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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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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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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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5996 | 누가 젤 조아요? +ㅆ+ 꺅꺅꺅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5995 | Fog... 너무 좋아요 피아노 멜로디~!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5994 | 역시 .... 금연 10시간정도 되자 욕설이 늘어나고 행동이 거칠어지고 마구 폭력적으로 변하고 밥도 먹기 귀찮아지고 ... 그래서 사 피려고 돈 빌리려 했는데 죄다 쌩까고 안 빌려준덕분에 11시간 더 금연 했는데 결국 미쳐버리기 직전에 8000원 빌려서 담배사서 폈는데 아 이런 된장 너무 좋아...................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56 | |
| 15993 | 쥑이네요. 역시 굿이에요.... exit music 라이브랑 카르마폴리스 어쿠스틱라이브보고 미치는줄...... 탈출하고싶다.......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5992 | 어렵다( 철학하는 블록버스터라잖아) 영화는 공포에 대해 끝까지 추궁해오며 다양한 관점과 상황을 보여준다 공포 트라우마 같은거 사실 뭘말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모른다 원래 생각없이 보는 타입이라서 전에 이 감독이 만든 메맨토 끝까지 보고 "이게 뭐야??"하고 짐작이 가시리라 놀란 감독으로 정말 세련되게 변했다 감독 을 따라서 주연 조연 음악 의상 배경 까지 의기투합해서 높은 질의 영화를 만들었다 평론가의 극찬에 억지로 봤는데 역시 좋은 영화인것 같다 전에 배트맨은 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5991 | 좋은거 츚현좀 해주세요 추1000~ 잇힁~ㄳㄳ 자료실에 업로드해주시면 약 다섯배 감사~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5990 | 하게 되면 언제쯤 할까효? 네?네?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5989 | 경주 를 다녀왔어요 1박2일로요 부산에서는 비가 왔었는데 경주는 쨍쨍하더군요 ;; (어제) 콘도를 잡고 놀이기구를 타러 띵강띵강 뛰어 갔더랍니다 바이킹을 4번타고; 그거 뭐라하더라; 엄청높은곳으로 천천히 올라갔다가 갑자기 하강하는 롤러코스터도 타고 -_- 범버카 6번타고 -_- 다른것 마구마구 타주다가 회전바이킹 2번타고 완전 오장육부가 뒤틀려서 현기증을 조합시킨 그런 인간으로 변신해버렸답니다 우히히히히 햇빛에 몸과 마음도 다 그을리고 ㅜㅜ 그렇게 허약해진 몸을…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962 | |
| 15988 |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_ - 개가 아닌 사람이 걸려선 거의 반 죽었다가 서서히 되살아나고 있는 중이에요- 감기 조심;; (나만 걸리는건가?;;;)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15987 | 헉.............성적이떳어요........ 아 이 좌절감........ 학교찾아가봐야하나............. 학고뜨면 안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전공과목 C이하맞으면 무조건 에프달라고해야하나요??/ 전공과목이 하나라도 C이하있으면 안되는건가요 ㅠ.ㅠ..........다음학기부터듣는전공과목 다잘맞으면 안되나.........F띄우면 학고뜰텐데............ㅇ........................…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5986 | 새해에 큰맘먹고산 일기장... 아직 한글자도 적지않았다; 이대로 가보로 물려줄까 생각중이다-_-;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5985 | 오늘 첨으로 엠에스엔을 해봤다 역시빌게이츠.. | 수박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5984 | 너무 좋다.....................-^- 잘생긴 오빠들보단 섹시한 언니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44 | |
| 15983 | 기능시험 처음봤는데 떨어졌어요. 평행주차하다가. 이나이먹고 학원다닐수도없고. 빨리따야되는데 ㅠㅠ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15982 | 요즘 들어서 드래곤볼의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진다. 나에게도 기적적인 일이 일어났으면 -ㅅ-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5981 | 차사고 현장에서 남자가 노래를 부르고 뮤직비디오 내용은 그 사고가 나던 상황과 가족들의 모습을 교차편집해서 보여주다가 제일 압권인 장면은 두 차가 슬로우로 부딪칠 때 이어지는 장면이 여자의 가족이 엄마부터 튕겨져나가는 그런.. 못 봤구요 친구가 봤는데 인상적이라고 하던데 제목과 가수를 못 봤다고 하더라구요 서정적인 멜로디라는데 아시는 분 좀 가르쳐주시길- 혹시 볼 수 있는 사이트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구요.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5980 | 보고 나서 머리가 깨지는 줄 알았어요; 검은 화면이 반복해서 자꾸 깜박이는데 보는 내내 너무 어지럽더라구요 그리고 영화는 또 왤케 길던지. 중간에 여러번 눈을 감았어요. 같이 본 친구도 너무 힘들어해서 영화관을 나와서 둘이 계속 헛구역질. 헛구역질_헛구역질_헛구역질 이와이 슈운지가 일부러 우릴 괴롭힌단 생각이 들었어요. 너희가 여자애를 죽였어 죽였어 죽였어 에휴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5979 | 오늘 친구 생일이고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도 볼 겸 겸사 겸사... 모여서 돈 모아서 피자헛에서 네가지맛 한꺼번에 나오는 거.. 그거 먹고 영화를 보러 갔드랬어요. 근데 우리 중에 외국영화는 거의 개봉 전에 입수해서 보곤 하는 아해가 있어서 영화 결정에 애로가 만발했습니다. 스미스 부부 보자!! 봤는데... 사하라 보자!! 그것도 봤어 텍사스 전기톱... 코믹액션 제발 -_-;; 음... 그루지는 없다 -ㅁ- 배트맨 비긴즈는... 아악 시간이 안돼!! 좋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5978 | 또 또 또 ... 질러버린 ㅠㅁㅠ 다른 물품의 유혹은 참을 수 있지만서도 네모난 케이스에 들어 있는 한쪽면은 인쇄되어 있고 다른 쪽 면은 오색찬란한 빛을 발하는 동그랗고 가운데 구멍이 뚫린 원판 형태의 이것만 보면 이성을 잃어버리니 후... 그래도 자미로콰이랑 같이 안 지른 걸 제 자제력의 쾌거로 여기고... ㅠ_ㅠ 흠냐 지금 마지막 곡 듣고 있는데 24분의 압박 -_-;;; 역시 드림씨어터 입장에서도 씨디에 빈 공간을 많이 남긴 채 출고하는 건 꺼림칙했던걸까요…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15977 | 돈을 좀 벌어야겠어요. 아직 때묻지 않고 순수한 제가 ㅎㅎ 저를 점점 파고들고 내가 숨고만싶어하는 세계와는 전혀다른 세계에 잘 적응할수 있을련지.... 그리고 외국어 공부도 좀 하고 싶네요. 모두들 보람찬 방학을 보내봅시다.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5976 | 으아아아아아---------------------------------------------------- 현재 시험기간. 박민규씨의 작품들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중. 엠피쓰리 고장. 현재 as보낸후 감감무소식. 결과는 과도한 오버와 신남, 그리고 시험 카운트의 압박 -.,-;;;;;;;;; 그리고 30초전 아버지의 생일파티(생신파티라고 하기엔 어감이 조금...?)를 치룸.... P.S 고구마 케익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맛있음 -,.-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5975 | http://www.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307 가실분 손들어보세요. 인터플레이는 예전 언니네공연때 딱 처음 가봤는데 몸과 맘이 노친네라 클럽공연에 그다지 어울리는 그림은 아니더군요--; 암튼 만나서 가수싸인?도 받고--; 맥주나 홀짝였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현…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725 | |
| 15974 | 원래 잠자리가 여름 곤충이었나? 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헷갈리는건가 -_-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02 | |
| 15973 | 레이, 포레스트 검프, 메멘토, 캐샨 레이 - 레이찰스에 대해서 알게됬어다. 이젠 이쪽 장르도 조금은 관심을 갖게되겠다 대단한사람인 것같다. 마약은 무섭다. 가슴에 조금 압박을 느겼다. 포레스트 검프 - 재밌다. 생각보단 말이 안되는 영화였다. 눈이 조금 뜨거웠다 메멘토 - 무섭다. 어케 기억력이 그리도.....나쁜가... 심각한 병인것같다. 생각보다 충격적이진 않았다. 그래도 지루하지않고 재밌었다. 캐샨 - 무료 시사회에 가서봤다. 전혀 기대하지않았다. 의왜로…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5972 | 노래방에 가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팝송만 듣는 나로써는 정말 부를꺼 없다..-_- 태진미디어 기계인가 쓰는 노래방은 radiohead꺼 13곡정도 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bjork꺼는 scatter heart인가 한곡있고 bob dylan꺼는 one more cup off coffee이랑 like a rolling stone이랑 또 knockin on heavens door밖에 없는걸로 기억하구 eric clapton도 layla랑 wonderful tonig…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68 | |
| 15971 | 워낙 자신있는게 까먹는거인지라 '내가 그렇지 뭐...'하고 살지만서도 몇년만에 연락온 사람을 전. 혀. 기. 억. 못. 함. 은 용서하기 정말 쉽지 않다.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해야하나 아는척을 해야하나 쌩까야하나 뒷조사를 해야하나 그 열기싫은 책상 서랍을 열어야 하나 정말 열기 싫었는데 열어야 하나 오로지 기억나는 거라곤 그 사람 굉장히 나와 친했던 사람이라는 것 그 이름이라는 것 다음에 태어날때 아무것도 필요없다 병원가는게 연중행사인 몸도 서류심사에서 무조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15970 | 우리집은 아파트다. 내일이 휴가 끝나는 날이라.. 잠들려 했지만 부대 복귀해야하는 압박감에-_-; 잠이 안와 새벽 4시에 빤쓰바람에 위에 티셔츠 하나만 걸치고, 귓에 꽂혀있던 mp3p를 들고 나가 담배를 물고 있었다. 잠은 안오고, 음악은 좋고, 아파트 복도에서 담배피면서 궁딩이를 씰룩씰룩(아싸~)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옆을 보니, 옆옆집에 사는 여인네가 멀뚱히 쳐다보고 있었다. (제기랄-_-...) 내가 돌아보자 화들짝 놀라면서 집으로 들어가버렸다.. …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5969 | 흠 사탕발림에도... 선의의 사탕발림과 악의의 사탕발림이 있는건가? 사탕발림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혀를 뽑아주고싶다. 식도에서 항문까지 쏟아져 나오게... 우라질... 내앞에서 착한척 날 아는척 날 믿는다느니 그런말하지마... 그런건 말해서 아는게 아니지않나? 안그래? 오히려 입다물고 있는게 나아... 술이나 사주고 말하던지...ㅋㅋㅋㅋㅋ 말이란게 중요하고 그렇지만, 그냥 말로 알게 해주는것보단... 마음으로 느낄수있게 되는게 좋다. 당신이 날 믿는다고 백만번…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5968 | Become Clear~ 넌 내꺼인게 확실해 지고 있써 둥둥둥 사야지 !!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15967 | 자전거를 타고 잠실롯데백화점쪽에서 송파동쪽인가로 가는데 신호등에서 올리브를 입은 분을 봤어요..ㅡ_ㅡ;;ㅎㅎ 살짝은 민망하더군요!!^^;;;;;;;;;; 방갑기도 정말 방가웠구요ㅎㅎㅎㅎ 혹시 이글 읽으시나?ㅎㅎㅎㅎㅎㅎㅎㅎ | 케트너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5966 | 신촌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녔는데 아무래도 길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몇 명(실수로) 치고 냅다 튀어버렸다 흑흑흑 미안해요 근데 거기는 365일 사람이 많나벼.....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11 | |
| 15965 | 고릴라즈 새 엘범 듣다가 6번트랙이 많이 들어본듯해서 뭔가 했더니 ipod 광고음악 이었군요 | 주뇌 | 최근 대화 | 조회 766 | |
| 15964 | 한 1년 정도 라디오헤드 노래방 만드는거 중단했었는데요... 다른게 아니라.. 그동안 라디오헤드 카피밴드를 만든다고.. 좀 소흘히 했습니다... 대략 대충 1년정도 준비했구요... b-side부터 Hail to the Thief 까지 모두 카피해보자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지금은 대략 15곡 정도.. 완벽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완성도 있게 카피해나가고 있습니다... 저번주부터 Radiohead 카피밴드라는 간판을 달구요... 본격적으로 … | MorrisonKim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5963 | 6월 30일 출국 7월 23일 입국입니다. 한국을 잘 지켜주세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5962 | 다음에 인기검색어에 '라디오헤드'가 떴구만 아 순대국밥 너무 뜨거워서 입천장이 아슬아슬.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5961 | 브릿팝으로 검색해서 찾아낸 것 중복이어도 모르겠는데 별게 다 있군 Full name : Tomas Edward Yorke (Read Vocal/ Guitar/ Piano) 생일 : 1968년 10월 7일 학력 : Exeter대학에서 영어와 미술전공 전직 : Exter의 테크노밴드인 Flickernoise에서 기타연주, 정신병원에서 근무. Key words : 창조적이다. 신중하다. 빈정댐. 변덕스러움. 활동적. 영향받은 뮤지션 : Elvis Costello, S…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762 | |
| 15960 | 아, 이때 언젠가쯤에 라디오헤드가 라이브를 했었나봅니다. 사촌오빠님께서 어디선가 제가 라디오헤드를 좋아한다는 소리를 들으셨는지 몇몇곡을 구워서 주셨습니다. 거기에 2003_3_8일자로 (아마도?) 라이브가 몇 개 들어있었는데 아! 톰의 목소리는 거의 다 죽어가는 사람의 목소리였습니다 한참 목 안 좋을 때였나봅니다. 마치 풍선 바람 빠지는 소리같았어요 무엇보다도 마음아파서 못 듣겠어..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5959 | 집에서 공부를 하던중 모르는 영어단어와 should have been -ing 에 관해 궁금한게 있어서 컴퓨터를 켰다. 윈앰프를 켰다 노브레인 98 서울 옛날에 가진 엠피쓰리는 서울로간 삼룡이랑 똑같은 보컬, 그 느낌이 너무 좋았는데 지금가진 mp3는 이성우인가 원래 보 컬버젼이라 느낌이 사뭇 달라서 엣날꺼를 존내 찾고 싶었는데 못찾고 열받아서 담배를 피려고 하는데 라이타가 없어서 가스레인지로 다가갔다. 불을 켜고 주딩이를 가까이 댔는데 치지직 하는 소리가 들렸… | 수박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5958 | http://www.jjmaul.com/main.htm 아버님 친구분 별장...이었죠 얼마전까진... 펜션으로 꾸미셨네요... 예뻐라... 사진으로 보니 아쉬워요 실제로는 2만7천8백3십4배 더 예쁘거든요. 실제로 보는 느낌도 많이 다르고... 더 좋은데... 2층에서 통유리로 금강위로 떨어지는 해 보면서 처음으로 돈 벌고 싶다는 생각 했었던 기억 있어요 '젊을때 바짝! 벌어서...' 뭐.. 그런생각이었던 것 같은데... 음;;; 오래전 일이죠 뭐.. 나무냄새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5957 | 나만 모르고 있었던건가!! -ㅁ-;;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5955 | 안녕하세요 유령회원 confusion입니다~ 오늘 올리브티 안입고 나갔는데~~~ 우연히 수유역 길거리에서 보고야말았습니다~ 올리브티입으신분을 ^^ 혼자놀라서 잠시걸음을 멈추고 멍~~ 하니봤습니다~ 혼자서만 무지하게 반가웠다는.... 이렇게 빨리길에서 보게될줄이야^^ 그냥 잡설이었습니다 ^.~ | Confusion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5954 | 오랜만에 글을써본다 작년까지만해도 글 많이썻엇는데 후훗 예전에 썻던 글들 검색해서 보니깐 옛 기억이 새록새록 장마 시작 뚜뚜뚜뚜 뚜뚜 뚜뚜뚜 역시 중 3 이 제일좋아 뚜뚜 ㅡㅡ 89년생 불쌍한거 같애요 우리 졸업할때쯤에는 이제 주 5일수업되고 모든 고등학교가 합반 될거 같고, 두발자유도 다 될 것같고 지금 분위기가 되려는 분위기인데 몇년뒤면 되겠죠. 그리고 내신등급제 홍홍 우리부터 시작 open your eyes 오늘 한다 바야징~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953 | House of Card의 동영상을 다운받아 PMP에 넣고 보고 싶은데.. 혹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곳을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새 앨범은 내년 쯤에 나오나요?(내년에 수능보는데..) 혹시 시기를 아시는 분은 또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 (..난데 없이 말하려니 되게 뻘쭘하네요-_-;;) | 손동완 | 최근 대화 | 조회 937 | |
| 15952 | (서울=연합뉴스) 안인용 기자 = 영국 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의 'OK Computer'가 1985년 이후 나온 앨범 중 최고의 앨범에 뽑혔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음악잡지 '스핀(SPIN)'은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20년 동안 최고의 앨범'에서 이 앨범을 '로봇의 언어와도 같은 현대적인 사운드'라고 평하며 최고의 앨범에 선정했다. 1997년에 발매된 'OK Computer'는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의 'It Takes…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5951 | 동영상의 주인공은 캐나다 퀘백주에 살고 있는 기슬래인(Ghyslain)이라는 15세 소년이었다. 이 파일이 인터넷에 올라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이 파일은 수백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됐다. ▲ 동영상3 특히 위의 동영상을 통해 이 소년은 ‘star was kid’ 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인터넷에서 급부상하기에 이르렀고 네티즌들은 이 동영상을 다양하게 패러디한 작품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이러한 인기가 지속되자 ‘star was kid… | Bono | 최근 대화 | 조회 742 | |
| 15950 | 혼자 아는 척하는거 같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꾸준히 댓글도 썼었는데..허허;; 셤도 보고 이사도 하느라 좀 뜸했네요.. 학교 근처로 이사와서 편합니다..^^ 비록 4학년 2학기만 남았긴 해도...-_-;;; 지금도 학교간판;에 불이 들어왔군요~ 밤새 켜놓더라구요. 전철도 가끔씩(아니 자주) 기차소리 내면서 지나가는게 보입니다. 자전거 사는게 요즘 관심거리에요 삼순이가 타는 베네똥 자전거를 엄마가 사주실까요_-_ 여튼 앞으로도 계속 댓글팅하면서 혼자 아는척 할께요~…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36064 | 내고장 포항을 사랑합니다만 저건 너무 아니다.. 체온보다 더 높잖아.. 담임이 더위를 안타셔서 에어컨을 잘 안틀어줍니다.. (어제는 「선선하군」이라는 명언을 남기고 가셨음) 아..살려주세요 | …… | 최근 대화 | 조회 318 | |
| 15949 | 죽다 살아났습니다. 이게 회복이 되니까, 힘이 생기나 봅니다. 약 맥이면 아침엔 꿈쩍도 못하고 받아 먹더니,, 이제 막 할퀴네.. ㅎㅎ 차라리, 좋네요,, 정말, 어젠 너무 가만히 있어서,, 언니랑 무령왕릉에 묻어주자 소리까지 했으니까요. 흠. 암튼., 다행이에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61 | |
| 15948 |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no=8280 네, 앞서 제가 데이먼 & 나오미 내한공연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한데 이게 1인 2표인지라.. 혼자 가는 것도 괜찮긴 하지만 허공에 붕 떠버리는 나머지 한 표가 조금 아쉽습니다. 제가 발이 좁은지라 몇 분 못 여쭤본 것도 있고 해서 궁색하게나마 여기에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내일(일요일) 저녁 6시에 시작하는 데이먼 & 나오미 내한공연에 가고픈…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15947 | 외박나와서 왠만하면 글 안쓸려고 했는데.. 다음 레벨까지 10점 남았자나.. 나 없어도 아레치는 잘 돌아가는구먼.. 집에 가고싶다.. 사건 사고도 많고.. 어수선하고 덥고.. 하고싶은건 많고.. 미쳐버리겠구만.. 석스형 말대로 죽기야 하겠냐 만은.. 죽을것같은 더위와 자유에의 억압은.. 그래도 총쏘고 수류탄 던지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데..누가 맘먹고 막사쪽으로 화포 돌리면..ㅋ 농담이고.. 다들 잘 지내요..꾸뻑(__) | 악!! | 최근 대화 | 조회 7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