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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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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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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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7 | 맛있는 장어집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 소주한잔 같이하실분 있으셔도 좋지만 훗 갑자기 숯불장어가 먹고싶어졌어요 근데, 숯불장어가 아마.. 초밥위에 올라가는거랑 같은거죠?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5706 | 왜 그런건지 몰라도 요즘은 외롭다는걸 감추고 싶지가 않아서 전화질을 많이 했다. 거기엔 알에치에 존재하는 두 친구도 있었지만 한친구는 전화번호가 바뀌었고 한친구는 전화를 받지않았다. 대신 참 고약하게도 인연이 길고도 오랜, 주변인과의 통화를 했는데 당췌 말솜씨가 없는 친구라 한 20분간을 서로의 안부를 주고 받다가 침묵만이 흐른다. 그 상황에서 나는 왠만하면 끊어야 할 시점이겠지만, 나는 이기적이게도 외로움을, 허전함을 채우지 못했으므로 계속 대화를 시도한다.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5705 | -_-; 무슨 방법없나요 태그를 아는것도 아니고 주소를 아는 것도 아니고 제기랄!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5704 | 나름대로는 연인보다도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많은 시간을 공유했었는데. 그 녀석이 그랬다 '넌 정말 영원히 내 곁에 남아 줄 것 같은 친구야..' 맞았다.천하무적 원투펀치 아파서 울었다. 울면서 그랬다. 바보야.안녕.정말 많이 좋아했어 이제 정말 안녕..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갔다. 딱 이틀 그동안 뽑은 눈물이 생수병 한통은 넉넉히 채울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 녀석이 우리 집에서 입었던 티셔츠만 봐도 눈물이 뚝뚝 그 녀석이랑 같이 간 곳만 가도 눈물이 뚝… | boddah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5703 | 넘 좋지 않아요??? ㅋㅋ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5702 | 산지 3일 두 번 닦았는데 충전만 죽어라 하고 작동 안되는 29500원짜리 O*B 전동칫솔을 교환하러 갔는데 행사를 한다고 같은 상품에다가 12000원 상당의 교환용 칫솔모 두개를 얹어주는 증정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그걸로 교환해 줬다. 근데 왜 기분이 나아지지가 않지? 교환 과정이 벅차지도 않았건만.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15701 | 대군을 움직일때마다 이렇게 설레이는 게임은 처음 이렇게 사실적인 경영과 전투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게임도 처음 영어 사전들고 낑낑대며 플레이중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5700 | 둘 다 예약 질러버렸습니다... 출혈!! 바로 그것입니다 출혈!! "그리하여 지름신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너희 피를 흘림으로써 나를 받들 것이니라." (지름묵시록 3:27)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5699 | 나는 시를 좋아하는 완벽한 문학소년이란 말을 평생 아직 해본적이 없어요--;;;;;;; 즐거운 휴일. /거꾸로 가는 생 김선우 거꾸로 가는 생은 즐거워라 나이 서른에 나는 이미 너무 늙었고 혹은 그렇게 느끼고 나이 마흔의 누이는 가을 낙엽 바스락대는 소리만 들어도 갈래머리 여고생처럼 후르륵 가슴을 쓸어 내리고 예순 넘은 엄마는 병들어 누웠어도 춘삼월만 오면 꽃 질라 아까워라 꽃구경 가자 꽃구경 가자 일곱 살배기 아이처럼 졸라대고 여든에 죽은 할머니는 기저귀 차고…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5698 | 속three삼 술너무 많이 마셨삼 뒤질뻔 했삼 똥이 10초동안 계속 나오삼 배조낸아프삼 쓰러지삼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697 | 버스를 타고 과외하러 가고 있는데 반쯤 가고 있을 때 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선생님 저 지금 집이 아니라서 오늘 수업 못할 것 같아요 응 그래 전화를 끊고 나니 목적지는 두세정거장 남았는데 아니 그러고보니 목적지가 사라졌네! 버스 뒷문은 열발자국도 안떨어져 있는데 갑자기 내리기가 귀찮던걸 노선도를 보니 종점이 처음 보는 곳 히히 그럼 저기나 가볼까 하고 그냥 안내렸지요 그렇게 그냥저냥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콜드플레이 가 갑자기 너무 듣고 싶어서 버스 창문을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82 | |
| 15696 | 영화관 갈 때, 나는 종종 음악 들으러 간다는 말을 하는데, 영화관과 비됴의 차이를 대형 화면보다 빵빵한 음향설비에 더 집중해서 비교하기 때문인것 같다. 시트콤, 드라마, 그냥 티비 웃긴 프로들, 등등에서 음악이 쓰일 때, 심지어 야구나 축구 중계 예고할 때도, 영화음악들이 나오는데, 그때마다 음악들이 귀에 걸리는 현상이 최근들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영화에서만 간직하고 싶은 음악인데 광고에서 빈번하게 나온다든가, 할 때 말이다. 일례로 고등학교 때 시…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15695 | 그게 어떤 것에 대한 날이든 상관없고 그냥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면 난 날로 망가져 가고 그 날에 부적합한 사람이 되어만 간다. 강박적이지 않게 보이는 강박은 정말 무서워.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5694 | 오는 아레치. 반짝이는 퀘스쳔. 보니까 염장 질문이네>_< 그치만, 잘 아는 걸 질문해와서 좋았어요. 부디 좋은 데이트 되기를-_ㅠ 나도 데이트하고 싶은데......=_= | D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15693 | 3/1일부터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보다 한살많은그녀...전 현재21살 그녀는 22살. 서로의 겉모습과 살아온 과정은 정반대인 둘이 어떻게 사귀게되었죠. 저의 첫여자친구이죠... 많이 사랑하게된것같에요...... 하지만 서툴고 혼란스러운건 어쩔수가없네요...... 절대 놓치고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강하게...... 과연 사랑이란 무엇인지...................................... | Lonely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5692 | 문제가 꼬이는 방법이 참 가지가지일 때가 있다 막아보려고 끙끙 애써봐도 미처 떠올리지도 못했던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마구마구 꼬였던 적이 종종 있었으니까 그래서 하는 말인데 넌 참 가지가지 하는구나 -_- 휴 해결방법도 여러가지 있겠지 릴랙스릴랙스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5691 | 공군 준위들 술먹는데 사진찍어주고 외출시간 남아서 말보로 멘솔 한갑 사들고 피씨방에 들어왔어요 아............. 나 같은 땡보는 없을꺼야 우히히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5690 | 와우~ 2번만 더 우승하면 별3개다네ㅎㅎ 축하해요 델피~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71 | |
| 15689 | 러시아 볼가강 유역의 한 마을에서 하룻밤새 호수 하나가 사라지 는 일이 발생했다. 러시아 NTV는 2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동쪽 볼가강변 볼로트니코포 마을에서 호수가 사라지고 거대한 진흙탕 만 남은 장면을 방영했는데, 갑자기 호수에서 물이 빠져버린 원 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시 당국은 지각 변동으로 땅밑에 동굴이 생기면서 물이 빠져나간 것으로 보고 있지만, 한 현지주 민은 방송에 출연해 좀더 정치적인 견해를 내놨다. “미국이 결 국 여기까지 쳐들어와서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15688 | snow patrol꺼랑 jeff buckley꺼 인터넷 계좌이체로 어찌저찌 입금했는데(4:00가량에) 배송은 언제쯤 오남유?;;;;;;;; 그리구 비회원으로 주문한데다가 주문번호를 모르는데 -_-; 어찌 입금 확인이랑 배송상태랑 확인하죠?;;;; 아시는분은 좀 알려줘요 -_-;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35960 | Hail to the thief 를 사려고 하는데 라이센스반도 괜찮나요? 어떤분이 라이센스반은 가사가 심한부분은 \'삐-\' 하면서 짤린부분이 있다고 하던데.. 꼭 좀 알려주세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362 | |
| 15687 | Hail to the thief 를 사려고 하는데 라이센스반도 괜찮나요? 어떤분이 라이센스반은 가사가 심한부분은 '삐-' 하면서 짤린부분이 있다고 하던데.. 꼭 좀 알려주세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3,825 | |
| 15686 | 예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 다스베이더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5685 | 겨울은 싫지만 좋다 깡냉이가 매너모드 될정도로 추워서 싫지만 따뜻함을 느낄수 있어서 좋다 여름도 싫지만 좋다 마빡에다가 냄비얹으면 라면을 끓여먹을수 있을정도로 더워서 싫지만 시원함을 느낄수 있어서 좋다 내 앞에 니가 있는건 싫지만 좋다 니 앞에서 벙어리,귀머거리,정신지체가 되서 싫지만 그래도 설레임을 느낄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니가 내 옆에 없다는것은 무조건 싫다. 해가 뜨지 않는 곳에 핀 해바라기가 되고 싶진 않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37 | |
| 15684 | 반전을 놓쳤다...... orz....... 이런.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35956 | 개샹큐를 클릭하시면 . 권용찬님의 미니홈피로 이동합니다 -_-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16585136/aa.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22 | |
| 15683 | 오랜만입니다 심심해서 글 한 번 적어봤습니다 허허 요즘 집에 들어오면 11시 30분이라서, 잠시 아레치 들어오고 메일 확인하고 음악 좀 듣다가 잡니다; 바쁘기도 하지만 귀찮아서,아레치 들어와도 글도 다 못 보고 그러네요 그러니 무플방지 위원회도 잘 못 하고; 할 말이 없다 ㅡ_ㅡ;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5682 | 이 끗나자 (대략 1시정도) 로긴회원이 2명으로 줄었어요~ 조금전까지만해도 열뎃명은 있었는뎅; 거 참; 입금확인 대따 안해줘 컴터도 싸게 안주면서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5681 | 떡볶이 사서 집에 왔습니다. | 다스베이더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5680 | 가루 설록차 9500 화장지 12롤 3500 데톨 향균 스프레이 6500 오랄비 전동칫솔 29000 강아지껌 1000 야채볼샐러드 700(마감 직전 가격) 캘리포니아롤 3000(이것 역시 1500원 할인) 정말 돈 벌기는 힘든데 쓰는 건 잠깐.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5679 | 내일.. 아니아니,, 오늘이 바로!!!!! 소풍입니다!! ㅎㅎ 요번주네 너무 많은 일이 휘몰아 쳐서 잊고 있었어요; 와. 좋다. 소풍이래....ㅎㅎ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5678 | 어떻게 됐습니까? 그냥 흐지부지??? -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58 | |
| 15677 | 드디어 오늘 공식적으로 모든 학생들을 강다에 총 집합시켜 놓고 교장샘께서 큰 소리로 "그동안 많은 문제를 가지고있던 두발규제를 오늘 이후로 완전히 없애겠습니다" 학생들-_- 엄청난 포요(?)를 일으키며 정말 미친듯이 좋아했고.. 본인 또한 좋았습니다. 저희 학교는 다른학교 보단 규제가 엄격하진 않았지만 등교길에 걸리면 무조껀 잘리거든요.. 그래서 저는 6시까지 항상 학교에 왔었는데.. 이제 드디어 마음껏 머리를 기를 수 있습니다..-_- 길이는 완전자유고 형태변… | 슬립아웃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5676 | 오래전 부터 회원이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고3 졸업하면서 부터 라디오헤드를 잘 않듣는 습관으로 뭐.. 그 때도 잘 않왔지만... 이번에 올리브티 공구하면서 들렸다가 최초로!! 흔적 남겨봅니다. 이번에 티 너무 이쁘네요... 저번에.. 티 한번 공구하고 두번째 인데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간만에 우울모드 돌입... 헤드나 들어야 겠어요. ㅠ.ㅠ 이상 주절주절 이었습니다. | 유랑인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675 | 몸상하구, 마음상하구.. 정말, 올해로 끝이라 다행. ㅠ_ㅠ ...... 대학교 가도 하나;;? 아무튼 오늘 우리반 아이들은 목에 수건을 두르고 머리에는 밀집모자를 쓰고. ..... 무슨 농활 나온 사람들 같습니다. 우리반, 우승한것 하나두 없어서 목터져라 응원했는데, 응원상도 안줘요... orz 학교 다니기 싫어져 정말,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60 | |
| 15674 | 정말 딱 자다가 깼다 자고있던 그 자세 그대로 지금 생각하면 좀 멍청하다 싶기까지하게 내가 왜 눈을 떴는지도 모르면서 부시시 나중에 보니까 울음소리때문에 깬 것 같았는데 언제 방에 들어왔는지 룸메이트가 침대에 엎드려서 막 울고 있었다 내가 자고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길래 그냥 자는척했다 그러다가 또 금방 잠들어버렸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모른척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순간 미안했다 내가 그 때 방에 같이 있었다는 것 맘껏 울고 싶었을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하지도 …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24 | |
| 15673 | 상담원의 짜증난 억양을 난 느낄 수 있었지만 그래도 친절했다- 정도의 별표를 매길 수 밖에 없겠지 왜냐하면 상담 후에 친절확인하는 또 다른 상담원의 재빠르고 형식적이며 친절한 설문 역시 견디기 힘드니까. 불만이 있다고 하면 설문이 더 길어진단 말이다;;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785 | |
| 15672 | 어제.. 저녁 6시경.. 아주대 도서관앞에서.. 이번에 공구한 1996 플레잉..? 티를 입고계시던분을 봣는데..헛.. 길거리에서.. 그것도 공구티입은 분을 뵙다니..분명 여기 식구겟져?ㅋㅋ 걍 생각나서.. ㅎㅎㅎㅎ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671 | 키드에이랑 엠네지악에도 있나요? 수입으로 갖고 있다보니,, --; | 마에노 | 최근 대화 | 조회 701 | |
| 15670 | 귀찮기 좋은 날이네요 새벽이야아- 커피 한모금 부탁해염 아, 그리고 라됴 티셔츠도 `ㅅ´ !! 내게머물러줘염 무슨일이든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귀찮음의 문제 힝 ㅜㅜ 의자에서 일어나 이불속으로 가는길이 굉장히 먼듯 ㅋㅋ 이렇게 평생 컴퓨터 중독이 되가는걸까 당최 사는것 마저 귀찮으니.. 빈곤한인생 . . OTZ =3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91 | |
| 15669 | 을 매우 즐겁게..하고 있다고 말하고는 싶지만 실제로는 학교에서 썩어 가고 있는 지낙입니다. 다들 안녕, 너무 오랜만이네요 미안해요 영화소모임도 내팽개치고 아레치 제대로 들어오지도 못하고 하지만 가끔 아레치 생각은 해요(믿거나 말거나) 공부한다는 핑계로 여기 잘 안 들어오는 것 같아 보이시겠지만 사실 꼭 그런 것도 아니랍니다(샤랄) 정말 공부 지지리도 안 합니다! 그냥 학교에서 흐느적 밍기적 부비적 거리다가 야자 시간 끝나면 집으로 '달려'온답니다. 재수 까짓 …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15668 | http://streamingmovies.ign.com/ps3/article/614/614935/sonycon_demos_fightnight_wmvlow.wmv 겟 어웨이 3 플레이 화면입니다 gta랑 비슷한 게임 (2는 크게 인기 못끌었던것 같던데) 유럽에 서있는듯한 기분입니다 정말로 리얼 리얼! 게임은 이런 대리체험 맛으로 한다니까!(대 기대) http://streamingmovies.ign.com/ps3/article/614/614935/sonycon_de…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76 | |
| 15667 | 훈련용 비행기 부웅 뜨는 소리만 들어도 놀라서 발딱 일어난다. 삼팔선이 있는 나라에 살고있어서, 이래. 젠장 ... 부실부실 다시 드러누워 티비를 켜고 코미디 프로를 보며 키득키득 웃는다. 서유럽 어느 나라나, 미국 시골 동네에서 살았음 좋겟어... 터키에서는 여자가 외간 남자와 같이 다니면, 그의 가족이 그녀를 죽음으로서 응징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말한다. 우리는 옛날부터 이랬다... 한국인은 티비에서 외신을 보며 말한다. 뭐 저딴 나라가 있어, 재네가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28 | |
| 15666 | 간만이네요 지금 제가 고 3이라 (긁적) 뭐 들어와서 할말은 없었는데 갑자기 생긴 얘기는 목록을 대충 뒤지다보니 릴레이 2차가 번쩍 눈에 들어왔습니다 +_+!!! 그래서 눌러서 (리플 56개 다 읽을 순 없었어요 일단 시간의 압박) 쭉 훑어서 내렸는데 기억에 남도록 읽은 단어가 없었는데도 리플 하나도 제대로 읽은게 없는데 피식 터지는 웃음 1차의 영향이 심하게 컸었나봅니다(...) 2차내용 역시 웃겼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간 웃겼겠죠 뭐.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5665 | 월요일날 블루블랙으로 염색했는데. 탈색을 너무 약하게 해서 결국 -_-;; 완벽한 검은색이 되버렸어요 ㅠㅁ ㅠ;;;;;;;;;;;;;;;;;;;;;;;;;; 결국 염색약값 9900원이랑 탈색약 4000원 총합 13900원날렸네요 ㅠ_ ㅠ 빌어먹을 ..ㅠ_ㅠ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15664 | 언제 정식으로 발매되죠??ㅠㅠ 핫뮤직보니까.. 나와있던데 으음.... | Jaewoo | 최근 대화 | 조회 692 | |
| 15663 | 눈물을 머금고 군대에 갔던 악!!군이 군대간지 일년이 넘어 이제 9개월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악!!군이 휴가 나온 날입니다~~ 올때 마다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씩 늘어가고 아는 사람들이 하나씩 줄어가는 기분이네요.. 여튼 시간은 하염없이 빨리 가고..휴가동안이지만.. 내년 2월 다시 날씨가 션해졌을때 돌아옵니다~~ 아참 7월에 한번 더 돌아올껄요..ㅡㅡ;; 모두들 빠이~~ | 악!!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5662 | 눌려여 자꾸만은;; ㅠ_ㅠ 전에 살던집에선 가위눌리고 싶을때 가위눌리고싶다고 생각하면서 자면 꼭 가위눌렸드렜어여 제가 워낙 숙면을 못하는 체질이라.. 몸을 피곤하게끔 혹사시켜야만 잠이 깊게 드는 성질이거든요 그래서 가위눌려서 힘좀 빼구 나면 잠이 깊게 잘 들곤 했어요 그런데 이사오구 나서부턴 '가위'가 컨트롤이 안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제 기분으론 수맥과 관련이 있는거 같은데.. 어쨋든... 한동안 잠잠하던 '가위' AI 가 다시 발동 되었어요 레벨업 하면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794 | |
| 15661 | http://heroinfo.co.kr/asx.asp?db=yupki&no=34&id=5514 | 갱민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5660 | 내년에 나올꺼같네요 Radiohead Album Likely Due Next Spring Caroline Bermudez reports: There are people who look forward to the first day of summer, those who dream of their wedding day, and those who happily prepare for the birth of their first child. Then, there are t…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8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