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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Q최근 대화 조회 743
15946

다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고 그날 처음 만난 분들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이모가 (절대!)아.닌. 시크릿님(^^''';;) 우리 귀여운 토실이 막내 별넷 (너무 놀려먹어서 미안하다, 근데 재밌는걸 어쩌니^^;;) 시들어버린 배추 (너무 말라버렸어-_-;;; 예전에 그 모습이 그리워;;) 더운날 고생만하다간 별이 옹 (고생 많으셨소(__);;) 2년만에 만나 엄청 반가운 말린 양 (못 본 사이에 많이 말랐네-_-;;; 밥좀 잘먹고, 잘지내고^^!) 군대갈 날 얼…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757
15945

글쓴사람아이디 제프켄트구요 밑에 리플글들 맨앞에가 아이디에효 시작 아래에서 얼토당토 않게 라디오헤드 오아시스가 앨범 판매량이 후지다 어쩌다 하는데.. 맞다.. 라디오헤드나 오아시스는 앨범 판매량 후달린다. 전 세계적으로도 라디오헤드나 오아시스보다 데이브 매튜스 같은 애들이 음반 잘 팔고, 투어도 사랑받는다. 오아시스나 라디오헤드가 앨범 판매량이 후달리는 이유는 일단 둘다 미국 취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95년인가 96년인가, 오아시스 원더월이 아무리 빌보드 roc…

수박최근 대화 조회 926
15944

잼있어 미치겠어요~ 봄부터 동아리에서 기타배우기 시작해서 지금 7월달에 공연준비하려고 연습하고 있는데 곡 합주하면 너무 잼있어요 -_ㅠ;;; 만국초보공통곡인 The Offspring의 Pretty Fly랑 에니 BECK에 나오는 Typoon24의 Like a Foosin 맡았는데 둘다 신나는 곡이라 연주하고 있으면 완죤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으하~ 라됴헤드 곡 중에서 초보가 합주하기 좋은 곡 혹시 없나요 -_-? 난이도랑 분위기문제때매 이번엔 못했지만 9월 공연…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815
15943

물건을 파는건 참 어렵군요 제가 사용하던psp를 파려는데 이거 원... 적당한 값이 얼만지 나와있는 것도 아니고 규칙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은 억지 부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징징 조르기도 하고 장사하는 사람에게 꾼을 붙이는 이유를 알 것 같더라구요;;; 장사는 정말 어지간히 매몰찰 사람 아니면 못 남길 것 같아요 장사 하시는 분들 죄송해요 ``;;;; (이... 이미 수습하려 해도 늦었나?;;; )

최근 대화 조회 765
15942

얼마 전에 컴퓨터 새로 샀습니다 =_= 새로 산 컴퓨터는 바로 인터넷 연결하고 헌 컴퓨터는 한 번 갈아 엎어서 2주일 넘어서 인터넷 연결 했네요 헌 컴퓨터는 6년 정도 썼는데; 처음에 컴퓨터 고쳐서 켰을 때 운영 체제가 윈도우 XP인거에요; 20G 밖에 안 되고 고물이라서 윈도우 XP 가 안 될 줄 알았는데 순간 당황 동생 녀석이 새 컴퓨터 쓰는 사이에 전 헌 컴퓨터로 오랜만에 아레치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오래된 컴퓨터가 잘 굴러 간다니 이상한 일 -_-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682
15941

라됴헤드 티 럭키스트라이크 따라한 그 올해 나온 동그란거 안에 라디오헤드 하이앤드라이 이거 입으신분(남자분) 혹시 있을라나 ㅋ 아까 흠칫했었는데 ㅋㅋㅋ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709
15940

미니앨범 2장 발매 동시에 공연이벤트를 했는데; 제가 뽑혔다네요 그러나; 문제는 이번주 일요일 공연이라는데.... 시험때문에; 못가게된 -_-; 다른 분께 양도해보려고 했는데 그건 안된다는거같고; 아오 지금까지 그 많은 시디들을 사면서 -_-;;; 이런 이벤트 당첨된건 첨인데;; 마구 짜증이 나네요;; 으; 아; 푸른새벽-_ㅠ

톰욕최근 대화 조회 690
15939

1. 외국의 한 사회학자 부부가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동물들에게는 언어중추신경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언어를 가르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부는 침팬지에게 수화를 가르쳐 주기로 했습니다. 침팬지는 7개월만에 come 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오랫동안 수화를 더 배워서 침팬지는 약 22개 정도의 단어를 배웠습니다. 침팬지와 사회학자 부부는 그 수화를 이용해 대화했습니다. 예를 들어 '냉장고' 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면 open, e…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911
15938

왜케 할일이 없는지 -_-;; 역시 1학년 방학이라 그런지도. 할머니 편찮으셔서 올라와 계시고 알바자리 잡힐지도 몰라서 어디 훌쩍 떠나기도 그렇고 -_- 방학을 맞이한 친구놈들이 대구로 내려오기만 기다리네요... 에구 궁상맞아라 >_<;;;;; 재밌는 게임 여전히 추천받습니다!! 스포츠, 레이싱, FPS, 전략, 슈팅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퍽)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94
15937

암만생각해봐도 다 얼굴로 뽑는것 같다. 왤케 이뻐 다들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90
15936

근데 무슨 말을 쓸 지 생각이 나질 않아요;;;;;;;;;;;;;;;;;;;;;;;;;;; 요즘 정모 자주 해요? 하면 몇 명이나 오시나요????? 참 예전엔 그래도 나 자주 나갔었는데 그죵????????? 전 이제 얼마 있다가 thievery corporation 보러 갈 지도 몰라요 내가 저녁에 나갈 수 있으면.... 글구 7월엔 nouvelle vague 으흐흫ㅎ 근데 진짜 혼자 가기 싫으네여 전에 amon tobin 혼자 갔다가 심심해서 죽을뻔했는데 덕분…

포티최근 대화 조회 818
15935

오늘 찜통더위에도 출사 참가해주신 후리징 시크릿 별형 레이나 포르말린 별넷반 문화행동당군.. 고마워요... 그리고 뒤에만난 나나양과 미남 네눈님도 반가웠고요...으헤헤 난 기차끊겨서 대랙 난감 즐인 상항.. 아참 그리고 우호님 잠깐있다가 가셔서 섭섭했심~ 나중에 축구벙개나 때립시다... -_-영등포역 앞 피시방에서 밤새고 있다가 출근해야하는데... 안전운전이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_-;

배추최근 대화 조회 771
15934

제가 옛날 그닉까 대충 한 5년전부터 존나 제목을 알고싶은데 못알아서 못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라디오같은데서 존나가끔 나오는데 멜로디 들으시면 아실것같은데 대충 영화노래같구요 락아니고 댄스도 아니고 대충 그런식에 분위기있고 간결해요 웅장하지않아요 서정적이구요 느끼하지 않아요 미 파미 미레 도미 이런식으로 시작해요 정확하진 않음 제발 제목좀 알려주세요 제발제발 여자보컬이구요 오래된느낌 영화음악인듯

수박최근 대화 조회 719
15933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90
15932

거친 산길을 마구 달리고 있었는데... 휙휙 스쳐가는 사람들 사이로 라디오헤드 티 입은 사람이 보였다 순간 둘이 스쳐지나가며 속삭이듯이 'Radiohead....'하고 말한 두 한 두발짝쯤 더 가서 고개를 돌리고는 미소지으며 목례하고 다시 달렸다... 웬지 뿌듯했는데 꿈이라니용 -_ㅠ///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23
36059

저 뻘쭘하겠지만 가려고해요 . 심심하신분들 용기를내어 가치 심심해 보아요 . 관련 url http://rhkorea.com/bbs/zboard.php?id=boar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6

상Q최근 대화 조회 300
15931

변태라는 건 일반인들이 선호하지 않는 사상이나 행동등을 수시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거라던데. 아직 변태까지는 아니겠지많은...... 가끔씩 지하철 타고 다닐때마다. 앞자리에 어떤 사람이 앉는다. 정말...음 이상하게 생긴 사람.. 못생긴 수준이 아니라 이상하게.ㅡㅡ;; 여튼 그럼 사람한테 가끔 끌릴때가 있다.( 아 내 여자친구는 이쁘다.ㅡㅡ;; ) 내가 생각해도 이상하지만 자꾸 눈길이 갈때가.ㅡㅡ;; ㅎㅎ 근데 그래도 뚱뚱한건 싫다.ㅡㅡ;; (아 뭐래.; )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65
15930

사랑에 빠지게 되면 사랑의 표현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거나 깍지를 끼거나 꼬옥 안아주거나 찐한 키스를 하거나 그런 것들 모두... 사랑의 표현이잖아요 어쩌면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하고 말하는 것보다 더 깊은 표현들이겠죠... 얼마전부터는 우정의표현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던길을 되돌아 그녀석이 좋아하는 간식거리를 사오거나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녀석 어깨를 주물러 주거나 사알짝 안아주는 것도 괜찮아요 (근데 이건 잘해야해요... 징그…

최근 대화 조회 906
15929

http://www.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page=2&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236 이런이유였군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721
15928

스웨이드의 브렛 앤더슨과, 2집에서 스웨이드를 탈퇴하였던 버나드버틀러가 다시 만나 새로이 결성한 밴드 "The Tears"가 내한 공연을 합니다. ---------------------------------------------------------------------------- 공연명 : The Tears 내한공연 (new music GIG3) 공연일 : 2005년 8월16일(화) 8:00pm 공연장 : 연세대학교 대강당 티켓가격 : 지정좌석제 R석 77,…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831
15927

견학가는 버스 안에서 미친듯이 음악만 들엇다 자는시간이 아까워서 음악만 들었다. 좋아. 눈물이 났어 위저를 들으며 일병연가를 꼭 위저 콘서트에 맞춰서 나가야지 하는생각뿐이였다 가능할지는 모르겟지만 아아 그래도 쓸쓸한건 여전해요 어차피 혼자라는생각 지울수가 없어

Scott최근 대화 조회 652
15926

나를 계속 쳐다보는 애가 있는데...(동성임) 너무너무 신경 쓰여 죽겠습니다. 성격도 소심한 지라... 손에 뭐든 잡히질 않고 너무 짜증나고 신경쓰여요~~~ 나도 내가 특이한건 알겠는데..................ㅠㅠ 너무 대놓고 쳐다보니까....... 것도 일주일씩이나......... 한 번 말해 볼까요? "왜 자꾸 쳐다봐요....? (공손하게)" 아.......... 말주변도 없고 내성적이라.............으히구~~ 우리 알에치님들은 너무 사람을 …

남금자최근 대화 조회 816
15925

galadrieel@hotmail.com 바보 짓해서 이전 아이디에 있던 주소 다 날려먹었습니다 기왕에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으로 새 아이디 올립니다 등록 되어 있던 분들 죄송하지만 다시 주소를 올려주심이 ;ㅂ; 새로 올려주시는 분들도 계신다면 환영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13
15924

새삼스럽게 내가 사교성이 제로라는 걸 실감했다. 특기적성 끝나고 교실에 왔더니만 야자하는 몇몇 애들이 과자파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안면있는 친구 하나가 와서 과자 먹으라고 말하길래 사양하기도 좀 그래서 가서 먹었다. 애들이 이야기를 하는데, 그냥 듣기만 하고 나는 정말 한 마디도 꺼내지 못했다. 애들도 웃고, 나도 같이 웃었는데 난 왠지 내가 TV를 보고 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착각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집에 오면서 곰곰히 생각했다. 옛날엔 안 그…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04
15923

요즘들어 물건을 자꾸 잃어버린다. 지갑을 잃어버린 것부터 시작해서 교통카드, 책, 렌즈, 그리고 어제는 산지 얼마안된 빨간립스틱을 . 어디에 두고 왔는지 알 것 같다. 그러나 찾으러 가면 없는 것이었다. 누군가가 말했다. 잃어버린 물건을 찾으려 하면 더 꼭꼭 숨어버린다고, 잊어버리고 있으면 어느새 다시 나타날거라고. 그래서 목적없이 집안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아주 오랫동안, 천천히 슬로우모션으로 빗자루질을 하며 여러가지 생각에 잠기자 까닭없는 평온함이 찾아왔다.…

SENG최근 대화 조회 799
15922

그대, 아직 내게 무슨 헤어질 여력이 남아 있어 붙들겠는가. 그대여, X자로 단단히 구두끈을 조이는 양복 소매끈에서 무수한 달의 지느러미가 떨어진다. 떠날 사람은 떠난 사람. 그대는 천국으로 떠난다고 장기 두는 식으로 용감히 떠난다고 짧게 말하였다. 하늘나라의 달

나나최근 대화 조회 674
15921

이 드디어 개봉을 하군요... 아쉬운건 서울에서만 상영된다는 것.. 스왈로테일버터플라이는 지방에서도 상영하는데... 가장 최고작으로 꼽히는 릴리슈슈가... 서울에서만 개봉 되는게 너무 안타깝군요..... 개인적으론 지방에 살아서.. 서울까지 보러 못가지만.. 혹시나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꼭 보러가시길... 래됴헷을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좋아할만한 감성적인 영화인 것 같습니다...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720
15920

오래오래 담아두고 있는 고민이 있는데 사람에게는 말할 수가 없어서 오늘은 일기장에 써볼까 했는데 쓸 수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이게 뭐냐고!

이랑최근 대화 조회 719
15919

작년 이맘때쯤에 이곳을 처음 들락거렸던것 같아요 여름에 듣는 Paranoid android 와 Karma police는 저에게 여름을 느끼고 알리는 노래와도 같은 뭐 그런 독특한 존재였어요 (겨울이 되었을때 정말 추울땐 이 노래들로 추위를 견뎠다고...) 이 곳에 와서 배운것도 많고 공유한것도 있다고 생각함 좋은 인연이죠 히- 배가 아파요.......... 옛날, 과거의 남정네가 뒷통수를 쳤어요 나쁜놈이네요 귀신, 고독, 망상, ㅇㅇ통 무섭다 으잉........…

Utopian최근 대화 조회 717
15918

머리가 벌집이 된것같다 난 담배를 끊었다 대충 그저깨부터 끊어서 어제하루종일 안피우다가 밤에 어쩔수없이 아빠담배를 훔쳐서 피웠는데 오늘밤은 아무것도 없다 밤만되면 죽음이 노크하는 횟수가 증가하는것 같아여 친근하게 느껴져 멍하니 있다가는 당하기 때문에 신경을 다른데로 돌려야 되는데 그런 의미로 해변의카프카이방인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변신 근데 이것도 지겨워져서 이젠 미녀삼총사킬빌여자정혜파이트클럽미마이셀프아이린트레인스포팅 지쳐서이젠 이삼두박복근수련 몸의 유연성을 증가시…

롸이걸어퍼컷최근 대화 조회 787
15917

총기난사 사건의 긴급속보를 접하기 직전,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바싹 구워서 겉에 그을음이 생긴 딸기잼 토스트의 빵부스러기가 떨어져 나간 직후, 나는 왠지 머리가 아팠다. '머리'라기 보다는 '머리카락'이 아팠다. 굵은 땀이 모공에 스며들어 답답한 느낌이 지배적이었지만, 좀 더 안쪽에는 정체모를 누군가가 내 대뇌에 침투해 나의 소중한 뇌세포들과 고도의 살육전을 벌이고 있었다. 아마 그건 땀의 어떤 성분임에 틀림없었다. 짭쪼름하고, 가끔은 상쾌하다. 무엇보다도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843
15916

com lag 2+2=5 5번 트랙 mp3로 올릴까 했더니 용량이 안 맞고 그렇다고 zip으로 바꾸자니 귀찮아서 wma로 인코딩 했습니다 여기 ep 중에는 com lag 이 없어서 맛보기로 하나 맛있게 들으세요 여기저기서 찾아낸 라디오헤드 음악들이 좀 있는데 (일부러 그런 것만 찾은;;) 몇몇개는 대체 어디서 온 것들인지 여기 디스코그래피에도 없고 -ㅅ- 들어보면 다 라디오헤드같고 허허 거참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09
15915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냉무…

녀찬최근 대화 조회 697
15914

남자가 세상에서 제일 위험해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47
36052

ㅎㅎ&nbsp;&nbsp; 다들 잘지내시는지... 일부로 발길을 끊었다가 다시 찾아왔네요...에고;;;(pc방이고 rh고 오랜만;;) 요즘에 전 잘지내요 더워져서 짜증나기도하지만;;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남기는것도 즐거운 일이에요 ㅋㅋ 다들 잘지내시고; 11월 말에 뵈요( 그전에 올수도있지만;;;)

dan최근 대화 조회 350
15913

가자가자가자요+_++_++_+ 한 여름밤의 뜨거운 Rock & Roll Party 세번째 시리즈! GIG4 - Weezer내한공연 티켓 오픈 : 2005년 6월 30일 목요일 오후 5시 * 인터파크(www.interpark.com)와 기획사를 통해서만 예매 가능합니다. * 인터파크에는 6월21일 오후에 공지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공연정보> 공연명 : Weezer 내한공연 (new music GIG4) 공연일 : 2005년 8월17일(수) 8:00pm 공연장 :…

나나최근 대화 조회 691
1591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숨막히는 여름이예요 ;; -_-;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697
15911

3분의 1정도를 살았다는 생각이 문득 들고 만거에요... 무슨 꿀꿀한 일이 있었던것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조카들... 때문이네요 지금 네살 다섯살인데요 한참 하루하루가 다른 녀석들 보면서 저녀석들 커간다 생각하니까 신기한거에요... 조금 있으면 저녀석들 학교가고, 사춘기도 올거고... 어른도 될거고... 그러다 문득 나도 나이가 들어가나?... 뭐 그런생각을 했나봐요 내가 참 좋아하는 사람이 종종 그런말을 써요 '네 나이때에는...' 싫은 말인데…

최근 대화 조회 714
15910

이름을 지었습니다. 후후,, 이름하야 " 새우 사발 톰 " 입니다! 새우탕의 새우와 사발면의 사발 톰과 제리의 톰 입니다!! 후후후,, 너무 긴 관계로 톰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녀석,, 아직 야생의 습성을 버리지 못해서인지,, 제 발만 보면 공격자세를;; ㅎㅎ 그치만, 너무 귀여워요,, 아아..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3
15909

어릴 때. 그러니까 국민학교 다닐 시절에. 나비가 참 예뻤어요. 무슨 만화에서 (불새시리즈였던거 같은데 생각 안 남. 아니었나.) 거대 나비가 나오는거 보고 징그러운거구나 하고 안 좋아했지만. 멀리서 보는게 참 이뻤어요. 근데 그 화려한 날개 색깔이 어쩐지 조금 무서웠나봐요. 도저히 손으로는 못잡겠더라구요. 그래서 날아가는거 구경하고 꽃 같은데 앉아 있으면 멀리서 혼자 앉아서 구경하고 그랬어요. (징그러운 부분이 어딘지 알고 있어서 예쁜 날개만 봤는데 날개가 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15
15908

everything but the girl rollercoaster 만세만세 돈 생기면 살께요 어흑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715
15907

레벨 떨어진 것좀 봐 ㅋㅋㅋ미치겠다 ㅠㅠ 여러분 어케 지내세요???? 제가 여기 너무 안 오긴 안 왔죠?????? 알에치 정팅 요즘에 안 해요?????? 놀러 갈래요......... 지금 오전 6시 반인데... 미치게따 이따 약속땜시롱 나가야하는데... 자고싶으당.....

포티최근 대화 조회 737
15906

아 여기도 그러고보면 내 삶의 터전이었던 곳인데 이렇게 멀어지다니 아쉬워서 글 남겨요. 댓글달다가 신나서 글도 쓰네요. 전 사실 나라같은 작가보다는 다른 쪽이 더 좋긴 한데 그래도 원작의 아우라가 강한 것에는 끌리는 듯. 아 줏데 없어라;;;; 창피하네-_- 올 여름에 쌈마쏘니꾸 못 가면 그 돈으로 그림 살까 생각중이에요. 뭐 택도 없겠지만 하하_ 잘 찾아보면 막 뜨기 시작하는 신진작가 작품들은 좀 싸게 살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내 근황 남기니 재밋…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780
15905

포토동 회원분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셔서 친목도 다지고 부담없는 사진모델을 하셔도 되는 자리오니 꼭 포토동 회원이 아니시더라도 참석하셔도 됩니다. 꼭 좋은 카메라나 디카를 가져오시지 않아도 되며 집에있는거라던지 그냥 맨손으로 오셔도 무방합니다. 출사 사진은 사진찍히신분이 원하지 않으시면 비공개 해드립니다. 그리고 모델을 하시는분께는 잘나온 사진한장을 가려 [인화]해 드리겠습니다. 다음날이 정모 이기도하니 정모분위기가 어색하실것같은 분들은 나오셔서 담소라도 나…

배추최근 대화 조회 1,017
15904

누군가 내가 좋아했던 그 사람이 나한테 말을 걸어줬으면 좋겠다. 오늘같이 우울한날에

oxicine최근 대화 조회 843
15903

꼬꼬마 레치토비가 등장 부산분들- 이번 여름시즌에 정모를 한다면 참석하실분들 모두 발을 벌떡 들어주시겠습니까아_.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87
15902

기타를 혼자서 독학으로 배우는 지라 책에서 나온거보고 혼자치기에는 -_- 곡들이 전혀 모르는 것들인데다가 누가 알려주는 사람이 없는지라 이게 맞게 치는건지 어쩌자는건지 알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기왕이면 아는곡으로 연습해보고 싶어서 그러는데 radiohead나 jeff buckley나 bob dylan타브 악보 구할만한 사이트 혹시 아시는분 있으신가요?ㅠㅠ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여 ㅠㅁ ㅠ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이 복사 이동될라남?-_-;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21
15901

오늘 이사를 가는날이에요 이사 4~5일전부터 할머니가 짐을 꾸리고 준비를 여러가지로 했는데 뭐 하여튼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이사할 시간이더라구요 아침에 트럭으로 6번 나르니까 -_-;;;;;;; 물건 싹 날르더군요 ... 그리고 짐 정리 해야는데 아직도 다 못끝내서 저는 도주했습니다 ㄴ(+ㅁ+;;)ㄱ 뭐 하여튼간 이사한곳은 나름대로 괜찮은데 문제는 화장실 ... WC,,,,,라고도 부르고 Toilet이라고도 부르죠 하여튼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된장 이런 쉐뜨…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89
15900

왔습니다. 지금 엄마와의 신경전 중; 엄마는 반 넘어왔음;;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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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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