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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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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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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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93 | 저번주 월요일 서울사는 사촌동생이 뼝아리 2마리 델고 와따 그래서 내가 가지기로 했다 나의 목표는 여름까지 요놈들을 닭으로 만들어 인삼과 대추와 함께 따끈한 물로 목욕을 시켜주는것. 그랬다. 바로 삼계탕을 만들려는것이였다. 그러나 .... 몇일전. 할매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하였다 . "이거 쪼까 크믄 고모집으로 보낼랑게 그런줄알어" 뷁 -_- 나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생겼다. 그래서 나는 .. 이 병아리를 탈출시켜서 할매의 손이 거의 닿지않는곳으로 빼돌리려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4892 | 피아노 위엔 술이 네병 있다. 보드카 두병과 칼루아. 그리고 이름모를 와인 ...돈만 생기면 술을 사고 싶다. cd도 사고 싶지만 그것보다는 술을 사고 싶다. 잔뜩 사다놓고 마음편히 술병을 비우고 싶다. 미안해서 헤어지고 싶은데 미안해서 사귈 수밖에... | B&B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4891 | 울 병원 사람들이 하나둘씩 감기 몸살이 걸리더니 이젠 내 차롄가보아요. 어지러워요..@_@;;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69 | |
| 14890 | 나는 툭하면 놀려먹기 좋은 타입의 인간인가- 마루코짱은 툭하면 혼나는 타입이라고 좌절하는데 나는 툭하면 놀림당하는 타입인 듯. 이제부턴 무섭게 살테야 -_-+ 하지만 주위에 무섭게 생겼는데도 툭하면 놀림당하는 사람이 은근히 있어서 좀 걱정스럽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10 | |
| 14889 | 쫌만 있으면 서울로 올라가네요.. 기숙사 안되면 고시원에서 살듯.. 밥하고 빨래는 어떻게.....;;;;;;; 난 우리집이 젤 좋은데 ㅠ,.ㅠ 혹시 고시원에 있어 보신분..살기 괜찮나요?? | hyisland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35553 | 잘지내세요? 티비 ESPN 에선 세계올스타와 vs 유럽올스타 경기가 하고있어요 . 박지성 차두리도 세계편에 끼어있네요 . 차두리는 또 열라게 뛰고있어요 . 차두리는 오래살거에요 . 그렇게 운동하는사람 드물어요 . 세리아A 소속 JOLA 라는 선수도 나왔어요 . 언제들어도 참 이름이 졸라 친근감있어요 . 지단은 완전 은퇴를 하더라도 지단의 플레이는 자선기금모음 축구경기에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 삼주동안 일요일에 운동을 하…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41 | |
| 14888 | 대학입학 기념이라고 핸드폰 샀습니다. (원래 바른 명칭은 셀폰이라나;;; 암튼) 방금 전에 컬러링,벨소리 바꿨는데 아무 생각없이 인증하고 문자로 컬러링,벨소리 인증번호 날아오길래 역시 아무 생각없이 해버렸어요. (라디오헤드 노래가 있구나,내 폰이 64화음이구나 이 정도) .........컬러링이 순식간에 바뀌어서 놀랐다는;; 그나저나 아직 핸드폰 사용에 미숙한 까닭에 네이트 접속을 두 번씩이나 눌러버렸고 벨소리 받는다고 잠시 네이트 접속을 했는데 -_- 인터넷 …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49 | |
| 14887 | 누군가가 그랬어. 너는, 비오는 날이면 라디오헤드 음악이 생각나니까 좋은거냐고, ........... ............. 아니다. 그저 비오는 게 좋을뿐... 신기하게도, 그렇게 마음먹으니 돌아서진다. 애써 애써도 되지 않는것은, 그렇게 한순간에 멈출수 있게 되었다. 흔들림의 멈춤. 그리고 번복의 멈춤. 나는 이제 날수가 있을거 같아. 그 때를 맞추어 내려주는 이 비가 참으로 좋아. 그는, 어찌되었든지 간에, 그렇게 묻혀질 기억으로. 웃으면서 내 마음속의 …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734 | |
| 14886 | beck 애니메이션을 봤어요. 음하. 잼있더군요 | Nene | 최근 대화 | 조회 680 | |
| 14885 | 아...교복급 봄버랑 내복 하나 사서 겨울 내내 뻐팅겼는데... 슬슬 벗을 때가 오는 것 같네요 옷을 사야하는데 헐헐 아레치 이제 공구 안때리나용~~?? 디쟌 이쁘던데 정작 한번두 살 수 없었다는...쩝 | 암내나헤어져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4884 | 이곳에 있을까...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35551 | 황제펭귄양, 울지 말아요 울고 싶은데 방해할 생각은 없어요 하지만 나랑 얘기하다가 그렇게 울어버리면 반쯤 뜬 기분으로 어쩔줄 몰라서 같이 울지도 모르겠어요 꼭 당황하지 않더라도 그냥 울어버릴 수도 있죠 그럼 이상하잖아, 두 사람이 다른 이유로 같이 울고 있는 건. 두사람이나 문을…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350 | |
| 14883 | 어제도 꿈에 나왔네요... 평소처럼 둘이서 술을 마시고 늘 걷던 그 길을 걸어가고 있네요.. 살짝 스친손을 그사람이 잡아주고 그냥 계속 걸어요... 후... 오픈 유어 아이즈 같은 생활이 지속되고 있네요.. 우산이 없다던데...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4882 | 바로 감기 걸렸는데, 어떻게 이렇게 바로 감기게 걸릴 수 있는지 신기해 하는 중 ... 부슬부슬 내리는 비였는데, 목도리 안 하면 바로 또 감기 걸리는데, 그것도 신기하다. 목도리 안 하고 비 맞으면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14881 | (졸업식이다 친구들만난다 뭐다뭐다 해서) 계속 먹기만 했더니 순식간에 2kg 찐데다가 배가 안들어가요 ...................................... 이거이거 순식간에 홀~쭉 해질 수 있는 방법 없남요ㅠ_ㅠ?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4880 | Idioteque의 존제를 감잡을수 있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4879 | 점점 수달 닮아가는 듯 하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하도 그런 소리를 들어서인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모니터에 비치는 내 얼굴도 심하게 수달스럽다 이러다 수달이 되어버리는 것 아닐까 ㅡ_- 좋다 가끔씩 아사노 타다노부와 표정이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단지 쌍꺼풀이 없고 미간을 이렇게 찌푸리면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작은 입을 씰룩이면 앗! 뭐시냐-니가 좋아하는 사람 닮았구나, 란 이야기를 듣는다 좋다 -_ㅡ 문제는 수달도 타짱도 쓰다듬을 수 없다는 것이다 흑.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4878 | 원래 계획에 없었는데 지름심이 강림하시어 '있을 때 사라'는 계시를 내려주시더군요. 후훗~ 보너스 트랙 2곡에 무척 흐믓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일본반은 향뮤직에 가면 구할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가사집을 보니깐 참 가사집이 알록달록한데 라이센스나 다른 수입반도 다 그런지. 음 일본반이라서 그런지 일본어 메뉴얼도 하나 들어있네요. (표지의 그 남자는 시체인가요? -_-) 다음 목표는 파블로 허니 일본반.... 돈 모으기 전에는 지름신이 강림하시면…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3,777 | |
| 14877 | 내사진이 없다 -_-; 이런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4876 | 항상 라디오헤드 씨디를 들고 다닐 것. (뼈저리다) 다음에는 이디오테크로 벨소리를 만들어봐야지. 그거 모닝벨로 지정해 놓으면 잠이 확 깰라나?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4875 | 어제 라디오헤드 2집 일본반을 주문했어요. 노래 2곡 더 들어있는 거...원래 사고 싶은 마음이 없었지만 2집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일본반이라는 말에 (콜록) (혹시 일본반 구하시는 분은 향뮤직에 가보시길.) 이제까지 택배는 오후 1시를 넘겨서 온 적이 없었는데. 여기 택배사는 좀 많이 늦군요. 괜희 조바심이 나서 나름대로 거금을 낸 CD를 못 받을까봐 언제 택배 오냐고 택배회사에 전화 해볼까 했는데 그 회사에서 나를 인내심없는 사람으로 생각할까 싶어서 그만뒀어…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736 | |
| 14874 | 오늘 서울올라가서 하숙+학원 생활을 시작한답니다. 이제는 여기도 오기 힘들듯하네요 지난해 7월쯤 가입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말씀드리고 싶네요 잘지내세요~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727 | |
| 14873 | .......... 갑자기 ,,,,,,,,,,,,,,,,,,,,,,,,,,,,,,,,,,,,,,,,,,,,,,,,,,,,,,,,,,,,,,,,,,,,,,,,,,,,, . . . . 그 . . 메탈리카가 땡기네., | 104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4872 |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초콜렛을 받지 못한 억울함. 곱절로 더 억울한 것은, 여자친구가 백화점에서 초콜렛 판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것. 갑자기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진다. 사랑은 초콜렛. 인생은 초콜렛. 젊음은 초콜렛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4871 | 2월 14일 지옥같은 시간,,,,, 견뎌냈어!!!! | hyisland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4870 | 카드에서 [헉] 이 표정이 젤로 귀여워.;;; 눈을 확..찔러버리고 싶은.;하하하!! 바나나가 시러어어~ㅠ_ㅠ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4869 | 카트라이더 재밌어~~ >0<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4868 | 내가 여기 가입한지도 벌써 ............. 2년이 훨씬 은 아니지만 많이 지났군 ... 시간이 이렇게 빠르나 ....? 정말 시간을 붙잡을 수도 없고. 방학은 끝나가는데 . 할 일은 많은데 . 오늘도 3시에 일어났다 -_- | tjd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4867 | 목요일부터 개강하는 학원을 가기 위해서 내일이면 전주를 떠나 서울로 갑니다 ㅎㅎ 오늘은 전주에서의 마지막밤... 즐거웠던 10년간의 추억을 뒤로한채 오늘밤은 불태우렵니다 ㅋㅋ 꺄~~~~~~~~~~~~~~~~~오 | 히로스에료코 | 최근 대화 | 조회 688 | |
| 14866 | 역시 그래미한테 사랑받는 아티스트는 따로 있나 봅니다...;; 알리샤 키스는 4개나 타고... U2는 작년 말 앨범 릴리즈 됐는데도 3개나 받고.. 레이찰스 휩쓸어가고...;;; 역시 그래미에 사랑받는 존 메이어도 두개 인가 받고... 이번에 최고 주목을 받았던 케니 웨스트는 10개 노미네이션에 1개인가 받고..;; 역시 그래미 였단 말인가요..;;; 하긴 모두들 그럴만한 실력들이긴 하지만...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4865 | Nada surf - Happy kid ♪ 요즘 나다서프에 심취해있는데.. 음반이 어디 파는질 모르겠다는 OTL... 와~ 오랫만에 글 남겨요~! 독립한지 9일째.. (말로만 독립이지 집에서 밥과 반찬을 가져다 먹는다는....;;-_-) 근데 혼자 있으면 차려 먹는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어제 저녁은 토스트와 커피로 때우고.. 지금은 라면을 요리해볼까... 고민중입니다 :$ 삼성동쪽 사시는분 밥사주셈 ㅠ_ㅠ;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14864 |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엘리엇 엥엘 미국 하원의원은 11일 “초콜릿은 아프리카 어린이의 노예 노동을 통해 채취한 카카오로 만들어지고 있다”며 “발렌타인 데이에 초콜릿 선물을 하지 말자”고 촉구했다. 전 그래서 단거 싫어합니다..흠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4863 | 지금 현재 오후 2시 22분.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침부터 계속 방송하시고 계시네요. 저도 방송 듣고 싶은데 이상하게 님께서 하시는 방송만 안 됩니다 ㅜ_ㅜ 다른 분이 하는 건 다 되는데... 암튼 슬픕니다. ㅜ_ㅜ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693 | |
| 14862 | 쪼꼴렛이 머에요-_-;;;???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49 | |
| 14861 | 모두들 문자라도 보내주면 좋아하겠네요 그녀석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7 | |
| 35549 | 누가 틀어줘서 듣고있음 사람이냐 이게 -_-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363 | |
| 14860 | 너무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입맛이 없다. 갑자기 삼겹살이 먹고 싶어서 엄마에게 엄마 나 삼겹살 먹고 싶은데 괜찮지? 라고 말해두고 냉동실에 있는 삼겹살을 집어 후라이팬에 구웠다. 그러다가 말고 이번엔 후라이가 먹고 싶다. 후라이팬 위에 후라이도 곁들인다. 오늘은 금요일이 아니구나. 금요일엔 뽀뽀뽀가 했던가? 금요일엔 특집으로 달봉이를 했던가? 앞잡이가 은근히 짜증났었는데. 이렇게 캐서린2호,3호와 대화를 나누다가, 야 너네는 뭐 먹고 싶어. 묻는다. 그리고 삶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14859 | 새벽에 서럽고 외로워서 열심히 울고 있었는데 '닭똥같은 눈물', '왜 날 뷁'이 생각나서 그만 피식 웃고말았다. 아까는 그렇게 비참하더니 이번에는 또 바보같이 웃고있네. 아..... 도대체 이게 뭔가....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4858 | 요즘 난 봄날이지롱~~~ 우훼훼훼훼후헿ㅎ헤헿헤헿 이히힣ㅎ힣히히히히힣ㅎ힣힣히히히히~~~~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4857 | 엘룬섭 얼라진영에서 플레이하시는 분 없으세요? 휴가나온 군바리들 데리고 하려니 피곤합니다. 독고다이 뛰자니 시간이 오래걸리고. 만렙 찍은 썩스형님은 썹이 틀리고. orz 오랫만에 글남기는데.. 다들 잘 계시는지?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35548 | 친구 초코렛 고르는 데 따라다니다가 예쁜 포장 너무 많아서 워낙 재밌기는 했었지만요, 일곱시간 돌아다닌만큼 뜻밖에 그것보다 더 큰 횡재를 했어요. 맘에 드는 일기장 샀음 ! 마침 쓰던 일기장 다 썼었는데 !! 아 정말 - 쏙 맘에 드는 물건은 기분이 좋아져요. 누가 예전에 물건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고,…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349 | |
| 14856 | 라디오헤드를 몇년전부터 좋아했었는데 고작 갖고있던 앨범은 2개뿐이어서 이번기회에 앨범들을 구입하려고 했는데요;; 무슨 앨범들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사람들은 6집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정규앨범이 나오기 전에 나온 앨범들도 있고ㅡㅡ 또, 그런것들만 빼고 정규앨범만 사려했더니 정규앨범에 없는 곡들도 많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사야하는앨범은 무엇무엇인지 좀 가르쳐주세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4855 | 티저동영상 트랙리스트 첫 싱글 공개 http://www.nin.com/current/index.html 2005/5/03 발매예정 (앨범발매일인지 싱글발매일인지는 알수 없네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4854 | 코엑스로~ 주말이라 바글바글 한데 내일이 연인들의 날이라 더더더더더더더더더욱 바글바글 7시 40분 클로저를 보려했으나 바로 앞에서 매진이 된 관계로 이것저것 사고 그냥 집으로 쓩 초콜렛 사는 여자들 무서와요 제발 옆에 있는 사람 밀어내지마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00 | |
| 14853 | 방명록도 없애버린 사람의 미니 홈피에 왜 들어가서 그사람의 사진을 기웃거리면서 이제는 추억으로만 기억해야하는 시간을 자꾸 되뇌이는지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참 ;; 그리곤 방에서 사무실에서 버스안에서 답답해 미치려고 하는게 정말 바보스럽네요 그런데 요즘엔 정말로 심장이 아파오네요 한번씩 그 사람 생각이 날때마다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네요 이럴때는 무슨 병원에 가야하죠? 소정아 보고싶다 | alphon | 최근 대화 | 조회 741 | |
| 14852 | 생일 축하합니다 ;D 유로피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우헤헤 오늘 제생일 이에요 생일이라고 오늘만 들어오는거 아니에요 -_ㅠ 가족들은 나보고 음력새라면서 미역국도 안주고 우씨-_- 생일이라고 새벽 6시에 동생과 동네목욕탕에 목욕재개하러갔다왔습니다 후훗 나도 이제 아줌만가봐요.... 따뜻한 목욕물에서 "으~ 시원하다~" ㅋㅋ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많이 받으세요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4851 | http://narics.net/bulletin/view.php?id=b_reco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78 게임으로 푹 우려먹으며 끝 영화 에니메이션 게임 구도로 스토리 가 이어짐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14850 | 최근 질문을 자제하려는 멍멍순이입니다 음악 들을때 저는 소리 를 이미지로 바꾸는 본능(?)같은게 있습니다 그래서 케케묵은 연출이나 원곡의 의미가 왜곡되거나 악마적인 이미지가 자주 떠오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괴롭습니다 그런데 그런 극적인 장면을 그리면서 생각 하니까 듣는 쾌감이 느는것 같더군요 최초한 그 악기를 연주하는 장면도 생각합니다 그치만 가끔 저의 청취방법은 옳은게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원하는건 첫 대면 할때부터 듣는걸 제외하고부터 모든 감각…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4849 | 여기 사람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요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84 | |
| 14848 | 사랑이 식은거지 뭐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