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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5229

단번에 이쁘다 라는 생각이 든 적은 드물었는데 그래도 좀 생겼으면 사랑이야 하며 착각하는 인간은 안될겁니다

최근 대화 조회 634
15228

어제부터 울 병원에 24살 아줌마께서-_-; 출근을 했다. 애가 세살이라는 소리에 깜딱.+ㅁ+ 놀래서 내가 그 사람에게 [언니]라고 자꾸 부르는 이유도 아마 그것때문일것이야.;; 자꾸 보니 나보다 어려보이기도.;흠;; 오늘 밥을 먹다가 같이 일하는 동생이 그분;;에게 물었다. [애기 낳는거 아파??] 그러자 그분께서 . [음- 비유를 하자면- 코에서 수박나오는 거랑 비슷해..] [.....................;;;;] 하루종일 저 말이 생각나서 집중이 …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824
15227

요즘 갑자기 문자 메세지 오는게 짜증나서 오는 문자메세지마다 다 씹고있어요 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처음에는 '연락을 해도 왜 답이 없어'이렇게 보내다가 나중에는 아무 연락도 안 하는군요. 지금 제가 왜 이런지 주위 사람들에게 해명을 하려고 생각중이지만 해명하는 것도 짜증이 나서 그냥 가만히 있는 중입니다; 이 상태가 2주일째입니다; 단순한 귀차니즘이라고 설명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것 같은데; 나 도대체 왜 이런걸까요? (부모님 전화는 다 받습니다;) 그리고 말인데요…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44
15226

이거 볼까하는데요. 어떨까요? -_-;

센스머신최근 대화 조회 708
15225

2달동안 radiohead의 노래보다 jamie cullum의 노래를 더 많이 열심히 듣고 있다.. 거기에다가 radiohead.com에도 가입안했는데. 영어도 쥐뿔도 모르는 것이 www.jamiecullum.com에 가입했다 (성인사이트 제외하고 해외사이트 가입은 처음 :$ ) 아 ;;; 이제 나 여기서 쫓겨나는건가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28
15224

주눅들어있는 사람한테 흔히 자신감을 가지세요 라고들 말하는데 도대체 자신의 어디에서 자신감을 가져야 할지 모르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그것쯤은 니가 알아서 하세요. 인가 모르겠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78
15223

사람을 좋아하는 것보다도 미워하는 게 더 힘이들다는 말... 동감하시나요?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3-29 00:23)

gabriel최근 대화 조회 684
15220

조션일보 인터뷰 “음악 안하고는 못견디겠어요” “음악 안하고는 못견디겠어요” 원맨밴드 ‘루시드 폴’ 조윤석, 3년만에 새앨범 최승현기자 vaidale@chosun.com 90년대 초, 자신이 만든 음악을 세상에 알리고 싶어 바싹 몸이 달았던 한 대학생이 있었다. 매년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에 나갔다. 확률을 높이기 위해 2개 팀을 만들어 동시에 출전하는 편법도 주저하지 않았다. 하지만 ‘평범’한 세상은 ‘비범’한 그의 재능에 무심했다. 기진했다. 술독에 빠져 몇…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94
15222

오늘도 재미있다 . 꿈에서 본 걸 3개가지나 봣으니 그리고 저녁에 피씨방와서 새로 생긴 친구와 스타를 해서 전진투게이트해서 5분만에 끝냈다 아 난 게임에 소질좀 있으신데 그런데 아직도 몇일전에 점 본게 찝찝하네.. 앞으로 뭔가 재수없는 일이 하나 생긴다는데 그게 뭘까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계속 기다려도 그 사랑은 대답이 없게되구 다른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거짓된 사랑으로 언젠간 파멸한다구 나오고 어찌해야하는거야... 몰론 그런건 믿을께 못돼지 하지만 사주팔…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77
15221

구입하신분계세요? 좋아요? 많이좋겠죠? 아사고싶다;;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709
15219

누구나 약점은 있는듯.. 난 졸릴때.ㅡㅡ 완전 무방비. 술취하고 졸리면 대박.ㅡㅡ 적들의 칼날 앞에 가슴팍을 풀어헤치고 들이대는 격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86
15313

오랫만에 정모하기~ ******* * 강남 * ******* 4월 두째주 8일 입니다 금요일~ 강남역에서 할께요 강남역에서 간단한 다과회 하구... 회원님 댁으로 2차~ 파뤼~ 하러 갑시다 정모지기 - 녀찬 (sucks) 연락처 - 011 - 9041 - 8858 여고생 우대(교복착용시)~ 꺄르르르르르르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5-04-04 19:56)

녀찬최근 대화 조회 1,412
15218

원래 제 핸드폰 컬러링은 라디오헤드-Just였는데 주위 사람들이 "너무 시끄럽다"," 왜 이렇게 사람이 소리를 빽빽 지르니?" 이런 말을 해대서 결국 다른 걸로 바꿨답니다. Mr.Bic-To be with you 이렇게 바꿔놓고서 뭔지 모르게 아쉽네요. 이런 기분 도대체 뭘까 엠티 다녀왔어요; 우리 과 학회장님께 "회계학과 학회장님 멋져요. 안경 끼다가 벗으니까 왠지 달라 보여요" 라고 말을 했다가 진짜로-_-; 학회장님이 방으로 회계학과 학회장님 데려왔다는; …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03
15217

잇으면 뭣좀 물어볼께요. 사운드홀릭, 잼머스, 슬러거, 긱, 롤링스톤즈, 빵, 프리버드, 등등등... 클럽마다 나오는 밴드들 분위기가 어떤지 말좀 해주세요. 간단하게라도,.

104최근 대화 조회 882
35712

교통카드가 들어있는 지갑을 수금단말기에 찍은뒤 . 쇠봉을 밀고 들어간다 . 차갑고 정말 무식하고 심플하게 디자인된 쇠봉을 밀고 들어간다 . 정말 마음에않들게 디자인된 쇠봉... 도대체 누가 디자인한거야 이거!!!! 이쁘게좀 할수없냐고 이런것들좀!!!!!!! 용산행급행 열차시간을 확인하고 . 실론티한캔을 사고 . 헤드폰을 귀에 깊게 끼고 . 신도림역에서 내려 2호선 을갈아타는 곳 앞에서 4번째칸 3번째문 앞까지 걸어간다 . 지하철을 타는 행복중하나인 . 교복입은 …

상Q최근 대화 조회 850
15216

작곡편곡자가 누군가요? 뭔 말인진 모르지만, 후렴이 계속 귀에서 맴도네요.. ㅋ 주인공 별로 좋아하지않지만,제법 춤은 볼만하군요.흡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66
15215

지금 MBC에선 CSI를 하고 SBS에선 크림슨 리버를 하는군요. Rh에선 챗팅을 합시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93
15214

휴학을 했습니다. 답답한 일도 있었고 뭐 앞으로도 힘들것은 분명하지만 당분간은 보고 싶은것만 바라보기로 했어요. 그러고 보니 3년동안 눈팅만 하다가 올린 첫글이군요. 음... 여기서 좀 쉬어가도 되겠나요?

타이레놀최근 대화 조회 682
15213

되도 않한 문자 땜에 황금의 일요일이 우울해져 버렸네요. 비도 오고..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692
15212

부럽습니다. 대학 간 친구들이 미워집니다. 주말에 만나자고 하니 다들 엠티간다고 하고... "넌 내년에 놀아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미워집니다. 결국 재수생들끼리 뭉칩니다. 으허허허허 오늘은 조금만 놀아야죠 ㅋ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684
15211

숨 쉴 때, 목에 뭔가 넘어갈 때 오른쪽 갈비뼈 속이 답답하다 무슨 병일까? 기흉인가? 고 3 때 친구 하나가 기흉으로 입원한 적 있었는데... 내일 엑스레이라도 찍어보기로 했는데 조금 걱정된다 ㅡ..ㅡ

Emma최근 대화 조회 773
15210

라디오헤드 특집으로 파블로 허니에서 스탑위스핑 이랑 크립 밴드에서 하이엔드라이 플라스틱 트리 랑 오케컴에서 안드로이드 엑시트 뮤직 노소프라이즈 헤일에서 거기 라디오로 듣는 기분도 독특했음 배철수 할아버지가 탐이랑 인터뷰한적이 있었는데 첫인상이 애가 쪼끄만 하고 소심하고 우울해 보인다더라

최근 대화 조회 753
15209

2일전에 사촌동생한테 타로카드 점 보는거 사다줘서 심심해서 내 꺼 점 한번봤는데(과거,현재,미래에 관한거) 과거도 우울한거 나오고 현재도 우울한거 나오고 미래는 사신카드가 나와서 바로 엎어버려씀 -ㅅ-!!!! 역시 점은 믿을께 못돼 음훼훼훼훼훼훼:D:D:D:D:D:D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870
15208

어디에다 첫글을 써야할지 몰라.. 여기다. 반갑습니다. -_-

다쓰베이더최근 대화 조회 674
15207

죽음이네요...ㅠㅠb!!

한계파열최근 대화 조회 650
15206

雨님 들어가요

미조구치최근 대화 조회 898
15205

이유없이 눈물을 흘리는 때는 좀처럼 그것을 그칠 수가 없다. 팔로 눈꺼풀에 싸인 눈알을 감싸거나 솜이불로 얼굴을 덮어도 눈물은 어떻게 해서라도 그 작은 틈새를 비집고 팔과 이불을 축축하게 적셔놓는다. 어쩌면 그렇게 억지로 싸매고 막아 놓는 것이 오히려 악효과가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서 잠이 오는 어느 새벽에 눈물이 그대로 흐르도록 내버려둬 보았다. 눈물은 멈추지 않고 흐르고 흘러서 입꼬리 주변에 아주 작은 웅덩이를 만들고 턱주변으로 주르륵 내려가 역시 아주 작…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027
15204

매우심심하군요... 그래서 준비한게 있어요~ 잇힁~ 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 뷁뷁 뷁뷁뷁뷁 뷁 뷁 뷁 뷁뷁 뷁 뷁 뷁 뷁뷁 뷁뷁뷁뷁 뷁 뷁 뷁 뷁뷁 뷁 뷁 뷁 뷁뷁뷁뷁뷁뷁뷁뷁뷁 뷁 뷁 뷁 뷁 뷁 뷁 뷁뷁뷁뷁 뷁뷁뷁뷁 뷁 뷁 뷁뷁뷁뷁 뷁뷁 뷁 뷁 뷁뷁뷁뷁 뷁뷁뷁뷁 뷁 뷁 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 뷁뷁뷁 뷁 뷁 뷁뷁뷁뷁뷁뷁 뷁뷁뷁뷁 뷁 뷁뷁뷁 뷁뷁뷁뷁 뷁 뷁뷁뷁 뷁뷁뷁뷁뷁뷁뷁 뷁 뷁뷁뷁 뷁뷁뷁뷁 뷁 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뷁

녀찬최근 대화 조회 709
15203

지금 배철수에서 아티스트 스페셜 - 라디오헤드 paranoid android 나오고 있음...

adik최근 대화 조회 709
15202

음.. 역시 무플이 만쿤요 ㅋ ㅔㅋ ㅔ 무플방지 에이전트가 없으니..훗 -_-

녀찬최근 대화 조회 674
15201

지금 준비중이신 아레치 2005 티셔츠 공구 언제부터 구매 주문 들어 가시나여?? 너무 구하고 싶어서리..ㅋㅋ 엄청 기대하고 잇숨다..빨리 구체화됫으면 좋겟네여~~ ^^ 무조건 두장 다 살 예정이라..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687
15200

상암 씨지브이로 조조를 보러 갔는데 번호표 20개 앞에서 매진되었다 청소년이 학교 안가는 날이라 학생들이 많았던 탓도 있었고 약속시간에 20분 늦게 나온 친구 탓도 있었고 뭐... 예매 안한 내 탓도 있었다 아아~~ 모처럼 나갔는데 화났다 덕분에 내일 조조를 예매하고 사인이 인쇄된(인쇄된.이 중요하다) 포스터도 받았지만 내일도 씻고 나가야 한다는게 귀찮다 아이고... 그래도 <<69>> 기대된다

Emma최근 대화 조회 681
15199

죽여줌 요즘게임은 이정도 되어야 배경이 북한이지만 2인용이 안되면 봇이랑 하는건가... 출처가 게임샷?? http://ftp.gameshot.net/gameshot/betagam/movie/sccttrailer07.wmv 문명의 촉감 , 촉감의 유혹

최근 대화 조회 720
15198

http://www.rottentomatoes.com/m/oldboy/

최근 대화 조회 672
15197

매날 넷째주 토요일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죄다 학교를 안간다네요- 분명 치과로 몰려올게 뻔-_-하기 때문에 대비책으로 반밖에 안나오던 직원이 전원 출동을 하였더랬죠. 그리고 그 첫날인 오늘.. 정신이 하나도 없음-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고.;; 어찌나 아픈사람들은 또 그리도 많은지요~ 예약장부엔 빽빽히! 적혀 있는 이름들과. 골때리는 교정들. 으에으에- 오늘도 제때 끝나긴 글렀네요-_ -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51
15196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했다. 주문한 책은 4권이었는데 그 중에 3권은 파이이야기, 살인자들의 섬, 관촌수필로 신간과 어느정도 노력하면 구할 수 있는 책들이었다. 문제는 나머지 한권의 책으로 과연 아직 재고가 남아있을까 의문스러울 정도로 옛날 책이어서 지금 주문하면 이제나 저제나 목빼고 기다리는 기린이 되어버리는 것은 아닐지 내심 불안에 떨며 주문에 클릭을 던졌었다. 그랬더니 역시나, 책은 깜깜무소식이다. 꽤 유명한 책판매회사라 믿고 주문했던 것이었는데,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84
15195

기타를 배우고 싶은데 (아주 오래전부터) 학원을 다녀야 하나요? 아니면 독학으로 충분히 마스터 할수있나요? 그리구 기타가격은 얼마나 하는거죠?-ㅁ- 아시는분은 알려주시와요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3,009
15194

점점 사람에게 내 생각을 말하는 게 어려워진다. 생각말하는거 생각보다 어렵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70
15193

정확히 한달전에 오리엔테이션갔는데,이번에는 신입생 복학생 환영회 또 걱정입니다. 여전히 서먹서먹한 동기들... 그나마 저랑 많이 친해진 사람들은 모두다 일이 있어서 안 가고.. 아아 소주를 종이컵에 따라주는 건 안 무서운데 술 먹고 취해서 주정부릴까봐 겁이 납니다 :@ 신입생 환영회 잘 갔다올게요 흑

달려라 멀스최근 대화 조회 705
15192

사실 올해가 고3이 되는 해랍니다 -ㅁ- 내일 토요휴업일인가? 뭔가 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컴퓨터앞에 앉아있어요 ㅋ-_ -; (뻥) 사실 여기 오면 아는사람도 없어서,, 매번 노래듣거나 그런것만 하고 나가버리는데a....... 올해 말에 잘만 되면 내년부터 rhkorea문화에 제대로 젖어 들 수 있으련지요 -ㅡ-풉

정민최근 대화 조회 716
15191

냉장고가 아직 없어서 학교에서는 어쩐지 식단이 부실해진다 제대로 먹자니 주머니가 가벼워지고 모자란만큼 남을 뜯자니 왠지 미안하다. -ㅅ- 그래서 꼭 그게 아니더라도 원래 먹는거 좋아하지만 (笑) 과외 갈때가 되면 살짝 즐겁다 요 몇주동안은 진짜 좋아하는 카스타드하고 후렌치파이 간식주셔서 막 다음에도 후렌치파이 주실까? 하면서 두근두근 마음의 준비를하고 과외하러가고 그랬다 오늘 버스 쫌 일찍와서 십분정도 먼저 갔는데갔는데 곰국주셨다 ㅠ_ㅠ 나 대전 내려오고 곰국 …

이랑최근 대화 조회 695
15190

아부지께서 이분들 음반이 가지고 싶으시다고 하시네요 인터파크에서는 이미 품절이고 다음에서는 안들여온거 같고.. 쇼핑몰 다 찾아봐두 없네요 ㅠ_ㅠ 대충 찾아보니깐 엄청 오래된 그룹이네요 ^^; 씨디를 구워서 드릴까도 생각해 보는데 mp3 구하기도 힘드네요.....헐;;;; 어디 구할방도가 없을까요??? ㅠㅠ

Bell최근 대화 조회 707
15189

오늘은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루시드 폴>의 새 앨범이 나오는 날. 사실 어제의 술로 인한 속쓰림 때문에 꿈쩍도 하기 싫었지만, 힘을 끌어모아 스트레칭을 한번 해주고,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집을 나섰다. 버스에 올라타고, 내리고, 신호등 앞에서 대기하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또 걸어서, 부천역 근처의 <신나라 레코드>점에 도착했다. 없다. 매니저 아저씨는 모르겠다며 고개만 저을 뿐이다. 사실 이 곳은 보유하고 있는 음반들도 다양하지 않고, 가격도 비싼지라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47
15188

ㅇ ㅏㅇ ㅏ~ 정모안해서 미안~ 나름대로 종나 바빠요 ㅋ ㅔㅋ ㅔ 그래서!!! 4월 정모 첫째주에 할까 생각중~ 4월부턴 좀 여유있어질꺼 같아서~ 정모(이벤트)게시판에 차근차근 글올릴께요 꼭 나오기나 하셈 특히 너! (차차)

녀찬최근 대화 조회 715
15187

이런 좋은 홈페이지가 있었을 줄이야..ㅡㅡ;; 그런데 노래방에서 부를만한 라디오 헤드 노래가 있을까요? 물론 크립 빼고... 오아시스를 정말 좋아하는데 오아시스 노래는 노래방에서 땡기기도 좋은..ㅋㅋ 혹 있다면 알려주세요~~!!

최근영최근 대화 조회 698
15186

입술위에 뾰루지가 설날에 생겼으니깐,, 이제 한달도 한참 넘었는데,, 나을 생각을 안해. 뭐,, 아프거나 하진 않으니깐,, 괜찮다구 생각했는데.... 내일 졸업사진을 찍는 답니다. 피부 보정은 안된다네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866
15185

아는 여자애가 선물해줬습니다 -_-; 훗.. 암네지악 모닝벨 이전에 나오는 빠른 곡, 너무 땡기네요. 빠른 몽환의 극치로, 온갖 잡 색깔들이 가득한 작은 별에, (그러니까 쉴새없이 둥근..) 좌우상하로 방향을 바꿔가며 달려가는 이미지가 떠올랐습니다.. 아, kid a 3번곡인가 4번곡 들을때는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사막에 온갖 치장을 한 코끼리들과, 그들을 이끌거나 타고있는 흑인들이 아지랑 사이로 그려지더군요... 흐흐...하여튼 헤드 최곱니다!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710
15184

ㅎㅎ 안녕하세요 제가 여기 사이트를 가입하자마자 군대를 가는바람에.....^^ 이제 전역 했답니다...첨에 로그인이 안되서 잘못됬나 했더니....그런뜻이 있었군요...운영자님 이제 민간인이 됬으니 라디오헤드 앨범도 사고 자주 들르겠습니다...좋은 하루되세요~

망해따최근 대화 조회 654
15183

2100년 남한서 겨울 사라진다 30도 이상 ‘열파현상’ 여섯번 발생 2090년 영하 3도 이상 북한에 확대 지구온난화 영향, 여름 25일 늘어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늦어도 2100년에는 4계절이 뚜렷했던 남한에서 겨울이 사라지고 봄과 여름, 가을 날씨만 계속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22일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오재호 교수팀이 기상청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지구온난화가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 연구보고서의 결과다. 보고서에 따르면 2100년이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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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벗겨졌으면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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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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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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