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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4706

조이같은 어른이 될 것 같다 되려나- 이미 되었나 ;;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83
14705

요즈음 늘 이 시간즈음에 깨서, 방황한다. 토요일.. 미치도록 열광하여, 열정속에 사로잡혀, 미치듯이 날뛰다. 윤밴의 공연에서 다 토해내고 오겠다고 다짐하고선, 그렇게.. 모든것 날려버렸다. 몇 번째의 공연인지 생각도 안날만큼, 자주갔었던, 윤밴의 공연이었지만.. 난생 최고였다. 열심히 표를 구한덕에, 그 좋다는 팬클럽석 그것도 바로 앞으로.. 나만 날뛴 건 아니다. 윤밴도, 그리고 그 자리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되어, 열심히 뛰었다. 그에게 자랑을 했…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42
14704

작년 12월, 알렉산더 예고편을 티비에서 보고, 또한 영화 음악 십년만의 반젤리스가, 오에스티를 맡았다는 이야기에, 퍽퍽 마음이 쏠린 나는 개봉하자마자 보러 가겠다고 다짐했으나, 어쩌고, 저쩌고, 이리저리, 딴 일 하다가, 뒤늦게 알렉산더를 봤다. 알렉산더를 보기 전 이 영화에 쏟아진 혹평 때문에, 잔뜩 풀이 죽은,(내가 왜 풀이 죽나, 내가 만든 것도 아닌데 말이지 ... -_- 그런데 정말로 우울했다. 굉장히 기대했기에 아마도) 기분으로 영화관람에 임해야 했…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85
14703

젠장 울음이 나는걸!

Scott최근 대화 조회 693
14689

어떤 여자애가 제.... 엉덩이를 만졌음... ㅜ_ㅜ;;; 한...6살 되어 보이던데... 자랄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ㅜ_ㅜ;;;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81
14702

친구 동생이 17살이라는 어린나이에 고혈당이라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부모님이 맞벌이라서 친구와 제가 2박 3일동안 충주 건대병원에 갔다 왔습니다. 전주서는 바로 가는차편도 없어서 청주까지 2시간 20분걸리고 청주에서 충주까지 1시간 30분이 걸려서 겨우 도착했습니다. 공기는 좋더군요 ㅎㅎ 충주호 근처에 있는 당뇨센터에 갔더니 전국에서 오신 당뇨병 환자분들이...ㅠ 당뇨에 대해 잘 몰랐는데 병원에 있으면서 이것저것 보다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특히 합병증은 어찌 할수…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38
14701

인터넷,영화,책,mp3,폰,TV,게임기 등등

최근 대화 조회 698
14700

지금 내 인생에서 빼먹을수 없는 3가지 욕이 있다. 톰욕 뷔욕 그리고 좌욕 의사가 변을 보신후에는 꼭 좌욕하란다.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699
14699

어제빠메 세러데이 나잇 라이브를 보신분~ 루다크리스와 섬41이 함께 부른 곡이 뭔지? 알면 알랴주세므

   s최근 대화 조회 738
14698

우리동네엔 사람들의 발길이 꽤 잦은 곳에 위치한 과일가게 하나가 있다. 그 가게의 주인아저씨는 내가 아주 어릴적부터 과일장사를 했다. 손수레에 몇가지의 과일들을 쌓고 이 자리 저자리 봐가며 장사를 했었다. 아저씨의 과일은 항상 싱싱하고 달아 그의 손은 언제나 바빴다. 당시 과자나 만화영화에만 정신을 여미던 어린 나에게도 아저씨는 참 열심히 사는 분처럼 보였다. 그렇게 얼마가 지났을까.. 어느날 아저씨는 파란 트럭에 손수레보다 열곱절은 더 많은 과일들을 싣고 장사…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825
14697

평소보다 무려 4시간이나 빨리자는군

Scott최근 대화 조회 666
14696

지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을 좀 해라. 우매한 대중들아....... 욕하려면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한데 우매한 걸 어찌 설명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더 미안한데 너 때문에 다 우매해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기분 나쁘신 분들은 조용히 통화버튼! 술사지롱~~~~~~~~~~~~~~~~

Gray최근 대화 조회 716
14695

서울 가는 기차 (부제: 춘천 가는 기차를 듣고) 본인 서울 가는 기차는 나를 어데로 데리고 가나 오래전 옛사랑이 숨쉬는 이 곳 어디로 가나 너의 숨결이 매만진 벤치도, 찻잔도, 필름도, 난 아모것도 배낭에 넣지 못했는데 조금은 들 떠 있었나봐 기차 안을 가득 메운 너의 향기 창을 열지 않음 남길 수 있을까 담배를 태우면 기억 할 수 있을까 기차는 눈물에 미끄러져 폭폭 달려 서울 가는 기차는 나를 어데로 데리고 가나 미흡한 솜씨로 썼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

alcoholic최근 대화 조회 1,091
14694

카사블랑카 버러지고 차가운 거리 배회하는 어린 영혼들 역거운 존제로 다가서지만 섹스도 폭력도 그 영혼을... 단순한 사고 휘발성 어린 영혼들 가여우고 가여우고 이해할수 있을것같은 환상적인 동심이 나의 주위에 떠나니며 몽롱하게 만든다 차갑고 아름답다

최근 대화 조회 760
14693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녘으로 당신과 나 단둘이 봄맞으러 가야지 ♬ 아- 어서 봄이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의 손을 잡고 저먼곳으로 여행가고 싶사옵니다 기차타고 슝슝 역시나 삶은계란은 빼면안되고요 으핫 봄내음 맡으며 우습게 내리쬐는 봄햇살을 맞고 싶습니다 이번 봄도 조금 춥다죠? 흑흑

Utopian최근 대화 조회 685
35495

정말 오랜만에 알에이치에 들어오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죠? 괜히 바쁜척 하느라 알에치에 코빼기도 못 비치고 사네요. 강남역 부근에서 술마시다가 부를사람 없나 생각 나시면 저를 찾으세요^^ 열라 외로움 ㅋㅋ. 다시 날씨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고 솔로들은 내복 꼭 입고 다니시고~ 겅호~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329
14692

여기는 인천. 요즘에 의지할 곳 없는 육신을 여기저기로 굴려가며,, 하루하루 연명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파스텔가루와 씨름하며 닳아가는 지문들을 볼때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 뭐.. 그럭저럭 재미난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좋네요. 비도 왔고,,, 오늘은 눈도 왔고,, 나중엔 해도 나고. 진짜 ,, 좋아요. 아. 이러다가 진짜 좋아죽겠네,,, 쓰.ㅂ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03
14691

돈이 뭔지.,-_- ., 이런거 올려도 되나 하다가 그냥올려봅니다.-_-; 있던 시디중 안 듣던거 팝니다.ㅠ_ㅠ 중고라서 다 시디케이스 밖에 기스정도는 있습니다. 딴건 안나가고 엘리엇스미스만 나갔네요.; 1.Red Hot Chili Peppers / Blood Sugar Sex Magik 8000원 2.아소토 유니온(Asoto Union) / Sound Renovates A Structure 5000원 (스티커도 하나 있습니다.;) 3.Blur / 13 8000…

104최근 대화 조회 742
14690

주택에 살다 이제사 아파트에 적응중인데;; 좁은 엘리베이터에 참 머슥하게 있다 자기층에 내릴때 꼭 인사를 하고 내리면 몸을 어떻게 가눌수가없다--; 오늘도 나보다 약간 어린 미소녀가 탓길래 내외하는데 인사안하겠지 했는데..... "안녕히가세요" 기분이 이상한 아파트 생활이다.. /당신의 아파트는 어떻습니까?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40
14688

나 톰처럼 짤라달라 했자나ㅠ 머리숫많으면 어때ㅠ 애써 길렀던 머리 다시 초딩머리ㅠ 이뻐서 봐준다 -_- 남자가 무슨 미용실을-_-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706
14687

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로어줍잖은 지식으…

최근 대화 조회 723
14686

수준급인 실력 분명 이런 노랠 부르는 아티스트는 많이 없겠다 근데 전체적으로 비슷한 분위기 그래서 빨리 질림 게다가 듣는것만으로는 카리스마가 떨어지는것같은..

최근 대화 조회 666
14685

나는 손톱을 아주 바짝 깎습니다. 내 볼의 빨간 빛은 사실 내 피랍니다. 난 아치형의 가는 눈썹 모양을 만들고 싶지만 정작 눈썹 한 번 뽑아본 적이 없어요. 추운 겨울, 찬바람 속에서 막 울고난 것 같은 표정을 한 채로 내 앞에 서 있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난 참지 못하고 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줄 것 같아요. 뜨거운 불길에도, 공기를 찢는 짜증에도 돌피 인형 같은 매끈한 표정을 지을 수 있어요. 당신이 모르는 당신의 비겁함에 대해서도 침묵할 수 있어요. 이…

티우이최근 대화 조회 789
14684

넘흐넘흐 어질어월효~ ㅠ_ㅠ 작끄만 ㄱ1침하그 목두 아프궁 밥도 못먹겠그효 (/'-')/ 종눼 쨩나죠? ㅎ1ㅎ1ㅎ1 어제는 ㅇr르ㅂr 도 못나가귱 ㅜ_ㅠ 이 말투 종눼 짱나죠 케케케케

   s최근 대화 조회 662
14683

희극지왕을 다 보고 학교에 와서 열심히 작업해보려 했으나 역시... 삽질의 시간이 너무 길었고 너무 잠왔고 깨어나니 또 너무 춥고 아- 전화하려고 로비에 공중전화를 쓰러 나왔더니 세상에 눈내리네 -_- 그리고 또 춥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 발이 시려운게 역시나 문제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62
14682

반갑네., 윤도현러브레터에서 볼줄이야.,-_-;

104최근 대화 조회 637
14681

수술받았다. 무슨 수술인지는 알 사람은 알것이다 (모른다면 굳이 알려하지말라) 아.... 수요일날 아침에 병원에 짐싸고 가서 관장 받구 똥x내시경 검사하구(집어넣을때 아픔) 그러고 이런저런짓좀 하다가 수술실가서 하반신 마취 (다리가 빙x된느낌) 하구 자빠져서 열심히 수술(대략 40분정도) 수술하는거 까지 좋은데 수술중에 의사랑 간호사랑 야한애기를 함 (다행히 하반신 마취) 마취풀릴때까지 침대에 자빠져 있으라고 의사께서 말함(마취풀리는 5시간까지) 의사가 오늘은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84
14680

이렇게 이 늦은시간에 겨우 자고 있는 나를 깨우면 어쩌자는거야. 뻔히 내가 그리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지 알면서, 그런일 있는 것도, 다 내가 원해서 그런건 아닌지 알면서도, 한번씩 이렇게 문득 날 찾아오면 난 어떻게 해야 하나. 왜 멋도 모르고 나는 너를 받아들여야 했을까. 뼈저리게 오만에 조소함. 그리고선, 그는..나에게 왜..또 그 한마디만 남기고 잠이 들어버린걸까... 왜 그러고선 아무말도 없는거야. 참 머리 아프다. 선배한명은 결혼날 잡았다고 하면서, 왜…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30
14679

그나마 배우기 쉽고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방학 너무 무료해서 뭐라도 배워볼까하네요; 그럼 추천 부탁드릴께요;

톰욕최근 대화 조회 673
14678

아주 귀엽게 생긴 데다가 전에 좋아하던 아이를 닮은 여자분을 몇번 슬쩍 뒤돌아 훔쳐본 적이 있는데 어제 갑자기 저에게 뭔가 물어보시기에 그냥 엉겁결에 아주 짧게 "네-"라고 대답했는데 머리를 바깥으로 돌돌 귀엽게 말고 검은색 부츠를 신은 그 여자분은 멋쩍은 듯이 "이렇거든요..."로 끝나는, 자신의 얘기를 하고 무안한 듯 재빨리 돌아서 자리로 가시더군요. 오늘은 매우 곤란한 상황이었는데 선뜻 나서서 상큼하고 반가운 듯한 목소리로 저에게 친절을 베풀어주셨음에도 저…

kneesocks최근 대화 조회 737
14677

ㅡ_ㅡ;; 미친 조홀라 찌질이 색히 지뢀 을 하십니다 아 진짜 쌍판 한 번 보고 잡다 아주 좆도 모르시면서 지뢀이십니까 이래서 우리나라 교육이 잘못 됐다는 거야 아 짜증.

Gray최근 대화 조회 702
14676

눈의 강림., 과연 내일은 정말 올것인가.,,. 겨울다운겨울,.

104최근 대화 조회 696
14675

지금 호주오픈 준결승 로딕/휴잇 하네요'-' 어제는 사핀하고 페데로하고 붙었었는데. 음 개인적으로 악착스럽게 플레이하는 휴잇을 싫어해서 로딕 편 들어주고 있는데, 역시나 에이스 지존 로딕! 어제 하루 왠종일 페데로가 먹인 에이스 갯수가 로딕이 2nd 세트까지 한 갯수와 같아요;ㅁ; 지금 타이브레이크에서 휴잇이 이겼네요 아아 안 되는데=_= 덧말 1: 어제 사핀..아니면 페데로;(어제 본 것도 잊어버리다니=ㅁ=) 옷하고 오늘 휴잇 옷하고 비슷하지 않나요; 나이키 …

지낙최근 대화 조회 702
14674

단어하나의 복수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감각적이다 그래서 그런지 단문에서는 많은 의미를 가질수 있다 게다가 된소리 같은 강한 발음이 없어 문장 전체에 무너짐없이 부드러운 운율감을 가져다 준다 여기까지는 개소릴수 있고 서양식 음악은 세밀하고 기하학적이라 현제 후손들에게 보다 정확하게 음악을 전해줄수 있었다 그래서 현제 서양음악은 세계적이라 할수 있다 그래서 우리말에 서양음악으로 노래를 부른다면 어설픈 감이 올것이고 가끔은 영어를 섞어 넣는것도 들을수 있을것이다 개인…

최근 대화 조회 1,240
14673

오아시스에서 공주 업어 주는 연기도 좋고 실미도에서 눈빛 연기도 뛰어 났다 공공의 적에서 산수 취조하는 연기도 좋다 공공의 적2에서 술취해 전화하면서 우는 연기도 최고였다 나는 그가 인터뷰가 아니라 연기로 말하는 배우라서 좋다.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48
14672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나중에 만나고 싶거나 지금 만나고 있거나 과거에 만났거나 아무튼... 자신만의 이상형이 있다... 아닌 사람은 그냥 그렇다고 생각해 주기를.... 나도 이상형이 있다... 쌍꺼플이 없고... 웃을때 눈이 아래로 내려가고(이게 눈웃음 인가요?) 눈이 좀 작고... 농구를 좋아하며(보는것 말고 하는것...) 얼굴은 하얀편이지만 팔은 농구를 해서 까만... 아무튼... 겉모습만 이야기 하자면 이런데... 가끔 인터넷을 하다가 와 이쁘다...라던…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28
14671

서초메가는 교대역 쪽에 있어요 ㅎㅎ 교대역이 엄청 크긴 하지만...-_-;;; 근데 방배역 4번 출구 노때리아 지하로 가면 굴다리라도 있나효? ㅠ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9
14670

너구리와 오징어 짬뽕 중에 무엇을 더 선호 하십니까. 둘 다 맛있는데, 저는 역시 오징어 짬뽕. 근데 너무 비싸ㅡ 끓여먹는 라면 치곤 하나에 700원이면 너무 비싸. 일본 따라가려고 하나. 이놈의 물가. 일본은 라면 하나에 300엔 이라고 하던데.

Xwordz최근 대화 조회 681
14669

왠지 억울할것 같지만. ㅠ_ㅠ 잘되면 저도 좋죠 ㅎㅎ

Scott최근 대화 조회 667
14668

Radiohead 기타리스트, 해리포터에 출연 2004.11.24 브릿 팝 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의 기타리스트 자니 그린우드(Jonny Greenwood)가 다음 해리 포터 영화에 그룹 펄프(Pulp)의 리드 싱어 자비스 코커(Jarvis Cocker)와 함께 출연한다. 이 두 사람은 판타지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제4권을 영화화한 ‘해리 포터와 불의 잔(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에서 워드 시스터스(Wy…

입어선안될옷최근 대화 조회 818
14667

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내가 정모지기다!이제 부터…

   s최근 대화 조회 711
14666

정말 조심하셈 쓰러지겠음 설사+복통x(기침/두통)

   s최근 대화 조회 710
14665

스포일성입니다 까메오로 산수가 나와요 +_+

Scott최근 대화 조회 712
14664

질문란에 올리려다가 여기 씁니다.......... 검색해봐도 관련 글이 하나도 안나오고...설마! 아레치에서 피터팬 관련얘기가 금지거나 한건 아니겠죠? 피터팬 컴플렉스에 관한 말들 중 않좋은 평들이 그런것이 많더군요. '라디오헤드 카피밴드' 저도 2집은 보컬도 톰의 창법을 많이 따라하는등....라됴헤드의 영향을 많이 보이는구나 싶고, 이 밴드도 라됴헤드 엄청 팬인갑다 했는데, 피터팬에 대한 평 중에서 부정적인 것은 라디오 헤드를 오로지 따라하기만 했다는 식이더군…

물푸레나무최근 대화 조회 773
14663

지방에 사는 관계로 서울로 버스타고 휘리릭~ 저처럼 재수를 고려하는 재수생들이 많더군요 ㅎㅎ KNDS 모입시다~ ㅎㅎ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721
14662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왔어요...;; 저 아시는분 몇분이나 계실지... 활동을 잘 안해서... 그나저나 겨울방학도 거의 다 끝났네요... 너무 허무하게 끝나는듯... 학교 2틀 나가고 다시 봄방학을 한다지만 처음에 생각했던것들, 한것이 정말 없네요... 훗, 학교가 멀어서 전학을 하려 했건만 학교 추첨 방식도 X같아서 포기 하고...(학교 추첨하는데 어떠한 기준도 없이 로또복권 기계로 돌리다니...) 작년에 이어서 이번 겨울도 좋지 못한 추억만 생길듯... 그…

도청장치최근 대화 조회 685
14661

http://blog.naver.com/palesaints/40008603692 오늘 첨 알았음; 이왕이면 한국뮤지션도 좀 도와주지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9
14660

어쩔 수 없는, 당신입니다. 아무렇지 않을 그 전화 한 통 받고 설레는.. 나입니다. 나는, 그래서 지금도 깨어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내 스스로를 위해서. 꼭. 잘되기를.. 바랍니다. 당신도, 내가, 잘되기를 바래주세요. 아득하기만 한 내 날들. 그렇게, 술깨다. 일본 격파한 것을 못보다니 아쉽다.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717
14659

맨 정신으로 잘 수가 없어 맥주 두병을 먹고 알딸딸함을 빌려 잠을 청하려고 했으나 오히려 생각만 많아져서 불면증이 걸릴 지경이에요-_-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808
14658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부터.. 여기 회원이었구요 ㅎ 올해 05학번으로 서울로 대학갑니다~! 그래서 이제부턴 정모도 갈수있을것 같은데 다음에 언제하나요?? 정모에 처음가시는분들도 있겠죠??;; 그리고 보통 몇시에 끝나나요~?

para소녀최근 대화 조회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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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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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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