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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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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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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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40 | 정말이지.... 디스크박스가 올생각을 안하네요 2/4일에 돈보내서 발송메일도 받고 안오길래 재발송메일도 보내서 다시 발송메일도 받고 했는데 4달이 넘도록 안오네요.. 환불요청해야하나요..... 2월달에 주문하신분들은 도착하셨나요..... | 재규어 | 최근 대화 | 조회 5,369 | |
| 21439 | 그냥 생각나는거 소설로 써보고 그걸로 주제삼아 노래를 만들고 있어요 근데 정작 화성학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실전에선 하나도 안 쓰는 것 같아요 ㅠㅠ 그냥 느낌가는대로 만들고 나중에 아 이부분이 이렇게 해서 들어맞는거구나 ~ 하고 이해하고 공부 해야할 필요 있을까요 ?ㅠㅠ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5,474 | |
| 21438 | 아임낫데어. 네 전 거기 없어요. 자랑스럽게 얘기할 순 없지만요. 암튼 좋은 영화에요, 좋은 음악들과 함께요. 그래서 보고 또 보고 엠피에 넣어서 케이트 블랑쉐 나오는 부분만 10번가까이 또 보고... 굉장한 것 같아요... 쥬드 퀸.. 그 부분만 계속 보게 되네요!ㅠ 진짜 제 이상형인 듯... 영화가 2시간 15분으로 약간 길긴 한데.. 강추입니다!!!!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525 | |
| 21437 | "예전부터 내게는 어떠한 일의 향방을 가정하면서 일단 안좋은 경우들부터 계산하고 걱정하는 나쁜 버릇이 있었고, 그렇게 '설마' 하며 넘겨왔던 안좋은 예감들은 대개 수 일이 지나 들어맞는 섬뜩한 경우가 많았다." * "국민이 싫어할 경우 대운하에 대해 결단을 내리겠다", “30개월령 이상의 미국산 쇠고기는 어떤 일이 있어도 책임지고 못 들어오게 하겠다”는 대통령의 발언은 현 정부체제의 근간을 이루는 대의민주제에 대한 무지의 정도를 여과없이 드러낸다. 쇠고기 협상을…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5,180 | |
| 21436 | 라디오헤드 관련 홈페이지중에 Videotape 이라는 이름의 자료많은 홈페이지가 있었는데 맨날 들어갔으면서도 즐겨찾기에 없으니까 주소를 못찾겠네요 ㅠㅠ 누가 좀 가르쳐주세요~ | 어쩌라고 | 최근 대화 | 조회 5,323 | |
| 21435 | Find more videos like this on w.a.s.t.e. central 라디오헤드 멤버들, 이번 포티쉐드 앨범 그렇게 극찬을 하더니 Thom이 즐겨 부르네요. 아......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942 | |
| 21434 | 2008.07.14~2008.07.16 예비군 3년차. 이런 건 처음이야~ 훈련 날짜를 한여름으로 잡다니...ㅠ.ㅠ 지난 해까진 5월에 있었고 날짜까지 선택범위 내에서 선택할 수 있었는디... 한벌밖에 없는 군복인데 땀나거나 비에 젖어도 3일동안 빨아 입을 수도 없겠어...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5,332 | |
| 21433 | 6월 8일 온라인 공개 http://www.sigur-ros.co.uk/band/disco/medsud-dot.php 6월 23일 발매: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5,307 | |
| 21432 | 펜타 추가 라인업이 떴는데... 참 찔끔찔끔;; 벌써 6월인데 흠... 트리키가 오네요. 그런데 트리키 공연도 일요일 =.= 아직 금요일 쪽에 대박 헤드라이너가 안 터진건가?;;;; (요새 유로2008 얘기가 없네요. 아레치에 축구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데. 당장 저도 그렇고;; 다들 바빠.... 웅;;)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5,410 | |
| 21431 | 6월 10일 아레치 촛불번개 공지입니다. 7시에 시청역 6번출구 방향, 프라자호텔 앞으로 와주세요~ 제가 팻말이 됐든 뭐가 됐든 여러분들이 알아볼 수 있는 표식(?)을 챙겨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배를 채우고 오시는 게 좋겠죠? 비상식량 가져오셔도 좋을 듯... 아, 참고로 시청 앞에서 양초를 나눠주기는 하는데, 얘가 사이즈가 좀 작습니다;; 따로 문방구에서 두꺼운 놈으로 구입해서 챙겨오셔도 좋을 듯. 의외로 금방 다 녹아버리더라구요. 저도 제 촛불시위용…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5,443 | |
| 21430 | 미스트 -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본 영화. 스릴러 영화가 막상 기대하고 보면 별로라지만 이 영화는 상당히 괜찮았음. '괴물이 그게 뭐야~우뢰메 아니고..'라고 영화관을 나오며 툴툴거리는 어린학생이 약간 안쓰러웠음. 뒤집어지는 반전은 없었지만 괜찮았던 결말 정도. 반대로 학교 방송국에서 활동하는 내 친구는 cg는 물론이거니와 스토리, 연출, 결말까지 형편없다고 혹평. 버켓리스트 - so so. 인디아나 존스4 - '과거의 향수를 가슴에 안고 이 영화를 봤다간, 철…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386 | |
| 21429 | 라디오헤드를 안지는 오래됐지만 팬이된지는 얼마안됬습니다. 앨범을 살려고 하는데요.. OK computer,Kid A, The Bends중 뭘 살지 고민입니다.. 어차피 하나하나 모두 모을꺼지만요..ㅎㅎ; 저는 no surprises특히 좋아합니다.지금은 karma police 듣고 있는데 카르마폴리스도 엄청 좋네요.. 두 곡 모두 OK computer맞죠? 다른분들은 처음 라디오헤드 앨범살때 머부터 샀는지 궁금합니다. | 로드07 | 최근 대화 | 조회 5,648 | |
| 21428 | '촛불 문화제'는 끝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쇠파이프와 각목을 든 몇 몇 이들 때문에 순수한 촛불들도 그 속에 한데 묶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슬픈, 일요일 오후..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5,416 | |
| 21427 |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지라.... 이런날들이 계속되니까..... 생활리듬도 깨저버렸고 -_-;; 뭔가 나태해지기도하고... 우울한 기운이 감돌기도하고... 그러네요; 내일부턴 좀 맑으면 좋겠는데...... 이제서야 전 공부하러 독서실갑니다 -ㅇ-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224 | |
| 21426 | http://www.610.or.kr/어제 촛불시위 갔다가 찍은 동영상 캡쳐 사진들 & 보도사진 & 인터넷커뮤니티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으로 내일 한겨례 등에 실릴 전면광고입니다. ("우리는 평화적인 시위를 지지합니다. 우리는 폭력적인 진압을 감시합니다 우리는 정치조직-이익집단의 개입을 엄금합니다." 82cook나사모, DVDPrime, miclub, ppomppu, SLR클럽 등등...) 저는 지금까지 주로 혼자 나갔었거든요. 가면 꼭 우연히 지인들을 만…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230 | |
| 21425 | 저는 샤워하면서 노래부르는걸 괸장히 좋아하거든요 방금도 어김없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물로 샤워를하면서 주현미의 "짝사랑"을 맘껏 부르고있었답니다 완전 필꽂혀서 @.@ 나름 주현미 특유의 눈웃음과 손동작을 따라하면서ㅋㅋㅋ 가끔은,,나훈아 노래도 불러요.. 주로 트로트,,캬캬 물론 저의 세련된(?)비쥬얼과 어울리지 않는다 뭐 그런말이 나올수도있겠지만.. 매력적이자나??? 찡끗찡끗;; 물론 집에는 어머니외에는 식구가 없었어요....그런줄 알았어요; 기분좋게 샤…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5,220 | |
| 21424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아셔도 드문드문 아실 분들만 약간 있을 밴드 '겨울에' 입니다. RH Korea 정모 공연 1,2회에 참여했었던..^^;; 저희 밴드가 내일 오후 5시에 홍대 근처 클럽 사운드홀릭에서 공연을해요. 모 합주실에서 기획한 연합 공연인데 직장인 밴드 중심으로 네 개의 밴드가 나옵니다. 겨울에는 그닥 변하지 않은 셋리스트로 공연을 할 예정인데여; 라디오헤드 곡은, Airbag, Fake Flastic Trees, Li… | 겨울에 | 최근 대화 | 조회 5,412 | |
| 21423 | 약이 늘었네요.... ㅜㅜ 병원가서 '약으로 싸구려 행복을 사는 기분이에요' 이러니까 왕창주셨네요...;....말좀잘할걸;.. 먹자마자 속이..울렁울렁하는기분ㅠㅠ 이상하게 약먹으니까 더 우울해지는거 있죠..미간에 주름갈정도로요...혹시 부작용? 곰돌이 푸에 나오는 이요르도 아니고.. 시위하는 데에도 싫어서 안나갔어요...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104 | |
| 21422 | 따는게 너무 어렵네요.. MP3나 CDP도 없고 컴터 켜놓고 기타도 못치고............ 해외 사이트에서 악보 구해서 봐도 다 이상하고... 일단 하나 얻은 정보는 6현 단독 D튠이라는 것 정도... (어쿠스틱 라이브 동영상 보며 연구한 기준임)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7,742 | |
| 21421 | 몇 시간째 일러스트레이터를 붙잡고 이소룡을 그리고 있습니다. 포스터 제작에 사용할 목적입니다. 사실은 웹에서 사진 하나 찾아서 쓸 생각이었지만, 전설의 인물이라 그런지 괜찮은 사진이 없더군요. 전부 흑백이거나, 화질이 떨어지거나, 결국 제가 그리기로 했습니다만, 일러스트레이터는 역시나 중노동이네요. 이소룡을 소스로 사용하면 굉장히 멋질 거야, 라는 순간적인 생각에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만, 이제서야 슬슬 불안해집니다. 과연. 굉장히. 멋지게. 완성.할 수 있을지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5,247 | |
| 21420 |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910888&CategoryNumber=003001011 음 이런게 나오는군요. 조만간 오려나?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136 | |
| 21419 | 우리 사랑하는 와이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L)~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062 | |
| 21418 | 무료 다운로드(252.38MB) http://www.megaupload.com/kr/?d=OQN7ABDR Setlist: 01 Intro 02 15 Step 03 Bodysnatchers 04 Lucky 05 Morning Bell 06 Nude 07 Pyramid Song 08 Arpeggi 09 The Gloaming 10 The National Anthem 11 Faust Arp 12 Videotape 13 Optimistic 14 Where I End &… | PlasticLove | 최근 대화 | 조회 5,452 | |
| 21417 | "I promise" "Creep" 도 같이.. | PlasticLove | 최근 대화 | 조회 4,994 | |
| 21416 | 기르던 버츄얼 펫(가상 애완동물)이 죽었어요. 하루도 빼놓지않고 날마다 세네번씩은 들여다보고 정도 많이 붙고 그랬는데 멍청한 주인의 잘못으로 말이죠. 왠지 슬퍼져서, 못난 주인은 버츄얼 슬픔을 흘립니다. 그리고는 같은 이름의 새 펫을 다운 받습니다. [얘네들은 적어도 내 말을 무시하거나 날 배신하거나 하지는 않으니까요.] 정붙일 데가 없어서 허상에 정을 쏟는 저는 뭘까요--?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163 | |
| 21415 | 삶에 성공이나 실패는 없다 삶은 그냥 삶이다.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125 | |
| 21414 | 참 암담합니다.. 외국어는 어떻게 나오는데 언어가 곤두박질.. rh인들 대부분이 수능 통과하신 분들 같은데 참 존경스럽습니다 .... 나중에 돌이켜보면 추억이 되있을까요? | LoveDY | 최근 대화 | 조회 5,003 | |
| 21413 | 엄마야 나는 왜 자꾸만 보고 싶지 ♪ 뜬금없는 소리.... 음악은 엄마다. ㅡ.ㅜ 음악-으막-어막-어마-엄마 내가 제일 사랑해 잠이 안와요. 끄적끄적.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4,927 | |
| 21412 | 누구나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저같은 사람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 새로 들은 노래라던지, 들어왔던 음악이라도 어느날 그 노래의 '재발견'을 할때 라던지... 어느 순간 확~ 꽂히는 때가 있는데 그때부터 그 노래는 질리고 질리고 질려서, 더 이상 인트로 부분만 들어도 두통이 생길정도로 반복해서 한꺼번에 들어 버려서 다음 몇달동안은 다시는 듣고 싶지 않을 정도로 들어버리는 습관이, 저는 있습니다. 여기서 '개인적인 명곡'이란게 갈리는데 몇 달 후에 다시 들었을때…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151 | |
| 21411 | 아레치 식구분들의 친절한 설명에 용기를 얻어 가본 동네 신경정신과 병원은 생각보다 안 살벌하고 오히려 다른 병원보다 더 훨씬 조용했다는 것과, 라디오헤드 인 레인보우즈 아트워크같은 느낌의 화살표(집?) 그림이 걸려있었다는 것. 녹색과 노란색으로 이루어진 캡슐에 담긴 프록틴이라는 항우울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이름을 알 수 없는 알약 대여섯개를 복용하게 되었어요. 정말;; 스텝이 절로 밟아지더라고요..(손도 파닥거리게 되고요.) 계단올라가는게 홀가분하고.. 심장박동이…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6,590 | |
| 21410 | 로 웹서핑하는중인데.... 가볍고 좋네요~ 인터넷 익스플로러랑 거의 비슷한 인터페이스인데 무엇보다 가볍다는게 ㅋㅋ 이름도 맘에들고요 단... 안되는게좀있어서.;; ps.오늘도 과제에 치이다 잠들기 직전에....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4,995 | |
| 21409 | 갑자기 그녀에 대한 그리움이 막 밀려오는군요. 단지 그냥 생각이 나네요... 예전에 제가 많이 좋아했던 여잡니다. 그애는 저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쬐금은 저한테 고마워 했었었죠 그러다가 제가 그애한테 너무 집착 해버리니까 그애가 점점 멀어지려 하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지쳐서 그리고 그애한테 실망해서 다시는 연락 안한다고 그렇게 말 해놓고 그러다가 다시 보고싶어져서 몇번 연락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다시 그애한테 다시는 연락 안한다고;;;;; …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4,972 | |
| 21408 | 갠적으로 30직장인인데... 영어가 안되서리... 그 공연기획측 말로는 금문공원에선 라디오헤드가 저녁공연을 하는 최초의 밴드라고 하더군요. 몽환의 사이키를 들으며 ... 상상만해도 여름이 날라가네요. 참 참고로 beck도 나온답니다. beck과 라됴 한국 안올것같다에 한표던지셨거나 전에 라됴현지공연 보신분이라도 in rainbow곡들을 쌩으로 보고싶으신분 리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이치훈 | 최근 대화 | 조회 5,032 | |
| 21407 | 녹화버튼을 누르자마자 끝났어요..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4,672 | |
| 21406 | <청개구리> 야동이 무슨 뜻인지 2005년에야 알았다. 아직도 '쩐다'가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근데 나는 신세대 언어를 모르는 나를 발견할 때 기분이 좋더라 ㅡ.ㅡ 동떨어져 있다는 느낌. 때론 좋아. <익숙해진다는 것은...> 요샌 널리 퍼진 클럽식 섹시 춤. 처음 그런 춤이 TV에 나올 때는 마음이 불편했다. 누구랑 같이 보기도 좀 그랬는데. 지금은 섹시 춤에 별 느낌없다. 영화 친구에서 장동건이 칼을 맞는 장면. 난 그 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그 장면을 이야…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5,523 | |
| 21397 | 특수기동대.. 이름은 왜 가리나..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23019DAC13A3... 이름가려져있네요... 저 이민가고싶어요 하인으로 살께요 숙식만어떻게--;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5,020 | |
| 21404 | http://www.musicshake.com/share/me_detail.php?cid=19190&strPreIdx=party ㅋㅋㅋㅋ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4,816 | |
| 21403 | 플레이버튼 클릭~~ http://blog.naver.com/rish80 곡명 : 사람을 왜 때려요? 작곡 : Rish 편곡 : Rish 작사 : 진중권 교수님 무단 샘플링. [출처] 사람을 왜 때려요? (진중권 교수님 무단 피쳐링)|작성자 리쉬 본격 믹싱은 중후반부부터..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4,848 | |
| 21402 | 재밌네~! the no brainer musician project... ㅋㅋㅋ "show me the money!!!"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4,774 | |
| 21405 | 강아지도 송아지도 믹스곡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가 생겼더라구요 어제 가입해서 하나 뚝딱 만들었어요. 요새 일렉트로니카가 좋아요ㅎ | wud | 최근 대화 | 조회 4,927 | |
| 21401 | 6월 29일 멘체스터 공연 예약했는데 2주짼데 아직도 표가 안오네요.. 혹시 가시는 분 계신가요..?? | 이승준 | 최근 대화 | 조회 4,866 | |
| 21400 | http://www.indieforum.co.kr/ 명동 중앙시네마에 위치하고 있는 독립영화전용상영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인디포럼 2008 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http://www.indieforum.co.kr/ (마로니에 공원 + 미디액트에서는 인권영화제가 열리고 있구요. 하필 두 영화제가 정확히 일정이 겹칠게 뭐람;;;) 어제 오후에 1시에 국내신작1 섹션을 보고 왔는데요. 그 섹션에 있던 4개의 단편영화 중에 두 번째로 상영되었던, <행복한 남자 Ma…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8,613 | |
| 21399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309&oid=025&aid=0001955526 | 이대희 | 최근 대화 | 조회 4,816 | |
| 21398 | 물대포에 쏘이고, 방패에 찍히고...폭력진압에 피 흘리는시민들 '속수무책' 2008년 6월 1일(일) 1:05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기자]특별취재팀 현장 취재 : 박상규 선대식 송주민 기자 / 총괄 : 김병기 사진 : 권우성 남소연 기자 동영상 : 김윤상 문경미 박정호 엄수용 김범태 / 총괄 : 이종호 현장중계석 : 오연호 대표기자 ▲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며 서울 삼청동에서 청와대 방향으로 진입하려던 집회 참가자가 1일 아침 경찰 진압과정…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053 | |
| 21396 | http://www.afreeca.com/opentv/opentv_pop.asp?szStr=5049110f0e56055245495a1145134f445711160b581e&nWidth=480&nHeight=360&isAutoPla 슬프네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4,802 | |
| 21395 | 아침부터 심심해서 미칠 지경인데 아무나 의미없이 만나고 싶진 않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은 다들 못만나고 애인도 없어서 외롭고 인터넷 뒤적대도 재밌는 건 없고 티비는 원래 안보고 전 대체 뭘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 리암 | 최근 대화 | 조회 4,625 | |
| 21394 | 제가 지금 중국이라서 공연 소식을 지금에서야 봤네요. 저는 중국에서 갈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더 복잡한데... 우선 예매도 못했구요. 좀 알려주세요. 유유. 숙소 문제도 당연히 해결 못했구요. 공항은 국제공항이라 같은 곳으로 들어갈것 같은데 같이 헤매주실분 안계신가요. 4일은 매진이라 5일로 가야할것 같은데... 아.정말 막막하네요. 유유. | 임수진 | 최근 대화 | 조회 4,625 | |
| 21393 | 아파도 괜찮은 척 강하지 않은데... 너무 힘든데... 괜찮은 척 좋아하지 않는데도 좋아하는 척 사실은 너무 좋아하는데 좋아하지 않는 척 즐겁지도 않은데 즐거운 척 ... 웃음 뒤에는 안타깝고 슬프고 어쩔 수 없는 내 현실이 너무 밉지만 그럴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눈물이 나오려하지만 웃음으로 감추려는 제 자신이... 누군가를 믿고 싶고 누군가가 나에게 한걸음 다가왔을때 그사람을 믿지 못할까봐 결국 그 사람도 날 떠나갈까봐 그사람에게 다가갈 수 없는 제 자신이..…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4,823 | |
| 21392 | 메신저에도 없으시고, 이곳에도 안보이시네... 내가 이곳에 자주 안 오는건가... 작년 가을 이후로 한번도 온라인 상에서 못 본것 같은데.. 저 제대했어요.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5,074 | |
| 21391 |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529175332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529175332 대충 말씀드리자면 행안부에서는 "민영화가 아니라 전문기관에 관리를 맡기는 전문화"라고 했습니다. 무려 2000억 정도의 원가 절감 효과를 얻지만 수돗물 가격은 오른답니다. 정부는 "물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5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