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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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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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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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76 | 임동현 wrote: >쩝 제이름을 잘못치셨더군여... **** 2929292929....죄송...잘못 친게 아니라 잘못 봤어요... >근데 acid+님께대해서는 아는게 없군여... >자세한 소갤.. **** 소개라... 소개는 제가 충분히 한것 같은데.... 저는 부천에 살구요, 나이는 17, 성별은 여.... 라디오헤드를 좋아한지는 어언 6년.. 멤버중에 thom을 젤 좋아하구... 그래서 thom 사진을 한 200장쯤 모았어요. 물론 거의 다 internet…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75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우호에요.. 제가 잠시 집을 비웠죠.. 한 두어달간 -_-?.. 뭐 원래 집에 있어도.. 업데이트도 안하는 게으른 주인이긴하지만요-_-;; 그래도 주인은 주인인게죠.. 근데 이 페이지는.. 아닌가봐요-_- 주인은 이제 없어도 될듯해요 T_T.. 그렇죠..흑 T_T.. 뭐 여하간에 잠깐동안이었지만(약 두달?) 많은 분들이 와주셨네요.. 감사드려요 !! ^^;; 별볼일 없는 페이지에 와주셔서.. 새로오신 분들 중엔 mp3 페이지가 왜 안되나…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74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오랜만이죠.. 이제 좀 정리좀 하고.. 써버 컴퓨터 고쳐서.. 그동안 문닫았던 시디 음질 페이지의.. mp3 들 다시 다운로드 될꺼에요.. 조만간 새로운 mp3 들도 구해서 올릴께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73 | 안녕하세요... 빌어먹을 lunanium입니당...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다들 건강하신지 모르겠네요... 요앞에 어떤 분이 자기 소개를 하라고하셨는데, 저는 이제서야 제 소갤 올립니다... 저는 77년생의 rh라면 죽고 못사는 녀자이구여... 가끔 이곳에 글 올리는 음정아양과는 둘도 없는 친구사이이기도하구요... 그건 그렇고, 여러분! 상아레코드에 rh의 라이브 앨범이 나왔습니다!!! 앨범 제목은 Interactive 이구여... 97년 6월에 네덜란드에서 한 …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72 | 매일매일은 와 보는데 뭐 그간 인사가 뜸했군요. 벙개는 잘하셨습니까? 친구중에 라디오헤드얘기만 나오면 '쓰레기'라고 하는 친구가 있지요. 어느날 그 친구가 하도 힘들어 하길래 '더 열받아라'(어케해도 근절되지 않는 악취미가 있기에...)라는 심정에서 No Surprises를 틀어 줬지요. 가사지를 안겨주면서... 갑자기 그 친구 그 노래만 열 번도 넘게 반복해 듣더니 오늘은 그 씨디를 사겠다고 이메일이 왔습니다. 저도 그래서 라디오헤드를 몇 번이고 반복해 들었지…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71 | 학원을 제끼고 여기 왔습니다. 사실 수업이 8시 시작이지만 이미 안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전 하기 싫은 일을 할 수 있는 체질이 아니거든요. 학원에 가지 않은지 벌써 8일째... 징그러운 24살이 되었건만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이러고 있습니다. 공부도 안되고 아무 것도 하기 싫습니다. 11시쯤 집에 들어가면 새벽 4시까지 음악만 들으면서 누워 있습니다. 단순함과 낙천적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이럽니다. 그래서 라됴헤드를 좋아하게 됐는지도 모르지만. 처… | 차지영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70 | 방바닥에 누워 날마다 호떡 뒤집기만 하다가, 오늘 큰 맘 먹고 학교에 왔습니다. 물론 rh방에 들어오기 위해서였죠. 근데 모두들 바쁘신지 오늘은 아무도 글을 안 올리셨네요. 나만 한가한 사람인것 같아 왠지 서글픔이..흑.. 요즘같이 어제도 오늘같고 오늘도 내일과 다를바 없을 것 같은 이런때, rh만이 저를 위로해 주는 유일한 음악!! 어제도 rh의 'Thinking about you'를 들으며 잠이 들었지요. rh를 생각하며.. 오늘은 어떤 노래가 저의 자장가가… | barqui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69 | 쩝 제이름을 잘못치셨더군여... 근데 acid+님께대해서는 아는게 없군여... 자세한 소갤.. | 임동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68 | EP에 있는 노래입니다 my iron lung이 써 있죠 | 벌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67 | 번개는...즐겁게 끝났겠죠...? 번개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슬퍼지는 이유는...ㅠ.ㅠ 오늘 여기 들어와서 처음 깨달은 사실은... 제 이름에 밑줄이 없다는 사실.. 알고보니 멜주소를 안써서 그런거 같던데... 제가 생각보다(?) 두뇌회전이 안돼서요..히~ 오늘은 미국에 사는 친구(?)한테 멜로 답장이 왔어요. (물론 한국사람...) 그 때의 그 신선한(??)기분은.. 글구 동혁이(?)보시게나.. 저랑 좋아하는 뮤지션이 비슷하더군요. 나이도 비슷하니까... 좋군요…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66 | bootleg 사이트는 첫째, FAQ In Rock 둘째, CD2MP3 셋째, bootleg 추천 CD 넷째, CD Trade 4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첫째, FAQ In Rock는 60-70년 Rock에 관한 전반적인 질문과 답변을 하는 곳 입니다. 누구나 질문을 할 수 있고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둘째, CD2MP3는 CD를 MP3로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 하신분에 한하여 MP3 CD를 제공합니다. 셋째, bootleg… | bootleg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65 | 여기오시는 많은분들 .... 늦었지만 제소겔좀 하죠 전 만15(2개월뒤)구요 아마 유일하게...대구에 삽니다.. 좋아하는 밴드는 당연히 radiohead 그리고 스매싱~~레이지~~비스티~~~콘,림프 비지~~~등등 맨슨두.... 글구 모두 먼곳에 계시군여... 벙개두 가고싶은데...차비가...대구-서울..약15000정도 | 임동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64 | 별 재미도 없는 글에 reply까지 올려주신 '여기 맨날 오는 놈(?)'님(...) 우선 고맙다는 말부터... 그치만 저는 그런 것들(?)을 받아들이기(?)에는 좀... (제가 만 15살 27일이거든요...) 그렇지만 그런걸 터부시하고 싶지는 않네요..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부럽기두.. 그리고 죄송(?)하지만 acid+는 acidrock에서 따온건 아니구여.. 제가 제 자신을 중화시키고 있는 중이라는 뜻인데... (산을 중화시키려면 알칼리가 필요하자나요.…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63 | 안녕하세요 번개 공지입니다 토요일(내일), 오후 4시에 백스테이지2가 있는 건물 앞에서 뵙죠. 그리고 늦게 오시는 분들은 제가 백스테이지2 들어가는 문앞에 쪽지 써 놓을테니까 들어오셔서 찾으세요 백스테이지2에서 2~3시간 정도는 있을 것 같으니까요... 그럼...... 추신:공지 늦게 해서 죄송합니다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62 | 안녕하세요..?? 사탕입니다. :) 오랜만에 여기에 들러서 글쓰네요.. 제 홈페이지가 드디어 완성�獰楮�. 처음 만드는거라 무쟈게 고생해서 결국 완성했네요. ^^;; 그럼 놀러오세요. http://www.clickic.net/~candy 빠방. 사탕올림. | 사탕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61 | acid+는 애시드 락에서 따온건가요? 애시드락은 싸이키델릭사운드를 가리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참으로 건전한 몽상가이시군요 저의 꿈은 언제나 병적일 정도로 정액 냄새로 가득차서 괴롭습니다. 하긴 얼마전에는 저도 그 비슷한 꿈을 꾼적이 있어요 커트 코베인이 내 이빨을 몽땅 뽑아내는 꿈이었어요 자다 일어나서 바로 이빨이 그대로 있는지 거울 부텀 보았죠 괜찮더군요 상당히 유치하죠 커트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이제 많이 식었는데 아마 자기 직전에 옆방 후배랑 음악이야기를… | 여기 맨날 오는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60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서울 다녀왔습니다.. 뭐 번개가 23일이네요?.. 잘들 하시고요.. 잘 도착했습니다.. 업데이트를 또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둘러봐야겠지요.. 어저께 도착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정리되고.. 그리고 할일이 태산이군요 흑흑흑-_- 어서 하고 안정되는데로 글쓰고.. 업데이트 할께요.. 모두들 안녕하시죠?..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9 | 오늘 여기 들른 이유는.... 또 라디오헤드와 관련된 꿈을 꿨기 때문에... 오늘로서 제 3탄이거든요.. 아, 오늘이 아니라 어제였네요..... 2탄은 저번에 썼던대루 rh cd사는거였구요, 1탄은 rh한테 지렁이(?)를 먹으라구 대접했던거.. 어저께 3탄은 thom네 집에(????) 갔는데 thom이 잔다구 문전박대 당한거에요. 역시 꿈은.... 제 꿈 얘기를 해주면 사람들 반응이 다양한데요.. 미스테리 라고도 하고, 휴머니즘(???)이라고도 하고.... 어쩔…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8 | 먼저..죄송.. '벙개를 합시다'라고 제안해 놓고서 아무말 없이..저번주를 보내고 말았군여~~ 그러나~!! 이번주는 다릅니다!!! 그냥 제가 정하는게 편할(?) 것 같아..이번주 토요일(23일)로 정했습니다. 시간은 4~5시쯤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구여.. 장소는 저번에 말씀드린 백2로 하죠..백 2 모르시는 분은 밑에 있는 lunanium의 글을 읽어보세요~! 그래도 모르겠다 싶으신 분은 개인적으로 멜 보내주시구요... 엄..근데 한 가지 문제가 있군여.. 제…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7 | 정말 오랜만에 여기 오니까 기분이 좋네요.. 그동안 우리나라랑 영국,미국을 제외한 제 3국 rh관련 사이트를 뒤지느라고요... 색다른 자료를 얻을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은데.. 그중에서 (제 3국은 아니지만) 추천할만한 것이 있어서... rh 아이콘이랑 rh커서, 또... windows 끝날때랑 시작할때 나오는 그림, 글구 rh 노래에서 따온 win경고음.. 등등 컴을 완전히 rh로 도배하기 좋은 자료들이에요. 주소는??? 히~ 까먹었는데.... http://ww…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6 | 장문기 wrote: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이렇게 글 올립니다.. >도대체.. Punch Drunk란 곡이 어느곡이죠..? >얼마전에 태양은 없다...보고 왔는데.. >분명이..라디오헤드의 음악이더라구요.. >우울하면서도...어둡고.. > >그래서...씨네 21 싸이트에서...영화음악 봤더니... >글쎄..Radiohead의 Punch Drunk란 곡이라 그러던데.. > >전 영화에서 볼땐 분명히.오케이 컴퓨터에 있는 한 곡 같았는데... >다시 …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5 | 안녕하세요? 저는 라디오헤드를 무지무지무지 좋아하는 대딩입니다. 라디오헤드를 좋아한지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기간이죠. 저, 한가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라디오헤드 음반이 <Pablo Honey>와 <The Bends>, <My Iron Lung>, 그리고 <OK Computer> 이 네 장입니다. 혹시 이외에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요? 듣고 듣고 또 들어도 언제나 마음에 와 닿는 주옥같은 곡들이지만 이제는 다른 것에 목… | barqui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4 |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이렇게 글 올립니다.. 도대체.. Punch Drunk란 곡이 어느곡이죠..? 얼마전에 태양은 없다...보고 왔는데.. 분명이..라디오헤드의 음악이더라구요.. 우울하면서도...어둡고.. 그래서...씨네 21 싸이트에서...영화음악 봤더니... 글쎄..Radiohead의 Punch Drunk란 곡이라 그러던데.. 전 영화에서 볼땐 분명히.오케이 컴퓨터에 있는 한 곡 같았는데... 다시 들어보니깐 비슷한게 없더군요.. 암튼..아시면… | 장문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3 | 알바가 일찍 끝나는 바람에 학원가는 시간이 2시간이나 남아서 게임방에 왔습니다. 오랫동안 찾아 보지 못했던 우호님의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 놓으셨더군요. (못 보던 분들이 더 많으시네요.^_^) 글을 읽다보니 벨벳 골드마인에 대한 글이 있어서 살펴보다가 전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전 원래 영화배우 중에서 이완 맥그리거를 제일 좋아하는데 톰이 벨벳 골드마인의 사운드 트랙에서 노래를 불렀더군요. 이완 맥그리거의 벨벳 골드마인과 라됴헤드가… | 차지영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2 | 안녕하십니까!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여전히 라됴햇을 부르짖고 있는 빌어먹을 lunanium33입니당... 먼저 빽2의 위치는요.. 신촌지하철역에서 그랜드 백화점쪽 출구(자세히 몇번 출구인지는 생각이 않나네요..)로 나오셔서 쭈욱 걸어 올라가시면 파파이스도 보이구, 농협, 롤링스톤즈가 보일겁니다.--빽1을 아신다면 찾기가 더욱 쉬울걸요..--거기서 한..10m정도 걷다가 홍대가는 길이 나오면요 좌회전하셔서 홍대방향길을 25~30m 정도 가다보면 빽2가 보입니다...…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1 | 아..안녕하세요. 내내 바쁘다가 지금 짬이 나네요..^^ 몹시도 춥죠...^^ 진짜 추워.....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전 지금..목이 아파서.. 말도,숨도, 침도.. 못 삼키겠어요..으으으윽~~~ 여러분.. 백2는 어디구, 백1은 어디붙어 있는거에요? 위치좀 알려주세요... 신촌에 있는 건가부죠? 신촌엔.... 아는 곳이라고는.. 백스테이지랑 메탈 플러스라는데 밖에 모르는데.. 여기도 안가본지가 꽤 되는군요.. 이번주에 애와 함께 갈려구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50 | 이 사이트에 주기적으로 방문하게 된지 얼마안된 사람입니다. 게시판이 다른 사이트에 비해 넘 운영이 잘 되고 있는거 같아 자주 오게 됩니다. 벙개 뜨면 누구나 가도 되죠 사실 어제 백1에 갔는데 이젠 60퍼센트 정도가 쓰레기만 나오는 거 같더군요 라됴헤드도 이젠 질릴때가 되었을 법한 크립만 한번 나오더군요 이젠 영상음악실이 아니라 좀 부담되지만 도어스나 우드스탁에나 가야할려나 봐요 문제는 혼자는 거기 못 간다는 점이지만요 | 채승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9 | 하...제글 마니봐줘서 감사합나다,,,,,, 모두들 새해복마니 받드시구...... 제가 소식듣는데로 마니마니 올리겠슴다...~~~~~ | 임동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8 | 진철님의 부탁으로 제 소개를 하겠음니다. 전 미국에 Salt Lake City라는 조그만 도시에 살고있고요, 지금 한국에 있으면 고 3? 어렸을때 와서 한글이 좀 서툴어요. 하하, 이곳은 Airbag/How am I driving? EP쯤은 어느 음반가게에 가도 쉽게 구할수있지롱. 그래도 제가 가지고있는 앨범은 Ok Computer, The Bends, Airbag EP, 그리고 7 Television Commercial 밖에.. Pablo Honey는 왠지 돈… | guy#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7 | 진철님의 부탁으로 제 소개를 하겠음니다. 전 미국에 Salt Lake City라는 조그만 도시에 살고있고요, 지금 한국에 있으면 고 3? 어렸을때 와서 한글이 좀 서툴어요. 하하, 이곳은 Airbag/How am I driving? EP쯤은 어느 음반가게에 가도 쉽게 구할수있지롱. 그래도 제가 가지고있는 앨범은 Ok Computer, The Bends, Airbag EP, 그리고 7 Television Commercial 밖에.. Pablo Honey는 왠지 돈… | guy#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6 | 이젠 밤낮 [V]를 봐야겠군.. 안녕하세요.여러분^.^ acid+님 글을 보고 저도 분개했습니다.늦게 나마 건투를 비는 바이옵고,한가지 자랑스러운 점은 저희 학교도 만만치 않다는 것. 저희 학교는 기말고사를 아직 안 봤습니다.개학식날 봅니다.기말고사를 보고 방 학을 하면 겨울방학때부터 학생들이 줄기차게 놀기 때문이라네요.벤뎅이 학굡니 다.(이건 정말 빙산의 일각!) 요새는 보충수업받으랴 기말고사 준비하랴 좀 바쁘죠.(아아,그리고 일요일날 당골 pc방에서 게임대회… | 임모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5 | 어저 저녁 홍콩뮤직체널 체널v에서 라됴헤드가 you are waching channel v 라고 말하는 장면이....라됴헤드 등장의 서막인가?..이번에4집도 가지고 돌아왔음조컷당~~ | 자칭 톰 요크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4 | 안녕하세요~! 벌써 1999년이 7일이나 지났네여~~!! 다들 신년에 세운 계획들은 잘 지키고(?) 계시겠죠??? 엄..다른게 아니라,,,, 벙개를 하는게 어떨까 하구요.. 날씨가 추워서인지,오늘 오케이 컴퓨터를 듣는데~~ 참 맑게(?) 울려퍼지더군여..음이 다르게 들렸어여..(참고:집에서 들은게 아니라, 밖에서 들었음)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는데..음도 계절에 따라 다르군여..악기가 계절에 따라 소리를 다르게 내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음악이 그렇다니..신기했어여…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3 | 아..오늘 넘 춥죠? 바람이 장난이 아니에요... 음.. MAIN에 있는 그림있죠.. 어제 그걸 바탕화면에 깔아놨는데, 후배한테 뭐 같냐구 물어봤더니, 비닐봉다리(?)에 묶여서 숨을 못쉬고 있는것 같다구 그러네요..^^ 또 다른 사람한테 물었더니, 더 황당... 노래 부르는거 아니냐는데요.. 느끼기 나름이겠지만,,,잼있어요..^^ 이거 낙하산타고 내려오는거 아닌감? 음.... 뭐같애요? 푸히히히.. 참..어제 그제께 BLUR의 blur를 샀어요. 산 날 밤에 들…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2 | Without you , i'm nothing이면 2집이네요. 1집같은 경우에는 사운드가 보다 더 스트레이트하고 2집보다 밝은 편이랄까? 브릿팝씬에 집어넣기 힘들정도의 록 에네르기가 넘쳐흐른다는 말이 맞을 것같아요. 1집은 저의 경우엔 대학로의 바로크 레코드에서 구했는데 아마 홍대앞의 레코드 포럼이나 아니면 다른 음반점에서도 손쉽게 구하실거 같은데요? 음, 그리고 대곡을 한 곡씩 집어넣는 것은 포스트 그런지나 혹은 브릿팝 앨범에서는 거의 흔한 경향이 아닌가 싶습…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1 | ***제목이랑 글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요...*** 정말 오랜만에(????) 들른 것 같은데... 아~ 우선 제게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구 전하고 싶네요. 그거 읽고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절대로 용기를 잃지 않기로 다짐, 또 다짐했습니다. 근데 의외로 많으신 분들이 학교 내부의 비리를 모르시는거 같더군요.좀 놀랐어요. 저는 정말 그런일을 거의 매일 겪고 있거든요... 그건 그렇구... 이제 자서전은 그만 쓰려구요. 제 문제를 해결하려고…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40 | 안녕하세요... 진철입니다... mansun 2집을 사셨다니 mansun의 팬으로서 굉장히 기쁘군요... 그리고 placebo에 관해서 말인데요... 제가 산 것은 아마 2집일 것입니다.. 라이센스는 안 받은 걸로 아는데요... 단지 보통 가게에서 수입음반으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앨범 title은 without you I'm nothing이죠.... 2집이 맞으리라 생각됩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은 mansun 1집때도 그러했듯이 pla… | 진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9 | 라디오 헤드 펜클럽 에서 제작하는 씨디입니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순제작비만 받는 것임을 주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fnrhea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8 | cd 1. 1. thinking about you 2. palo alto 3. the bends (original 4 track demo) 4. faithless the wonderboy 5. stop whispering (u.s. ver.) 6. banana co. (acoustic) 7. yes i am 8. india rubber 9. nice dream (demo) 10. killer kars 11. lull 12. maquiladora 13. molas… | fnrhea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7 | 다행이네요! 진철님.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가 되었죠, 플라시보같은 경우에는. 어느 앨범을 사신건지? 제 생각엔 1집같은데요? Nancy boy가 있는, 맞습니까? 2집은 라이센스되서 나왔답니다. 2집이 더 좋아요. 글구 맨선 2집 샀습니다. 굉장히 놀랬어요. 뭐랄까, 엄청난 음악적 변혁, 거의 위험수위를 넘어선 것같은 그런 사운드가 출렁출렁... 스매슁 펌킨스의 3집이나 라디오헤드의 3집때에도 그들의 사운드상의 변혁을 표현하기 위해 아트록이니 프로그 록…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6 | 정말 간만이네요.... 진철입니다.... 오랜만에 오니 못 보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가능하다면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해주시면 고맙겠군요... 저는 저번에 했는데...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 번 더 하죠... 저는 동국대학교 98학번인 청년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밴드는 물론 radiohead이죠... 그리곤, mansun을 좋아합니다... 아 참! 그리고 루저님!! 저번에 올리신 글을 읽고 placebo를 교보문고에서... 거금 15,… | 진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5 |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셨어요? 자요, 여기..복!더 받으세요. 하하.. 전화 해봤다.... 정말 hello그러는데.. 이게 톰의 목소리가 맞는지.. 비슷하긴 한데 너무 짧아서.. 음..그리구 메세지를 남기래요..^^ 맞는 얘기군요..^^ guy#3(?)님... 참!..acid+님 힘내시구요, 얘기를 보구.. 분노했어요.ㅠ.ㅠ 그럼. 새해도 좋은 일들로 가득하길 바래요. 모두들 건강하시길...^^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4 | (앗! 죄송...에시드플러스님이셨죠...닉네임의 기원이 궁금하네요...) 상아에는 에어백 E.P.또 안들어올 꺼야꺼야...선언했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새로 들어온거 확인 했습니다. 압구정동에 있는 상아 레코드 가게이고요. ...그러니까... 압구정역 시내 버스정거장을 기점으로 잡아보죠. 자, 눈앞에는 길건너편에 현대아파트가 보일것이고 등 뒤로는 상가들이 주욱~ 늘어서 있습니다. 그 기점으로 휘릭휘릭 고개를 돌리시다 보면 마을버스 정류장이 왼쪽에 보일거예요. 그…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3 | acid님. 그나마 읽으면서 다행으로 느꼈던 것은 소위 성적 우수자 학생층(?)에서도 님처럼 비뚤어진 교육 현실에 제대로 생각하고 아파한다는 사람이 있다는걸 확인한 겁니다. 절대로 그들의 생각이나 압력에 휘말리지 마시길... 행동으로 휘말리지 않음을 보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절대로. (그러기엔 님이 상대할 맞은 편은 님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크고 막강하니까요.) 님이 갖고있는 생각말이지요. 잘 읽고 있습니다. 사회는 말이지요. 규격품이 아닌 불량품, 소위 기인이라…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2 | 얼마 전에 아주 재미있는 사실을 들었는데요. Airbag/How Am I Driving EP앞에있는 번호 14261428550 이 전화번호라군요. 미국에선 011-44-1-426-148-550 걸면 된다던대... (전 무서워서 아직 못해봤거든요) Thom이 콘써트 도중에 농담으로 난폭한 운전사? (bad drivers) 들을 신고하는 번호라고 했다는군요. 전화를 걸면 그쪽에서 Thom과 똑같은 목소리가 "Hello"라고 대답한다고. 메새지를 남길수있다던대 확실히… | guy#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1 | acid님, 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까지 밖에 다니지 않아서 다행이도 그런경험을 못했네요. 끔찍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얼마전에 여고괴담이란 영화를 봤는데 거기 나오는 선생님들 장난아니던데 acid님 선생님들도 만만치 않겠는걸요. 아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그런 선생들이 꼭 학교에 하나씩은 있다는군요. 그말 듣고 얼마나 황당했는지. 제가 그런 상황에 처있었다면 벌써 학교 때려치기라도 했을것같아요. 혹시 Panic의 "벌레"란 노래 아세요?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 guy#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30 | 히~ 이건 낼 쓰려구 했는데... 아무래두 내일 못 쓸것 같아서요. 내일부터 학원에 다니게 됐거든요. 저는 학원 체질이라서 학원에 안다니면 공부를 전혀 안하는 그런 사람입니다.일방적 주입만을 내세우는 교육이 만든, 또하나의 수동적 인간이겠죠. 어차피 우리는 학교교육을 통해 철저히 로봇이 되어가는 존재니까.. 누구나 자기 자신을 싫어해본 적이 있겠죠? 그런데 자신을 두려워 해 본 적은 있으세요? 저는 가끔 깜짝깜짝 놀라곤 해요. 내가 너무 무서워서... 앞서 말했…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9 | 사실 오늘 여기 들어오기가 좀 창피했는데... 혹시나 사람들이 그런 종류의 글을 싫어할까봐 어제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근데 loser님께서 써주신 글을 보고 저두 용기를 얻어 오늘은 제 2편을...쓰려고 합니다. 근데 rh에 관한 말은 안하고 주저리 주저리 두서없이 넋두리나 해서 죄송합니다. rh가 없었더라면, 또 그들의 음악을 몰랐더라면 저는 아마 이 글을 쓰고 있지 못할 거예요. 제가 그동안 생각했던 '최상의 자살방법'을 실행에 옮긴 뒤였겠지요. 그런데 이…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8 | 썩었다 썩었다 생각했어도 그 정도로 썩은지는 몰랐네요. 우리나라 교육계라는 쓰레기통. 그래도 울지 마세요. 더구나 넘버원이 아니라서 울진 마세요. 자랑스러워 하십시요. 그런 위치에서 넘버원은 죽었다 깨어나도 보지 못할 다른 면을 보고 통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자랑스러워하셔야 합니다. 그 넘버원같은 애들이 커서 결국 이 나라를 좌지우지할 위치로 올라가겠지요? 그 생각만 해도 당장 이 나라를 뜨고 싶은 생각밖에는 없습니다. 다른 글들도 기다리겠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7 | 오늘 빽2에 갔다가 울면서 돌아왔답니다. 언제했던 라이브인지는 모르겠지만, MTV에서 했던 라됴햇의 라이브를 봤답니다. 끔찍하게 아름답다?...저의 짧은 국어실력으론 이렇게밖에 표현 못하겠네요... MTV Live에서 뭘 불렀었는지 다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nice dream, my iron lung, fake plastic trees, no surprises, high & dry,글구.... 하여간 대충 이런 곡들을 불렀답니다... 여러분, 그 분위…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