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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1817

언젠가 그녀는 말했다 하늘이 보랏빛으로 물드는 시간에 널 생각할게 하늘은 보랏빛을 지나 이미 사방에 짙은 어둠이 흩뿌려진 시간이었다. 한 칸짜리 고속버스 우등석에 반쯤 몸을 누이고 있던 나는, 바로 앞좌석에서 그녀의 전화통화 소리를 몰래 빨아들이면서 몸을 곧추세웠다. 사람들은 귀향길로 지친 몸을 일찍부터 불편한 잠자리에 맡기고 있었다. 그래서 차마 잠,이라고도 할 수 없는 기절과도 같은 무의식의 바다를 헤엄치고 있었다. 그녀와 나만이 고속버스 안에 채워진 바닷물…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462
21816

전 오늘이 설인 줄 알았네요. 서울에 눈 많이 왔다고 들었어요 다른 곳은 어떤가요 @_@? 내일 아침 시간에 맞게 전화드리려면 전 오늘 밤 11시에 전화를 하러 나가야 하는군요 ㅠㅜㅠ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 일 모두 잘 되세요!

나나최근 대화 조회 6,117
21815

꽃남. 다들 보시죠? ㅋㅋ 이랬는데 썩스님이랑 나만 보는거 아냐? ㅋㅋㅋ 김범이.. 김범이 하이킥때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너무 좋지 않나요? ㅋㅋㅋㅋ 와. 아주 금성무 어렸을 적을 보는 것 같아서 완젼 호감 ㅋㅋ 안 그래요? ㅋㅋㅋ 결코 드라마가 재밌다는건 아님.

차차최근 대화 조회 6,262
21814

아아아아 학업과 무규칙이종예술가로서의 꿈ㅡㅡ;을 잠시 접고 취업해서 지금 연수받고 있는 중입니다. 12월 29일에 연수원 들어온 이후로 워낙 정신이 없어서 시간 관념이 사라져 버렸어요. 2009년이군요. 2009년... =_=; 이제 합숙연수도 다 끝나가고... 이렇게 아레치도 들어오니 좋군요 =_= 한 달 동안 인터넷을 못 하고 살아서;; 보고 싶어요 ㅎㅎ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5,984
21813

xwordz 입니다.. 작년 초에 제대해서 간간히 들어왔었지만 한참 동안 잊고 있었어요...;; 한참 클래식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다가 갑자기 팍 떠올랐군요..;;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내 나이도 25살이 되었고... 지금은 호암아트홀에서 안내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공연보러 오시면 정성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진짜 좋아해를 시작할텐데 이건 중년 뮤지컬이라 ㅎㅎ 휴대폰을 바꿔서 연락처도 없어졌는데 예전에 연락했던분들 다들 보고싶네요 ㅎㅎ 포르…

Xwordz최근 대화 조회 6,016
21812

마음껏 들을수 있다는 것이 제게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이번기회에 새삼 느꼈습니다. 개인적인 일때문에 작년 1년동안 못들었던 음악들을 이제서야 하나 둘 들어보고 있네요 작년 발매되었던 음반들중 좋아하는 앨범 추천 부탁드릴께요 피치폭 리스트 제외하구요~

소년최근 대화 조회 6,002
21811

저는 눈팅하면서 가끔 댓글이나 남기는 악!! 이라고 해요 벌써 2008년이 저물고 새해가 된지도 반달이 지났네요 늦었지만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할것을 약속드리진 못하겠지만 자주 들를께요 그리고 '눈큰아이별이'라는 분 저한테 자꾸 들이대지 말아주세요.. 문자보내고 답장안보냈다고 쪽지보내시구 자꾸그러시면 저 신고할꺼에요 바이~

악!!최근 대화 조회 5,859
21810

안녕하세요. 무척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오랜만'과 '오랫만'은 항상 쓸 때마다 헷갈리네요.. ^^) 가끔씩 들어왔지만 글은 안남기고 눈팅만 했는데, 갑자기 글을 남기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저희가 공연을 하게 됐기 때문인데요. 공연시간은 1월 14일 수요일 늦은 7시 30분부터랍니다. (총 두팀이 두시간동안 공연하는데 저희는 대략 8시정도부터 할 듯하네요. ^^) 장소는 <클럽 리디안>이라는 곳이에요... http://lydianm…

cloudcastle최근 대화 조회 6,154
21809

얼마전에 in rainbows LP 앞/뒤가 똑같은 문제를 발견하여 W.A.S.T.E에 문의 메일을 보냈었는데요..나름 영작으로..ㅋ 일년 저에 샀던 거라... 걍..혹시나...기대도 안했는데.. 놀랍게도 답변이 왔습니다! 재고가 많지 않아 장담은 못하지만 가능하면 다시 보내준다고 하네요~ㅎㅎ 과연 보내줄지...흠흠..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6,345
21808

정말정말 진심으로 부러워요ㅜㅜㅜ!!! 라디오헤드 공연 계획 있나 연신 살펴보지만 멕시코와 브라질만 가는 매정한 그이들... 전, 이번에 여행에서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이제 앞으로 두 달 동안 20파운드로 살아야 하는 나나입니다-_-.. + 요새 노래 뭐 들을만한 거 있나요? 추천 좀 해주세요. 전 맨날 the last shadow puppets랑 mgmt만-.-

나나최근 대화 조회 6,250
21807

아레치여러분 해피뉴이어~ 작년에 저한테는 참 안좋은일도 많았고 다사다난했어요. 이번년도는 정말 좋은일만 많았으면 좋겠는뎅~ 정초부터 울 우호님 아파서 앓아누우시공,,, 암데도 못가고 집에만 방콕하다가 싸우공,,,ㅋㅋ 액댐한셈치고~ 이제 좋은일만 가득하겠죠?? 다들 행복하고 건강한 2009년도 되셨음 좋겠어요. 소망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고~~~ @,@ 아 근데 전 이젠 한살한살 나이먹는게 무섭습니다. ㅜㅜ 미쳐ㅋㅋ

secret최근 대화 조회 6,364
21806

http://ticket.interpark.com/Webzine/Paper/NoticeView.asp?bbsno=34&pageno=1&no=6897&groupno=6897&seq=0&KindOfGoods=TICKET 므라즈 2월, 트래비스 3월, 오아시스 4월..이건 뭐....ㅠ_ㅠ 6월엔 라됴헤드가 오길...아! 나 그땐 한국에 없지..ㅋ 오지마! 텨텨텨~ W.A.S.T.E에 보낸 멜은 씹혔는지 답장은 없을 뿐이고...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6,400
21804

오피스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친구가 말하길 빅뱅이론 보면 웃겨서 쓰러진다고 하더군요. 둘 다 보신분들은 어떤게 더 재밌었나요?

Sartre최근 대화 조회 5,364
21803

새해는 잘 맞이 하셨나요? 회사에 월차를 내어 쭈..욱.. 쉬고 있는 나일등 양입니다^^ 기나긴 연휴를 집에서 혼자 있으려니 너무 심심하더군요. 어제는 아버지 생신이라 집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신나게 고스톱도 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엄마가 반찬도 싸주고. 간식도 싸줘서. 좋았답니다. 형부가 집까지 데려다 줘서 덕분에 편이 왔구요. 오늘은 2시까지 잠을 잤더니.. 얼굴이 많이 부었더라구요. 일어나서 설거지 좀 하고. 손빨래 몇개 하고.. …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5,387
21802

사실 며칠 전에 지구가 멈추는 날 보고 캬누아저씨,아니오빠..한테 꽂혀서^.^...그렇게 됬네요.쇠뿔도 단김에... 아조씨 매우 지적이게 잘생기셨지...:D 이건 저를 위한 영화지 말입닏ㅏ:D? 원래 작년..2007년에.. 톰요크 쏠로 앨범 샀을 때 봐야겟다 생각만하다가 드디어. We are mad about SF!!!!! (전 에스에프가 너무 좋아요.요샌 플레이밍 립스에 빠졌죠..) 키아누아조씨+수염 = 또 뭔가 다른 느낌이시더라고요 사실 첨엔 잘..못알아 봤…

뭇담최근 대화 조회 6,033
21801

여름에서 가을사이에는 회사에서 일이 정말 미친듯이 많았는데 후반기에 들어서는 일이 거이 없어요... 맨날 회사에서 인터넷만 하고 있구. 요즘 계속 rh 들어와서 눈팅만하고. 오늘은 그전에 제가 썼던 글과 리플들 다시 읽어보고~ㅋㅋㅋ 아련한 추억이.. 저를 예쁘다고 칭찬하시던 분들은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근데 회사에서 신기하게도. 저랑 동갑이지만. 저보다 1년 정도 먼저 입사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고등학교때 베이스치고, 음악 좋아했다는.. ㅋㅋ 완전 우리…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5,413
21800

피곤한 상태로 보다가 결국 졸아버려서 영화 뒷부분은 거의 못봤지만, 역시 짐캐리는 항상 유쾌합니다. 짐캐리, 주성치, 재규어, 스티브 카렐, 호머 심슨 그리고 에릭 카트맨이 세상에서 제일 웃긴거 같아요. 기억에 남는건 여자 주인공이 해프닝에서와는 다르게 굉장히 예쁘고 귀엽다는겁니다. 그리고 자살소동씬에서 (그 아저씨도 악역으로 어디서 많이 봤는데.._) 나왔던 노래가 아주 어렸을적에 들어봤던 노래라 '아 뭐지..아 뭐였더라' 하고 계속 괴로웠는데 결국엔 생각해 …

Sartre최근 대화 조회 5,901
21799

나만 몰랐나요?? 블러 재결합 이야기를 나만 몰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 크리스마스 선물을 며칠 늦게 받은 이 기분 ㅋㅋㅋㅋ 나만 몰랐나요? 왜 주변 사람들 아무도 나한테 말해주지 않은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내년에 설마 펜타 설마설마 오지는 않겠죠??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504
21798

별 생각없이 보러갔다가 또 별 생각없이 보고있는중에 마지막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데 "15 steps"가 흘러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영화는 뭐,뱀파이어가 나옵니다만 ㅋㅋ

아도리최근 대화 조회 5,486
21797

사람이 그렇게도 많았던 크리스마스의 대학로에서. 그러니깐 어제. 어느 까페에서 어느 남자가 어느 여자에게 생일을 축하한다며 피아노 앞에 앉아서 월광소나타를 어설프게 연주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자는 꽤나 감동적이었는지 눈물을 글썽이며 우는것 같았습니다. 아 왜 전 그 상황에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걸까요. 이성적으로 곰곰히 생각해보면 조금도 제가 부끄러울 이유가 없는데 -아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소름이 돋네요- 끔찍하고, 숨고싶고, 그 남자가 미워집…

Sartre최근 대화 조회 5,531
21796

이거 처음보는 엽기 메탈 애니네요 음악을 주제로한 만화는 BECK이 처음이자 마지막인거같은데 이나중냄새가 나는 만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5,755
21795

호호 메리 크리스마스~ 너무 기분이 좋아요. 1년도 전에 집 나간 개가 돌아왔어요!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아서 저는 아직 못 봤지만 1년 만에 많이 뚱뚱해지고 늙었다고 하네요.ㅠㅠ 목에 목줄을 달고 있었다니 누군가가 집나간 우리 은실이를 그동안 키웠었나봐요. 임신해서 돌아온 것이 새끼는 처음 살던 집에서 낳고 싶었던 것인지... 어떻게 집을 찾아 왔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모두들 해피 뉴 이어 입니다~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5,389
21794

^^

elec최근 대화 조회 5,350
21793

일단은 메리크리스마스~ 딱 일년만입니다.. in rainbows DISCBOX를 주문한지가.. 오늘 여친이 클수마스 선물로 LP player를 줘서 첨으로 턴테이블에 올려서 들어봤네요.. 머 음악이야 CD랑 똑같구...ㅎㅎ 근데!.. A-side랑 B-side 노래가 똑같다니!... 불량?..헉.... 본의 아니게 15step만 두번 들었습니다..ㅜㅡ 이걸 우쨔.... 혹시 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 없으신가요?.. 일년 전에 주문한건데...컴플레인하면 바꿔 줄까싶…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5,500
21792

그냥 홈페이지에서 뒤적뒤적하다가 보니까 많은 싸이트들 사이에 RH KOREA라고 써져있는게 보이지 뭡니까 ㅋㅋㅋ 왠지 뿌듯했습니다 그냥.. ps. 타블로의 꿈꾸라에서 한동안 라디오헤드 노래랑 톰요크가 부른 노래들 자주 들리더니 요즘은 또 뜸하네요...

밤송이최근 대화 조회 5,633
21791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요즘 참 힘든데, 다들 힘내시고, 외국에 계신분들, 따듯한 성탄절 보내시고, 해피 뉴이어.

우호최근 대화 조회 5,458
21790

티켓오픈일인 16일 4시.. 회사에서 일 하다가 시간을 놓쳐서.. 5시 전에 들어갔는데.. 이런..ㅠ..ㅠ 앞자리는 모두 나갔더군요.. 그래서 그냥 포기... 맨 앞에서 보고 싶었는데..ㅠ.ㅠ. 여기 분들중에 앞자리 예매하신 분 있으신가요? 그냥.. 부럽다구요~~~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5,578
21789

불여우 참 쓰기 편하네요.. 인터넷 뱅킹 할때 빼고;;; 익스플로러보다 좋은듯?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5,693
21788

요새 당구에 푹 빠졌습니다. 큐 온라인 하시는분 계시면 같이 해요~ 제 아이디는 Sartre입니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5,749
21787

저 생일이에여 ㅎㅎ 올해도 저렴하게 자축해봅니다.

wud최근 대화 조회 5,675
21786

얼마전에 이런걸 주워들었어요 싸이코패스 심리 아파트에서 창문을 우연히 내다봤는데 쩌 아래서 어느남자가 살인을 하는것을 목격했다. 살인자가 살인을 끝낸후 고개를 들다 자기와 눈이 마주쳤다 그때 살인자가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킨다. 당신은 그 살인자가 왜 자신을 손가락으르 가리켰을거라 생각하는가? (질문이 정확한건 아닙니다 주워들은거라..) 지금 읽은 심리학에 관련된 책에서는 150명에게 당신의 별자리(?)운세에 관한 내용을 동일하게 쭈욱 적어주면서 이게 당신과 얼…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5,701
21785

영국방송 애비로드 라이브 였나 그거 ebs에서 방송한거 인터넷으로 떠도는걸로 받아서 잼있게 봤는데 라라라가 딱 그방송을 따라하는거같더군요 물론 영국방송이 영상,음질퀄리티,출연진. 구성..이 훨씬 좋지만 엠비씨에서 이정도 게스트만 내보내준다면 닥치고 ㄳ 4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밤12:35 넬 3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밤12:35 장기하와 얼굴들 & 뜨거운감자 2 2008년 12월 3일 수요일 밤12:35 윤종신 1 2008년 11월 26일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5,730
21784

현실에 만족하는 게 좋을까요 안주하지 않고 다른 것을 동경하는 것이 좋을까요. 다들 시작점은 같다고 생각하는데.

차차최근 대화 조회 5,932
21783

스트링 소리 참 좋네요...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8,788
21782

얼마전 일이었죠, 오랜만에 휴학한 친구들이 학교에 놀러와서 같이 진탕 술을 마셨습니다. 열두시 반쯤 술집 알바생에게 여기 소주 한병만 더요, 하고 필름이 끊겼습니다. 눈을 뜨니 집이더군요. 필름이 끊겼고, 안끊겼고를 떠나서 머리가 너무 아프고 속도 울렁거려서 그 상태로 누워서 3시간 정도 있었는데 자꾸 누가 방바닥을 빙글빙글 돌리는 거에요. 척추부터 꼬리뼈까지 자꾸만 바닥으로 가라앉는 느낌이 나고 토라도 해야겠다, 라는 마음에 화장실까지 기어갔는데 손가락을 아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728
21781

오랜만! 여긴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트리랑 전구가 가득해요. 그리고 한가지, 크리스마스 선물 카달로그도-,.- 모두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해피 뉴이어 :)

나나최근 대화 조회 5,766
21780

어렸을 적에 Vibe에서 (일본 Mtv) 마릴린 맨슨의 뮤직 비디오를 처음봤을때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마릴린 맨슨이 악마였다면 프로디지는 악마의 아들이었고 가비지의 셜리 맨슨은 악마의 딸, 크래들 오브 필쓰는 대악마, 뭐 그 쯤 되었습니다. 방금 인터넷을 하다가 마릴린 맨슨 뮤직비디오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이제 무섭다기 보다는 조금 애처롭네요. 피식피식 웃음도 나고요. 나이를 먹어서인지 세상이 조금 더 독해져서인지 취업난이 심각해서인지 어찌 됐든 마…

Sartre최근 대화 조회 5,905
21779

형들 내한 내년에 올꺼야..? 나는 어떡하라고...

뭇담최근 대화 조회 5,857
21778

1분 6초부터 주목 관중: "Shut the fuck up" 톰: " You ain't funny. You just don't get out much" 20초부터 주목 Reasonable and sensible 로 불러야 하는데 elephant가 나오네요..ㅋㅋ 실수를 만회하려 Neil Young의 "Tell Me Why"를 했지만...또 실수...ㅋㅋ 톰의 모습이 안쓰러웠던지 필이 나와 1달러?를 놓고 감... 다시 정신차려 Faust ARP를 했으나 같은 부…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5,482
21777

http://music.naver.com/album.nhn?tubeid=171094 나름 괜찮네요... 뒷북이면 죄송;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5,512
21776

많은것을 배우고 살고있습니다. 성장통이라고 생각하면서 괜찮아.괜찮을거야.괜찮은거야. 자기위안에 가까울 것이라는 생각도 하지만. 나이를 먹는것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이번해가 가고나면 29이구나 라는 멀쩡한 생각을하며 당신에 입장에서 살았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살며 물어보면 그냥그래라는 친구들의 대답이 익숙해지며 나이를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냥 그래요.그렇네. 연락좀 받고싶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간입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콜플의 igot a tell u …

todd최근 대화 조회 5,738
21775

방송서버 당분간 풀 개방합니다. rhkorea.com port 8000 비번 changeme 접속하셔서 아무나 방송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5,469
21774

허허... 이런 앨범이 나왔습니다~ 비트볼에서 나왔군요... 오오... 뮤지컬 배우의 첫 번째 재즈앨범. 그런데 노래는 모두 라디오헤드 곡들을 커버... =.=;;; 앨범 소개에 아예 그녀가 "약삭빠르다"는 표현을 쓰는 군요. 역시 비트볼 ㅋㅋㅋ 작년 가을에 발매되었던 음반인데 우리나라에는 이제 라이센스 됐네요. 음음!!!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042
21773

어쨰서.. 인사동 쌈지길 지하 에 있던 여대생 다방이 없어졌네연? 왜 없어졌죠?? 아놔 몰랐었네요!!! 나의 아지트 였는데??? 아지트라고 해봤자 올초에 두어번 가본게 전부지만...ㅋㅋ 속도 쌀쌀하고 해서 "쌍화차"마시러 갔었는데 이건 뭥미?? 나만 몰랐던 건가연??? 쬐끔이라도 아시는분덜 소상히 알려줘 보삼 궁금궁금

miller최근 대화 조회 5,393
21772

수능을 2년이나 치루어버리는 바람에 정말로 오랫만에 들리게 되네요. 이 싸이트가 왠지 겨울을 생각나게 하고 겨울이 이 곳을 부르는듯해서 . 그냥 그래요, 울적한 마음을 놓아둘 곳이 없네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5,721
21771

......

아기사자최근 대화 조회 5,521
21770

-행사명 : ‘Scream World Tour’ Travis live in Seoul 트래비스 첫 단독 내한공연 -일 시 : 2009년 03월 01일 (일) 6:00PM -장 소 :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Olympic Hall) -예 매 : 인터파크(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티 켓 : 스탠딩석/ R석 88,000원 / S석 66,000원 (티켓 오픈 12월 16일 4PM) <자세한 내용은...> http://ww…

aaa최근 대화 조회 6,315
21769

혹시 갠적으로 이용하시는데 있으시면 추천좀 mp3 다운로드 되는데. 걍 가끔 생각나는곡들좀 찾아서 받고싶은데, 당췌 없군요. 흠.

우호최근 대화 조회 6,098
21768

올해는 왜 공연도안해요? 하면가서 보려고했드니 망년회날짜좀 잡아주세요 잡히면 얼른 건강회복하고 나가겠슴

placebo최근 대화 조회 6,004
21767

이승열 좋아했는데~ 못떠서 안타까웠는데~ 이곡으로 한건했네요~ ^^

secret최근 대화 조회 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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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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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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