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13881 | 제주도에요. 배 타고 왔는데. 후....난감하네요 :'( 시내에 모텔을 전세냈는데 바로 앞에 여중학교가(...........) 참고로 저희 학교는 남학교입니다. 대략 잘때 시끄럽겠군요. :$ 본론으로 넘어가보면 놀곳이 없어요(이걸 말하고 싶었어요. :)) 시내인데, 다 술집, 나이트, 모텔(..물론 Love...) 노래방마저 없다는......뷁... 오락실도...........붸뷁. 후........난감하네요. :'(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3880 | 암튼;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방금 채널을 돌리가다 언 뜻,, 저거 재방하는 걸 봤는데,, 거기에!! Radiohead,,HTTT 앨범 브로마이드로 보이는. 무엇인가가 벽에 걸려있었다죠,, ㅎㅎ 무척이나 반가웠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알아본 내가 너무 기특(?)해서 공부하다 말고 글을 씁니다,, ㅋㅋ 암튼,, 반가웠어요~ 아, 앞집 피자헛에서 피자 시켜 먹는다,, 다 들리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57 | |
| 13879 | 향뮤직에 가보니 그 박스셋이 있어서요. 얼마전엔 없었는데 며칠전에 가보니 있네요. 기존의 싱글들을 모아둔건가요? 아니면 그 박스셋만의 어떤 메리트가 있나요? 소장가치 라던지요. 근데 가격은 되게 비싸네요. 싱글 여섯장에20만원이라니요. 헉!;; 앗! 그리고 오늘 가입 했습니다. 인사 꾸벅 ^^ | Park Sun Myung | 최근 대화 | 조회 660 | |
| 13878 | 게으름;;;;; 벼락치기;;;;;;;;; ㅁ;ㅐ쟏라ㅓㅁ;이너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3877 | 요즘의 난 어울리질 못해 애꿎은 수염만 만지작 만지작- 많이 길렸죵? 헤헤- 폰카인데도 사진 대따 크네; | s | 최근 대화 | 조회 689 | |
| 13876 | 다 그런거겠지만;; 시들해져버린 100문 100답;;; 아니면 내 것만 시들해진건가 ㅡㅡa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13875 | 오늘은 너무 피곤했다. 아침 9시에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오후 2시부터 2시 10분, 정말 10분 사이에 전화가 4통이 왔다. (이 시간에 내 전화가 울리는 일은 굉장히 드문 일이다!) 더는 잘 수가 없었고 지금 시각은 새벽 2시 3분전이다. 내 눈은 피곤하다고 계속해서 춤을 추고 있고, 머리는 자기 싫다고 한다. (한쪽 구석에선 어서 자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원숭이 인간이다. 다들 부럽지?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3874 | 2시를 넘기지 못하는 구나,, 아아... 너무 어지러워서 토할 것 같아요.. 눈을 너무 오래 뜨고 있었나봐요. 에이,, 오늘은 그냥 푹 자고. 내일 열심히 하죠, 뭐..... 이러길 벌써 수일,, 한번도 다음 날 제대로 한적 없음;; 그렇지만 이불 속이 너무 달콤함으로 나는 잘래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66 | |
| 13873 | Radiohead의 공식 웹사이트가 밴드의 DVD인 "The Most Gigantic Lying Mouth of All Time,"의 배 타적인 공급사이트가 됩니다. 이 DVD는 Radiohead.tv에서 2004년 앨범 "Hail to the Thief."과 관련 하여 방영된 24개의 짧은 영화들을 모아둔 것입니다. 이 DVD는 12월 1일날 발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사람이 매우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었어요. 그들이 우리에게 우리만의 방송국을 가질수 있… | ROGS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3872 | 여자애들 긴 생머리 좋아한다고 하던데.. 진짜예요? 어떤 사람은 포니테일(그러니까 말꼬랑지인데 높이 묶은;; )이 좋다고 하기도 하고.. 땋은 머리?? 아님 양갈래?? 아님 조금 웨이브진 머리?? 머리 정리를 해야 하거든요. 설마 숏컷. 좋아하시는 남자분계시나(..... 머리가 너무 길다;;고 생각해서, 빨리 정리해야겠어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887 | |
| 13871 | 정식 앨범을 차례대로 모으고 나자.. 이제 EP 쪽에 관심이 가는군요 :) 욕심이라고나 할까... 첫 EP 는 뭘 사는게 좋을까요? | 김유신 | 최근 대화 | 조회 775 | |
| 13870 | 지쳐.. 중간고사만 끝나봐라,, 매일매일을 즐겨주마! -_-.,,, 허어,, 대화 할 사람이 필요 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왜, 시험기간만 되면 내 책이 없어지는 거냐;;; 볼 껀덕지가 있는 책을 가져가야지,, 내 꺼 같이 깨깟한 책을 가져다가 어디다 써먹으려고....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3869 | 우리감정은 부질없는 화학작용이 불가한건가 인과의 상호작용일뿐인가 내가 우는것 웃는것 화내는것 그리고.. 네가 우는것 웃는것 화내는것 당연한 상호 작용으로 자라고 늙으며 DNA를 남기며 죽고 그러한 작용을 우리의 신은 내려다 보며 즐거워 하는걸까 교주님께서 오셨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3868 | 톰의 생일이었습니다. 36번째 생일을 톰은 잘 보냈는지...요즘은 뭘 하고 지내는지...궁금하네요. 난 칵테일 들고 축배까지 해줬는데.. -_- 지난 8일엔 자크 데리다가 생을 달리하였습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어요. 유난히 여러가지 일들이 많은 10월입니다.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13867 | 인어넷에서 맘에 드는 글하나 발견! 오랫만에 툭 띄워놓고 갑니다. 툭! ---------------------------------------------------------- 나는 힘내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힘내라는 격려의 말을 기대하고 있니? 그건 지금의 네게는 역효과야. '힘내라 , 열심히 살아라' 라고 격려하는 소리들만 넘쳐나는 세상, 이제 사람들은 그런 말로는 참된 힘이 솟지 않아. 나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고 싶어 "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 너무 … | 람 | 최근 대화 | 조회 891 | |
| 13866 | 네이버;; 현재 상황 심한 조치이다 208 (4.9%) 그럴 만 하다 4022 (9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2 | |
| 13865 | 느끼하더라., 다 먹지도 못하도 비싼음식 남기니., 이거 안타까울 따름., 근데 무슨 대학생들이 그리 돈이 많아서 아웃백을 분식집 드나들듯 하는걸까., 저 그리고 뭐냐 김치 좀 나왔으면 좋겠다. | 104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13864 | 너 호러찍냐 방명록에 무슨 그따위의....... -_-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13863 | 좋은노래좀 알려주삼 분위기 잔잔한걸루... 요즘은 맨슨씨가 날 안좋아해서...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1,037 | |
| 13862 | 오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오후 1시에 봤습니다:) 평일 월요일이라 대학생 커플들이 주를 이루었지요. 거의 20대더라구요. 그래서, 이 정도 나이들 먹었으면 오늘 영화 잘 보겠군. 이라고 생각했더란 말입니다. 그런데; 영화 한 10분 봤던가요.. 전화 벨 소리가 울리더군요. 망할; 제가 좋아하는 사카모토 류이치 레인(-_-)이더군요. (처음으로 그 노래 듣고 있으니 기분 나쁘더군요;;;; 전화 끊을 줄 알았는데, 계속 받고 있더군요. 아, 매너는 어따… | D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3861 | 보신이 필요하다. 어렸을땐 시멘트 바닦만 파먹어도 건강할것 같았는데. 이제는 부실하게 먹으면 몸이 허하다는 신호가 핏줄에 물길튼듯 퍼진다. 나의 문제는 도대체 뭘로 보신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거다. 난 고기는 않먹는다. 생선은 먹지만 장어나 가물치 복어등의 생선은 먹지 않는다. (나는 아주 평범한 생선을 좋아한다.고등어같은) 나는 사실 밥보단 군것질이 더 좋다. (특히 아이스크림 진짜 사랑한다) 과자같은걸로 한끼를 그냥 때우는 일도 허다하다. 어렸을땐 어른이되면 …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878 | |
| 13860 | 군대에 있을때말이야 늘 이런 얘기를 했지 "내가 탈영을 하게 된다면 그건 오직 한 경우다, 라디오헤드의 내한공연!!" (안보이면 위의 다운로드 클릭)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3859 | '앨범 전부 모아야겠다'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 하나하나 사다 보니까 포인트 9 900가까이 모았었는데 플레이어블 시디 갖고 싶었는데 언제 다시 모으지 미~~~쳐 | kyoung | 최근 대화 | 조회 855 | |
| 13858 | 무단 땡땡이 치다가 걸린것 같아요. 큭 하필 제일 첨으로 할때 걸리냐...(평소에 허락맡고 조퇴를 빙자한 땡땡이를 하다가...) 어떡하지? ㅠ_ㅠ 반의 꼴통들도 땡땡이 쳐서 걸리면 똑같은 대수로 맞죠. :'( 으아악! :'(:'(:'(:'(:'(:'(:'(:'(:'(:'(:'(:'(:'(:'(:'(:'(:'(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13857 | 세상엔 쓰레기가 너무 많다. 대체 왜 다 생각없이 사는지 카르페디엠을 철저하게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 뭐...인생도 짧은데...그것도 좋을수도 있겠다만.......... 노는만큼 고생할수밖에 없다지............. Be Constructive.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3856 | 아아아... 정말 기적이라도 일어나 완쾌하시길 바랬는데. 한 열흘전에 장정진님 뇌사상태 기사를 접하고 너무 황당하기도하고 kbs 처사에 분노를 금치 못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는군요. kbs 요즘 왜이리 밉보이는 짓만 많이 하는건지. 고인의 명복을..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3855 | 상아레코드 ㅠ_ㅠ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3854 | 방금 뉴스에서 봤는데 .... 마음이 아프네요. 영화에서뿐만 아니라 인생을 슈퍼맨으로 산 사람. 이젠 하늘 나라의 평화를 지켜주길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13853 | 오늘부터, 중간고사를봤는데, 흠, 오픈테스트였는데, 나의 조심성없는, 성격때문에, 문제를 잘못 읽어, 틀려버리고 말았다 ! 이런, 이런이런, 정말, 하늘이, 나를, 내일부턴, 조심성있게, 문제를 읽어야지. 흠,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751 | |
| 13852 | 열흘 뒤인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엄마, 나한테 무슨 신검 통지서 같은거 안왔어요?' 해서 알게 된 사실... 오늘... -_-;;;;; 부랴부랴 학원에 전화해서 오늘 못가겠다하고 시간이 존내 많이 남았길래 미리미리 확인했더라면 늦게까지 잘수 있었던것을 하는 후회도 해주고 뭐 그리하여 신검을 받으러 갔었어요. 엄청 오래 걸리더군요... 사실 빨리 끝나는 사람은 빨리 끝나는데 줄을 계속 잘못서고 몇군데 걸리는 바람에 거의 맨 끄트머리... 장장 4시간 가량…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3851 | 남들은 앓을 만큼 다 앓고 이젠 서서히 회복시즌으로 넘어가던데 왜 난 인제 시작인거지..-_- 쿨럭;;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745 | |
| 13850 | 기억할수 없으니.. 기억하고 싶지 않으니깐 차라리 취해있고싶어 그냥 그대로 였으면 좋겠어 술깰때 지끈지끈 아픈머리도 쓰린 속도 기억하지 못할 전날도 다 없이 그저 취해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저 취하고 싶어 지금처럼 어제처럼 내일도 잇힝- | s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13849 | 중학교떄였나 고등학교때였나 가물 가물하지만. walking after you를 실제로 좋아하는 아이 뒤를 걸으며 들었던 기억이 스믈스믈 들더군요 하하하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3848 | 요즘은 흔치 않게 아저씨들을 만나곤 한다. 지하철 한쪽에, 길거리 어느 구석에선가. 다음번에 아저씨를 만나면 말을 걸어 봐야겠다. "저기, 아저씨 혹시 저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818 | |
| 13847 | 집대성(集大成)[―때―][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낱낱으로 된) 여럿을 많이 모아 하나의 정리된 것으로 완성함, 또는 그 완성한 것. 요즘 이 단어가 마음에 든다. 어감이 좋고 웅장한거 같다 ㅡㅡ ~와 ~를 집대성한 앨범 ****** ~ 집대성집대성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3846 | 핫바 먹어본지가 얼마나 되었더라... 예전에 아빠랑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넷이서, 동해바다에 피서간 게 5년전인가.. 6년전인가... 그 때 집으로 돌아올 때 먹은 핫바. 외에는 전무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어제!!!! 먹었어요♡ 아는 머스마가 자기 여자친구님께서 나한테 주는 선물(뇌물;)이라고 받으러 오라고 하대요. 그래서, "아, 뭐 선물이면 고맙게 받아야지"라고 했는데.. R모군에게 선물하려곡 했던 옷을 언니가 입고 갔는데 그걸 잃어버렸다네요>_< 그래서 주… | D | 최근 대화 | 조회 820 | |
| 13845 | 오늘 아침 목욕탕 온탕에서 몸을 담군뒤 몸이 하도 뜨거워서 냉탕에 들어가려고 밖으로 나왔다;; 냉탕으로 가는 도중.. 어질 어질 어질 어질... 그다음에 기억이 없다 내 마음속에서 내가 일어나 일어나 라는 강한 메세지를 느껴 일어나보니깐 냉탕 바로 앞 구석탱이에 쓰러져있었는데 손에는 피가나고 머리는 빨개져서 부어있었다;; 일어나보니 아저씨 한분이 날 보고 있었고 나는 부끄러움을 느낄새도 없이 내 몸에 대한 걱정뿐이었다;;; 냉탕에는 뇌에 스트레스를 주기 싫어 들… | 뷰렛 | 최근 대화 | 조회 812 | |
| 13844 | 영장나오면.:) | 권재오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3843 | 어젯밤, 개미들이 압력밥솥 누룽지를 먹는 것을 발견했다. 배가 고파 먹을려고 열어 봤더니 고것들이 파티를 벌이고 있었다. 배가 고파 진노한 나는 그 즉시 수돗물을 가득 받아놔 녀석들을 익사시켰다. 개중엔 벽에 붙은 밥알에 올라간 녀석도 있어 친히 숟가락으로 떨어뜨렸다. 올라간 녀석들도 같은 신세가 되었다. 고것들을 자세히 관찰하며 나는 익사한 동료의 몸에 올라간 개미와 올라갈려고 하는 개미, 둘의 싸움을 보았다. 이 두녀석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 다른 개미들도 마…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991 | |
| 13842 | 제 인간관계에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저부터 고쳐야겠죠? 지금 막상 심심해서 만나서 술한잔 하자고 연락 할 친구도 없군요. 음 -_-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13841 | 내가 군인이 된 뒤 얻은 것은 하나의 발견이다. 나에 대한... 나는 이전까지는 없었던 -혹은 거의 드러나지 않았던- 폭력이라는 형태의 인격을 발견해냈다. 물론 이 것이 타인에게 육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에 따른 처벌이 없었다면 충분히 가능했을 것이다.) 흔히들 군대에서 얻을 수 있는 것 중 가장 큰 것은 '인내심'이라고 한다. 인내심, 참으로 위험한 단어임에 분명하다. 화의 소멸이 아닌 잠식을 뜻하기에 그렇다.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3840 | 급속도로 발달하는 현대사회에 발맞춰 가기위해. 디지털 카메라를 장만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핸드폰은 나한텐 필요가 없는 물건같고해서 디지털카메라를 사려고 하는데,, 뭐가좋을까요? 그게 가격이 조금 세다보니 사람이 신중해지네요, ㅎㅎ 추천 좀~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54 | |
| 13839 | 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젨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40 | |
| 13838 | 코가 막히면 생각도 막히고 콧물 흐르면 생각도 흐르고 (어디로 가는지 모르니 낭패 :'( ) 감기걸리니까 책 보면 머리가 띵해요 켈록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13837 | 피씨방에 앉아서 뭐하는거지-_- 아 지겨워. 아!! 언니네이발관 콘썰이 드디어 부산에 오더군요!! 와하하하하하 보러가야지 와하하하하하하하!! 누구랑 가지-_-;;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3836 | 1.어느분 블로그에서 알게된 가수인데 이사람이 매력적이네요 뭘했던 사람일까.. 2.톰요크 목소리는 중성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19 | |
| 13835 | 요즘 저기압이었는데... 아주 기분 좋아졌다는... 이승환 신보나 사볼까 하고 단골 음반매장에 갔는데.. 인디 쪽 둘러보던중.. 우오오오오오 이이이게 뭐다냐.... 고고고엽제에다아아 으으으흐흐 절규와 동시에 아저씨 표정이 굳는... 그그거 다른애가 보고 갔는데.... 바로무시하고 보고만 갔음 지잘못이지... 이건 내꺼에요..-,-;; 고엽제라함은... 코코어 ep 절라 까지는 아니고 상당히 희귀 아이템에 속하는... 이로써 코코어 디스코그라피 완성.. 역시 시디…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13834 | 외박 나왔습니다. 지금은 일산, "라페스타"라는 이름의 거리에 있어요. 이 곳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식사를 하고 영화를 봤습니다. "우리 형"을 봤는데... 그냥 저냥 재밌게 봤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어쩐지 심심하고 뻔했네요. "꽃피는 봄이 오면"도 보고 싶었는데... 같이 나온 사람들이 다 싫다고 하는 바람에... 일병 계급장 달고 나왔습니다. 10월 1일에 진급했거든요. 아직 까마득하단 얘기죠. 보직도 바뀌었어요. K-3 부사수에서 K-3 사수로... 총…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3833 | 지금은 학교입니다.!! 마지막시간을두고~ 오늘은오케이캄푸타앨범을듣고학교를등교했어요-; 역시라디오헤드는짱이였어요!ㅎㅎ 음악하하하 | 지희성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13832 | 휴가나오다.-_- 육군병장 이병장의 가치는... 한달에 34,000원...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8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