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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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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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3831 | 한글날. 그러니까 오늘 초난강이 온다네요. 그래서, 남포동에 갈 생각+_+ 싸인을 받을 만반의 준비를 하고 뛰어갈겁니다!! 기무라 타쿠야도 온다고 했었는데 안 오고. 이게 뭡니까! 기무타쿠 나빠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851 | |
| 13830 | 공부 열심히 맘 잡고 하고 잘 살아볼라고 마음 먹었는데 꼭 문학수업이 껴 있으면 이리저리 미친 생각들을 나무가지 뻗치듯 하게 되어서 다른 과목에까지 지장이 된다. 정말 실용적인?? 사회학 과목을 듣는데, 맘 잡고 잘 들어볼라고 했는데 제대로 안 들어온다. 요즘들어 생각하는건데 취향하고 전공하고 같은 사람들은 정말 위험하다. 이런 사람들은 그 외의 것은 전혀 안 보기 때문이다. 실례로 나는 근래 레포트 문제로 경제와 정치에 관한 책을 읽어야했는데 읽다가 눈물났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13829 | 악재가 겹쳤어요. 친구랑은 싸우고, 상아레코드에서 주문한 CD는 증발해버리구, 볶음밥할때 넣은 계란은 상해서 몽땅 버리구, 이젠 고 3 히스테리까지 받아줘야 하다니..... 정말, 지쳐요. 세상 사람들은 왜 모든 걸 자기 기준에 맞춰서 생각하는 거죠? -_- 으, 화나...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13828 | 오늘하루 내내 신기해서 머리가 아프네요 게다가 그이유가 제사떄문이라는건 어쩔수없지만. 그냥 기분이 짭쯜하네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13827 | 빨간머리 소년 을 만나기 9일전ㅡ 보게 된다면, 같이 떠나자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91 | |
| 13826 | 아흑 전공과목 발표수업땜에 자료 찾고 있는데 같은 조 선배들이 너무 준비를 잘하고 있다;;;; (그럴거 같았다.. 공부 열라 잘하게들 생겼다) 내 부분까지 이미 다 준비를 해놨다;;; 열심히 찾았더니만 그분들께서 해논것의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을 때 그 기분이란....-_- 아휴.. 어떡해야 좋을까요...ㅠㅠ 하는일 없이 묻어가는거 정말 미안한데....ㅠㅠ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3825 | 마늘까기 힘드네요.;; 곰이 동굴에서 마늘 먹는거 말고도 마늘을 직접까서 먹었다면 웅녀가 돼도 할말 없네요.;;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13824 | 자신에게 있어서...이를테면 독이 되는 존재의 사람. 싫어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좋아하는데 말이죠. 그동안 맘편하고 쾌적하게 지내던 일상을 콰장창 깨지게 만드는사람. 욕심 때문인지 뭣 때문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사람 있어요? | kana | 최근 대화 | 조회 694 | |
| 13823 | 안경이 잘 안 닦인줄 알았는데 안개엿다. 담배연기의 온기를 손으로 느끼면서, 해드라이트들이 흔들거리는걸 봤다 네온사인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눈앞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조금더 흐릿해질 수 있다면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13822 | 블로그란게 이리 거대한 세계인지 아직까지 몰랐다. 몇달 전에 내 얼마 안 되는 주위 사람들이 블로그에 심취한걸 봤는데. 얼마 안 가서 시들시들해진걸 보고 '별거 아니구나' 이런 생각을 해봤다. 근데 방금 실없는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내가 밑에 올린 글의 출처를 찾아보고자 검색을 해봤다. (정말 실없다. 이게 내 일상. 너무 할 일이 없어서 이모양.) 어쨌건. 결과적으로 '카샤'라는 분의 블로그가 출처임을 확인했는데. 딱 들어가보고 놀랐다. 이 분 글의 양도 보통…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13821 | 오늘 학교에서 듣기를 하고있는데... British Rock 얘기가 나오는 거에요. 저는 당연히 Radiohead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처음에 Oasis가 나오더니 (script 내용이 음반가게에서 친구 선물 사는거였음...) 남자 주인이 Radiohead 를 추천하는 거에요~ 그리고 여자가 라디오헤드 처음 듣는다고 했더니 남자가 Oasis보다 흥미롭다고 한거있죠.... ㅎㅎㅎ 그래서 여자가 씨디를 샀어요. 반가웠음...ㅋㅋㅋ 오늘 너무 피곤해요.ㅠ 이상하게 왜그… | para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940 | |
| 13820 | 어제는 내가 학원에 들어간지 딱 1년이 되는 날이었고, 내 가장 찬한 친구네 학교 중간고사가 끝나는 날이었으며, 그간 친하게 지내던 학원 강사선생님이 군입대(라고해야하나..) 한 날이었다. 오늘은 EBS영어 방송이 끝나는 날이었고, 2학기 중간고사가 딱 1주일 남은 날이며, 오랜만에 밥을 해먹은 날이다. 등등등. 저기, 군대를 갈때, (아닌가;;;) 그.. 군대가 아니라 집에서 다니는 거 있잖아요. 관공서 이런데루... 그런데루 가면 토요일, 일요일은 놉니까?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40 | |
| 13819 | 우리 할아버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97 | |
| 13818 | 보통 선물해주는 건 뭔가요?? 전에 이벤트(-_-)하는 거 도와준 몹쓸; 시발라마님께서;; "여자가 보통 남자한테 받고 싶어 하는 게 뭐고, 보통 주는 게 뭘까?" 라고 문자를 당당히-_-;; 보내어주어서, 갑자기 의문점이 들어서요. 전 그냥 악세사리 같은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노무 기집아(그러니까, 소개시켜준 여자애)는 귀를 뚫지도 않았고;; 커플링하기엔 시기가 너무 이른 것 같고.. 보통 무엇을 선물하나요? 덧. 이미 곰인형과 장미꽃은 선물했습니다;; | D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13817 | Boom :@ | 이끼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3816 | 오늘따라 짜장면이 겁나게 먹고 싶었다. 돈이야 있긴한데 나가서 사먹기도 귀찮고 집에서 시켜먹으려 해도 할머니땜시 눈치 보이고 그래서 돈도 아낄겸해서 할머니에게 고스톱 대결을 신청했다. 이때까지 할머니에게 고스톱해서 돈을 따 본적이 한번도 없지만 왠지 이번만큼은 장뇌산삼의 기운이 확실하게 느껴져서 짜장면값 3천원을 걸고 battle을 했따 -_- 그 결과 2 시간의 사투 끝에 결국 할머니 돈으로 간짜장을 시켰따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13815 | 어제 지하철에서 바로 옆에서 봤어요 몇초동안 머어엉해지더군요 그러더니 오늘 꿈에는 그 이상형이 나오는 꿈을 꿨죠 아 행복해~(꿈속에서) 젠장$#^%#%@#@(깨고나서)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856 | |
| 13814 | 개 이름이 뭐에요?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3813 | 사실 의도한건 아닌데.... 비슷하게 나와버렸네요 음...머리 짧을때 스타일... 근데... 뭐 탐의 헤어스타일이 이쁘기는 하지만 뭐든지 얼굴이 받쳐줘야 하는군요... -_- 닥치고 공부나 해야겠다는...-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13812 | 과거(라고해봤자 작년 정도)에는 벅스를 뚫었어요 많은 플그램이 있었는데 맨처음 썼던건 역시 초심자들의 하이넷레코더(지금은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도저히 귀찮아서 못해먹겠다 할즈음, 뮤직파일그래버, 따운바다 등을 알게 되었고 더 편한 불법다운의 나락으로 빠져들어갔었지요 한동안 음질의 열악함에 질려 잠시 손을 떼고 닫는다 닫는다 하면서도 끈덕지게 버티는데다 버전업까지 꾸준히 하는 소리바다에서 엠피삼을 다운받아 듣고 여기저기서 엠피삼을 획득해서 들었는데…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13811 | 중고딩때처럼 어울리지가 않았어요... 절망이에요.. 사람들이 날 처다볼때마다 무서워요;;; 그래서 오늘 모자를 사로 갔는데... 모자를 쓸때마다 더 이상해져만 갔어요;;;; 이러다가 어떤 고양이처럼 저 투명인간 증후근에 걸려버릴껏만 같아요 ㅠ_- 다들 삭발하지 마시오!!!!라고 말할줄 알았죠=_=;; 삭발하세요;; | 뷰렛 | 최근 대화 | 조회 698 | |
| 13810 | 삼촌이 출장을 미국으로!!! 가셨은지 어언 몇 개월... 부탁할 것이 있음 말해보라고 하셔서 저는 KID A limited edition을 강력히 Want한다고 메일로 보냈어요. 몇 개월 뒤, 주소를 적어달라고 하셔서 저는 주소를 메일로 보냈지요. 그리고 오늘 집에 와보니 고대하던 그녀석이 하얀 봉투에 비니루 박스 테입에 돌돌 말려 와 있는게 아니겠어요. 저는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익숙한 칼질(?)로 슥슥 자르기 시작했어요. 슥슥슥슥.. 그 허연 봉투가 조… | 좀머아줌니 | 최근 대화 | 조회 814 | |
| 13809 | 라디오헤드 티 세일하는중!!!!!!!! 개중뷁????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732 | |
| 13808 | 날마다 나가서 일광욕 하는중 | 양치기소녀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13807 | 퍼온 글입니다. 나에게 있어 음악이란 무었인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그것에 그토록 열광하고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보석처럼 여기는 걸까.. 언뜻 어리석고 뚱딴지같은 질문처럼 비춰진다.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단순히 "음악이 좋으니까.. 없어서는 안되니까.." 라는 식의 순간적이고 즉각적인것도 꽤나 무책임하고 추상적으로 보이는것도 사실이다. 10여년을 같이해왔고 또 10여년정도는 함께 할, 아니 어쩌면 평생 나라는 존재와 함께 할 음악이라는 것에 대해 한번쯤 … | Beatles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13806 | 오랜만에 신선한 충격이라..:$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79 | |
| 35272 | 여기 보지 말고 노땅 섭 커뮤니티 보시라니깐요? ㅋㅋㅋㅋ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37 | |
| 13805 | 오늘아침에 일어났는데 눈거풀이 찝혀져있더군요 일어나면 가끔 그래서 세수를했는데 세수를해도 안 풀리는 거에요 그것도 왼쪽만 그렇 더라구요 그렇다고 완벽하게 쌍거풀이 생긴것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닌 상태에요 게다가 이도 저도 아닌 상태여서 그런지 계속 거슬리기만하네요.;; 그래서 아침에 내가 눈거풀이 접힐까 가만히 거울을 봤는데 나한테. 속거풀이 있었더라구요 ;; 그걸 모르고 20년을 살았다니 ;; 아빠 젊으셨을때 사진 보면 쌍거풀 참 예쁘던데. 난 양쪽도 아니고 …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687 | |
| 13804 | 발목을 삐었어요.. 5일째 한의원을 들락날락 하는데도 토옹 낫질 않네요..ㅠ_ㅠ 계속 일해서 그런가..흑흑.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49 | |
| 13803 | 어제는 하도 심심해서 질릴때가지 걸어다녔었죠. 걷다가 문득 다리에서 밑에 있는 호수를 보았는데 저기에 빠져볼까 생각했었는데 좀 더 길게 생각하니까 엄청숨차서 허우적대다가 꼴사납게 돌아가실거 같더군요 그래서 포기 높은곳에 올라가서 예전에 했던것처럼 추락하는데 몇초나 걸릴까 실험해볼라다가 왠지 모르게 무서워서 역시 포기 역시 말로는 죽네 죽어 죽어버려야지 그래도 힘들고 무서운건 사실.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확실하게 느껴짐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3802 | 하루죙일 잃어버린 시디생각하다가 집에오니 지갑이 없더군요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_- 그래도 시디만 찾으면 된다 하고 열심히 찾았습니다..... 없습니다..... 순간 가방은 어디갔지 하고 생각하니 회사에 놓구 왔습니다. 저 건망증 있는 사람이 아닌데.... 암튼 이 트리플 콤보로 분노 게이지 99% 입니다 조금있으면 폭주할거 같습니다 | 최준회 | 최근 대화 | 조회 685 | |
| 13801 | 테스트는 테스트 일 뿐. 결과에 연연하지 맙시다(....) http://cgi.chollian.net/~ksb/lovetype.htm 제 결과는 :) 평가결과 : 친구같은 사랑 : [37] % 헌신적 사랑 : [66] % 논리적 사랑 : [44] % 소유적 사랑 : [100] % 정열적 사랑 : [100] % 유희적 사랑 : [0] % 이더군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3800 | 엊그젠가 쌈싸페에서 네스티요나를 직접봤다. 사실 대기실 돌아댕기다가 몇번 눈도 마주치기도 했지만,. 그 요나는 진짜 매력있는거 같다., ., 그래서 cd두 샀가., ㅎㅎ히 | 104 | 최근 대화 | 조회 690 | |
| 13799 | 웃으시오 덤으로 취권까지 있으니. | s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3798 | 하루가 개 기네요 ㅡ_ㅡ;; 역시 일찍 일어나야;;;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52 | |
| 13797 | http://www.cduniverse.com/productinfo.asp?style=music&pid=1111453&frm=lk_scorefilia 밑에 샘플은 들어볼수 있을듯 딘라드라인 DVD사면 안에 들어있는 앨범인데요 영화보면서 "아 좋다" 하며 영화보다는 음악에 정신이 팔린 기억이 납니다(부족인 노래에서 오케스트라 로 바뀌는 건 정말 좋았어요) 자세이는 모르고 melanesian이란 부족의 찬송가 인듯합니다 아마 때를 묻지 않은 부족인의 노래인지 순수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39 | |
| 13796 | 시디정리하다 미치고 팔짝 뛰는줄 알았습니다 the bends 시디를 살짝열어보니 텅 비어있더군요... 어서 잃어버린지 지도 모르는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그거 airbag Ep 살까? 하다가 옆에 있는 일본 라이센스반으로 산건데...... 돈도 돈이지만 가장 많이듣고 가장 소중한건데...... 아 짜증이 밀려와서 일도 안됩니다.... | 최준회 | 최근 대화 | 조회 830 | |
| 13795 | 막상 게시판을 여니까, 쓸 말이 많네. (극적 반전) 요즘엔 MSN이 옆에 없으면 불안하다. 아무도 로그인해 있지 않더라도, 꼭 붙들고 앉아 있어야 한다. 그토록 기다리던 사람이 들어오면 기뻐 날뛴다. 하지만 태연한 척 모르게 행동한다. 차 한잔 마실 시간이 지나면 참다못한 그녀가 메시지를 보낸다. 그러면 나는 짐짓 깜짝 놀란 채 한다. '엇, 언제 들어왔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장난(?)이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상대방은 장난이라는 것을 모르지만, 나는 재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13794 | +_+ 뷁 | s | 최근 대화 | 조회 718 | |
| 13793 | 아아 10000원에 맥주를 무한 리필해주는 곳에 갔더랬지요. 그래서 인지 오늘 아침은 수업이 듣기 싫어서 동아리방에 와서 컴터를 깨작거리고 있음.ㅡ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13792 | 놀라운데요... 도서관 컴퓨터실에.. 왠만한 DVD 는 전부 있고..비밥까지있네요... 비디오 음반까지 있다니 -.- 그동안 왜 몰랐을까...으... 게다가 무료이니 오오 혹시 주변에 시립도서관 있음 함가보셔도 좋을듯....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695 | |
| 13791 | 으흐흐흐흐흐 제가 꿈을 꿨는데.. 제가 성당에서 미사 반주를 하거든요. 근데 신부님이 미사를 엄청 빠른 속도로 진행 하시는거에요..랩을 하시지를 않나... 그리고 이상한 망원경같은걸 쓰고 미사를 하시고... 미사곡도 막 바꿔서 부르시고... ㅠ_ㅠ 영성체식 할 땐요 성체 대신 걸레를 들고...ㅡ_-ㅡ;;; 저도 반주 쉬고 있을 때 잡지를 보고 잇었고요, 근데 아빠가 와서 미사시간에 왜 잡지를 보냐고 그랬는데 아빠는 담배를 피고 있었어요;; 미사시간에 핸드폰 벨소…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13790 | 정규앨범은 다운이 안되는 거였군요.. 예전에는 됬던거 같은데..(아니면 낭패...) 씨디에서 가져와야 겠네요...ㅎ 프로그램을 네이버 에서 찾아야 하는데.. 네이버는 생각보다 잘 안나온다는... 음...암튼.. 배고프군요... 갑자기 앨범 해서 생각난건데 같은반에 기타를 치는 애가 있습니다 나름대로 아는게 많아 보이더군요....뭐 "채" 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락음악을 좋아하지만 메탈리카는 안듣는 그런 애인데 씨디가 100장 이라고 하면 돈주고 산건 …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97 | |
| 13789 | 정확히 어제 저녁 11시에 잠이 들어서 꿈을 꿧다. 꿈속에서는 내가 어느 건물에 있었고 그럭저럭 시간을 때우고 있었는데(나름대로 기분좋게) 꿈속에서 고질라 비슷무리하게 생겨먹은놈이 나타나 건물을 짓밟고 건물안에 있던사람들을 모두 죽이고 있었다. 난 정말 살겠다는 생각하나로 겨우 도망쳤지만 결국 놈은 쫓아와 내가 도망온 집까지 와서 모든걸 짗이기고 다 죽였다. 난 어두운 지하로 들어가고 있었고 거기서 억지로 꿈에서 깨어났다. 그냥 대충악몽이려니 치고는 너무 생생했…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3 | |
| 13788 | 아무것도 계획한 대로 되지 않고 있다. 계획에 없던 일들이 불쑥 불쑥 일어나서 계획을 온통 휘저어 버리고 안그래도 조급한 성격에 감당이 안된다.. 차라리 혼자 했다면 누굴 원망하지도 않을 수 있는데, 사람이 밉다 똑부러지게 행동 못해서 나중에 오히려 신경질적이 되버리는 내가 더 밉다 날 다 지켜보고 알고 있는 누군가가 소리없이 비웃는 모습이 떠오른다 자꾸 생각을 버리려고 노력중이지만.. 바람 불어야 겨우겨우 나풀대던 팔랑개비만큼 밖에 안되는 의지는 이미 증발한 … | ☻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13787 |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어제는 유쾌하고 상큼했는데 오늘은 아프게 쓸쓸해요. 안녕. 안녕. 안녕. 안녕. | 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7 | |
| 13786 | 그냥 뭐든지 내맘대로 할 순 없는건 안다. 그런데 . 그렇게 하려고 하는건 왜 그렇지 짜증난다. 아주 그냥 이놈이 성격 버려버릴 수만 있다면.. 아직도 머가 아쉬운가. ? 하 . . 벗어나라 벗어나.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81 | |
| 13785 | 난 EBS가 정말 좋다.. :$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641 | |
| 13784 | 몇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ㅠ_ㅠ 가사 다 외우고말끼야!! ㅋㅋ 웬지 가을에 어울리는듯한 노래 ㅋㅋ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3783 | 이 있다면 아마 오늘. 이유없이 평소와 똑같이 행동하던 사람들한테 실증이 나요. 그냥 나 혼자 서있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 아무튼,, 가끔있는 이런 날........ 정말 힘빠져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