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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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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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577 | 술이구나~ 아싸 좋구나~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46 | |
| 10576 | 볕은 늘어지고 싶을 정도로 좋은데, 내 몸 날라갈거 같은(오하하..) 강풍이 내 머리칼을 휘갈기대요. 앞짱구로서 앞머리 까지면 문어-_-가 되는지라, 바람불면 아악-하며 자동적으로 손이 앞머리로 가는데, 오늘은 뭐 정신없이 강풍이라 불때마다 아악-손쭉쭉이 힘들었다요. 결국 입고있던 후드로 머리를 덮고 줄로 칭칭 싸매니까..네, 뭐 또 그게 문어 같대서. 흙 수면의 시기가 닥친 듯 해요. 보통 안자면 쭉 안자고 자기 시작하면 '나는 동면곰이야 어흥'이 되는데, 요…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0575 | 새내기 일주일차, 숙제에 치여 살고 있어요 -_- 숙제하는 동안 계속 김윤아 2집 듣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분이네요 숙제 있으신 분들, 미리미리 열심히 하세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0574 | 제가, 벌써대학에들어오게되었습니다, 대학에들어온지벌써, 2주일째구요, 고등학교2학년때이곳을알게되고, 엄청많이들락날락거렸는데..^^ 공부도않한고3생활한답시고, 많이들어오지도않고, 주소를까먹을뻔했어요, 죄송죄송,^^ 앞으론, 먹고노는대학생책임을지고, 많이들어와야겠단생각을했어요. 흐흐, 지금컴퓨터수업시간인데, 잠와죽겠어요ㅠㅠ 빨리끝났으면.. 여튼,좋은하루되세요^^ | 감동라됴 | 최근 대화 | 조회 623 | |
| 10573 | 요즘에는 한달에 500만원 이상 못볼면 살기 힘들단다. 혼자벌던 같이 벌던... "옥션" 을 배워보란다. 괜찮은 컨텐츠만 있으면..앉은 자리에서 대박 이라고. 교자상 하나가지고 한달에 300 버는 여성분들도 많다고. 그냥..주문 들어오면 보내주면 된다구... 후~~ 기운 빠진다. 아,,그리고 다음 공구는 절대 하지 말란다. 다 눈속임 이란다. 왠지 기운 빡빡 빠진다. 왠지 내가 한심해... 너무 느긋하게 살아가는것 같다. 너무 힘들게 사는것 같다. 조금만 약으면…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35 | |
| 10572 | 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어지다니맨유가떨…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619 | |
| 10571 | 뮤즈 내한이 82.88%확정적이라 합니다 7월 후지락페 후 잠깐 내한할것 같다고하네요// 한여름에 만나 보겠군요..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640 | |
| 34236 | 수업시간에 하는 컴퓨터야말로 느무 재미있다는 사실-_ㅠ 정보사회와 컴퓨터 만세~ | …… | 최근 대화 | 조회 320 | |
| 10570 | 친구들이랑 가위바위보해서 진 사람이 지나가는 사람 악수하고 연락처따오기했는데 다섯 판 연속 졌음 연락처 가르쳐달란 말에 '싫은데요'라고 하길래 울뻔했어요 .....난 자신 있었는데..... 뭐 어쨌든 나 다음으로 진 애들은 전부 쪽팔려서 못하겠다고 하길래 쳇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605 | |
| 10569 | 정식 교과목으로 '사랑'이 생긴다면? 그렇게 되면 전국의 모범생들은 모두 같은 시기에 똑같은 연애를 하고 똑같은 포옹을 하고 똑같은 프로포즈를 하게되겠지? 그리고 연애 9단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나타나 연봉 몇억을 받는 강사가 되서 '사랑초급','사랑8주완성' 이런 푯말을 걸어놓고 애들을 가르치겠지? 인스턴트식 사랑이 '유행'하는 요즘 세상이 너무 싫다. 몇주만에 갈라서는 그들에게 '사랑'이 있었을까. 사랑이라는 행위는 눈을 감고 도자기를 빚는것과 같다, 라고 감…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0568 | 행복하다고 쓴글 내가쓴글 맞음;; 그럼 이만; 바빠서 ㅡ,.ㅡ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30 | |
| 10567 | 서... 데커드를 만나러 갔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24 | |
| 10566 | 사람 노릇하기 힘든 거 오늘 알았다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39 | |
| 10565 | 난 지금 내 방이다;;;;;;;;; 제길;;;;;;;;;;;;;;;;;; 내가 집에 오는데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 ㅡㅡ;;;;;;;;;;;;;;;;;;;;;;;;;;;;;;; 취해서;;;;;;;;;;;;;;;;;;;;;; 그래도 동대문지나서 탄 택시의 정신치제 장애인 택시기사 아저씨와 어머니께서 사오신 듯한 식탁위의 찹쌀떡에 괜실히 좋아진 기분;;;;;;;; 그 기사아저씨랑 노영심과 이상우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34234 | 방송중 하고픈말, 사연, 신청곡, 심심해서 장난치고 싶은분들은 댓글 쭉쭉 달아주셈^^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37 | |
| 10564 | (ㅡ_-) 저녁무렵부터 과제를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는데 결국 지금까지 나는 오프닝과 엔딩만 갈겨놓은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가 그래 아침에 하자 라고 결론짓고 조용히 (여기에서만 좀 수다를 떨고) 컴퓨터를 끄기로 결정하다 다들 Nice Dream.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638 | |
| 10563 | 우리집 주변 사랑스러운 도둑고양이들이 오늘밤에 합창대회를 하시나봐요 졸라 시끄러워요.. ==고양이에 관한 안좋은 추억.== 항상 쓰레기는 내가 버린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른손에 쓰레기를 들고 룰루랄라 쓰레기버리는곳으로 갔다. 휙 하고 내 손을 빠져나간 쓰레기가 정확히 포물선을 그리며 쓰레기 더미에 쌓이는 순간 "휘리리릭!!!!!!!!!!!!!!!!!" 순식간에 검은 물체가 쓰레기 더미에서 나와서 내옆을 지나갔다. 진짜 쫄았다. 절대 내가 소심하고 겁 많은 것…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643 | |
| 10562 | 마시는 하이트 프라임 한캔은... 어찌나 달콤한지!!! 꽃게랑과 마시니 더 맛나구나!!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18 | |
| 10561 | 사람과 사람은... 충돌을 할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어떻게 되든... 갈등은 생기고... 뭐 갈등을 계기로 삼아 더 좋은 관계를 만들수도 있겠지만... 그걸로 끝날수도 있는것.... 충돌... 으음...좀 삐딱하게 다니면...괜찮을라나... 어떤 사람과 나의 기울이가 같다면 충돌이 없을탠데... 만남도 없지만....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0560 | 어.. 저 강아지는 어디로?~ | nO_sUrpriZe | 최근 대화 | 조회 623 | |
| 10559 | 어릴적엔 자동문이 왜 그렇게 신기했었는지 모르겠다. 문앞에만 서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고 닫히는게 무지 놀라웠다. 63빌딩에 갔을 때 로비 앞의 자동문을 동생과 함께 너무 괴롭혀서 그곳 경비아저씨께 둥둥 떠다니는 풍선으로 매수당했을정도. 회전문 역시 그랬다. 굳이 세게 밀지 않아도 샤칵샤칵 소릴 내며 돌아가는 그게 너무 재밌었다. 10분 내내 그 안에서 돌고돌고돌고를 하다가 탈진해서 정작 어머님과 하려던 쇼핑은 못했었다. 잠든채 업혀있었으니까. 사람의 마음에도 자…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67 | |
| 10558 | 원래 투정을 부리는 성격도 아니고, 여기에 자주 오는것도 아니다. 투정을 부리려고 해도, 위로해줄만한 친한 사람이라곤 없는 이런데보다 훨씬더 그럴듯한 곳도 얼마든지 있지. 하지만, 뭔가 미칠듯한 기분인거다. 그래 뭐. 한번 미쳐보자고. 이렇게밖에 못사는 나 자신에 대해 회의하고 있다. 모두들 나를 향해서 말한다. 멋있다고, 뭐든지 잘한다고, 만능이라고. 그래, 흔히 말하는 일종의 팔방미인인거다, 나는. 모두들 입을 모아 외쳐댄다. 아아, 너는 얼마나 행운아인가!… | 스키트닌 | 최근 대화 | 조회 673 | |
| 10557 | 디씨 자동차 갤을 뒤지다 보니 있더군요 ;; 절대 저는 아니구요 참... 기문이 묘하네요 그래도 거의 안쓰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배신당한 느낌이야 췟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0556 | .내 인간관계가 뒤틀리기 시작했어.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은 .이제 나를 불편하게 할 뿐이야. .잘있어. 라는 내용의 메일을 받았습니다-_- 그렇다면;; 저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 중에 제가 포함된다는 얘기일까요?;; 만성우울증같이 항상 구리구리한 녀석이 저런 얘기를 하면;; 그냥 아무일도 아닌가요?;; 아님, 심각한 일인가요?;;;; 허허;; 오랜만에 받아보는 메일이 저런 내용이라니=ㅁ=;; 휴우,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51 | |
| 10544 | (L)(L)(L) (L)(L)(L) (L)(L)(L)(L) (L)(L)(L)(L) (L)(L)(L)(L)(L)(L)(L)(L)(L) (L)(L)(L)(L)(L)(L)(L)(L) (L)(L)(L)(L)(L)(L)(L) (L)(L)(L)(L)(L)(L) (L)(L)(L)(L)(L) (L)(L)(L)(L) (L)(L)(L) (L)(L) (L) 아흥 :$ 선물은 언제? ㅋㅋㅋ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634 | |
| 10555 | 여전히 난 일터에서 빈둥빈둥 ㅡㅡ;; 아 집중 안돼;;;;;; 집 지키는 개도 아니고;; 흐으; 확! 집에 가버릴까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99 | |
| 10554 | 학원갔다 오는 버스에서 서서 가다가.. 자리가 났는데 아무도 안 앉길래 눈치를 보면서 살짝쿵 앉았지요. 그런데 그순간 할아버지께서 승차; 그래도 방금 앉았는데 바로 일어나기가 상당히 뭐해서... 지금 듣고 있는 음악 끝나거든 일어나 드리자...고 마음먹고 그대로 했습니다. 예아~ 할아버지께서는 '아유.. 나 곧 내리는데..' 하셨지만 저는 못들은척 하고... 반대쪽에 섰죠. 그 다음 정류장에서는... 제 뒤에 앉았던 분이 자리를 양보했고, 제 자리에 앉으신 할아…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0553 | 잘생기고 춤잘추는 GOD vs. 구리구리한 Radiohead 이번학기에 듣는 철학으로 대중문화 읽기 라는 교양과목의 실라버스에 쓰인 글입니다;;;;;;;;;;;;;;; 누가 구리다는 건지..-_- 게다가 지오디가 잘생기고 춤을 잘 춘다고;;;;;;;;;;;;;;;;;;;;;;;;;;;;;;;;;;;;;;;;;;;;;;;;;; 이번주에 가서 항의하고 오겠음둥!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0552 | 오늘도 어떻게 대충 학원안가고 버티고 있습니다.;; 사실, 학원이 대대적인 공사에 들어가서;;; 자습을 나가야 하지만, 여긴.... 집-_- 아무튼!! 어떻게 하다보니, 시내를 나가야 할 일이 생겨서. 밍기적, 밍기적 다녀오던 길이었습니다. 오늘따라 버스에 왜그리 사람이 많던지, 올때 갈때 두번다 서서 갔는데, 집에 돌아오던 길이었다죠. 나갈때 보다는 사람이 적었지만,, 앉을 자리는 없었다죠. 집에 거의 다 왔을때쯤이었을 거에요. 버스에 할머니 한 분이 타셨는데…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10551 | 짜증이 난다;; 그렇게 믿었건만; 이성과의 우정도 있을거라고 밴댕이 속알딱지 만큼이나마 믿고 있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치나;;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0550 | 디카를 사던가 해야지! ㅡㅡ^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64 | |
| 10549 | 늦잠자서 꿨나;;; 어쨌든. 꿈에서 내 남자친구가 유지태였다. 유지태 별로 안 좋아하는데.......... 흐흐 게다가 무지 리얼했음. 봉이나 나올것이지....ㅡㅅㅡㅋ | 뮤 | 최근 대화 | 조회 661 | |
| 10548 | 녀석에게 편지를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편지를 안했더니 꿈에 나온걸까? 그렇다면 무서운놈;;이고 지금쯤은 이제 몸에 배서 잘 하고 있을거라 생각들지만... 추운데 걱정이다. 친구 녀석에게 전화가 왔다... 잠에서 깻다... 심심해서 전화 했다고 한다... 그런데 꿈의 내용이 좀 뭐같다... -_-; 그리고 꿈이 왜이렇게 리얼한거냐;; 결론은... 늦잠 자지 맙시다 <-_-/ 예얍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76 | |
| 10547 | 자신의 마음상태를 날씨에 비유하는 것은 되게 유치해 보인다. "오늘 기분어때?" "되게 맑음이야!" 난 지하철로 통학하는데, 대부분이 회사원들의 출근시간과 겹쳐있어서 항상 서 있어야만한다. 간혹 자리가 날때가 있긴 하지만, 종로3가쯤에선 다시 일어나야만 한다. 이럴땐 장유유서가 어떤 한자로 이뤄져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게된다. 나도 이제 대학교2학년이 되어서, 나름대로 어여쁘다고 생각되는 남녀후배들이 많이 생겼다. 하루는 처음보는 여자가 내 앞에 서더니 꾸벅 인사…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34228 |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흥이다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안올꺼야! 상Q & J . 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Q & J . 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흥!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삭제요청; 상Q & J . 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Q & J . 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Q & J . 님의 말: ㅋㅋㅋ…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88 | |
| 10543 | 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 즐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 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 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 즐 즐 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 즐 즐 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즐 요즘은 이런게 잼있군; | s | 최근 대화 | 조회 630 | |
| 10546 | 내 친구가 군대를 간다;;;;;; 뭐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음;;; 이제는 나만 남는다 ㅡㅡ;;;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ㅡㅡ;; 아 스트레스 쌓여;; 술!!!!!!!!!!!!!!!!!!!!!!!!!!!!!!!!!!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24 | |
| 10545 | 밀려났다 이거지!!!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674 | |
| 34227 |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상규쓰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뭐하셈?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아흥 디따 심심해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제길 말도 안해;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맨날 쌩까;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다 님의 말: 흥이다 상Q & J . 님의 말: 덤벼 sucks/ 다행히 내일은 할일이 있습니…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474 | |
| 10542 | 피해라 지워지지 않을것이다 지워라 집착하게 될것이다 집착해라 떠나게 될것이다 떠나라 다시 돌아 올것이다 돌아와라 또 후회 할것이다 후회해라 믿게 될것이다 믿어라 실망할것이다 실망해라 다른 품이 좋을 것이다 그 품도 똑같이 반복 될것이다 물끄러미 바라보시는 저 품이 진정한 안식처이다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10541 | 음. 머. 기대한게 없어서 실망할것도 없었죠. 엄..음... 우연히 임시과대표를 맡게됐어요.. ; 말그대로 임시. 더자세히 알아보면 반장수준이라는 ㅡㅡ;; ㅋㅋ 하여간 학교 식당에서 밥도 먹고 . 도서관도 가보고. 음. 매점도 갔지. 동아리도 들었지요 하루만에. 너무 빨라. 음. 근데 왜 Rh 정모 안해요 ? ;; 그냥.. 가보고 시픈데. 5월이후에.. ;; 동아리에서 연습한다고 5월달까진 개인생활이 거의없다고 ㅡㅡ;; 으음. 나름대로 지루하고 재미있는 등교였지…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647 | |
| 10540 | 번역능력이 휼륭하신듯하더라고요 가사동을 보니 엄청난 실력파일듯(영어교사도 있지 않을가 추측) 설문조사 1.듣고 바로 번역 2. 여러번 듣고 번역 3.가사보고 독해한다고 생각하고 함 4.가사보고 대충 훏터봄 5.나처럼 번역집을 보거나 가사동을 들락거림 6.멜로디만 좋으면 땡 과연...결과는 2번입니다..전.. (03-05 13:41:30) level 35, exp 2,499 KarmaHiro 저도 1번은 하고싶지만 부분 부분밖에 안되서 2번입니다 (03-05 14…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55 | |
| 10539 | 제목 참 ... 딱히 할 만한게 없어서요 . 학교 다니는게 시작이라서 그런지 정말 즐거워요 . 애들이 너무 웃겨서. ㅋ 저희 반에 연예인이 한 명 있거든요 . 그래서 막 처음에는 2,3학년 언니들이 막 보러 오고 그래서 불쌍하단 생각이 막 들더라구요 .. 친구들이랑 과자 먹으면서 얘기하는데 쳐다보고 .이름 부르고 . 인제 학원을 안 다니기로 했어요 . 잘못된 결정일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좋아요 . 앞으로는 그냥 학교에서 교육방송 보고 야자하고 그럴려구요 .. 근데… | tjd | 최근 대화 | 조회 668 | |
| 10538 | 좋아요... 요즘 듣고 있는것 중 하나... 목소리가 은근히 매력넘치는.... 원래는 원맨 밴드였는데 이번에 멤버 영입 했다네요... 우후~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637 | |
| 10537 |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나에 대해 생각할 때 떠오르는 두 글자 푸훕 정말로 웃긴걸까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659 | |
| 10536 | 다 놓쳤다!!! 이런거에라도 집착해서 가끔 기분좋아지고 싶었는데 이젠 2000 을 노린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675 | |
| 10535 | 나는 나약하고 겁쟁이이다 언제나 비교되는 삶속에서 나는 어디에서 어디로 냐약함에 찌들러 불안이 날 감싸고 앵무새처럼 남들 어설픈 흉내의 처절하고 추한 몸짓 나는 미아럼니아러ㅣㅏㅁㄴㅇ츼ㅏㄴㅇㅁ츼ㅏ틐.,츸ㅌ.,츹ㅋ참ㄴ애ㅑㄹ ㄴ이마러미낭러ㅣ안러 언어로도 표현할수 없는 물감이 섞이는듯한 감정 미래에대한 알수 없는 불안감 나는 이책들을 샀다 나는 일기를 쓰고 책을 읽고 그림을 볼것이다 그리고 내가 어느정도 뒤틀렸는지 봐라볼것이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684 | |
| 10534 | 모든게 조금씩 더 빠르게 굴러가지요. 쉴 틈이 없어도 괜찮아요. 이제 무언가 보이기 시작했는걸요. 생각만해도 즐거운일이 시작되고 있어요. 사랑이 떠나도 괜찮아 아직은 내곁에 있으니까 이런 느낌이라도 좋아요. 미래를 생각할 겨를이 없으니까요. 언젠가 지구를 정복해서 로케트를 따고 유유히 떠나는....... 롸캔롤!! | 로켓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663 | |
| 10533 | 재미있습니다.;; 모든일들이 그렇듯;;말이에요. 지금 학굔데.. 첫시간부터, 눈치보면서 이렇게 딴 짓을. 키보드 소리가 너무 커요;;; -_- 암튼, 올 한해 컴퓨터 수업은 다들었네요;; 내 자리 최강이에요. 완벽하게 선생님의 시야에서 벗어난 자리. 오오... 축복받은 24번;; 암튼,, 더 하다간 걸릴 듯;; 오옷, 스릴만점,;; 난 워낙에 좋은 학생이라 이런 건 낯선 경험이거든요;; 우훗,,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45 | |
| 10532 | 망할, S.W.A.T.. 그 고생을 했건만;; 어떻게 된 영화에 절정이 없냐;;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6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