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상세 조건 모든 기간 · 최신 글부터
25,367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21784

현실에 만족하는 게 좋을까요 안주하지 않고 다른 것을 동경하는 것이 좋을까요. 다들 시작점은 같다고 생각하는데.

차차최근 대화 조회 5,933
37752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RQOTr8sdZsI&hl=ko&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스트링 소리 참 좋네요...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550
21783

스트링 소리 참 좋네요...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8,790
21782

얼마전 일이었죠, 오랜만에 휴학한 친구들이 학교에 놀러와서 같이 진탕 술을 마셨습니다. 열두시 반쯤 술집 알바생에게 여기 소주 한병만 더요, 하고 필름이 끊겼습니다. 눈을 뜨니 집이더군요. 필름이 끊겼고, 안끊겼고를 떠나서 머리가 너무 아프고 속도 울렁거려서 그 상태로 누워서 3시간 정도 있었는데 자꾸 누가 방바닥을 빙글빙글 돌리는 거에요. 척추부터 꼬리뼈까지 자꾸만 바닥으로 가라앉는 느낌이 나고 토라도 해야겠다, 라는 마음에 화장실까지 기어갔는데 손가락을 아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731
21781

오랜만! 여긴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트리랑 전구가 가득해요. 그리고 한가지, 크리스마스 선물 카달로그도-,.- 모두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해피 뉴이어 :)

나나최근 대화 조회 5,766
21780

어렸을 적에 Vibe에서 (일본 Mtv) 마릴린 맨슨의 뮤직 비디오를 처음봤을때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마릴린 맨슨이 악마였다면 프로디지는 악마의 아들이었고 가비지의 셜리 맨슨은 악마의 딸, 크래들 오브 필쓰는 대악마, 뭐 그 쯤 되었습니다. 방금 인터넷을 하다가 마릴린 맨슨 뮤직비디오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이제 무섭다기 보다는 조금 애처롭네요. 피식피식 웃음도 나고요. 나이를 먹어서인지 세상이 조금 더 독해져서인지 취업난이 심각해서인지 어찌 됐든 마…

Sartre최근 대화 조회 5,906
21779

형들 내한 내년에 올꺼야..? 나는 어떡하라고...

뭇담최근 대화 조회 5,859
21778

1분 6초부터 주목 관중: "Shut the fuck up" 톰: " You ain't funny. You just don't get out much" 20초부터 주목 Reasonable and sensible 로 불러야 하는데 elephant가 나오네요..ㅋㅋ 실수를 만회하려 Neil Young의 "Tell Me Why"를 했지만...또 실수...ㅋㅋ 톰의 모습이 안쓰러웠던지 필이 나와 1달러?를 놓고 감... 다시 정신차려 Faust ARP를 했으나 같은 부…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5,482
21777

http://music.naver.com/album.nhn?tubeid=171094 나름 괜찮네요... 뒷북이면 죄송;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5,514
37751

탐 요크가 무슨 띠인가요? 알려 주세요. 그리고 탐 요크가 정말 레이첼과 결혼했고 친자식이 둘 있는게 맞나요? 여러분은 라디오헤드의 솔로앨범이나 최근 곡들의 행동을 예를 들어 흑백 사진을 올리거나 스콧 미스트 같은 행동을 어떤 의미로 생각하시나요? ps. 2004년에 제가 라디오헤드 사이트에다 거짓된 글을 보냈는데 그래서 탐요크의 정신이 이상해진것은 아닐까요? 죄책감이 듭니다..

letdown1212최근 대화 조회 484
21776

많은것을 배우고 살고있습니다. 성장통이라고 생각하면서 괜찮아.괜찮을거야.괜찮은거야. 자기위안에 가까울 것이라는 생각도 하지만. 나이를 먹는것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이번해가 가고나면 29이구나 라는 멀쩡한 생각을하며 당신에 입장에서 살았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살며 물어보면 그냥그래라는 친구들의 대답이 익숙해지며 나이를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냥 그래요.그렇네. 연락좀 받고싶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간입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콜플의 igot a tell u …

todd최근 대화 조회 5,739
21775

방송서버 당분간 풀 개방합니다. rhkorea.com port 8000 비번 changeme 접속하셔서 아무나 방송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5,469
21774

허허... 이런 앨범이 나왔습니다~ 비트볼에서 나왔군요... 오오... 뮤지컬 배우의 첫 번째 재즈앨범. 그런데 노래는 모두 라디오헤드 곡들을 커버... =.=;;; 앨범 소개에 아예 그녀가 "약삭빠르다"는 표현을 쓰는 군요. 역시 비트볼 ㅋㅋㅋ 작년 가을에 발매되었던 음반인데 우리나라에는 이제 라이센스 됐네요. 음음!!!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044
37750

무비에서 기타들고 춤추는 해골의 머리가 신체의 어느 부분인가요? 알려 주세요.

letdown1212최근 대화 조회 461
21773

어쨰서.. 인사동 쌈지길 지하 에 있던 여대생 다방이 없어졌네연? 왜 없어졌죠?? 아놔 몰랐었네요!!! 나의 아지트 였는데??? 아지트라고 해봤자 올초에 두어번 가본게 전부지만...ㅋㅋ 속도 쌀쌀하고 해서 "쌍화차"마시러 갔었는데 이건 뭥미?? 나만 몰랐던 건가연??? 쬐끔이라도 아시는분덜 소상히 알려줘 보삼 궁금궁금

miller최근 대화 조회 5,393
21772

수능을 2년이나 치루어버리는 바람에 정말로 오랫만에 들리게 되네요. 이 싸이트가 왠지 겨울을 생각나게 하고 겨울이 이 곳을 부르는듯해서 . 그냥 그래요, 울적한 마음을 놓아둘 곳이 없네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5,722
21771

......

아기사자최근 대화 조회 5,523
21770

-행사명 : ‘Scream World Tour’ Travis live in Seoul 트래비스 첫 단독 내한공연 -일 시 : 2009년 03월 01일 (일) 6:00PM -장 소 :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Olympic Hall) -예 매 : 인터파크(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티 켓 : 스탠딩석/ R석 88,000원 / S석 66,000원 (티켓 오픈 12월 16일 4PM) <자세한 내용은...> http://ww…

aaa최근 대화 조회 6,320
21769

혹시 갠적으로 이용하시는데 있으시면 추천좀 mp3 다운로드 되는데. 걍 가끔 생각나는곡들좀 찾아서 받고싶은데, 당췌 없군요. 흠.

우호최근 대화 조회 6,099
21768

올해는 왜 공연도안해요? 하면가서 보려고했드니 망년회날짜좀 잡아주세요 잡히면 얼른 건강회복하고 나가겠슴

placebo최근 대화 조회 6,005
21767

이승열 좋아했는데~ 못떠서 안타까웠는데~ 이곡으로 한건했네요~ ^^

secret최근 대화 조회 6,086
21766

1. 정말 신기한건, 케니 목소리가 그저 시청자로 하여금 어떤 말 (가령 욕설이나 직접 표현하기 애매한 어떤것)을 할것이라고 상상하게 하는 도구인줄로만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실제 영어 대사더군요! 미국인들은 이런 말을 알아듣다니.. 엄애리칸의 LC실력은 역시 위대합니다. 2. 스페셜 게스트였던 제니퍼 애니스톤이 성우로 나와서 쌍욕을 해대는걸 보고 깜놀. 3. 아이크 너무 귀여워요. 추가. 감동의 드레이들 송

Sartre최근 대화 조회 6,204
21765

왜? 씨 디 언씬이 아니고... 머리가 나빠 깜빡한 것인겨? 모르면 그냥 우리말로 하지 그랬어. ----------------------------- 우리나라 연예인은 외국의 그들 아니 우리나라 정치인 마냥 독해질 필요가 있다. 악플에 상처받아 자살하는 정치인은 없었고 앞으로 그럴리도 없으니까. 머리복잡한 건 싫은 신세대와 세상과 타협한 구세대가 바퀴벌레 정치인을 만든 것일까.

Byrds최근 대화 조회 5,831
21764

시규어로스 보러 가요. 여름에 봤었지만 그건 너무 짧은 시간이었고 또, 독일 덩치들 사이에 끼어있을 때라 너무 아파서 제대로 기억도 안나기에 그래서 다시 가요ㅜㅜ 두근두근두근콩닥콩닥콩닥 올 때 차가 없을 것 같아서 돌아오는 게 문제긴 하지만....그냥 가고 봅니다. 만세!!

나나최근 대화 조회 5,611
21763

어리버리 등장... Exellent !....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5,623
21762

answerphone 할때 표정 하며 발음하며...ㅋㅋㅋ 푸하하하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5,473
21761

오랜만에 결혼식 갔다왔네요 역시 그런 분위기 싫기만 한건 아니더라구요 친척 누나 결혼 축하해주고 맛난거 먹고 아 나도 언젠가?

노니최근 대화 조회 5,535
21760

평균이하가 될 순 없으니까 나는 너희가 싫다, 라는 말을 내뱉지말자 후회와 절망이란 식빵 두 겹 사이에 행복이란 햄을 한 장 끼워넣는 것만으로도 우리네 삶은 행복하리라,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지루한 바둑을 관전해왔다 25년에 걸친 아마 9단끼리의 싸움을 :시간의 바둑알이 판 위에 고아한 포석을 이루어 흑백의 수를 놓을 때까지, 나는 가운데서 턱만 괴고 있었다 아마 9단의 담배연기를 간접 흡연하면서 누런 이빨 사이로 커피을 빨아 마시거나, 혹은 손목시계를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5,710
21759

통기타반주밖에 없지만...(능력,장비부족 ㅠㅠ) 삑사리도 좀 있지만 들어보세요 ㅎㅎ

파블로허니최근 대화 조회 5,679
21758

요즘 너무 let down 에 빠졌어요 ㅠㅠ 렛 다운 별로 안 좋아하는 노래였는뎅. ㅠ 내 스탈은 optimistic 같은거였는뎅. 왜 그럴까요;

차차최근 대화 조회 6,027
21757

전 갑니다...

aaa최근 대화 조회 5,563
37744

중독됐어요. param> "I love arachnid" 이제 베어 그릴스가 너무 귀엽습니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551
21756

중독됐어요. param> "I love arachnid" 이제 베어 그릴스가 너무 귀엽습니다.

Sartre최근 대화 조회 5,573
21755

정말 오래간만에 찾아와보는 홈페이지네요.. 예전(1998~9년인가?)에 nirvana&radiohead 펜사이트를 운영하다 우호님 홈페이지 접해보고 많은걸 퍼갔던(?) 사람입니다. 그땐 어려서그랬는지 지금이랑은 음악 취향이 많이 바뀌어서 그동안 듣고있질 않았드랬죠; 그래도 가끔 my iron lung(제일 좋아하던 앨범..ㅜㅜ)은 듣는데 갑자기 이 홈페이지가 생각나더군요. ㅎㅎ 그래서 한번 찾아와봤습니다. 홈페이지를 꾸준히 운영하시기가 힘드실텐데 대단하시네요..…

최지웅최근 대화 조회 5,382
21754

오랜만에 접속해서 음악 게시판을 가보니 제가 1년 전에 써놓은 글이 첫 글이네요== 완전히 죽어버린듯...;; 저글 쓸때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수능을 3일 앞두고 있네요..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간다..빨리간다... 고들 하는데 아마 기억에 남는 추억거리가 많이 사라져서 아닐까요? 돌이켜 보면 추억의 순간들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지만 그 외에는 뭐... 그래서 다들 학창시절이 제일 기억에 남는 다고들 하죠... 저도 이제 고교시절의 마지막을 향해…

LoveDY최근 대화 조회 5,470
37743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영국 출신 모던 록그룹 '라디오헤드(Radiohead)'의 보컬 톰 요크가 버락 오바마(이하 오바마)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헌정곡으로 축하했다. 톰 요크는 최근 밴드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오바마에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한 뒤 자신의 솔로 앨범 수록곡 중 한 곡을 새롭게 리믹스 해 오바마에게 헌정했다. 톰 요크가 오바마를 위해 새롭게 리믹스 한 곡은 지난 2006년 발매한 '더 이레이저(The Eraser)'의 수록곡 '해로우 …

secret최근 대화 조회 830
21753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영국 출신 모던 록그룹 '라디오헤드(Radiohead)'의 보컬 톰 요크가 버락 오바마(이하 오바마)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헌정곡으로 축하했다. 톰 요크는 최근 밴드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오바마에 당선 축하 메시지를 전한 뒤 자신의 솔로 앨범 수록곡 중 한 곡을 새롭게 리믹스 해 오바마에게 헌정했다. 톰 요크가 오바마를 위해 새롭게 리믹스 한 곡은 지난 2006년 발매한 '더 이레이저(The Eraser)'의 수록곡 '해로우 …

secret최근 대화 조회 6,187
21752

회사에 갈 수 있는 유일한 직통 버스 6711의 노선이 변경되었다. 듣도 보도 못한 다른 번호의 버스와 통합되면서 607이 되었다. 이로 인해 배차 간격이 족히 30분은 되는 이 버스의 배차 간격이 대폭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좋은 뉴스였지만, 그 땐 몰랐다. 노선이 변경 되고서야 알게 되었다. 그로 인해서, 그 버스는 더 이상 내가 있는 곳을 거쳐가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미꾸라지 같은 놈. "오늘은 짐을 좀 날라야 해." 나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 대수롭지 않…

담요최근 대화 조회 6,479
21751

나도 간만에 글 하나... 특별히 할 말은 없고 ㅡ_ㅡa 게시판이 죽어있다는 말에 하나 쯤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아무튼 저는 꼬여가는 삶을 살고 있어요 ㅋ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5,536
21750

글 올라오는 속도가 뜸~해졌네요. 다들 바쁘신겐가. 며칠 전에 HMV에서 DVD 3개를 20파운드에 팔길래 There will be blood, Paris, je t'aime, Control을 사왔어요. 오늘 '사랑해, 파리'를 봤는데 어찌나 파리가 가고 싶던지ㅠㅠ 시간 날 때마다 여행을 가고 싶은데 돈이 문제라...,.,.,

나나최근 대화 조회 5,500
21749

안녕하세요 가입 후 첫 글입니다. 게시판이 침체되어 있는 느낌이네요 프리보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

연어라면최근 대화 조회 5,951
21748

예전에 좋은 사람들 많아서 눈팅하러 종종 오곤했는데 ㅎ 커뮤니티가 예전처럼 북적이지 않는거 같지만 여전히 좋아요 좋아...ㅋ

blur최근 대화 조회 6,038
21747

도대체 톰씨 목소리가 들어있긴 한 겁니까?

kyoung최근 대화 조회 5,885
21746

사실 이렇게 힘들게 살 바엔 아레치 따위 확 닫아버려! 라는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에요. 그래야 뭔가 부러움의 대상들이 사라진다고 해야하나? 여튼 한동안 안 오다가 오랫만에 왔는데 여전히 사람들이 없고 뭔가 부럽군요. 그런데 저 지금 다니는 곳 때려쳤어요! 라고 하면 거짓말 조금 보탠거고, 그만둘꺼에요. 그래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떠버리는데 난 과연 뭘 해야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나도 공연 보고 싶어요 ㅠㅠ 덧붙여서 아레치 요즘 정모소식은 …

차차최근 대화 조회 6,057
21745

헤헤~ (긁적) 먹구살기 힘들어도 스마일~ 이럴때일 수록 나븐넘들이 많으니 스마일~ 하는 면상에 퍽! 헤헤~ 2008년 2개월 열심히! 헤헤..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5,638
21744

전 아레치가 사라없어진 줄 알았어요 ㅜㅠ 며칠 술 마시느라고 컴퓨터 안하는 사이에 열렸군요! 아, 저 질문 있어요. 이베이에서 티켓 어떻게 사는지 아시나요? 아시면 저 좀 알려주시와용.. 11월 20일에 시규어로스 공연 있고 12월 16일인가 그 쯤에 콜드플레이 공연 있는데 얘네들이 당연히 다 매진이라 ㅋㅋㅋㅋ 여기까지 와서 공연도 못 보고 가면 억울할 꺼 같아서요-_- - 다들 잘 지내세요? 어제는 런던 다녀왔는데 그냥 처음부터 옥스포드 말고 런던 갈 걸-하는…

나나최근 대화 조회 5,561
21743

뒤늦게 민트 후기 ♥yo la tengo♥ 가을 스웨터 부를 때 너무 좋았어요. 언니네의 '아름다운 것'이 비누방울과 함께 흐를 때에는 너무 슬프고 아름다웠어요. 올 해 처음 겪은 그랜드민트는 생각만큼 세심한 축제였어요 (ex 남녀화장실 비율...wow) 아, 티켓 부스에서 검정색 미노 후드티를 입은 아레치안 한 분을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오늘 이지형씨가 결혼한다는 기사를 읽다가 친구에게 '요즘은 예술남과 그를 써포트하는 사업녀 커플이 대세인가보아' 라고 했더니…

ACDC최근 대화 조회 5,949
21742

옛날에 단축키 있었잖아요 그 뭐냐 북마크 해놓고 누르면은 자동으로 되는거 근데 나 그거 며칠전부터 안되는데 아예 안되는거예요? 맨날 그거 써서 나 이거 자유게시판 들어오는 것도 좀 생각하고 들어왔거든요 뭐 많이는 아니지만 길에서 담배피워도 아무도 나쁘게 안 볼 정도 놓고 살던 기타 시작하니 아주 그냥 막 재밌네요 안 좋았던 일도 점점 덜 괴로와지고 있고

jay최근 대화 조회 5,665
21741

그동안 저만 접속이 안된건가요? 아님 말고.. 역시 닥터 하우스의 말을 들었어야 했어요... 사지마비 서버엔 역시 코티솔 한방! 짤방은 하우스의 은밀한 취미☞☜ 라디오헤드이야기: rhkorea.com의 회원수는 23000명이 넘음

wud최근 대화 조회 5,729
37741

tubebell님 축하드려요~ 올해를 빛낸 창조적 엔터테이너 50인에 선정되셨네요*^^* 그냥 웹 서핑하다가 보게되었는데 깜짝놀랐어요ㅋㅋ 출처는 미디어다음입니당.옛 관련 링크: http://tvzonebbs3.media.daum.net/griffin/do/phoshop/read?bbsId=A000009&articleId=246664&pageIndex=1&searchKey=readCount&searchValue=2000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

mean최근 대화 조회 580
0:000:00

이야기 남기기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