 쪽팔림 당한적있다 였음) 처음으로 딱한번 내 경험을 살짝 써봤는데 당첨돼서 문화상품권 5000원 짜리 받았습니다 -_ - )b 잇힝~♡ 오늘 기분 너무 좋아 > ㅅ< 이 문화상품권을 도토리로 올인해야할거 같아요 = _<ㅋ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6493 | 델리와 언니네를 보고싶었지만; 포기하고; 6시 좀 넘어서 시작한 넬의 공연부터 싸이까지 3시간을 뛰었더니 서 있을 힘조차; 없어 잠시 쉬다가 다시 들어가니 슈가도넛이 마지막 곡을 부르고 있었고. 다시 노브레인부터 크라잉넛까지 또 뛰고- 나중에 몰려나올 인파를 생각해서 말달리자를 끝으로 지하철역으로 쌩- 하게 달려나왔음; 아 그나저나 사람들 진짜 많어;;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16492 | 10월 2일날 본 국가자격증 이론시험!!!!!!1 3일공부하구 3일 아퍼서 드러눕고 시험당일날 3시간밖에 못자서 떨어질꺼라구 예상했지만 오늘 정답 맞춰보니까 "어머나?:$" 합격했는걸:D:D:D:D:D:D:D:D:D:D:D:D:D:D:D 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아 >ㅁ< 꺄하하하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16491 | 마주쳤어요, 이번에는 롤링홀에서 미노 검정 후드티를 착용한 남자분. neil zaza와 t.m stevens 내한공연을 봤습니다. 음 왜 일일이 보고하고 있지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6490 | 손발 차가움의 계절이 왔군-_- 장갑어딨더라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6489 | 연휴였다... 간만에 술안먹고 연속 이틀생활했는데....... 되게 심심하다.....(알콜중독인가.....) 맨정신이 적응이 잘안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난 여자친구를 사귀고있었다 ㅡ,.ㅡ(주위에서 여러소리듣는중...) ㅡㅡ;;;;;;; 오늘도 무지심심한 하루였다. 한화가 에스케이이겼다. 신기하게도 내친구가 응원가면 이긴다 --_ 토요일응원가서 이기고 일요일은 안갔더니 지고 오늘 또 가서응원하더니 이겼다 ㅡ.ㅡ; 중간고사가 다가온다. 항상 정신을 차리고보면 중간고…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803 | |
| 16488 | http://blog.naver.com/cutehide 제 블로그인데..; 홍보라기보단 좋은음악 많이 올리고있으니 와서 듣고가시라구요^^; 좋은하루들되세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16487 | 2집이 곧발매된데요~ 올해 다른 어떤밴드보다 기대했었던~~~ 드디어 나오네요~ +_+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6486 | 전 피아가 좋았다는 ㅎㅎ 싸이 형님도 좋았고. 슈가도넛 못보고 집에 간게 넘 아쉽.ㅡㅜ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63 | |
| 16485 | 5년전인가 4년전에 두살적은 친한 동생이 소개팅을 해줬드랬다. 키도 크고 진짜 이뻣다. 연예인 수준이었다. 결과는 당연히 뺀찌(여기서 뺀찌는 장비가 아닌 거절당했다 이정도 빠꾸 이런뜻이다) 그때로 부터 4~5년후 그 동생놈이 난데 없이 또 소개팅을 하라고 연락이 와서 했다. 이번에도 전처럼 넘 높은 grade를 소개 시켜주지말아라 했다. 그 동생놈은 자기 여자친구의 친구를 대려오는거라서 내 동생놈도 모른다고 했다. 소개팅 시간 10분전 전화해서 어디냐고 했더니.… | 하림 | 최근 대화 | 조회 928 | |
| 16484 | 아..이게 얼마만인지 군입대하구 첨오는거같은데..-_-; 쌈싸페..가고싶어도 못가는 이신세..;ㅅ; 공연간지도 참 오래되었는데 부러워요~ 날씨가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6483 | 도착하니까 델리 나오길래 구경하고 저쪽 무대가서 싸이아저씨 구경하고 또 자리 옮겨서 윈디시티(♡)보고 슈가도넛 나올때부터 운동장에 정착해서 웃통 벗은 슬램 사나이와 어깨동무하고 둥글게 둥글게 하고 춤추면서 멍들고 재밌게 놀고왔심덩 ㅋㅋㅋ 분명히 갈때에는 눈 시커멓게 칠하고 갔었는데 집에 오는길에 거울보니까 눈이 허~얘졌다는-^_ 럭스 정말 멋졌어요. 기대이상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6482 | 개인적으론 바세린이랑, 그 바로 전에 나온팀은 마지막곡밖에 못봤는데 딱 내 스타일 -_ㅠ 이름은 모르겠네요 -_-;; 코코벳이랑 락타이거즈랑 슈가도넛이랑 피아랑 좋았어요 아아... 저 올리브티 입고 갔는데 화장실 근처에서 올리브티 입으신 분 한분 봤고 ㅎㅎ 공연장에서 블루 네이비 사우스파크 라디오헤드 티, 메탈티에서 파는거말이죠 입으신 분 계시길래 빠르게 지나가면서 어께에 손을 툭 얹었어요 ㅎㅎ 나중에 보니까 바로 제 옆에서 뛰시던데 잼있었어요 ㅎㅎ 열라 피곤하…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13 | |
| 16481 | 한달간 열심히 공부한 자격검정셤을 보러갔다... 들어서자마자.. 허걱!! 왠넘의 사람들이 여기다 모여서 일제히 벤치 잔디에 앉아 책을 후벼파는것이 아닌가. 분위기에 이끌려 나도 해버렸다... 자기 자신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은것에 대해 느끼는것도 많았지만... 수를 헤아릴수 없을만큼 많았던 어르신들의 열정에 감탄해버려리고 왔습니다. | skaL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6480 | 좋다 흑인들 너무 좋아.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6479 | 오아시스의 싱글 Whatever 앨범을 현재 거래할때 얼마정도의 가격이 가장 합리적일까요? | 박정우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16478 | 오늘 어찌저찌 새벽 3시에 잠들어서(이유는 없었다.그냥 TV가 계속 땡겼다) 새벽 5시 47분에 -_- 소리 100으로 켜지게 예약되 있는 TV의 소리에(지지지지직~~~) 깜짝놀래서 -_- 잠이 확 달아난채 깨어났다. 깨어나서 밥먹구 천천히 버스 기다리면서 시험장 도착하구 그랬는데 일단 9:30에 보일러 취급 기능사 시험봤는데 암울했다 . 99.999999999%떨어졌다... (하긴 하루에 2시간씩 3일 공부하고 붙었을리가 -,.ㅡ) 그리고 11:30분에 보일러…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16477 | http://mediafile.paran.com/MEDIA_6012434/BLOG/200508/1123910948_radiohead-wolf at the door.WMV 감동 ㅜ_ㅜ | 락도연 | 최근 대화 | 조회 3,8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