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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1007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당신은 20세기 소년 15권을 다 읽으셨나요? 혹은, 스포일러를 봐도 상관 없으신가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렇다면 아래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ninja최근 대화 조회 871
10071

으악! 괴로왔어요. 공짜로 어쩌다 보게된 낭만자객만큼; 좀이 쑤셔 죽는줄 알았어요. 어찌나 지겹던지. 후반엔 어서 영화가 끝나기만 바랬답니다. 전쟁씬에 엄청난 엑스트라가 동원되었고 엄청난 돈이 들었고, 그만큼 실감나게 연출한 것은 확실히 인정해요. 이 때까지 한국영화의 전쟁씬의 수준에서 완전 업그레이드된 건 사실이니까요. 필름도 상당히 고가를 썼는지, 화면색감이나 질의 수준이 높더군요. 초반에는 우와 우와 이러면서 봤죠. 근데 이게 거의 다를바 없는 똑같은 전쟁…

noname최근 대화 조회 838
10070

술버릇. 침대씨트에다가 토했다.젠장...-_-

todd최근 대화 조회 895
10069

군대 때문에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아 짜증이 밀려온다 발가락을 자르던지 퍼뜩 군대를 가던지 해야지 ㅁ;ㅣ댜ㅏㅎㄹ어;ㅣ 그래도 군대는 갔다 와야 된다는 사람들 아무리 다름을 인정하라지만 지금 내 앞에 보이면 가만있지 않을 걸

Gray최근 대화 조회 783
10068

너무나 갑자기 내 주변의 잡다한 것들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다. 목적이나 결론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인지하게 되었다. 마치 동화 속 마지막을 장식하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는 허무한 거짓말처럼 끝없이 되새기게 된다. 덕분에 머리가 지끈거린다. 온갖 이미지들이 (가족, 친구, 여자, 돈, 군대, 나, 그 외 다수) 머리 속을 메꾼다. 여러가지 선택이 떠오르고, 동시에 그에 따른 수십개의 가정이 뻗어나간다. 거칠게. 그리고, 지워지고, 그려지고, 지워진다. 과장해서…

담요최근 대화 조회 736
10067

토할 거 같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08
10066

고고 스톱스톱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856
10065

오늘은 15일이다. 어제는 14일이다. 발렌타인 데이였다. 오늘은 15일이다. 발렌타인 데이가 아니다. 그런데 어째서 발렌타인 상품을 진열대에 그대로 방치한거냐! 어째서 그 상품들을 사가는 여자가 한 둘이 아닌거냐! 이제 편의점과는 안녕이다. 손님들을 상대하면서 느낀 건데... '나는 타인을 기분 좋게 하는 타인이 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가 매우 친절하게 환히 웃으며 "어서오세요"라던지 "안녕히 가세요"라는 식의 접대 멘트를 날렸던 것은 아니지만, 손…

담요최근 대화 조회 774
10064

갔다왔어요.. 서태지 클럽 정모였는데요.... 슈팅스타가 젤 멋졌어요..... 첫곡 부르자 마자... 라디오헤드의 You 로 포문을 열고 이어지는 high and dry~ 너무 좋았어요 ㅎㅎ 유~ 의 도입부 멜로디가 나오자 왠지모를 전율이~아~ 근데..참.. 노래방도 갔었는데요.. 금영으로.. 라이브 와이어 가 않나와 있더군요.. 해서.. idioteque도 찾아 봤지만 없었어요.. 이디오 테큐..어디 에 나와있나요? 아시는분들 좀 알려주세요 다음 정모때 부르게…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814
10063

전에 어떤 분의 권유/요청( ? ) 으로 이번엔 changes를 번역해봤어요 어렵네요 --------------------------------------------------------- 변화가 보이지 않아,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에게 물어보지 살만한 가치가 있는 인생인가, 아니면 스스로를 날려버리리라 불쌍해지는것도 지쳤어, 그리고 게다가 더 조까튼건 난 흑인지 배가 아파와, 그래서 난 소매치기 껀수를 올리려하고 있지 제길 경찰들은 흑인들에게 조까치 굴어 방아쇠…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727
34112

새터.. 여기저기서 오라고는하는데 가면 뻔히 술마실거 알고.. 술마시는것도 이제 지겨운데.. -_ 수강신청을 오티가서 해버린다는 무서운 말도있고 왕따 되는건 괜찮겠는데.. 오티가면 정모도 못가고 그다음날 교회도 못가고.. 으 곳 시작할 알바도 좀 그렇고... 복잡합니다,. 오티 꼭 가야하나요? 그래도 미터가서 아는얘들은 몇몇있는데... 에 심란하네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393
10062

실로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 써머소닉 후기도 방금 봤답니다.. 저도 올해 수능 끝나고부터는 꼭 라디오헤드 공연 보러 갈겁니다. 한다면 말이죠........ 고3여러분 모두 열공해서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붙읍시다!! 글구 어떤 분이 쓰신 썸머소닉 후기에서 톰이 작고 귀여웠다고 해서 정말 궁금해집니다..........ㅋㅋㅋ

para소녀최근 대화 조회 688
10061

어제 친구에게 편지쓰다가 바다가 펼쳐진 편지지를 발견했다.. 문득 '겨울바다에 가고싶다~'이런생각이 들었다. 우리동네는 바로 옆에 바다를 끼고 있어서 언제든지 바다에 갈 수 있는 곳이다..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는데.... 바다를 안 본지도 거의 반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자리를 박차고 자전거를 타고 바다로 갔다.. 역시 겨울바다가 멋있긴 멋있었다.. 가슴도 확 트이는 것 같고,,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하고,, 이렇게 항상 주변에 있지만 찾…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83
10060

자동차 운전은 안합니다. 하지만 운전석에 앉은 적은 있습니다. 그리고 클랙슨을 울렸습니다. 손을 등 뒤로 돌려서. 피아노를 칩니다. 다소곳이 의자에 앉습니다. 어릴적부터의 습관이죠. 하지만 그떄만은 선채로 건반을 울렸습니다. 손을 등 뒤로 돌려서. 클랙슨을 울린건 상식을 무시한 나였지만. 건만에 손을 대게 한 건 이성을 잃은 그였습니다. 손을 등 뒤로 돌리는건 정열적인 동작인것 같군요. 자동차.피아노,. 그러면 손을 등뒤로 돌려서 문을 닫는 경우는 어떨까요? 그…

placebo최근 대화 조회 856
10059

어~ 우리동네는 신촌이다... 바다를 옆에끼고 있고... 산도 옆에끼고 있다... 여기는 제주도다...^^;; 한번 놀러오실래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69
10058

난 신촌이 좋다. 코로나도 좋아하고. 라디오헤드도 좋아한다. 이별도 좋아한다. 디스플러스도 좋아하고. 판자집도 좋아한다. 잔디밭에서의 그 따뜻했던(실제론 시원했던) 바람이 좋다. 푸코가 좋다. 그 어설프던 눈물도 좋다. 그래서 난 신촌에서 술마시는걸 좋아한다. 나랑 술마실 사람? 다만 나랑 약간의 옛추억이라도 같이했던 사람이어야만 함.

todd최근 대화 조회 797
10057

[On A Friday] 03 I Want To Know 라디오헤드 노래 중에 이런 풍에 것도 있네요 70~80년대에 분위기 풍풍 나는게 햇빛 내려째고 날씨 좋은 에 그긋하게 누위서 들으면 좋겠네요 기타 치면서 느릿느릿 부르는게 좋아요

최근 대화 조회 1,229
10056

오랜만에 찾아간 친구집에서 낯선 사람들과 마주쳤다 내가 반나절동안 뚝딱거린 우편함도 없고 낮 한시와 새벽 한시를 혼동했던 시계 위치도 바뀌어져 있다 무릎정도 위치에 튀어나와 가끔 내 바지를 붙잡던 못도 뽑혀져 있다 너무 오랜만인가... 낯선 집에서 흘러나오는 익숙한 노래로 이들과의 거리감을 좁히려 애쓰고 있다 허나 결코 사라진 내 흔적들이 되살아나진 않을 것 같다 당신 기억도 마찬가지겠지... 바닥에 뒹구는 낙옆따위로 결코 위로가 될 것 같지 않은 하루가 흐르고…

최근 대화 조회 713
10055

인터넷이 안 되는 컴퓨터 오로지 워드 밖에 안 되는 컴퓨터 밤잠만 허용이 되고 낮잠은 절대적으로 잘 수 없는 침대 복사가 불가능한 방 열쇠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750
10054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목욕을 했죠. 집에는 나밖에는 아무도 없어요. 창문이라는 창문은 다 열어놓았어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나도 좋아요. 바람이 들어오네요. 벌써 봄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기분 좋네요. 나른하면서 상쾌한 기분. 무언가를 보상받는 것 같은 기분, 흙냄새 조금, 바람냄새 조금, 봄 냄새 조금.. 봄은 싫지만 봄냄새는 좋아요. 아..너무 오랜만이에요.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728
10053

라디오해드가 근작[Hail To The Thief]를 녹음 하는 동안 만들었던 곡들을 모아 리미트 에디션으로 발표한다. 이 앨범 [The Com Lag EP]는 밴드의 다가올 투어에 맞춰서 발매되지만, 영국에서만 발매될 예정이다. ‘2+2=5’를 첫 곡으로 리믹스 버전과 희귀하고 숨은 곡들을 지난 앨범들에서 모았다. 그리고 www.radiohead.tv에서 발췌한 비디오 클립도 수록될 예정이다. 이 앨범의 송 리스트는 ‘2+2=5’, ‘Myxomatosis" […

H루야최근 대화 조회 1,282
10052

이걸로 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폐인짓 ㅡㅡ;;;;;;;; 젨; 안되겠다 술을 끊어야지;;

Gray최근 대화 조회 721
10051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게 저렇게 시간만 때우고 뭔가 새로운 건 아무것도 없고 그저 멍하게만 있을 뿐이다 그러면서 심심해하고 우울해하고 재미없어하고 죽어있는 느낌이다 난 뭔가를 해야할게 있고 마음도 독하게 먹어야 하는 걸 아는데 하지를 않는다 그렇다고 할 일을 잊어버리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귀찮은 것도 아니다 그냥 안한다 한마디로 미쳤다

Gray최근 대화 조회 752
10050

오늘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쵸컬렛을 많이도 팔았다. 중간에 동생 하나가 놀러왔는데... 케잌을 받았다며 내게 슬쩍 보여줬다. 케잌 상자에 빼곡히 써진 사랑의 메시지들, 그 위에 붙어있는 편지, 케익에 새긴 메시지. 예전에 채팅으로 만난 여자인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 녀석이 좋다며 쫒아다닌단다. 쵸컬렛이면 조금 얻어먹으려고 했는데, 케잌인지라 전혀 얻어먹지 못했다. 쵸컬렛은 꾸준히 팔렸다. 결국 나는 내 돈으로 쵸컬렛을 샀고, 입에 넣자마자 꿀꺽 삼켜버렸다. 이제 …

담요최근 대화 조회 685
10049

닭 먹고 왔어요. 원래는 노래방에나 잠깐 갔다오려던 거였는데... 어쩌다 보니 술을 마시러 호프집에 가서 생맥주와 닭을... 닭, 맛있어요. 근데 왜 안먹는건지; 사람들은 항상 위험하다고 알려진 것에 대해서만 너무 주의를 기울이는 것 같아요. 알려지지 않은 것 중에서도 더 위험한건 얼마든지 있을텐데... 맥주만 마시고 오려고 했는데 서비스 안주가 나오길래 소주도 마시고 왔네요. 역시 전 맥주보다 소주가 좋아요. 히히.

담요최근 대화 조회 773
10048

내 동거인이 집에 계속 있었는데 전화 안 왔다는데요? (방금 손목 붙잡고 다급하게 물어봤어요 ) -_-;; 저..전화번호를 잘못 알고 계신겐지. 역시 제가 휴대폰으로 연락을 드리는 것이 최선이겠네요-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77
10047

늘 잠을 못 잔다 특히 일찍 출발해야 하는 경우에 나는 늘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래 차라리 밤을 새자- 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부산에 결혼식이 있어서 집에서 여섯시가 넘으면 나서야 되기 때문에 잠을 도저히 잘 수가 없다 오후까지 잠을 자던 습관을 며칠 전부터 학교 행사때문에 근근히 바꿔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렇다고 잠을 일찍 자는 건 아니니 며칠 간 수면부족인데 게다가 계속 뭔가를 봤더니 홍채합성이 안되서 그러나 눈이 너무 따갑다 이래서야 결혼식…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699
10046

... 대답해줬으면해 왜그랬는지 어째서 였는지.. 처음부터 그럴생각이었는지 만약 이도 저도 아니라면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사고당한건 아닌지 어디 다친건 아닌지 걱정할만한 일은 아닌지.. 이것조차 아니라면 그저 잘 있어.. 행복하렴

sucker_in_LA최근 대화 조회 886
10045

오늘 발렌타인데이 (지났네; ) 인데 초콜렛 줬다 ㅎ 뭐 올핸 못 받았어 엉엉 주기만 하구 아 초콜렛 남은거 있음 분양좀 해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19
10044

열받아서 어지럽다. 왜 별것도 아닌거에 열받아서 머리아파 하는지..그래도 열받는다. 어쩔수 없어~-ㅁ- 왜 열받았냐구? 반지의 제왕 확장판 DVD를 구입했는데, 플레이어에서 인식을 못한다. 보고싶어 미치겠는데, 주머니 탈탈 털어 등록금내고 파산지경인 이 위험한 순간에 거금을 들였는데.. 이게 왠 마른하늘에 날벼락인가 말인가!! 어이하여 나에게 이런 시련이~ 지역코드 3번, NTSC방식..OK. 타이틀에 기스 없음. 도대체 문제가 뭐란 말이냐~ 혹시 약올라서 쓰러…

달이☆최근 대화 조회 701
10043

사진을 클릭하세요~~~~

홍박사최근 대화 조회 884
34106

리포트] 초콜릿 은박 포장지에 무언가가 붙어있습니다. 초콜릿으로 마치 둥지를 튼 것처럼 들어앉은 하얀 애벌레입니다. 다른 초콜릿에는 애벌레가 파먹은 구멍이 숭숭 나 있습니다. 포장을 뜯고 무심코 초콜릿을 베어 물던 회사원 박 모씨는 벌레를 발견하고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인터뷰 : 박 모씨, 초콜릿 구매자] \"하나 먹고 다른걸 집었는데 초콜릿에 구멍이 뚫려 있는 거여요. 그래서 상자 뒤집어 쏟으니까 벌레가 살아서 막 나왔어요.\" 이 문제의 초콜릿은 관…

스캇최근 대화 조회 428
10042

이젠 랭커가 아니에요 글을 자주 올린것도 아니고 꾸준히 눈에 안 띄게 자리만 지켜와서 오른 랭킹. 흑. 요즘 오토바이 타는거 너무 재미있어요 길에서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애들 볼때마다 '죽어봐야 오토바이를 안 타고 다니지.' 하고 다녔는데 이제 대학생인데 무슨 바람난 중학교 1학년생도 아니고 이제야 술, 담배, 오토바이,가출, 마약, 여자, 살인, 자살, 테러,전쟁, 정복, 권력.. 같은게 궁금해요 이제 저런거 해도 되는 나인데 그냥 하면 안될것같아서 못하겠어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91
10041

(야동말고요) 좋은거 어떤거 있나요 ; ? 추천부탁드려요! 음 . . 지금 찾으려 하는건 Hyde 의 Hello '-' + 지금 엑스텐션 보고 있어요 ㅎ 결말이고 반전이고 전부터 다 알아서 음 ; 하지만, 뉴본이 나온다는 소리에 . . . -_-

나나최근 대화 조회 850
10040

그저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입학 전까지.. 난 백수다. 근데 별로 재미없다. 편안하긴 한데...... 무료하고.... 심심하고.... 의욕상실... 심심병에 걸렸나보다. 이런..

모르는사람최근 대화 조회 672
10039

오늘 사실 kid a 미국판 한정반 구하러 동네와 종로 3가 일대 음반점 몽땅 뒤졌습니다... 결과는 꽝이네요 ㅠ.ㅠ 2시간여동안 헤메다 못찾고 집에 왔는데.. 아는분이 사시는 곳에 kid a는 아니지만 AMNSIAC 한정반 팔고 있다고 해서 구매 대행을 부탁드렸습니다... kid a 나 amnesiac 구입하려 했으니 잘된일이지요.. 이제 kid a 한정반만 구하면 되는데...

치히로최근 대화 조회 802
10038

생각났는데 어제 저녁 과일이 먹고 싶은데 냉장고 과일칸은 텅텅 비어있어서 아파트 앞 슈퍼에 갔다가 귤, 오렌지 쥬스.. 이것저것 골라 계산대 앞에 섰는데 계산대 옆 바구니에 쵸콜릿들이 많이 있길래 앗 키세스다, 하고선 두 봉지를 집어들고 랄라- 계산을 하고 왔었죠 문득 생각났는데 그게 왜 계산대 옆에 특별히; 나와 있었는지 전혀 감지하고 못하고 있었어요 그것이 오늘을 겨냥한 슈퍼 아주머니의 소박한 전략이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문득, 생각이 나도. 아무런 연관성도 …

ACDC최근 대화 조회 908
10037

저희 어머니는 스메타나의 나의조국이랑 무슨전람회인가? 하여튼 그 2개를 추천하시는데... 그외에, 여러가지..추천받는거 다 합쳐서 20개정도만 추천받습니다 ^^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728
10036

명곡이라고 생각되고, 또한 무쟈게 듣는 노래들... 1. U2 - one 2. Queen - bohemian rhapsody 3. Pink Floyd - time 4. - any colour do you like(?)(이름이 맞나..? 하여튼 닥사 7번트랙) 5. - shine on you crazy diamond 6. - wish you were here 7. - nobody home(TheWall 2CD 3번트랙) 8. - comfortably numb(Th…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920
10035

전화받는 사람도 없고.. 뭐, 미리 연락하고 올라온건 아니라지만, 어찌 이리 연락받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네-_-...조금있으면 내려가야 하는데. 어쩔수 없지 뭐, 다들 잘 지내. 휴가나오면 놀러올테니.흐흐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99
10034

훗. 잠시 후 편의점으로 알바하러 갑니다. 오늘이 발렌타인 데이군요. 편의점엔 없는 것 빼고 다 있지요. 물론 쵸컬렛도 있습니다. 따라서, 쵸컬렛도 팔아야 됩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요; 오늘은 식비로 쵸컬렛 사먹을래요. (...)

담요최근 대화 조회 713
10033

서울도착. 210일만에... 난 곰이 될꺼야...-_- 정확한 타이밍. 새내기들과의 한판승부와 1년만의 정모참석이 가능할듯.^^ 안녕. 오랫만이야.

todd최근 대화 조회 805
10032

당신은 아마도 부재중번호를 보고 전활했겠지. 누굴까 . 하고 호기심반. 어쩌면 약간 기대까지 했을지도 몰라. 나야. 그거 나야 하는순간 아이구..전화로도 실망하는 영상이보이던걸. 되게 웃겼어. 야 . . . . . 때려쳐!!!!!!!

kana최근 대화 조회 740
10031

수상자 리스트 - http://www.nme.com/news/107508.htm 라디오헤드가 두개 탔네요.. Best Video Best Album 뮤즈도 후보에 있었는데.. 못 탔나봅니다.

zinynano최근 대화 조회 732
10030

오늘 아침 중앙일보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인간 배아 줄기세포 조작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그 연구의 상당히 중추에 저희 아버지가 계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이 연구를 위해 지난 20년을 투자하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금요일 그 결과를 맛보게 될 예정이었습니다. 예,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빌어먹을 중앙 일보가 하루 먼저 보도 협정을 깨고 발표를 해 버렸습니다. 아버지는 난생처음 사색이 되셨습니다. 사이언스에 표제기사가 나기로, 이…

ninja최근 대화 조회 1,116
10029

명지전문대 붙었어요 ; 어쩌다가 전문대를 가게되버렸는지... ㅠㅠ 정말 꿈에도 생각안했지만, 점수가 생각나게 하더군요 .. 수시를 썼어야해.. ㅡㅡ 후우. 하여간, 반수 하기로 했어요 .. 1학기만 다니고 .. 혹시 명지전문대 합격하신분있나요...;; 쓸쓸할것 같아서.. 혹시나 있음 좋잖아요 ;;;;;; 아휴 .. 기분이 안좋아 안좋아 ㅡㅡ 하하.........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726
34103

매력있는사람들이 너무도많아 내가 낄자리가아닌듯싶다 스토킹이 취미인난 사람들의 홈페이지며 까페 싸이월드 자주가는곳 그사람들의 잠버릇... 가족관계... 전화번호 ...  사는곳... 언제 아펐는지.... 좋아하는음악들...  경조사... 등등   멋지다

gustnr최근 대화 조회 373
10028

나입스 아웃, 이상하게도 이노랠 들을 때마다 느낌이 다른것이 어떤 때 들으면 굉장히 느린, 아주 느린 노래 같이 들리다가도 또 어떤 때 들으면 비트나 멜로디가 굉장히 빠른 것 같기도 하게 들리고, 자세히 들어보면 조니 기타하고 에드하고도 묘하게 어깔리는 듯한 거기에 느린 북 드럼과 정말 빠른 심벌즈 소리. 이런 것들의 조화인가, 이 노래 완성하는데 굉장히 오래 걸렸다더라고 하더니만,, 정말 알 수 없는 노래. 순전히 내 기분만은 아닌듯.. 주로 암네지악음반의 곡…

고고몬스터최근 대화 조회 766
10027

받아왔다 음;; 몇 달 된 거 같은데;; 못 깼던 메탈기어랑 뭐 여러가지 것들;; 해볼까 생각중;; 으흐;; 이걸로 내일까지는 재밌겠군

Gray최근 대화 조회 754
10026

수, 금요일을 종일 밖에서 보냈다. 꼭 봐야 하는데 밀린 친구들도 만나야했고, 신입생 맞이 준비도 해야했고, 개인적으로 해야할 일도 몇가지 있었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 종일 밖에서 보냈다. 목요일이 그렇게 달 수 없었다. 종일 자고 뒹굴뒹굴 하는게 그리 행복한줄이야.(그러니 있을 때 잘 뒹굴어야한다) 나는 대체로 집에서 잘 놀기 때문에 밖에서 오래 있는 것은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는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너무 지치고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만든다. 몸이 …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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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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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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