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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863

금요일날 문화인류학을 듣는데 수업시간마다 폭소한다. 교수님의 어록 저번주 "이누잇족한테는 부인교환-_-풍습이 있었어요. 친한친구한테 야 나 집비울테니 우리 마누라랑 애들좀 잘 봐줘라 이런거였는데요. 부인교환은 있으면서 왜 남편교환은 없을까요? 교환당하고싶은데..-_-" 이번주 "우리나라에서 참여관찰연구를 하다보면 인류학도들끼리 하는 농담이 있어요. 야, 저기 전라도 뭐시기에 가면 우리 장모님 6명이다. 우리 시어머니 몇명이다. 이런거요. 현장에 가서 일도와주고 …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62
34311

첫 모의고사 엄청나게 망했습니다. 수능보다도 더 그래도...모의고사 라서 별 감정이..-_-; 재수학원에서 제일 무서운건...옆에서 같이 공부하는 재수생. 엄청 열심히 해요. ps-오늘 sbs에서 반에서 자습하는거 찍어갔다는...ㅡ_-       tv나올지도 몰라요:$       

dan최근 대화 조회 332
10862

... 으음...수리가 절 괴롭히는군요 ㅡ,.ㅡ;; 사탐 다른건 괜찮은데...한국지리가 왜 이러는건지-_-; 공통 교과 과정때문에 한국지리 인지 세계지리인지 ㅡ,.ㅡ 쀍... 언어도...자신있던 비문학 ㅡ,.ㅡ;; 난리나고-_-;; 으하하하 T_T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0
10861

이러면 안되는데...... 잘 알지 못하는 사람, 만난지 얼마 안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아직 처음이니까 잘 몰라서 그러는거겠죠?? 다시 괜찮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만날 일도 별로 없을 텐데 뭐...... 근데 실은 불안해요. 정말로 좋아하는건가, 좋아하게 되는 건가...... 사귀는 사람도 있다는데... 에휴..... 지금 잠시뿐이겠죠.. 그랬으면 좋겠어요.

sin23최근 대화 조회 635
10860

참 재밌게 놀았는데 헤헤 새나라의 재수생이라 일찍자야하기때문에.. 아쉬웠어요 결국 켄트 노래도 못듣고 ;ㅅ; 으음... 릴레이소설 해봐요! 재밌을거같은데 아아...아냐 재수생이 이 무슨 황망한 사상이란말인가 한 남자가 희고 커다란 배 위에 빈손으로 오른다.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701
10859

화면이랑 자막을 번가라가면서 보는게 너무 힘들어요 전해지는것도 떨어지고 공불 좀더 열심히 가사내용도 전달이 안되요

최근 대화 조회 645
10858

언어 하나도 안올랐다. 그대~~~~~~로.. 총점은 오십 8점 올랐는데 사백고지는 저 위에.. 방학동안 음악 한답시고 팅팅 논 보람이 있구나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27
34310

언어점수가 왜 이렇게 안 오르는 건지.. 책도 열심히 읽고 문제도 많이 풀었건만 정말로 이해 안되는건.... 점점 점수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으악--;) 목표하는 대학과 그곳의 학과에 갈수 있을까.... (XXXXX같은 점수!!  교육과정 평가원 언어출제하는 놈들 다 XX다!!)   

나이트초퍼최근 대화 조회 331
10857

언어가 날 배신하다니..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96
34309

요즘 매일 들어오는데, 포인트 올리는 재미가 쏠쏠한걸요^^ 조용한 학교 컴실에서 헤드폰 끼고 방송 듣고 싶었는데, 아무도 방송 안하고 계시네요. 아. 쉽. 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러브히나최근 대화 조회 322
10856

사발식 하러가욘~ 살아남길 기도해주세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87
10855

갑작스럽게 나왔어요. 할머니가 돌아가셨거든요. 부대밖에서 텐트치고 훈련하다가 뛰쳐나왔죠. 허겁지겁 잘 마무리된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오늘에서야 아. 내가 휴가나왔구나. 여기가 집이군. 하는 생각이 드네요. 딱, 그 생각이 드니까 하고 싶은게 갑자기 많아지네요. 뭐그리 새로 나온 앨범은 그렇게 많은지. 롤러코스터 앨범이랑 김윤아 앨범, starsailor 2집 들어봤는데 좋더군요. 여긴 여전하네요, 북적북적 재밌고. 할머니 손 잡으면서 2년만 기다려달라고 말하고 …

gunism최근 대화 조회 686
10854

안녕하세요! 제가 RH 4월14일 일본 오사카 공연 티켓이 2매가 있습니다. 제가 가려고 샀는데 급한일이 생겨 급매하게 되었습니다. 한장당 7,500 옌 이고요, 두장에 15,000 옌 그리고, 수수료 1,400옌 입니다. 총 16,400 옌입니다. 걍 원가만 받겠습니다. 한국원화로 구입때 당시 환율로 185,000 원(티켓2매 + 수수료)이 약간 넘습니다. 연락은 011-9888-9859 로 주십시오. "인디모모"였습니다.

indiemomo최근 대화 조회 640
10853

틈을 타 글을 쓰고 잇다는 ㅎㅎ,, 오늘 점심시간에 [a wolf at the door](맞나?-_ -?) 를 신청햇어요, 젤 첨으로 틀어주겟다고 하더군요 乃// ㅋ,, 빨리 점심시간이 왓으면 좋겟어요 ㅎㅎ

정민최근 대화 조회 689
10852

머스 커닝햄 내한공연 [속보, 생활/문화] 2004년 03월 25일 (목) 15:48 (서울=연합뉴스) 이종호 기자 = 머스 커닝햄(Merce Cunningham) 무용단의 내한공연이 4월 15-1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 1984년 작곡가 존 케이지(John Cage)와 함께 한국에 왔던 그가 20년만에 다시 서울을 찾는 것. 이번에는 록을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린 라디오헤드(Radiohead), 시거 로스(Sigur Ros)의 음악과 동행한다.…

Knives Out최근 대화 조회 630
10851

오늘 출근 해야 하는데 (버스타고) 일부로 버스 엉뚱한거 타고 잠깐 돌아댕기다가 2시간 전쯤에 피씨방에 왔다. 오늘도 포커 쳐서 서서히 복구중이다 =ㅂ= 근데 오늘따라 모든게 귀찮아 지고 힘들어지냐 . 씨x.. 버스타는데 문득 이런 x같은 생각이 들더라 예전에 내가 이럴줄 알앗다면 이따구로 살아갈줄 알앗다면 이렇게 살고 있을까 하는 생각말이다. 옛날에 있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 예전처럼 나 혼자만의 공간이 있었으면 좋겟어 맘껏 씨부리고 노래 부르고 맘껏 …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19
10850

어제 저녁에 잠들기전에 9시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이런 속보가 나오더라. 화물트럭에 치일뻔한 사람을 경찰차가 몸빵한 덕분에 그 사람이 살아났고 경찰차로 몸빵한 사람은 살아잇다고...;; 세상에 저렇게 나만큼 무식한 경찰이 잇엇구나 하고 기가 막혔다. kbs 뉴스를 보다가 mbc뉴스를 봤는데 포항에 사는 사람 5명이 상어를 맨손으로 때려잡았덴다 --;;;;;;;;;;;;;;;;;;;;;;;;; 그 사람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니 처음에 돌고래인줄 알고 때리 잡았는데 잡…

power채소최근 대화 조회 671
10849

Real 백수 ㅡㅡv

Gray최근 대화 조회 662
10848

아 정말 죽기전에 라디오헤드는 봐야하겠다는 생각뿐입니다. 내한 하면 표값이 얼마이든간에 가려구요... 그런데 모 싸이트에서 라디오헤드 내한 관련 글을 보니까 톰이 학교 시절 한국 학생에게 해꼬지를 당해서 한국에 대한 안좋은 추억에 의해서 안올거라고 하더군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팬의 한사람으로서 강요는 못하겠습니다. 우리 돈모아서 잉글랜드로 한번 갈까요? 얼마면 되는데?

이민우최근 대화 조회 663
10847

1. 지난 겨울에. J - 러브액추얼리 봤어요? (같이 보자는 뜻임을 직감) acid - 저 그런 영화 싫어하는데요. (아니, 이 말이 아닌데;;) 2. 오늘 오후에. J - 쭈뼛쭈뼛. (항상 수업 끝나면 젤 먼저 튀어나가던 인간인데 오늘따라 주위를 빙빙;;) 강의실에 단 둘이, 그러나- acid - 휙~ (과방가서 머리 쥐어 뜯으며 괴로워함) 여러분은 이러지 마세요. 엉엉.

acid최근 대화 조회 632
10846

낼쯤 아이덴티티를 보려고 합니다. 쿠삭쿠삭~ 존 쿠삭도 좋고, 심리스릴러도 엄청 좋아한다죠. ~@@ 음악, 영화, 요즘엔 너무 듣고 싶은것도 많고, 보고 싶은 것도 많은!!( 영심이 노래~~가 생각나는^^;;) 음악이랑 연애하고, 영화랑 결혼할래요 ~ ♡ (무슨소리얏~!!!!) 와아아아아아아아 ;!!!!!!!! ㅡㅡ;

최근 대화 조회 657
10845

0. 원하던 바는 아니나, 이제는 첫사랑이라는 존재가 슬슬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1. 호감가는 여자들이 몇 있다. 나는 그들 모두가 마음에 드는걸 어찌할 수 없고, 그렇다고 고백할 능력도 없는 무능력자. 2. 하지만 나의 첫사랑만큼 마음에 드는 여자들은 한 명도 없다. 3. 문제는, 그런 첫사랑을 7년 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보고 있다는 거다. 4. 이젠 첫사랑이 두려워진다. 멋 훗날에 애인의 이름을 부를 때 첫사랑의 이름이 튀어 나올까봐 두렵다.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674
10844

맛나오~ 맛나오~ 맛나오~ 그러나... 그녀가 없기에.. 3%부족하군... 으허허

배추최근 대화 조회 639
10843

오늘 수업시간에는 너바나의 스멜즈라이크틴스피릿트(맞나?;;) 와 리듐의 전곡을 듣고 커트 코베인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히히 교수님은 커트 코베인이야말로 완죤 천재놈;이라고 하셨다. 그는 정신분열증 환자였다. 교수님은 정신분열증 환자들이야 말로 철학적이라고도 하셨고;; 암튼 뭐 그랬다. 교수님이 젤 좋아하는 뮤지숀은 커트 코베인인듯 하다. 그는 코트니 러브(가 부인이었던거 맞나;;;)한테 하루에도 몇번씩 "사랑해"와 "널 죽여서 뇌를 보고싶다"는 말을 수십번 …

센조켄최근 대화 조회 640
10842

오늘 또 어처구니 없는 실수하나.. 소중한 친구하나가 있다죠. 음악을 하는 친군데.. 정말 귀엽고, 정도 많고, 재치도 넘치는. 친구랍니다. 밥을 같이 먹다가, 아무렇지도 않게.. "너 귀먹었냐?" 장난으로 한 말이었는데... 그 친구가 어렸을때 열병을 앓았데요. 그때 오른쪽귀 청력을 잃었데요. 같이 지낸지 1년이 넘었지만, 전 그것도 몰랐네요. "미안.." 이라고 말도 못했어요. 음악을 하는 친구라서 그런지, 마음이 더 아파요. 그게 그 아이한테는 얼마나 심각…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49
10841

무려 '동아일보'... 엄마께서 이젠 신문도 좀 봐야 한다시면서... 사실 저는 조중동도 싫고... 그렇다고 한겨레를 보려니 너무 외곬수로 갈것같아서 꺼렸고... 그러다보니 볼 신문이 없었는데 결국 이렇게 됐다는 -ㅁ-;; 그런데 첫페이지 쓱 보고 2페이지의 사설 보니까 '아! 괜히...' 하는 생각이 번뜩. 세 사설 모두 '보수'가 묻어나더군요... 정치는 솔직히 잘 모르는 제가 봐도... 그건 보수였습니다. 어쩌죠? 안볼수도 없고... 수포쵸신문이나 봐야겠습…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27
10840

찌찌지지찌찌지지찌 찌지지 찌지지 쮸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49
34306

방송 하고있어염. 나른해진 오후 좋은 음악과 함께 하세요. 신청곡 있슴 신청해 주시구요^^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3-25 21:16)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432
34305

이름은 큐! 입니다 . "큐~!" 하면 막막~ 달려와요오!! 가치지낸지는 좀 됐는데 . 지금에서야 알리네요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005s.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상Q,최근 대화 조회 620
10839

숨기는법 없나요? embed에는 hidden으로 하는것 알겠는데 이런 플레이어 나오는데엔 안되네요? 좋은 방법 아시면 부탁^^ 헤헤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639
10838

우리학교에는 1년에 3주씩 합숙하는 이상한 교필과목이 있다 그이름은 바롬교육 숙소이름은 바롬관 교육의 취지는 여성지도자 육성 안하면 F뜨고 졸업못함(재입사해야됨;;) 강제인 주제에 공짜도 아니고 20만원씩이나 내야함 이불도 안줘서 들고가야됨 학생들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전통운운하며 꿋꿋하게 시행중인 교육 오늘은 공강때 밥먹다가 바롬교육중인 친구를 만났다 바롬교육 재밌더냐 하고 물었더니 브레이끼; 뛰쳐나가고싶어 라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나한테 풀었다-_-;; 이…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62
10837

홍대주변 라이브 클럽들 중에서 공연 하기 제일 좋은 곳이 어디 인가요 음향장비나 악기들도 괜찮고 사운드도 잘 나오는곳이요 공연 하시면서 가장 좋았던 곳 들 추천 좀 해주세요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691
10836

오래된..밴드인거같은데, 오래전에 fake란 곡을 듣고 반해서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보려는데 이리 찾기가 어렵군요..국내엔 자료 찾는건 어림없고..-_-;; winMX나 Overnet같은P2p에서도 자료가 잘나오면 하나라니...으하하;; 오랫만에 자료좀찾을라는데 노래 찾으면 올릴게요..

muse최근 대화 조회 651
10835

박정희가 솥을 사서 밥을 해놨다 전두환 그 밥을 먹었다. 노태우 누룽지 빡빡긁어먹었다 김영삼 솥단지를 팔아먹었다. 김대중 새 솥단지를 외상주고 사왔다 노무현 외상값 갚아가며 솥에 밥하려하는데 국회의원이 쌀먹었다고 손발을 묶어놨다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29
10834

http://www.mmjazz.co.kr/ 이잡지 구독 이나 할생각입니다 5800원이라 저렴하고 부록시디도 주니까 읽어가며 취양을.. 근데 우리책방에는 안 보이던데;

최근 대화 조회 639
10833

휘말려서 말라 죽었던 나의 감정들과 사상 잊어버린 기억과 혼동 세상은 콘크리트와 가래침 지친새벽과 늦은 새벽사이에서 고개를 들면 나의 종교는 부활한다 각성과 함께 나는 위에 있다

최근 대화 조회 739
10832

운이 좋게도, 맨 앞자리에서 보고 왔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사회자와의 짧은 대화 후 '야상곡' 전주가 스며나오는데, 그만 울어버렸습니다 음악은 나에게, 필수적인 존재는 아닌 듯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절대로 음악을 가볍게 취급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 삶에 꼭 필요한 '소금'? 정도일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그게 없으면, 살 맛이 나지 않네요- 그 생각이 드는 순간, 윤아씨가 살아서 음악을 하고 노래를 하는 것이 그렇게 감사할 수 없었습니다…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637
10831

가끔가다 글도 남기고 그러는데..기억하시는진 모르겠지만..^^;; 그냥..보고 입니다-_-;; 세이클럽에도 muse로 바꾼지 오래됐는데..흐...

muse최근 대화 조회 673
10830

내주위엔 좋은분들이 너무 많아서 나는 복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잘난것 하나 없는 몸인데... 주위사람들이 고마울 다름이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650
10829

서울대 간 선배가 말했다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 뿐이야~ 잘보면 즐기는 거구 아니면 잊는거지~열심히 하렴... 정말 맞는 말씀... 감동의 말씀(?)... 근데... 어떻기 잊어버리냐구 T_T 아...정말 26일꺼는 잘봐야 할터인데... 고3분들 화이팅~!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60
10828

요즘 음악시간에. CATS를 본답니다. 크흑;; 사운드 쥑임. 음악실 너무 좋아요ㅠ_ㅠ.. 암튼,, 재미있어요! 멋져요! 실제로 가서 보는 건 재정상의 문제로.. 크릉. CATS가 재미있긴 하지만, 저것때문에.. 요즘 우리 야마다 주니어... 죽어남니다. =_=;; 야마다 주니어는;; 저의 연인이자, 학교의 꽃.. 매점고양이 입니다. 다들, 지나가면서.. 꼴랑 새우깡 하나 던져주고는. "야마준! 너도 꼭 젤리클고양이가 되야해." 라며, 갖은 고문을 가하는 -_-…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85
10827

지금 세곡째 듣는데 최고... 2년간의 기다림 백개 안아까워요 :'( 롤코만세!!!!!!!!!!1111111111 엄정화 노래도 짱!

달리최근 대화 조회 683
10826

좀 문제가 있는듯... 말이 별로 없는건 그렇다치고 왜 대학생활이 이렇게 재미없는거지???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49
10825

국기에 대한 경례하면서 왜 눈은 감고 있는 건지;;;;

Gray최근 대화 조회 634
10824

혹시 이 사이트 분들중 일본 공연 가시는분 없나요.. 제가 너무 공연을 너무 가고 싶거든요 근데 아직 표두 못구했고 너무 막막한 심정입니다.. 혹시 가시는 분 있으시면.. 저좀 데리고 가주시면 안델까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표에대한 조언도 좀 부탁드리구요...

양정모최근 대화 조회 640
10823

전태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전태일이 예수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했다. 예수는 초능력을 가졌으니 당연히 그런 기적으로 사람을 도와야 인지상정인데..('초능력' 이란 표현에 기분상하시는 분이 없으시길..표현력의 한계..) 전태일은 가진건 몸뿐이었지만 다른 사람을 도왔다. 차비를 털어 여공들에게 풀빵을 사주고.. 자기는 먼 길을 걸어갔다. 예수는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고 전태일은 자신을 바보라 했다. 예수는 인류를 위해 죽게되는 운명을 받아들인 것이지만.. 전…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662
10822

하바드의 Clean&Dirty 가 배경으로 사용됬네요~ 흐흐흐 좋아좋아~ ㅠㅠ근데 내한왔을때 아파서 못갈걸 생각하면 아직까지 가슴이 저리다는... 아파서 사랑하는 사람도 보러 가지 못하고...ㅠㅠ

배추최근 대화 조회 637
10821

엉ㅇ엉엉엉엉 계단에서 날아서 발목이 부었어요 침맞고 부황뜨고 부황이 어찌나 무섭던지 . . 아파서 손등을 깨물고 있었어요 -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628
10820

오늘 축구하죠? 제가 신문을 안 봐서요.. 몇시에 어디서 하는지 좀 알려주세용~~ 집에 일찍 들어가서 축구나 보구 싶네요~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36
10819

문희준을 봤다....-_-;; 학교 10주년 개교기념식인가 뭔가를 했는데... 아니 이런!! 알고보니 우리학교 1회졸업생이 무뇌충인것이다.... 아...정말...오늘 살인충동을 느꼈지만...ㅠㅠ 참아내고야 말았다.... 옆에 있는학교들은 다 100주년 기념 행사를 하던데...우리는 10주년기념행사..초라하다... 그리고 무슨 행사에 뇌충이가 오냐구..!!ㅠㅠ 경기고등학교, 중동고등학교 모두 이번이 100년째라고 하던데... 경기고는 100년이 넘었나?? 어쨌든,…

H.B.K최근 대화 조회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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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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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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