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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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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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4224 | 예전으로 돌아왔다 :d 이히~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4223 | 피어 있는 꽃 또는 죽어있는 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4222 | 언제 부터 내가 별을 달은거죠 ;ㅁ;;;;;;;;;;;;;; 랭킹 20 위라 >ㅁ < ㅋㅋㅋ 아이 좋아라 :$:$:$:$:$:$:$ 드뎌 나도 rhkorea 에서 so fu,cking special이군요 :D:D:D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4221 | 공포..공포..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2 | |
| 14220 | 축제를했었다 되도안하는 고딩보컬이다 몇곡 하진 않았지만 5곡중 1곡은 크립이였다 ] 여자가 크립의 의미를 전달한다는것은] 너무 힘든일이였다 긴장되서 초반부분의 그 저음은.. 목이 꽥, 하고막혀서 그냥 중얼거리는듯 부르는데 아무도 나와 동요되지않았다 그야말로 분위기침체 그떄는 아무렇지않았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슬프기 그지없구나 ] ] 그지야 어디갔니 ㅜㅜ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4219 | 요즘 영어 공부를 하도 안해서...난 혼나야 되여.ㅜㅜ 원체 음악을 듣는건 좋아하는지라~ 걍 어설픈 영어실력으로 creep을 해석해봤다. 예전엔 영어실력이 원체 없어놔서 해석해볼 생각조차 안하고 걍 단지 음만 들었는데,,, 이런 깊은 뜻이 있었을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so fucking special 이부분 넘 맘에 든다. 나도 so fucking special 좀 되면 좋을텐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14218 | High and Dry를 밴드 구성원들에게 제안했습니다. RH 가족들에게 묻건데 제가 듣기에는 어쿠스틱 기타, 일렉 둘, 베이스, 드럼인 것 같소만 더 정확히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그리고 질 좋은 어쿠스틱 중고로 살 생각이 있는데 파실 분 손들어보세요~~ㅋㅋ^^ | KID B | 최근 대화 | 조회 730 | |
| 14217 | 옙; 학교에서 할 일 없어 이곳저곳 방황하고 있었는데 강당근처를 지나가다가 콘서트 비스무리하는걸 봤더랬죠; 누군가 해서 자세히 봤더니 무대위에 있는건 어쿠스틱 기타를 들고 앉아있는 톰요크 -_-;;;; 후다닥 뛰어들어가서 자리 잡고, 노래듣고 있는데 톰요크가 렛다운 부르다가 사례가 들었는지 몇번 콜록 거리더니 i'm sorry 하잖아요 그러더니, let down 다시 부르긴 좀 그렇고, 미발표곡을 들려주겠다고 하더니 두 곡을 연주했어요. 잼있는건... 그 두 곡… | 홍지웅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14216 | http://www.xboxmagazine.co.kr/bbs/zboard.php?id=kxmspecia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언리얼&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89 "모니터는 다른세계를 보는 창이다"라는 생각을 일으키게 하는 게임 p.s 몇년뒤에는 이런 엔진을 사용하는 GTA같은 게임이나 MMORPG가 나올지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4215 | 쫌!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4214 | http://news.naver.com/hotissue/popular_read.php?date=2004-12-04§ion_id=000&office_id=018&article_id=0000230080&seq=7 과학을 찬양하라 | 雨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4213 | "평소 열심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데도, 그런데도 어쩌다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냥 그 말을 읽고는 책을 잠시 덮고 흐느끼고 말았다. 막상 소설은... 그냥 그랬다... 기대를 많이 한 탓이겠지...... 그러나 그 말이 너무나 오래 남고 말았다. 지금의 내 처지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바다 여행...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스런... 어쨌든 그 소설의 내용보다도 첫 페이지로 기억하는 그 작가의 한마디와 '반짝반짝 빛…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14212 | 아주 잠시 잠시 놀러 나왔습니다 군청에 대민 지원나왔다가.. 아주 잠시..놀러..ㅋㅋ 잘들지내시오.. 항상 과외만 해대는 별이형 특히!!ㅋㅋ 허리조심하시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4211 | 가만히 앉아서 노래 100개를 들었다 아니 중간에 전화를 잠깐, 아주 잠깐 7시간 30분 정도? 고 1때 이후로 이런 짓은 처음이다 별로 지루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배가 너무 고파서 배가 고픈데 밥먹기도 귀찮고 한밤중에 밥퍼는것도 좀 그런거 같아서 할 줄 아는게 없으니 노래라도 들어야지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4210 | 어제 친구가 가져온 치즈케이크 먹으면서 고등학교 소풍 때 찍은 사진 보다가 " 내년에 교복입고 놀러가자 ! " 하고 약속 해버렸어요 엄마가 교복을 치우신 지라 하나 새로 구해야되지만 (아싸 세라복 (L)) 아 재밌을 것 같아요 뭐 그때까지 다시 살 좀 빠지겠지 -_ - 랄라라라라라라 (ps. 교복때문에 랄라라 인지 치즈케이크 때문에 랄라라 인지 ; )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4209 | 오늘아침에 인나서 아침밥거르고 치과에 갔다가 집에 왔당. 할매가 뭔가를 열심히 찾다가 통닭 쿠폰을 찾았다. 할매왈"쿠폰2장있는디 언제 10장모은디야" 나 왈"3년후면가능할터인데 :D" 할머니 잠깐 고민..... 할머니 왈 "통닭 시켜라" 통닭집에 전화를 하고 나서 30분후 통닭도착..... 할매 왈 "옛다. 닭다리 먹어라" 나 왈"싫어 발냄새나 :$" 할매 왈왈왈"임빙하네.먹는거 앞에서 :@:@:@" 퍽 그냥 먹었다. 무좀걸린적이 없는 닭이길 바라며 아멘....…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14208 | 담배하나 태우고 싶은데.... 젠장 근처에 편의점이 없다.. | croxt44 | 최근 대화 | 조회 720 | |
| 14207 | 하숙집에서 친구가 몰래 기르다가 걸려서 쫒겨난 고양이를 제가 데려왔는데 아빠는 아직 모르시고요; 근데 이놈이 자꾸 우네 아마 똥눌장소를 제공하라고 우는거같은데 물도 맥였고 하니.. 아빠가 울음소리에 깨지만 않으셨으면... 예전에 고양이 폭행한 전적이 있으신 분이다보니...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23 | |
| 14206 | unmerone 님의 말: OTL unmerone 님의 말: ? redmiss 님의 말: 좌절 모드 redmiss 님의 말: 잘보면 redmiss 님의 말: O 가머리 T 가 몸통 L 이 다리 redmiss 님의 말: 쓰러져 있잖아~ redmiss 님의 말: 털썩-_- unmerone 님의 말: 앞으로 나란히 하고 앉아잇는데 ,,, 아.그랫구나...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045 | |
| 14205 | 에 송년회하도록할께요 아쉬우면 나중에 또 만나도 되니깐요 장소는 신촌도 좋겠지만 신촌이라고 딱히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더 좋은 곳 도 잘 모르고... 어디 좋은데 있으면 좀 알려주시구요.. 의견 달아주세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4204 | 괜히 안 하던 짓을 하게 된다.. 그 동안 쉬었던 카트도 다시하고, 프리보드에도 글을 남기고, 평소에 미뤄둔 책읽기에... 이제 지긋지긋한 이놈의 시험도 마지막이지만... 사회에 내던져지기는 또 두려운가보다..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4203 | 겨울방학때에는 좀 생산적인 일을 해보려구 합니다. 아무래도 그간 내 방학들이 너무 허무한 것 같아서 말이죠;; 후후, 음, 그래서 결심한거 하나가, 악기를 배우는 건데,, 혼자서 틈틈히 익힐 수 있는 악기로 뭐가 좋을까요? 음,, 개인적으로 해금이랑 기타를 배우고 싶은데,, 뭐,,더디고 안늘더라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죠;;뭐..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86 | |
| 14202 | 역시 수능 끝나고 대학교 광고하러 올때 여학생들만 오는군요.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눈을 벌겋게 뜨고 경청하는 친구들. 어느 과에서 온건지 몰라도. *젊은 여자*가 왔다는 사실 만으로 3학년들은 반 패닉 상태로 폭주. 뭐; 나도 의도하지 않은 동조를 하게 되었지만-_-; | 나이트초퍼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14201 | -_-)b ※예전에 제가 올린거 다시 올려봅니다 (__;;;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4 | |
| 14200 | 단체손님 제일시러... 으으으으!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4199 | 꽁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08 | |
| 14198 | 결론은... 역시 외계인이 나오는 스릴러는 멀더가 있어야해...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4197 | 시험이 끝날때 쯤 망년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더 늦어지면 다들 바쁘실테고...... 왠만하면 크리스마스 전 에 하는게 좋겠죠? 뭐가좋을지 궁리좀 하고있을께요 ^^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4196 | 나무가지를 말하는것입니까? | KIDB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4195 | -술? -술! 이 되는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볼까했지만 하지만, 오늘은 너무 귀찮지? 하긴나도 움직이기도 싫다.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12 | |
| 14194 | 씨줄만 있는게 아니라 날줄도 있는거라서 그렇게 신기한건가보다.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26 | |
| 14193 | 오랜만에 학교를 갔더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종강이고 다음주에 시험이 있단다 시험이야 보건 안 보건 전부 F 평화롭던 우리집안은 나로 인해 친구 군대 보내는 마음 뭐 몇몇 친구들 군대 갔지만 엄청 절친한 친구 군대 보낼려니 별 느낌이 없다 너무 자주 보는 인간이라 그냥 놀러 간 거 같다 졸업하고 긴 머리보다 그 전의 짧은 머리를 훨씬 많이 봤던지라 짧은 머리도 별 느낌이 없다 아침에 친구 보내고 지금 와서 기분이 이상하다 혼자 조그만 가게…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14192 | 내게로 와요 후후후 막곱에 청하 한 잔. 이걸 난 여태껏 자게에 써놓은 줄 알고 혼자 좋아했지 뭐야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82 | |
| 14191 | <네티즌 '장난투표'로 '파맛 시리얼' 나올판>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한 식품회사가 홍보용으로 실시한 인터넷 투표에 네티즌들의 '장난성 몰표'가 몰려 이 회사가 파맛이 나는 시리얼을 만들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 6일 농심켈로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일 초콜릿맛 시리얼 '첵스초코'의 새로운 제품 '체키'를 홍보하기 위해 체키 캐릭터와 일종의 악역 캐릭터인 파맛 시리얼 '차카' 중 하나를 '첵스초코 왕국 대통령'으로 뽑는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302 | |
| 14190 |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츄리닝 바지를 입고 담배 한갑들고 라이터 챙기고 화장실 입수 내가 지금 지내는 집의 화장실은 피씨방이랑 공용이다. 똥 눌수 있는건 딱 2 칸뿐이다 그래서 앞의 칸은 여자 뒤에 칸은 남자 인데 난 가끔 무시하고 싼다 (남자 화장실의 휴지는 언제나 2% 부족하다) 하여튼간에 여자 화장실서 (뒤에 칸에 사람이 있었다) 담배를 쭉 빨믄서 "뜨아!" 하고 소리 치면서 쭈우욱 빼고 잇었는데 뒤에 칸 형씨가 웃었다. 보답으로 방구 한번 껴 줬다. 그런…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14 | |
| 14189 | 출력이 10mW라서 조금 걱정이네요.. (w사의 최신모델) 소리가 작게 나올텐데.. 혹시 10mW짜리 엠피쓰리 쓰는 분 ? 괜찮은가요? ... 근데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는 건지.. 낼부터 당장 기말고사인데 엠피쓰리 주문하고 걱정하는 꼴이..참.. 아~ 시험과 레포트도 문제지만.. 정작 취업이 안되서.. 아 후~...스트레스 상승중.. | 한떨기예술가 | 최근 대화 | 조회 715 | |
| 14188 | 아니 뭐 그냥 위저 듣다가aa 오랜만에 밥도 먹고 ∼∼∼ 집에서는 아버님 어머님이 맨날 컴퓨터만 한다고 꼴도보기 싫다고 뭐 좀 해보라고 꽥꽥꽥 -,.- .....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4187 | 멋쟁이 친구들은 말한다 "이번 겨울에는~ " 다들 어그 부츠를 신고 다닌다...아 물론 여자들... 뭐 남자의 경우에는 그 털달린 자켓을 입고 다니고... 내가 묻는다 "개성이 중요하다며 왜 유행을 따라가는거야?" 답해준다 "병X아 유행을 따라가는게 바로 개성이야" 음...대세를 따라가면 중간이라도 간다는건가.... 난 멋쟁이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모두가 비슷한게 개성은 아닌거 같다... 뭐 그래도... 난 뒤처진 인물이 되는건가...-_- 추신 ... 만화는…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4186 | 멋진사람들이 너무많아서 탈인걸까요 아닌걸까요 ~_~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4185 | GG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4184 | 이히히히히힣~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14183 | 언제부터인지 새를 엄청 무서워하고 있어요 종류 불문 , 성별 불문 , 연령 불문 -_ - 길에 까치 있으면 까치가 뛰는 거 똑같이 뛰면서 피해다니고 며칠 전에는 거위가 목을 땅에 붙이고 쫓아와서 무서움이 더 심해졌음 ; 학교에 새가 너무 많아요 아아아아앍 새가 안보이는 곳에서 살고파 ㅠㅠㅠㅠ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4182 | 그런데,, 누가 밖에서 초인종은 누른다. 무섭네;; -_- 집에 아무도 없는 척 해야지~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33 | |
| 14181 | 정체를 밝혀라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4180 | 다리미의 열기 속에서 피어오르는 냄새가 기분 좋았다. 맑은 날씨의 호박잎처럼 따끔따끔 내 뺨을 스치고 이내 사라지는 냄새다. 딱히 할 일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은 하루종일 다림질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 옷장에서 구겨진 옷들을 두께 순서대로 차례차례 꺼냈다. 베이지색 남방, 스포츠 티셔츠, 갈색 면바지, 윈드 점퍼. 의외로 옷이 적어서 실망했다. 하지만 뭐, 냄새만 맡으면 되니까, 라는 생각으로 옷을 다림대에 펼쳐놓았다. 옷의 재질에 맞게 다이얼을 돌린다. 다이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49 | |
| 14179 | RADIOHEAD guitarist JONNY GREENWOOD is set to appear in the next HARRY POTTER film alongside PULPsinger JARVIS COCKER, according to reports. The pair are to make a cameo appearance as a group of witches called the Wyrd Sisters, in 'Harry Potter And The Goblet …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14178 | 아레치 로긴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zombiya치고 @를 치고는 움찔.;; 싸이중독인가.;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4177 | (뒷북뒷북뒷북뒷북) 이제야 문을 열었단걸..알게되었네요 진짜 오랫만!! 원츄 몇주전만해도 아레치를 시작페이지로해놨었는데 왜 몰랐을까.. 아시는 분들도 많이 없어진듯 - -; 요즘 게임에 빠진지라...; 수능도 잘봤고 (나름대로) 아참, 저 이를 4개나 뽑았어요;ㅁ; 시상에.. 아파죽겠구먼유... 온얼굴이 퉁퉁부어있음 보고싶었어요 아레치~♡(뒷북뒷북) 뇽뇽 나나님 어디계신거야..ㅜ ㅜ | Utopian | 최근 대화 | 조회 722 | |
| 14176 | 에 엠플로, 각트 가 나온다네요!!!!!! 작년엔 하이도가 나왔었는데 올해는 각트-_ㅠ ...KM이랑 M.NET 안 나오지만 CJ 계열사니 그 쪽으로 채널을 마구마구 돌릴 예정+_+ 서울에서 태어나지 못한 게 한이 되는;ㅁ; | D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4175 | 늑대개가 묶여있는 걸 봤다 주인이 뭐 알아서 잘해주고 있겠지만 괜히 내 눈에 힘이 없어보이길래 묶여있던 그 아이가 달려야 될 것 같은데 정작 그 아이는 가만히 엎드려있어야만 되고 옆 하상도로에서 빠져나오는 자동차들은 진공청소기가 빨아들이는 것처럼 달려대는데 어차피 내가 자동차 안타는 것도 아니고 안탈것도 아닌데 왜 괜히 자동차가 재수없지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