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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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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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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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0 | 아침에 눈뜨자 마자 생각이 난건 지난밤 꾸었던 이 빠지는 꿈-_ - 병원엘 와서 사람들한테 해몽 좀 해달라 그랬더니 직업병이야- 란다.; 거울을 보는 순간 깜짝 놀랐음. 아랫입술 가운데가 도톰해졌다. 주사 맞은것도 아니고-_-볼록하게 튀어나온것이 최근에 피곤한 일도 없는데 왜 부은걸까.; 그저께 먹은 맥주 한잔이 독이었나보다. 지난주에 뚫었떤 피어싱이 결국엔 탈이 나 버렸다. 노란물이 찔찔찔- 나오고.. H2O2로 소독했더니 찌지지지직- 하면서..따갑다.; ai…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1,062 | |
| 15129 | 이렇게 의무만 다하는 군생활에서는 갈굼안당하면서도 바쁘긴허벌라게 바쁜게 제일로 좋은것같네요. 아~ 시간이 완죤 1000rpm은 되는거같애. 행복해라~ (~0~) 방송하면서 일하면 증말로즐거울텐데... 아흑깝샷. | 키드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5128 | 연극을 하는군요! 게다가 헤드윅 역에 조승우씨라니 후훗 편곡을 어뜨케 했을지. 어떤 가사를 썻을지 무지 긴장되요 아니다 기대되요; 우리 같이 보러가요 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5127 | 콜라팬더가 내게 말했다. 정말 믿고 난 그사람을 의지하면서 살아갔는데 정작 내가 어렵고 힘이들때 그 사람이 필요할땐 내게 힘이 되어주려 하지 않는다고, 콜라팬더는 슬픈눈물을 흘리지만, 웃고있다. 콜라팬더는 내게 말한다. ... 나는 콜라팬더에게 말한다. 강해지라고... 참지말라고... 너에게 의지하라고... 콜라팬더는 내게 말한다. ... Enjoy coke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5126 | 잠시 스치기만 했을 뿐인데, 그녀에게선 술과 담배냄새가 났다. 너무 과다하게 위로 난 치마 옆트임 사이로는 그녀의 허벅지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술을 얼마나 마신건지 제대로 걷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그녀는 비틀비틀 내 옆을 지나 다시 술집으로 들어가버렸다. 과외 학생네 집에서 우리 집으로 오는 길에는 좀 어두침침한 골목이 있다. 그리고 그 골목길 주위로 다닥다닥 술집이 붙어있는데, 그것이 단순한 술집이 아니라 퇴폐영업소ㅡ여자들의 몸을 파는ㅡ라는 것을 안건 내가 고… | ★★★★☆ | 최근 대화 | 조회 779 | |
| 15125 | 영팝에서 퍼왔습니다 ================================ 세상에 발표가 이렇게...나 第一弾出演アーティスト 虫食い発表START!! **E**** ******* *** S******* *** **A** ***** *** ***** *****E* T** ***** ****** T** ****** F*** *** ** *N *** *A*** ***** *** *E******* ** **R** *** *** ***** ****** ****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15124 | 집에 위성방송 나오시는분~ 다음주 월요일 bs2에서 1시넘어(화요일새벽) 라이브콘서트 보여주네요 너무 기다려 지네요~^^ 곡 선곡표는 creep high and dry karma police pyramid song the nationl anthem my iron lung just paranold androld idoteque there there sail to the moon Go to sleep the gloaming A wolf at the door Sit …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5123 | 으허허헝; 대학따위 안 갈래;;;; ...아, 오늘 병결(...)로 결석하면 안될까-_-; 란 헛소리를 하며 꾸물꾸물 준비 다하고 널부러져 있는데.. 날씨도 개같이 안 좋고(...) 기분도 그닥 좋지 못하니- ...우울..우울...우울...ㅠ_ㅠ 나 학교 안 갈래!!< 왕따라서 그런건가-_-;; | D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5122 | 친구들이 하나 둘씩 군대를 가기 시작하는데.. 오늘이 입소날이다. 의정부라 따라가려구 하는데.. 그 친구가 방명록에 남긴.. 잘 지내라 ㅋㅋ 를 보고 갑자기 울컥해서..눈물이 나올것 같은.. 내 일이 아니지 않은지라.. 이제 곧 나에게 다가올 일이라.. 아.. 그녀석 어젯밤의 잠자리는 어땠을까.... 밤새워 뒤척이며 잠 못들던 훈련소 입소전날 술잔 나누면서 이제는 남자다 어른이다 다시 시작이다 그땐 그랬지..;; 이런 노랫말도 있는데.. 당연히 지나고 보면 그땐…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5121 | 눈을 떴다는 사실에 무지무지 기뻤으면 싶다, 숨쉬고 있다는 데에 막 벅차고, 별이 너무 예뻐보여서 잠도 못자고, 그런 기분들이 꽤 오래됐다. 살아있는건 최고로 멋진 일인데, 내가 살아있다는 데 익숙해져가고 있나보다. 정작 하루씩 죽어가고 있으면서- 아니다, 늙는건가? 오늘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지금보다 조금은 젊어졌으면 좋겠다. 살아있다는 걸 깨닫지 못할만큼, 모든 게 다 기쁘고 고마웠으면 좋겠다. 좋은 꿈꾸고 자야지.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5120 | 잠깐 게임하고 오니까 비어있다. 챗방은 조용하다. 적막하고 메마른 느낌이다. 작은 종이조각 같아서 휙 불면 날아갈거다. 미스트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 게임 역시 지금의 챗방처럼 메마른 섬 속을 혼자 거닌다. 내 몸은 크리스탈 구슬에 갇힌채 폐쇄된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를 마음껏 유린한다. 웃던 울던 빠르게 돌아가는 크리스탈 구슬은 아무리 눈이 좋은 사람도 안을 볼 수 없다. 넓든 좁든 혼자 있는 장소는 불안하다. 지금 나를 떠나간 모든 이들처럼 내가 서 있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74 | |
| 15119 | 을 믿으면,, 피곤합니다. 정말,, 어제 아랫니가 빠지는 꿈을 꿨는데,, 하루종일 얼마나 신경이 쓰이던지........... ..... 힘들었다구요,, 정말, 전 그런거 잘 믿거든요ㅡㅡ; 벗트,, 오늘 아무일도 없었음, ㅎ그래서 좋단 얘긴 아니구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95 | |
| 15118 | 꿈이 현실에서 계속 일어날때 일상생활에서 혹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교도소나 소년원에 있을때) 심지어 이게 2년지나도 계속 생긴다는것 평소에는 기억하지 못했다가 항상 그 상황이 닥칠때면 기억이 나며 막을수 있는 상황을 막지 못한것을 무지 후회하는 상황 별로 좋지 않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78 | |
| 15117 | 눈이 내린다 100년만의 폭설이란다. 난 떨고있다.. 니가 그립다 1초도 쉴새없는 그리움이다 난 떨고 있다.. 몸은 추위에 떨고 있지만 마음은 너를 향한 그리움으로 떨고 있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5116 | . . . . . . . . . 나..오늘부터 학교 도서관에 있는 무라카미류 책 전부 다 읽기로 결심함... 으허허허허허허 아주 흥미로운 하루하루가 될듯....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35685 | The thrill is gone? 님의 말: 신세계 지하에 뭔가 이쁜 과자를 발견했어 현주 님의 말: 화과자 같은 거야?? The thrill is gone? 님의 말: 화과자 아니고 프레젤 모양 과자인데 The thrill is gone? 님의 말: 되게 작은데 The thrill is gone? 님의 말: 색깔이 완전 이쁜 분홍색 현주 님의 말: 오 현주 님의 말: 북한 분홍색? The thrill is gone? 님의 말: ㅋㅋㅋㅋㅋ The thrill … | ypie | 최근 대화 | 조회 325 | |
| 15115 | 습관은 정말 정말이지... 날 무섭게한다. 무서워잉:$~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5114 | 축구동영상은 이런 재미까지...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15113 | 보다가 울었다 너무 웃겨서.-_ -ㅋ 다운받아서 또 봐야징~♡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5112 | 세상엔 나쁜사람은없다. 서로의 생각과 행동의 오묘한 차이로인한 이해불능만 있을뿐... 그리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 하지만 난 B잉신이라 가끔 밖으로 굽는다. 세상엔 나쁜사람은 없다. 그저 이해하지 못할 사람만 있을뿐... 세상이 악인아라 낙인찍힌자 그또한 마음속의 작은 페이징파일엔 가녀린 속살이 있을것이다. 나를 느끼고 행동할때 최고의 행복을 찾을수 있을것같다. 나를 느껴보자 내안에 무었이들었는지. Dr.덴마 내안에 또다른 누군가 있어... 괴물이... 새벽잡담…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5111 | 오늘부터 열공이어요, (훌쩍....)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5110 | http://down.clubbox.co.kr/britishmusic/mhgo 예전에 제가 어둠의 경로 통해서 라이브 동영상 받았다고 게시판에 글 쓴 적이 있어요; 톰 아저씨가 바닥에 드러누워서 노래 부르는 겁니다;; 별거 아니지만;; 많이들 받아가세요. (혼자 보기 아까워서 ㅜ_ㅜ) 링크 누르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흑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3,776 | |
| 15109 | 그는 꼭 한 번 더 질문해서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 누군가가 어떤 행동을 취하면 놀란 마음에 공을 울리며 '네?' 하고 되묻 듯 상대방에게 정말 그걸 할거냐고 질문한다. '정말 뭐뭐 하시겠습니까?' 라는,굉장히 사무적인 말투지만 자세히 곱씹어보면 상냥하고 배려적인 구석도 몇몇 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예, 아니오라는 간단한 단답을 유도해낸다는 게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남에게 행동의 이유를 묻는 경우는 없는데 그것은 아마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라는 속담을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15108 | 뭐... 오늘도 날씨가 쌀쌀하지 않았어요? 어쩌면 04-05 윈터리그,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두꺼운 점퍼를 꺼내 입고 외출을 했습니다. 아마 저뿐만 아니라 다른 몇몇 분들도 두꺼운 옷을 입고 나왔던 모양입니다. 사람들이 적당히 몰려있는 거리를 지나가는데, 반대쪽에서 걸어오는 누군가의 외투와 저의 외투가 빈번히 부딪힘을 느꼈으니까요. 이 쿠션의 정도가 한겨울용 패딩이더라구요. 오늘은 확실히 옷차림에 눈길이 많이 가더군요. 얇은 외투도 있고, 두꺼운 외투도 있고.…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5107 |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것 같다 I've seen it all ... 요즘 정말 좋다 이 노래만 듣다가 "어둠속의 댄서"가 뮤지컬 영화인줄 모르고 봤는데 내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이 노래가 나왔다 영화에서는 톰욕이 부르지 않았지만 감동 T.T 친구가 고등학교때 만들어준 씨디 1번이 이 노래였다 2번은 cowboy song이었고... 흥미진진한데 그 이상은 이제 안 나온다 1번도 플레이 누르고 한참 기다려야 나오니 언제 안나오게 될지 모른다 고등학교때 라르크 r…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5106 | 벌떡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15105 | 공부하기 싫어. ㅠ_ㅠ; 나.. ㅏ.ㄴ; ㅏ;; 고3하기 싫소- | 바이올렛비쥬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5104 | 에릭크랩튼의 layla 모조의 아가씨 밥말리의 여자 없다고 울지마 등등 이런삘을 원합니당.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633 | |
| 15103 |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 부탁을 들어줄 겸, 지난 시절 유행했던 가요들을 모아 컴필을 만들어보려 하는데 아는 노래가 몇 없다보니 쉽지가 않네요. 오래도록 영미권 음악으로만 귀를 길들여오다 보니 이런 쪽으로는 통 문외한이 된지라.. 이렇게 염치없이 부탁드리려 합니다. 8-90년대 들어 크게 인기를 누렸던 가수(혹은 그룹, 밴드)들의 히트곡들을 찾습니다. 아시는 곡 있으시면 그 중 몇개나마 밑에 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울림도 좋고 양희은도 좋고, 조금…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5102 | 으어어어 드디어 연주가능 시디를 -_ㅜ...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5101 | 들어와주세요-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5100 | 버릇이 없다 (아주그냥-_-) 물론 너무 예절에 경직되어서 엄마 눈치 보면서 얌전히 사는 것도 문제있지만! 우리나라 아이들은 좀 그럴 필요가 있다 왕짜증, 참는데도 한계가-_-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5099 | 한창 싸이질을 하고 있는데-_- 옆에서 굵은 남자목소리가 갑자기 "집에 안가고 뭐해요??" 깜짝 놀라서 처다보니 울 치과에 오던 환자다-_-;;;; 아..당황스럽다.;;;;;;; 카트할랬는데 챙피해서 못하겠잖아.;젝일;;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5098 | 봄은 어디로?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665 | |
| 15097 | 공개되었습니다. 유저 자료실에 올려두었구요.. 라디오에서 공개된거라 음질은 구립니다만 들을만할껍니다; (그나마 음질 좋은거 받아보려고 이곡만 20곡 넘게 받아서 비교해봤습니다;) 음 소감은 솔찍히 좀 아닌듯; 저번앨범의 2번째(사실상 첫번째)싱글이었던 We're in This Together의 임팩트에는 발끝에도 못미치는듯 하네요ㅠㅠ 가능성은 없어보이지만 제발 페이크 곡이길 -_-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3,757 | |
| 15096 | 냉무 아 진짜 미치겠슴 종나 욱겨요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52 | |
| 15095 | 하하.. 내일은 학원수업이 없기때문에 친구들만나고 놀아야겠네요 요즘 챔스때문에 축구열풍이 불어서 오전엔 친구들하고 축구좀하고 저녁엔 고등학교친구들만나서 좀 놀고.. 일주일이 더디게 가는거 같다는~~~~~~~~ 에휴 오래간만에 왔더니 주절주절만하네요 ㅎㅎ 재수생들 화이팅~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42 | |
| 15094 | 대학이 아니라 고시원입니다 고시원 -_-;; 장학금 준데서 쭐래쭐래 따라갔더니 8인 1실에 90학번 선배이하 6명의 선배들과 함께 감금한 후 공부를 시키고 있어요 -_ㅜ 1학년 1학기가 시작된지 겨우 열흘정도 지났는데 아주 힘들어 죽갔습니다 -_ㅜ 집도 서울인지라 30분이면 학교까지 도착하건만 집에 오려면 허락 받아야한뎁니다 -_-;; 동아리 활동도 하지 말랩니다 -_-;; 죽갔습니다 -_ㅜ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89 | |
| 15093 | 화상고 느무 좋아. 웃찾사 요즘 유일하게 화상고랑 택아~ 때문에 봄 ^^ 어제 방아깨비 권법도 최고였다....... 호이짜 호이짜~~ 쩌뻐쩌뻐~~~ 꺄아~~~꺄아~~ ㅎㅎㅎ | 람 | 최근 대화 | 조회 844 | |
| 15092 | 영화에서는 맥시코라고 나왔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어느 주에 있는 곳. 이 사진을 보고 아! 하고 기억이 나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그렇다. 쇼생크 탈출의 그 나무이다. 나도 이곳에 가서 까만돌을 들어내면. 그 안에 녹쓴철통에서 뭔가를 찾을 수 있기를.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656 | |
| 15091 | 나한테는 사람이 가장 큰 이유가 됐던 것 같기도 하다, 어떤 행동을 하게 되거나 아니면 기분이 바뀌거나 할때 등등- 하지만 그 사람이 변해버리면 가장 큰 이유가 사라져버리게 된다 그리고 그것보다 먼저 내가 자신에게서 이유를 찾고있다는 걸 느끼면 상대방은 부담을 느끼게 되니까 가속도가 붙는다 떠나버릴수도 있고 둘 다 당연하고 뻔하지만 무서울 것 같았다 실제로도 그랬_다고 생각하고 있고 근데 까먹는거다 "이번에는 또 다르겠지" 라고 생각해버리는 것 그게 아니지 않았…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35680 | 기분이 좆같을땐 어떻게해야되는거야 . 예를들면 . 가여운 강아지를 주워와 밥줬더니 강아지가 날 가엾게 쳐다볼때라던지 . 어떻게하라는거야 대체 .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57 | |
| 15090 | 만약 내년이던 내후년이던.. 라됴헷 형님덜 새앨범 발매후에 다시금 일본공연 하면서..(새앨범 발매후 일본공연은 거의 확실한 수순이니까.. ㅡㅜ)또, 우리나라는 그냥 옆집 지나가듯, 획~ 지나가 버리면..!!! 가슴깊이 지녀왓던 형님들에 대한 절대적인 애정이.. 이젠 숙명적인 애증으로 변할까, 저하된 다는.... 헌데..HTTT앨범이후나 그때에나 별로 달라질것이 없는 사정을 생각하면 또, 그리될것 만같은 예감이 거의 80퍼센트는 이상이지싶은데.. 흑... 정말..… | u2oolica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5089 | 총알 피하면서 뛰어다디는 모션 봤어요? 게임전반적으로 그래픽뿐만아니라 동적 사실감이 생동감을 넣어주는것 같아요 멋져요 정말 진짜 전쟁을 하는기분 일것 같네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90 | |
| 15088 | 질렀다 쿵푸허슬 한정판! ㅠ_- 감동적인 순간이야-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5087 | Thom was on the official site's message board last night, saying they're back to work. : Have a cookie. THAT would be a bad idea hey weve started work.(speaking of cookies) no really.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읍니다.; 얼마나...언제 그들이 돌아올지는 알 수 없지만, 오래걸릴 것 같지는 않다는 기분이 드네요.~ …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5,803 | |
| 15086 | 비냄새가 난다고 했더니 옆에 있던 사람이 눈을 땡그랗ㄱ 쳐다보고 물어오네요 "그게 어떤 냄샌데??" -_ -; 봄이 오는 냄새-ㅋ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5085 | 장소 : 찜질방~ 조앙~:$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657 | |
| 15084 | 가요제를 하는것과 미인대회를 하는것의 차이가 뭘까요? 좀더 구체적으로 그래미 시상식을 엠티비에서 방영하는것과 미스유니버시아드를 온스타일에서 방영하는것의 차이는? 똑같이 자기 재량을 뽐내는 건데 말이죠. 교수님이 질문한건데.. 잘 모르겠어요.-_-;;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5083 | 안타깝게도 오늘 서울 갔다오느라 못봤지만.. 대충 기사를 보니.. 속 시원하게 뭉개버렸군.. 레이카르트..수원한테 깨지고 인터뷰 거절해놓고선 무링요한텐 인터뷰 거절했다고 찌질거리는 것도 맘에 안들고.. 데쿠 입 방정 떠는 것도 보기 싫었는데.. 참 잘됐다..낄낄낄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9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