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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1144

어렸을적 어떤 아프리카 원주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중 하나가 한 원주민이 수많은 벌들의 공격을 받아가며 힘들게 따온 벌집을 먹는 장면이다. 채 도망가지 못하고 벌집에 남아있던 몇마리 벌들은 신경쓰지도 않고 두 손으로 우왁스럽게 그 벌집을 쪼개보면 꿀이 뚝뚝 떨어지고, 한입 가득 베어물은 원주민은 아주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같이 체험하러 갔던 리포터도 한입 받아 먹은 뒤에 세상을 다 가진듯한 표…

Sartre최근 대화 조회 4,513
21143

드디어 이미지가 생겼어요!! 200포인트나 내고 kid a 한정판으로 질렀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품절이네요~_~!!) in rainbow앨범도 생기면 그걸로 갈아가볼까나.. 여튼 이제 더이상 흐릿탄 해바라기에 no image란 글씨를 안봐도 되겠네욤 ㅎ1ㅎ1

제4의아해최근 대화 조회 4,515
21142

in rainbows

램브최근 대화 조회 4,452
21141

뉴스 블로그에다가 글 올렸습니다. 9,10월쯤 일본에 온답니다..... 뭐 아시아라고도 언급이 안되어 있고 일단은 일본이라는데, 오피셜 데이타가 뜨면 다시 알려드릴께요~ 라디오헤드 일루왕... (제목은 그냥... 제가 워낙 무심한듯 시크한 트렌드세터라서...)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4,398
21140

단 며칠동안 너무 날림으로 준비해서 조금 뒤숭숭하지만 뭐 어떻게 되겠죠 후후 뭔가 재밌는 일이 일어날 것 같네요! 3월에 뵈어요^^

wud최근 대화 조회 4,351
21139

집에서 며칠동안 밥, 군것질, 엄마 잔소리를 공룡처럼 집어먹고선 화장실에 갔습니다. 평소와 다름없는 느낌. 같이 있는 사람들은 내가 화장실을 다녀오면 '큰일'을 보았는지 '작은일'을 보았는지 헷갈릴 정도로 빠른 작업속도를 가진 나였지만 이번엔 개인적으로도 만족할만큼 상당히 원활하고 빠르게 '큰일'을 마쳤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대박'의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물을 내리기 직전에 변기안을 힐끔 바라보고선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가감없이 말씀드리자면…

Sartre최근 대화 조회 4,538
21138

이번에 다녀온 시언니네 집에 이런게 구비되어있지모에요. 이것땜시 여행내내 밤엔 언니집이 하우스가됐고, 새벽까지 도박판이 벌어졌어요.ㅋㅋㅋ 너무 맘에들어서 '타겟'(울나라 이마트수준)이란 곳에가서 저희도 칩셋트를 구입했는데,,,(25000원정도) 아쉽게도 저 판때기는 없어서 못샀어요. 아쉽;; 울나라에선 아직안찾아봤는데 인터넷으로 좀 찾아봐야겠음. 암튼 저거 너무너무 좋은것같아요. 특히 저 컵받침과 플라스틱이 아닌 딱딱한 칩의느낌~ 감동 ㅜ,ㅜ

secret최근 대화 조회 4,390
21137

이집트를 비행숙박포함14일가게 되었네요 이집트 다녀오신분들 추천할만한 곳 강추 해주세요 우선 사막은 인도사막을 경험해서 사막은 사와사막만 갈듯하구요 기타 문화재는 다 볼 듯 합니다. 그리고 남들 모르는 멋 진 곳 추천 부탁 드려요~~ 맛있는 음식점두요~

lullaby최근 대화 조회 4,292
21136

--; 게시판조용한날은 광고글이라도 있었음^^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4,398
21135

열흘 못되게 다녀왔는데, 시차때문에 적응 못하고 있네요;; 새벽에 깨가지고 이러고있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조만간 짤방하나 올릴께요! 모두 즐거운 한주 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4,428
21134

쫌 좋은 듯 일단 무료고 ㅋㅋ v3보다 가벼운 느낌이고 이런거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잡기도 좀 잡는 거 같고 ㅋ 알집 알씨는 잘 쓰고 있는데 ㅋㅋ 알약이라니 ㅋㅋㅋ 백신이니까 약이라 ㅋㅋ 알약 ㅋㅋㅋㅋ 설마 엄청난 뒷북인가;;

nukie최근 대화 조회 4,416
21133

음 전 아직 철을 덜 들은듯..... 그렇군요 -_-;

노니최근 대화 조회 4,397
21132

공연 좋았습니다. 올림픽홀이라는 장소의 특성상 음향에 있어서는 큰 기대를 않고 있었습니다만, 어쨌든 뷰욕님의 성량은 참.. 대단하시더군요. 위치도 위치였는지라(그 유명한;; A구역 최전방이었습니다. Earth Intruders - Hyperballad - Declare Independence에서 발광의 '극'을 보여주었던) 재미나게 잘 놀고 왔습니다. 앞에 분들 대부분이 bjorkkorea 분들이시던데, 내심 부러웠습니다. 언제고 Radiohead가 한국에 와준…

lumiere최근 대화 조회 4,482
21125

아..귀찮아서 안 쓰려고 그랬는데 이건 뭐...도저히 안 쓸래야 안 쓸수가;;;!!! 의외로 "호모제닉"노래들이 많아서 정말 깜짝 놀랐다니까요~! 뭐..뷰욕이니까...아무리 곡을 안 들어보아도 다 용서가 될 수 있는 공연이라고 생각했지만, 기대이상으로 귀에 익은 노래..예전의 추억이 송송 살아나는 노래들이 나와서 ..~~ 꺄아~~ 흐르는 노래에 심취할 때는 심취하고, 서서히 달아올라 절정의 끝을 보여줬던 마지막의 그 광란은...정말..경험하지 못하면 설명이 절대…

adik최근 대화 조회 4,518
21131

어제 한잔 살짝 걸치고 집에 오는길에 들었는데... 역쉬.... 라디오헤드님들 좀 쩌는듯.... 막이래...;;;

노니최근 대화 조회 4,451
21126

Jonny가 이 장비를 탐낼수도...ㅋ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4,552
21127

* 스탠딩석 안내 - 스탠딩석은 예매 시 지정되는 번호가 입장번호 순서입니다. - 빠른 번호를 예매할수록 입장 순서가 빨라집니다. - 스탠딩석은 현장에 비치된 사인물과 진행요원의 안내에 따라 별도로 마련된 대기공간에 입장번호 순으로 줄을 서야 하며, d 5시부터 구역별 입장이 시작됩니다. - 입장이 시작된 이후의 입장 번호는 무효가 되오니 입장시간 이전에 오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d (현장의 상황에 따라 구역의 위치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입장…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4,547
21130

얼마전에 사장님 의자 (나는 그렇게 부른다 뒤로 눕다시피 앉을 수 있는 큰 의자) 를 지인께 얻게 되어 7년간 함께한 듀오백을 쳐박아 두고 내방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컴퓨터 앞 메인의자로 쓰고 있다 그런데 이건 뭐 일은 안하고 영화만 보고 있으니 ㅡㅡ;;; 그러다가 졸리면 그대로 자버린다

nukie최근 대화 조회 4,643
21129

개봉 찍고 왔어요. 들어오자마자 글쓰기~ㅎㅎ 모처럼만에 나가서 영화보고 와서 기분이 좋네요~ :) 아니다..스위니 토드도 봤구나 하여튼 대략 두 시간 동안 비틀즈 노래와 화려한 영상들로 인해 정말 즐거웠네요. 쥬드보단 맥스가 루시보단 세이디에게 뿅 ♡.♡

나나최근 대화 조회 4,561
21128

http://osen.stoo.com/news/view_02.php?code=210000&gisano=G0802150015내일 드디어 뷔욕 공연 날이네요. 지난 번에 여러~분들이 공연 보러 가신다고 했는데, 우리 공연 보고 나서 조촐하게? 감상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ㅡ.ㅡ 진즉에 모이자고 글을 썼어야 하는데... 하하; 제가 아는 한에서 내일 공연 보러 가는 분들이 capi, adik, 녀찬, 포르말린, ACDC, Rayna, 시아, 까이유, pap…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5,637
21124

숭례문화재가 일어나고 몇 일동안 뉴스와 신문을 주의깊게 살펴봤습니다. 물론 안타깝고 두 번 다신 일어나야하지 말아야 하는 일이지만 약간의 언론플레이가 있다고 봐요. 지금 다뤄야 할 사건이 엄청 많은데 -_-;; 하루종일 숭례문이야기만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원.. 따로 특집프로그램을 편성하든지 하지, 지겨울정도로 보도되고 있네요. 냄비근성이란 말을 여기다가 쓰고 싶은데 올바른 끼워맞추기일런지..

카카최근 대화 조회 4,478
21123

후훗 오늘은 뭔가 좀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 운동도 했구요~ ㅋ 운동이 끝난후 배가 너무 고파서 밥차려 먹었는데 어찌나 그리 맛있던지~ 그리고 영어강의자료 다운받아서 영어공부도 했고 ^^ 게임은 오늘도 좀 많이하긴 했지만~;;; 서서히 줄여나가야죠! 아! 뭔가 막... 살아있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거의3일만에 밖을 나갔더니...;;;;;;;) 숨쉬는건 이런거구나~ ㅠㅠ 아 이제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438
21122

톰 쿠르즈와 페넬로페 쿠르즈가 출연한 영화 입니다. 헌데 영화 o.s.t 중에 radiohead 음악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영화 볼때 얼핏 톰 목소리 같기도 하고 영화에서 radiohead 를 언급하기에 설마했는데 정말 있군요.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란 제목이네요. 원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워낙 곡 전체가 좋으니 원하시면 모두 보내 드리겠습니다. paul macarteny가 부른 곡도 있군요.^^

LoveDY최근 대화 조회 4,477
21121

아... 정말... 제 삶이 정말이지 너무나 폐인같아서 pain하네요... ㅡㅡ^ 쓸데없는소리는 집어치우고... 오늘도 게임 몇개나 다운 받아서 해보고 지우고... 야구동영상(므흣?);;;;;;;도 하루종일 물색하다 다운받은것들 다 삭제하고;;;; 남은건 눈밑에 시꺼면 암흑의 고리(다크써클이라고도 불리죠)뿐... 실은 오늘만 그런게 아니라 어제, 이틀전, 사흘전,... 잠도 하루에 2~3시간...;;;;;;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 이런하루의 반복*1…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590
21120

흠흠.. 그동안 국방의 의무와 이것저것들과의 이러저러한 일들로 이곳에 온지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참 예전엔 방구석 드나들듯이 왔다갔다 하였는데.. 오랫만에 와보니 여전히 눈에 익은 분들도 보이시고 처음보는 분들도 계시고 그나저나 저를 알아볼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_+;; 뭐 아레치는 변함이 없군요.. 앞으로 종종 들리겠습니다~ 어쩌면 예전처럼 죽돌이가 될지도 몰라요~

남촌리김이장최근 대화 조회 4,388
21119

2월말에서 3월초까지 10일 전후로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훈련소 들어가기전에 놀러다녀오려는 거구요 여행비용은 기간이 길지않아 크게 상관없을 듯 합니다. 이정도 기간에 추천할만한 여행지 말씀해주세요 태국은 두번이나가서-_-;; 태국말고 다른곳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lullaby최근 대화 조회 4,438
21118

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니 복원이 가능하다군요.. 물론 10년이상의 긴시간이 걸리겠지만. 희망이 보이는군요.

LoveDY최근 대화 조회 4,617
21117

요즘... 이상합니다~ 여자만 보면 왜이리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버스안에서 여자가 제 옆에 풀썩 앉으면 풍겨오는 화장품 냄새가 왜 이리 숨막힐정도로 심장을 벌렁거리게 하는걸까요? ㅡㅡ;;;; 아 덴장~;;; 예전엔 이렇진 않았는데... 요즘 왜 이럴까나;;;; ;;;;;;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477
21116

군대에 있을때 콜플 3집을 기쁜마음으로 사놓고,,, 바쁘다는 핑계로 비닐만 뜯어놓고 안듣고 있다가 친구녀석이 콜플3집이 좋아서 수입반까지 다시 샀다는 얘기에 한번 들어볼까 하고 박스를 뜯었는데(전역하면서 이사하고 집을 한쪽에 쳐박아놓았더랬죠..;) 아니! 이거 꽤 좋은걸...많이 얌전해진게 아쉽지만 나름대로 맛있네...ㅇ.ㅇ 라는 생각에 열심히 듣고 있죠... 역시 CDP 가 좋아요... mp3는 나도모르게 편식하게 되서...cdp 하루만 들고 다녀도 3번은 들…

alphon최근 대화 조회 4,654
21115

쪽지로 보내다랄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모든 유저분들 원하신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보내드리겠습니다. 홍대 근처에 갔을때 들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LoveDY최근 대화 조회 4,466
21114

요즘 나름 버닝하고 있는 음악! 이 cf도 너무 좋아요 ~~~>_<~ 다른 사람들은 daft punk 같다는데 나는 모르겠음;; :|

차차최근 대화 조회 4,763
21113

오늘 오전8시... 중대장님께 신고 하고 위병소 밖을 나왔어요 제가 처음 입대하고... 100일 휴가를 나가고... 일병, 상병, 병장으로 진급 하면서 선임병들이 전역하는 모습... 또 휴가를 나가 가끔 저기 멀리 보이는 군인들이 개구리마크를 달고 동기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 참 부러웠었죠 그리고 그들의 표정이 그렇게 즐거워 보일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이제 제 차례가 다가왔네요 어제 대대장님께 신고를 하고 오늘 아침 중대장님께 신고를 했는…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393
21112

젊은 빌딩들 속에서 뼈만 앙상하게 남은 늙은 건물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오늘 칸딘스키전을 보려 가다가 잠시 급선회해서 직접 보고 왔는데 뉴스에서 보던 것 보다 더 처참하더군요. 얼마전에 지저분한 수원성 팔달문을 보면서 '저거 언젠가 불날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서울의 숭례문에서 불이 나다니 -o- 문화재청이나 소방방재청이나 문책을 피해갈 수는 없을 듯 합니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참여정부 탓하는 한나라당은 뭐지... -ㅅ-

카카최근 대화 조회 4,509
21111

예전에도 이거 비슷한거 있었떤 것 같지만.. 이거 해봤는데 ㅋ 우연히 톰욕의 증명사진 스러운 얼굴을 했는데 비슷한 사람 1위가 톰욕으로 나오네요 ! 다른 사진들은 여자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덧붙여 제껏도 해봣는데 .. 은근.. 재밌어요!

차차최근 대화 조회 6,309
21110

정성하라고 기타신동 있는데 어트케 나보다 어린놈이 저렇게 잘치는지 솔직히 연습하면서 늘고있다는거 별로 안느껴지는데 나중에 안되던게 되는 그맛에 하는거 또하고 또하는중- 혹시 아레치에도 전자기타 치시는분 없나요ㅋㅋㅋ 많을거같은데 잘치시는분-ㅋㅋ

조영길최근 대화 조회 6,954
21109

이거 개봉했을때 친구랑 꺅꺅 거리며 봤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설 특선영화로 해주더군요! 아 다시봐도 약간은 조잡한 분장의 열녀귀신 너무 무서워요 특히나 지붕 위에 올라 앉아 있는거 진짜 완전 무서워요 잠이 확깨서 아직까지 못자고 있어요 :d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4,822
21108

저와 같은 상황에 봉착하신 분이 물론 계실겁니다. -타지에서 학교를 다니느라 이번 연휴에 잠깐 고향에 내려가신분 -부모님에게 명시적,암묵적으로 흡연에 대한 통보를 하지 않으신분 (다시 끊게 되었다고 거짓말 한 경우 포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 연휴동안 흡연욕구를 참기 힘드신분. 담배및 라이터 소지 은닉, 증거 인멸, 치밀한 예상 시나리오와 대응 매트릭스 방안 강구, 거기에 예상을 뛰어넘는 변수까지 대비하는 철저함까지... 뭐 딱히 부모님께 걸린다고 해서 혼나거…

Sartre최근 대화 조회 4,613
21107

예전엔 많이 어려서 그들의 음악에 공감할 수 없었지만 뭔가 지금 들어본 그들의 음악을 뭔가...마음에 담을 수 있게 된것 같아서.. 기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뭔가 코드란게 통한 것 같은 그런 진짜 묘한 기분이에요.. 뭔가 통한 후 그들의 음악을 들어보니 정말 정말 정말 최고란 말 밖에! 님들은 언제 저와같은 기분을...? 처음 부터 통하셨던 그런 분들도 있겠죠??

김수진최근 대화 조회 4,572
21106

하이엔드를 넘어 DSLR로 입문합니다. 지름신의 강림과 총알의 장전으로 DSLR 클럽 실시간 서핑중입니다 ㅎ;; 음... 돈을 쳐발르는 취미 중 하나죠. 사진;;ㅎㅎㅎㅎㅎㅎㅎㅎ (자동차, 오디오와 함께;;) 장비병 조심하겠습니다 ㅋㅋ;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4,616
21105

아직 얼마 없는 exp이긴하지만 이제 슬슬 사이버샵에서 아이템도 사보고싶은데.. 이번 in rainbows 관련 아이템은 안나오는 겁니까? 앨범커버나 플레이어블 시디나..(사실 사고 싶은거는 너무 비싸거나 다 팔려버려서..;;) 제가 가진 경험치 내에서 나온다면 딱!좋겠는데 말이죠.ㅎ p.s 이번 앨범 진짜 대책없이 좋네요. ok com 이후로 최고라는 이야기가 무슨말인지 알듯 이렇게 무한 반복하게 될 줄...

제4의아해최근 대화 조회 4,688
21104

제가 몇달 전에 닌텐도DS Lite(이하 nds)를 샀습니다~ 20만원 주고서 본기기랑 문미디어를 샀는데요 문미디어는 뭐...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불법... 에헴... 뭐 그런겁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기기에 카드를 집어넣으면 실행! 되는거죠 아주아주 재미있게 play하다가 우리형이 nds를 몇번 만져보더니 굉장히 열심히입니다;;;; 직장인인데 말이죠;;;; 저는 이제 영어학원 다니랴 헬스장 다니랴 하루에 따악~! 1시간씩만 헬게이트 하랴... 전공공부 하랴~ …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469
21103

세상사에 신경을 못쓰고 살았더니 요새. 스위니 토드란 영화가 개봉했었네요. sweeny todd. sweety todd인줄 알구 흠찟했는데 검색해보니 다른 뜻이군요. sweety todd 허허허허. 그러고 보니 이 아이디 쓰고 있는것도 어언 10년차 쯤 되는 듯. 다른걸로 바꿔볼까.=_= 다들 설 잘보네요~ 언제나 그랬듯이 라디오 헤드 이야기는 없습니다. + 웨이브에 무지개 앨범평이 떳으니 그거나 링크해야징. http://weiv.co.kr/review_view…

todd최근 대화 조회 4,716
21102

너무 재미있네요~ 요즘 헬게이트 하고 있는데 시작한지는 3일쯤 됐네요~ 헬게이트땜에 요즘 살맛납니다~ ㅋㅋ헬게이트 하시는분 계신가요?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4,673
21101

다들 떡국 한대야씩 퍼 드시고 복도 한대야씩 챙겨가시길~

제4의아해최근 대화 조회 4,553
21100

요즘 살 빼고 싶은데-_- 다른 부분 말고 배랑 허벅지 왠지 다이어트 하려고 하면 배에서 먼 부분만 빠지네요 그리고 찌면 배부터 찌고 다시 빼면 배에서 먼부분 부터 빠지고 이렇게 계속 반복하다보니 배에 살이 축적되었네요 뱃살이랑 허벅지 살이랑 효과적으로 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_-?

lullaby최근 대화 조회 4,558
21099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보아도 입에 침이 고인다. 이상하다. 나 저거 싫어하는데... 연예인 가십거리나 남의 삶 얘기를 옆에서 듣고 있으면 기분이 찝찝하니 좋지 않다. 세속화되는 느낌이다. 엄마와 누나는 이런 얘기를 즐긴다. (나는 나훈아 소문을 믿지 않았고 들을 때 기분이 더러웠다. 그들은 소문을 믿었다.) 제대하고 나서야 내 자신을 대상화(objectify)할 수 있었다. 그전에는 나의 행동의 영향을 몰랐다. 나는 드라마를 싫어하는게 아니었다. 좋아하는 드라마…

Byrds최근 대화 조회 4,618
21098

음... 지금 보고 있는데, 'Kid A', 'Paranoid Android', 'My Iron Lung' 이렇게 3곡이 나왔네요. 평소에도 라디오헤드 노래가 나왔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보질 않거든요.) tv에서 너무나도 익숙한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갑자기 좋아지네요.^^ 게다가 더 놀란건 Kid A가 방송에 쓰였다는 것...;; 도저히 어떤 영상과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타협 불가능한 곡인데... 1.5초 정도 나오더라고요. 솔직히 별로 화면이나…

이민호최근 대화 조회 4,585
21097

카르마 폴리스 모바일만 넣고 왜 안 넣는갈까 맨날 신청해도 듣는척도 안하고

데픽최근 대화 조회 4,387
21096

올 한 해 대박 나시길~ ㅋㅋ

nukie최근 대화 조회 4,401
21095

톰아저씨르로 보면 매튜같은 젊은 느낌이라기보단 왠지 에릭 클랩튼 같은 완숙한 느낌이 . .

쟁이최근 대화 조회 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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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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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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