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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720

조류에 편승하여 흠흠 (ㅡ_-) 여튼 지하철에서 마음에 드는 얼굴의 여자분을 봤는데 며칠 간 모조소년에 버닝했더니 정신이 혼미해지고 (그 순간에는 모조소년을 듣고 있지도 않았는데!) 아주 잠깐 한 영점 영영오초정도? 연락처를 물어볼까, 생각했다 광고에 나오는 작업중이야-이 모드가 아닌 순수하게 작업을 위해서..;; 하지만 자세히 보니 이미지가 별로라 역시 사람은 자세히 알면 다 싫어진다-라는 진리를 되새겼다 (뭔소리?)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35
10719

학교 선생님이 해준 이야기 중에 4가지 없는 나에게 감동을 준 이야기는 몇개 없다... 그 중에 음.. 뭐 감동을 받은건 아니구 그냥 그때 분위기랑 내가 방금 전까지 듣고 있던 음악이 존레논 - Love 였어서 기분이 상당히 그럴수도.. 그 이야기는 도살장에 끌려가면 소는 다른 소가 죽는걸 보고 운다고 한다 눈에서 눈물이 뚝뚝... 요즘 사람들 장례식장가도 돈내고 밥먹고 오는게 끝인데.. 으음... 다시 생각해보면 왜 그때 이상한 기분느꼇는지 모르겠지만... 아…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38
10718

근데 크다;;

최근 대화 조회 647
10717

봄 들어 처음 보게 된, 그것도 바람이 차게 불어 봄이란 것도 잊을법한 날에 조규찬공연을 대비하여 귀에는 싱글노트 앨범이 흐르고 있고 나는 시기와 간만에 술과 차를 기분좋게 마시고 버스를 타려던 마음을 돌려 지하철을 탔는데 집에 오는 어두컴컴한 골목에서 별 생각도 없이 고개를 들었더니 어느 집 담너머에 벚나무가 있고 꽃이 피어 빛나고 있었다 정말 선녀라도 나올듯 묘한 분위기 내가 취했나 (ㅡ_-) 얼마 안 마셨는데.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31
10716

-금방 담배에 불 붙혀 놓고 라이타 어딨나 막 찾을때 -공중 화장실서 소변 보면서 옆 사람 신경 안쓰고 방구 뿡뿡 낄때 -공중 화장실서 대변 막 볼때 -고기 먹을때 꼭 반주를 먹어야 할때 -여자를 볼때 얼굴 보단 몸매를 더 따질때 마지막으로 어린 여자가 자꾸 좋아질때;;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696
34266

미소녀 결빙(=후리징=keeping the oxygen)양의 열일곱번째 생일입니다. 전.소.련.(전국미소녀추종자연합) 전(前) 명예회장의 이름으로 XX명의 스토커를 대신하여 결빙냥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도 다같이 축하해요~ PS1) 주엽아 삼년만 더 지나면 니 십대도 쫑이구나?                &nbsp…

……최근 대화 조회 324
10715

톱니바퀴다 밤 11시까지 뱅글뱅글 돌아가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빠르게 휩쓸러서 젋음도 콘크리트속에 처박아두고 늙음도 콘크리트속에 처박아두고 보통이란 시나리오는 뻔한 영화 뻔한 행위 의욕없는 우리들 자아실현은 없다 radiohead optimistic / 낙관적으로 You can try the best you can if you try the best you can the best you can is good enough if you try best you can…

최근 대화 조회 684
10714

라고 내가 쓰면 이제 사람들 그만 쓰겠지? ㅡㅡ;;; 마치 리플처럼;;;;;;; 지하철타고 집에 왔다;;;;;;;; 초 자면서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96
10713

고리타분한것도 고풍적이라는 단어도 무색할정도로 신선하다 오히려 최신가요가 쉽게 질린다 오리지날은 위대하다(짝퉁은 가라) 헤이쥬드를 들을때는 엄청남 제대로 한번 들었는데 찢어지는 목소리가 너무 좋음(판소리같음) 오아시스랑 비스무리한게(그래서 오아시스가 제2의 비틀즈라고 불릴만하더군요) all around world처럼 흥겁다 독해 공부하다가 비틀즈의 imagine가사가 있어서 봤는데 너무 멋져버림 그것이 러셀크로우의 킬링필드 음악으로 쓰였다고 하네요 듣지는 않는데…

최근 대화 조회 689
10712

는 항상 잠이 온다. 요즘 지하철. 타는 이유는 항상 누구를 바래다 주러. 혹은 보내러- 인 거 같다. (그만큼 요즘 밖에 잘 안 나간다는 뜻일지도) 왜 그런지 몰라도 지하철에선 잠이 온다-_- 지하철에 수면제를 발라놨나.......... 맨날 어깨에 기대서 자는 거 같다. 미안해죽겠네...-_-; 지하철 시리즈 연재-_- (..........)

D최근 대화 조회 683
10711

마시고싶으면서도 마시고싶지않은.... 뭔가 미묘한 요즘은 이나중탁구부 완전판을 모으고있다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63
10710

가장 좋아하는 사촌형이 자주 쓰는말..이었어요 제가 보기에도 너무 좋아서 저도 휴대폰에 써놓고 막 그랫죠.. 열정으로! 타올라라~ 이런말 같은데.... 으음.. 열정이란게 좀 식은거 같애요 요즘... 예전에는 미니기기 , 디카 , 음악하면 정말 타오를거 같았는데... 사람은 타올라야 한다는 타 올 라 라~~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86
10709

시리즈 연재해줘 빨리 빨리 보고싶다!!!! 누구든 어떻게든 무엇이든 해줘요! ㅠ_ㅠ

   s최근 대화 조회 635
10708

복술강아지!~ 가 아니고 평범하지 않다; 오히려 이상하다 보통의 개들은 멍멍 이나 왈왈 혹은 껑껑 이라고 짖던데.. 우리개들은 농담하는게 아니고 진짜 "뷁뷁" 이라고 짖는다;; 어머니께선 얘네는 이상하게 빽빽데네;라고 하시길레 엄마한테 엄마 이거 사탄의 소리에요 했더니 앙칼지게 잘 짖는데 왜 그러냐며 나무라신다 우리집개 즐; 나빠;

   s최근 대화 조회 680
10707

다른건 다 괜찮은데 외로운거..이건 정말 못참겠더라구요..;; 가족들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처음 며칠동안은 눈물로 보냈다죠;; 지금은 친구가 잠시 같이 있어주고 있지만,나중에 가버리면 그 빈자리때문에 더 울것 같네요 지금까지 다른사람의 존재 그 자체가 이렇게 중요한건지 몰랐었는데...ㅠ _ㅠ 역시 사람은 혼자살수 없는존재인가봐요 취향차이때문에 억지로 장미의전쟁이나 그런 응응스러운 쇼프로그램을 봐야한다는것빼고는 무지 행복해요..ㅠ _ㅠ;; 생전 와보지도 못하는…

boddah최근 대화 조회 801
10706

레이나를 볼수있으니 각별이 주의하자 항시 등산화를 착용하시니 알아보기 쉬울것이다 ;; 사실 나도 딱한번 봤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648
10705

msn에서 친구랑 얘기하다가 만능 엔터테이너 라고 말해야할 시점에 만능 엔터테인먼트라고 말해버렸다-_-; 그리고 저번엔 재부팅해야겠어 를 재부킹해야겠어 라고 했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61
10704

승강장과의 거리가있으니 타고 내릴때 조심하자

   s최근 대화 조회 644
10703

사람들의 목소리 중에는 참 듣기에 짜증나는 pitch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 역시 짜증나는 Timbre를 갖은 사람도 있고 거기다 Volume 까지 크면 누군가 내게 말해줬던 '소리의 3요소' 를 고루 갖춘!!! 엄청난 목소리의 소유자인 것이다 물론 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기 힘들다;; 왜냐!!! 내 귀는 항상 이어폰으로 막혀있기 때문이다 ㅡㅡ;; 물론 씨디피 볼륨은 항상 최고; 베이스도 보통 1 기분 내키면 2 다 (쏘니~) - 그런데도 이어폰 뚫고 들어오는 …

Gray최근 대화 조회 690
10702

왠 미친아저씨가 웃통을 벗고 내가탄 칸으로 들어와서는 노약자석에 앉아있는 꼬마를 때렸는지 목을졸랐는지 그랬었나보다. (멀어서 안보였다) 꼬마는 비명을 지르고 꼬마애 엄마는 도움을 요청했다. 그래도 제법 사람들이 타고있었기 때문에 남자들이 말렸나보다. 그리고 역무원인지 공익인지 하는 아저씨랑 남자승객들이랑 내보낼려고 했는데 그아저씨가 "가~"이러면서 안나갔다; 그아저씨 엄마는 옷을입히고 그아저씨를 진정시켰다. 그리고 애엄마는 아이를 안고 지하철에서 내렸다. 내가 …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631
10701

언어 듣기 지문 중에 홈쇼핑 대본이 나왔는데 인기드라마 '대장군'의 '이영아'씨가 나왔다. 대략 그것땜에 쓸데없는 생각하느라 언어 듣기가 완전히 말렸다. 그리고 외국어 듣기 지문 중에 동남아 여행하는 내용이 나왔는데 '발리'라는 단어 때문에 또 심각하게 말렸다. 모의고사 쳐본 사람은 대충은 안다. 이런게 얼마나 사람의 집중력을 흐트려 놓는지 -_-;; 으음, 뭐 하긴 그냥 모의고사일 뿐이지만.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649
10700

여기에 로그인한지 한참 지났다 군대에서 휴가나오면 들리는데 어느순간부터 로그인이 안되는것이었다 비밀번호가 머였더라... 온갖 조합으로 적어봤지만 번번히 실패.. 난 내가 비번을 까먹은줄 알았다. 결국은 이리저리 보다가 무슨 인증같은거......... 결국은 성공했다 -_-; 안녕하세요 드디어 어제 전역해서 정리를 하던중에 여기에 들렀습니다 아직은 휴가나와 있는것 같은데 좀 얼떨떨,,, 2년이 지나도 그 전과 크게 바뀐게 없는거 같습니다 군대에서는 고민도하고 전역…

밥은먹고다니냐최근 대화 조회 648
10699

바다가 나를 부르고 있다. 정말이다, 태어나서 바다따위에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다니.... 이제 남은 일은 어디론가 사라진 cdp를 찾아 래됴해드와 함께 떠나는 일이다.

knaive최근 대화 조회 660
10698

너무 오랫만에와서; 할말이 없네요; 시아언니의 이름이 간간히 보이는 걸보니 아직은; 여기와도 괜찮은거 같긴한데. 아아. 의욕이 없습니다. 쿨럭.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644
10697

내 방에 있는 라디오 테이프 씨디 되는 들고다닐 수 있는 그러니까;; 중고등학교 영어선생님들이 들고다니시던 거 같은 뭐라그래야하지 하여간에 그게 있다;; 근데 이게 버튼이 고장나서 리모콘으로 조절해야하는데;; 언제부터인가 그게 보이질 않았다;; 그래서 어디갔지 하고 엄청나게 찾았는데;; 방금 어머니와 대화 중에 어떤 대화를 하다가 "니가 쓰는 건 다 망가지지" "저거 오래전에 망가졌어요;; 그래서 리모콘으로 해야하는데 그것도 없어졌어요" "여기 리모콘 하나 있더…

Gray최근 대화 조회 723
10696

이게 몇 십년만의 청소인지 ㅡㅡa 흐흐;; 초 오래 걸릴 듯;;;;; 한참을 모니터 근처에서 기거하던 씨디들도 싹 정리하고;; 텔레비젼 위 책장 위 등등;;; 모두 정리 하고 나니 그래도 봐줄만 한데;; 음;; 발바닥과 손바닥은 시꺼멓게 변해가고;; 흐으;; 아 먼지 쌓인 라인식스 스티커도 모니터에 살짝 붙여주고;; 흐으;;;;;;;;;;;

Gray최근 대화 조회 685
10695

kma 시상식인가 뭔가 했었군요; [잊고있엇다 =ㅅ=;] 궁금해서 결과를 찾아보니... *올해의 노래상 - 러브홀릭의 러브홀릭 ' '러브 홀릭'은 멜로디 라인과 편곡, 보컬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신문기사 인용 =ㅅ=;] *올해의 앨범상 - 더더의 4집 '더 더 밴드'(The The Band) *올해의 남자 가수상 - 휘성 *올해의 여자 가수상 - 이상은 *올해의 그룹상 - 빅마마 *올해의 신인상 - 정재일 *최우수 록음악 - 코코…

D최근 대화 조회 684
10694

팔이 안올라갈때까지 이빠이 웨이트 하고 방광이 오그라들정도의 핫 보일링 워터로 쌍콤하고 샤워를 하고 은쟁반위의 3열종대로 굴러가는 옥구슬마냥 가벼운 휘파람과 함께 닫혀있던 화장실문을 여는순간... 뷁 !!!!!!!!!!! 똥마려;

   s최근 대화 조회 666
10693

아레치 대상먹어서 한턱 쏘시겠다는 우호님의 약조는 어떻게 된겁니까!-_-;; 아마...프리보드 날라간게... 증거 소멸?-_-ㅋㅋㅋ 아님 벌써 쏘신건가 ㅠ_ㅠㅋㅋ 으음.. 우호님 보고싶어요~-_-/ 배고프고요...-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9
10692

차갑고 딱딱한 의자 그리고 책상 익숙해 지려고 해도 날 차갑게 대한다 무서운아이들 가래침과 욕설 눈치를 보는 가식적 행위 그들과 매일 9시간의 슬픈전투 피곤함도 조용함도 용서되지 않는 곳 숨쉬는것도 그들은 수행평가에 넣을꺼야 콘크리트와 철근 쓰레기보다 역거운 건물 그곳에서 썩어가는 교목 의미 있다고 외치는 의미없는 교가 미칠것같은 바쁜학교 남의 일이 되어버린 나 쾌락은 공부에 방해가 되어서 모두태우고 자른다 결국 발기된 나의 성기 마저 자를꺼야 순수함도 선선함도…

최근 대화 조회 643
10691

풋챠 핸접~ 제가 그림판으로 수정했습니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713
10690

세상이 빙빙빙- 도는 느낌? 오늘 비와서 그나마 덜했지만. 봄날씨에 취한 듯한 멍- 한 느낌과 빈혈기에 어지러워서 뇌가 뒤집히는 그런 느낌과. 방을 뱅글뱅글 돌다가 멈췄을 때. 와 같은 쏠리는(......) 느낌이 대강 잘 믹스-_-된 거 같다. 아, 토할 것 같아... 근데 왜 이런지 나도 몰라요. 엄마생물도 몰라요. 아무도 몰라요-_~ 그나저나-_- 익스플로러 열면 바로 아레치인데. 백색의 오류창이 떠서-_- 쌸. 인터넷이 안되나! 했었더랬지요. 이제- 다행…

D최근 대화 조회 607
10689

놀랐어요;; 안들어와져서-_- 저만 그런건가요?;;; 암튼, 여기 아니면 갈데도 없더군요;; 아무래도 뼈를 묻어야 할 곳 인듯....=ㅅ=.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665
10688

계속 안되서-_-;; 아레치에서 추방당한줄...-_-ㅋ;;; 으음...;;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26
10687

역시 날씨가 좋다보니 잠이 더 많아진다 ;; 이럴떄일수록 살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젠장 이미쪘는데 무슨 관리냐 :'(

스캇최근 대화 조회 620
10686

지난주쯤만 하더라도 눈 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오늘 할일없이 걷다보니 목련도 곧 필 것 같고 바람도 너무 가볍고 온통 봄.봄.봄 이다 덕분에 나는 허공에 붕 뜬 기분으로 졸음을 즐기고 있다 아 나른해-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660
10685

CDP와 함께 거리를 거닐기 괜찮은 날씨였다. 오전까지는 근데~ 살짝 흐려지는 것 같다. 내일 비가 오려나~~ 오전에 출근하는데 매닉스트릿 프리쳐스~ 와 함께 하니~ 상쾌한 아침이 넘~ 좋았다. 봄이 오는가 부다~~ ㅎㅎ

KarmaHiro최근 대화 조회 639
10684

팬들 중에서도 이곡이 특별히 좋다는 사람 별로 못봤는데 저는 이곡이 왜 이리도 좋은 것일까요 마약과도 같은 이 중독성.. 오늘도 무한리핏입니다.

링고맛우유최근 대화 조회 629
10683

구린 노래들;;;;;; 제길;;;;;;;;;; 돈이 웬수군;;;;;;;;;

Gray최근 대화 조회 615
10682

위닝 7 내가 구웠는데 된다~~ 으히히히히

Gray최근 대화 조회 680
10681

인터넷에 올라온 레슬 매니아 20 하이라이트 봤는데요... 골벅 vs 레스너 경기는 ㅡ,.ㅡ;;; 이게 뭔지 참...... 레스너 경기 참 좋아했는데 기량 나오지도 않고... 그쪽 관중들은 레스너 떠난다고 하니까 야유보내는게 좀 심하더군요 -_- 나중에 돌아와야할 선순데 이렇게 보내면 어쩔껀지 ㅡ,.ㅡ;; 오스틴만 난처하게 됬더군요 레스너가 관중들에게 凸했을때 정말 하고 싶어서 한거 같다는-_-;; 드림매치라고 하던게 최악의 지루한 경기가 되버렸고.. 언더테이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06
10680

베르세르크 http://ruliweb.intizen.com/data/rulinews/read.htm?&num=11334 바로 이게임(그외는 별로) 드레곤 슬레이브의 무게감과 파워의 휘두룸 만화에 다오던 잡기술들(의수의 폭팔의 반작용을 이용한 쌍방향공격같은것) 베일때 썰러나가는 쾌감 역동적인 가츠의 동작 멋지다 최고다 둠3나 하프2보다 하고 싶다 위닝처럼 엑박도 나와라

최근 대화 조회 675
10679

나오고 있어요 !

R최근 대화 조회 626
10676

>자리가 바뀌었다 >여기 내 자리! +_+ 다시 내자리로 +_+ 무의식중에 콤보 플레이

   s최근 대화 조회 701
10678

오랜만에 그냥 강의 듣고 싶어요. 철학 미술 요리 저거 중에 하나 듣고 계시는 분 저도 껴주세요

3호선최근 대화 조회 647
10677

자리가 바뀌었다 여기 내 자리! +_+

   s최근 대화 조회 643
10675

Come Rag 2+2=5 (일본 한정 Special Album) 1. 2+2=5 2. Remyxomatosis - Christian Vogel RMX 3. Paperbag Writer 4. Sktterbrain - Four Tet Remix 5. I Will (Los Angeles Version) 6. I Am Citizen Insane 7. Fog (Again) (Live) 8. Where Bluebirds Fly 9. I Am A Wicked Child 1…

Till최근 대화 조회 672
10674

올때마다 글을 남기려고 했었는데 쓰다가 지워버리고 또 지워버리고;; 이번에는 제대로 올리렵니다.헤헤 요즘 봄이라서 그럴까요..;;여튼 무언가 우울한 기운이 꿈틀대고 있어요.. 이맘때쯤의 의례행사라고 할까요..옛날부터 항상 우울했었는데.. 항상 이런 기분이 들면 엠에센 켜서 웹친구들이랑 영양가없는 대화라도 열심히 주고받았거든요 근데...어라... 벌써 일주일째..접속하는 사람이 아주 드물더라고요..많아봤자 네다섯명.. 친구랍시고 열심히 추가해논사람은 거의 100여…

boddah최근 대화 조회 693
10673

사실 시위해서 크게 득볼건 없다는거 잘 알지만 그래도 하지 않으면 실보는건 눈 감고도 알 수 있는건데 (국회 뒤집은 사람들이 또 뭐라 하겠습니까.) 유명한 말인데.. 누가 말했는지는 기억안나고 대형 이슈도 일주일이면 시들시들해진다고. 이렇게 한꺼번에 우르르 몰려서 시위몇번하고 몇일 뒤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잠잠해지는 그런 짓을 하기보다는 차라리 승용차 자율요일제 비슷하게 요일을 정해놓고 월요일은 누구 나오고 화요일은 누구 나오고. 이런식으로 정말 지속적으로 …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680
10672

자꾸 보고 싶은 사람이 생겼음이야. 완전 녹았다니깐!!

lullaby최근 대화 조회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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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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