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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8476

백스테이지에서는 1명당 4곡까지의 신청곡이 가능합니다. 한 밴드는 한 번이 적당하구요. 여러분들이 다 몰려와 라디오헤드만 틀어달라고 한다, 그러면 좀 곤란하실걸요? 하지만 특별히 부탁하자구요. 제가 라디오헤드의 비디오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1.Rabbit in your headlights(no cut) 2.paranoid android (live in newyork) 입니다. 그외에 다른 모던락 비디오들도 다 있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근데 저는 또 분위…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75

안녕하세요? 여러분!!! 간만입니다... 진철입니다... 루저님께서 드디어 리더답게 잘 이끌고 계시군요... 저는 가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제 친구 녀석과 함께 말이죠...(둘 다 man!) 아! 그리고 루저님! 어제 현실님에게 연락이 왔는데.... 오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irlas님은 제가 연락해 봤는데... 고등학교 선생님과 동창과의 약속과 겹쳐 나오실 수 없다는 군요.... 아쉽지만.... 할 수 없겠죠... 다음 2차…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74

별거 있습니까, 벙개가? 그냥 만나서 볼거 좀 보고 먹을거 좀 먹고 떠들거 좀 떠들겠지요. 늦게 오시게 되는 분은 제게 삐삐를 쳐 주시면 달려 나가겠습니다.(단 홍대나 신촌 근방에서 주저하고 계신다는 한에서...) 삐삐번호는 015-120-9023입니다. 그럼...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73

여기는 인터넷 게임방입니다. 방학이라 학교에서 인터넷을 못하거든요. 벙개하신다구요. 좋으시겠네요. 힝,부럽당~ 저는 요즘 아르바이트에 바빠서 방학하고 여기 처음 들어왔답니다. 모두들 잘 계시는군요. 시간이 다 돼서... 다음에 오면 또 올릴께요. 모두 See U again!!!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472

안녕하세요.. 여기는 부산입니다.. 벙개를 하시는군요..^^ 에궁.. 부러워라.. 앞으로 많이 많이 커져서.. 지방벙개도.. 했음 참 좋겠네요.. 18일날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벙개 후기... 기대됩니다.

잠대가리최근 대화 조회 0
28471

모두들 안녕하세요?! ^^ 와..하루사이에 글이 참 많이 올라왔네요. 18일 3시라구요... 좋겠다.. 가구 싶지만... 정말 가구 싶지만,,, 어딜 가야해서... ㅠ.ㅠ 하필이때에... 누구누구 모여요? 좋겠다. 벙개하시면 여기에 꼭 글 올리기에요~!!!^^ 멀리계신 분들과 못가신 분들을 위해서.. 요즘은 Pablo Honey가 귓가에 윙윙거려요..^^ 맨날 듣고 다녀서 그런지... 한때 거들떠도 안봤던(The bends가 너무 좋아서)건데, 다시 들어보니 오…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470

그럼 2차번개는 우호님이 떠나시기 전에 꼭 띄워주시길 바랍니다. 꼭이요.... 벙개후기를 올리지요..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69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번개는 그냥 진행하세요 ^^;; 나중에 2차때나 뵙지요.. 가자마자는 날짜도빠듯할듯하고.. 할일도 있을것도 같고해서 ^^;; 좀 여유가 생기면 그때 전^^;; 그럼 재밌는 번개 되기를..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68

그럼 날짜를 다음 주로 미룰까요? 우호님이 서울 오시고 난 후로 말입니다. 그러죠, 뭐. 그럼 우호님이 날짜를 잡으십시오. 장소를 변경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67

우호님과 사탕님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로 게시판이 어지러워 지네요..-_-;; 오늘은 우호님 게시판의 분위기가 공동의 게시판이 아닌..사탕님과 우호님의 닭살스런 게시판이 되가는것에 대해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_-;;; 음..날두 추운데 닭살 돋으면 열라 기분 더러운데.. 으..배아퍼서 이만 줄이겠습니다..빠빠~~~~~

pooh최근 대화 조회 0
28466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몇일간 또 새식구로.. 몇분 와주신거 같네요.. 반가워요.. 번개가 있군요.. 크크 전 19일 비행기로 새벽에나 도착할꺼같은데.. 아마도 ..가 아니고..음 못가겠군요 -_-;; 백그라운드 비디오도 보고.. 와.. 멋진데요..^^.. 음 훌쩍히 커진 그런 느낌이네요.. 다른데로 전부들 훌쩍.. 독립해서 떠나가시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스러움?..도 생기네요.. 루저님이 키가 크셨군요..음.. 가보고 싶긴하네요 크크^^ 다음 번개땐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65

안녕하세요. 오늘 드디어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온지 벌써 1년이 지나다니......요즘 같은 시대에는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게 싫어여!졸업때가 벌써 걱정됩니다. 라디오헤드의 ok.computer를 잃어 버린지 언 두달.힘든 나날이었습니다. 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던 그리운 노래들... 그래서 도저히 참다 못해 오늘 전 시험을 끝내고 학교 컴퓨터를 이용해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사연을 띄우면서 LET DOWN을 신청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

qkrtlsdud최근 대화 조회 0
28464

안녕하세여? 와.... 구경하면서 감탄사만 연발하게 되는 곳이네여 정말 잘 만드셨네여 부러버라... 전 오케이 컴퓨터 앨범을 칭구로 부터 빌려 듣고 갔답니다... 웅 노래 넘 좋아여... 이궁 잡소리가 길었네여 그럼 열분 메리크리스마스여~~~

기원호최근 대화 조회 0
28463

제가 가사를 해석하기 시작한건 그냥 술렁술렁 읽고 넘어갔던 라디오헤드의 가사를 좀 착실하게 해석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근데 제가 자율적인 인간이 못되놔서리 걍 혼자서 하니까 재미도 없고 잘 안되고 해서 우호님네의 식객이 된 김에 올리기 시작했지요. 사실 지금도 제 해석이 옳았는지에 대해선 전혀 자신이 없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이 다르게 해석한게 있다면 그것도 참 좋을거 같네요. 특히 노래의 해석이란 견해나 개인적 의미의 강조 차이로 생각해볼 …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62

예. 진철님. 근게 그게 말이죠. 현실님이 시험이 수요일까지라는 말을 듣고서 제가 일부러 연기했습니다. 거참 , 학점 우습게 보다 피봤던 저으 학창시절의 악몽을 돌이켜 보니 아이엠에프 한파를 뚫고 힘차게 자라나는 미래의 새싹인 현실님의 미래는 망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날짜는 요번 주 금요일(18일)이 어떤지요? 제가 그날 사랑니를 뽑을 예정이기 때문에 아마 승질이 좀 드러워져 있겠지만 뭐.. 그래서 임시이자 1차 벙개공고를 여기에 때립니다. 벙개…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61

진철입니다... 루저님! 저번에 하신 얘기를 잊으셨는지요.... 내일이 화요일입니다.... 사실, 현실님의 시험이 아직 끝나지 않으셨다고 해서 이번주에는 힘들것 같기도 했습니다.... 저번에 알려주신 연락처를 잊어버렸는데..(죄송!)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가르쳐주시길.... 그리고 현실님!! 답장을 두 번 보냈는데, 모두 다시 반송되더군요...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주소가 바뀌셨나요? 그리고 현실님의 연락처도 잊어버렸거등요?(다시 죄송!) 다…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60

첨에 이 곳에 들렸을때..와는 다른 즐거움과 흐뭇함으로 이 글을 쓰게 되는군요..이 곳에 쓰인 글들을 차례대로 읽고 있는데..참..간질간질(?)해요. 왜 그런 거 있잖아여..속에서 간질간질거리면서..몸둘바를 모르게 좋은 거.. 피식피식 웃음만 나오고~~ 이래서..뭔가를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은밀함이 유쾌한가 봅니다.. 이 곳에 오는 분들은 라디오헤드를 아주 깊숙이(히?) 간직하고 계신 분들이겠죠?? 단순히.. '좋아하고,사랑하는 밴드'라는 말로 라디오헤드를 설명…

음정아최근 대화 조회 0
28459

이 사이트에 가끔 들르는 in3am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작은 이벤트를 벌이고 있는데 방법은 게시판에 "내가 뽑은 올해의 사이트"를 하나씩 소개해 주심 됩니다. 우리나라/해외 상관없고 장르 구분 없습니다. 함 들러주세요. http://spacei.winet.co.kr/frame5.html

in3am최근 대화 조회 0
28458

Best/Worst at Loser's choice 선정기준 :98년 발매된 앨범 및 EP 중에서 순위 : 선정하지 못함. 순서 : 알파벳 순서대로 ****다른 친구네 음악 홈페이지에 올렸던 저의 98년 베스트 앨범들입니다. 한 번 읽어 보시라구요. 다른 분들의 98베스트도 보고싶군요. Aphex Twin - Come To Daddy 테크노에 대한 그간의 의구심을 깨끗이 지우고 본격적으로 입문하 게 해 준 아티스트가 바로 리챠드 디 제임스(에이펙스 트윈의 본명)…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57

전 라디오헤드를 무지 좋아합니다. 벌써 3년이군요. 제 친구들은 그런 음악을 왜 좋아하냐지만, 라디오헤드만의 우울은 그 맛을 아는 사람만이 알겠죠. 음울하기로 치자면 한술 더 뜨는 트립합과는 또 다르거든요. 개인적으로 portishead도 좋아하는데, 역시 라디오헤드가.. 라디오헤드를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 그 우울함을 사랑합시다!

jonny최근 대화 조회 0
28456

진철입니다....지금 막 마지막 시험을 끝내고 방학을 했습니다... 망치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이제 98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 정말 아쉬움밖에 남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99년에는 이런 아쉬움이 남는 연말을 맞지 않기 위하야 저는 내년 계획을 이글을 마친 다음 세울 계획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해도 안되겠지요.... 이 사이트는 열심히 들르겠습니다..... 이제 christmas가 다가오는데... 여러…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55

좋은 페이지라 그런지 카운터도 빨리 올라가는군요... 페이지 만드느라 많이 고생하셨을텐데 고생한 보람이 있느거 같네요.. 한국에 17일에 가세요? 재밌게 놀다 오세요.... 아...그리구..여자친구가 있으시다구요.... 사탕님께서 아쉬워 하시겠군요... 이번 겨울엔 나가시면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시구 추억거리도 많이 만들고 오세요.. 아...그리구...여자 친구가 있으시다 구요....하하하 사탕님께서 누구라도 소개시켜 들;려 하신거 같은데 그럴 필요가 없겠군요.…

stylus최근 대화 조회 1
28454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몰랐는데.. 오늘보니 20000 이 넘었군요.. 제가 한 15000 번 들어왔던거 같고 -_-;; 한 5000분쯤 와보셨나봐요.. 하하-_-;;; 98년9월15일경에 10000명 정도 였는데.. 업데이트 이후로 손님이 는듯.. 아니면 고정된 분들이 자주 와주셨나 ^^;; 감사드립니다.. 약 4개월동안 10000분이면.. 83.333333333........ 분 이 하루에 오셨네요 ^^;; 저 소수점은 누굴까요 -_- 막 들어올랑말랑 한분인…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53

안냐세요.. 우호님의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 R/H 페이지.... 음..근데 우호님 한국 오시게되면 WEB Server 죽이실건가요 ? 다운 받을 노래 많은데..-_-;; 또 놀러올게요..빠빠~~~~~~~

pooh최근 대화 조회 0
28452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 >오늘 기말고사가 끝났거든요.. >기말고사의 끝은 곧 방학..겨울방학이죠..냐냐. >우호님은 파이널이라 한참 고생하시겠네요..크크.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_-;;;; 이만저만아니고 삼만사만 메내라ㅔㅂ재ㅏㅔㅂ재ㅏㄹ-_-! 하하-_-;; >시험도 끝나고 해서.. >우호님 페이지 다 훑어봤는데.. >(사실 지금까지는 editorial만 봤음..-_-) >우호님의 깔끔함과 정리정돈함에.. >(음..같은 말이…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51

아...오늘 첨 와 봤어요... 야후에 그냥 라디오헤드라구 쳐 봤는데...뜻밖에 이런 곳이 있다니... 그냥 지금 들어 오자마자 휘릭 둘러보구 글 쓰는거에요... 다른 분들 글도 안 읽어 보구요....천천히 둘러 봐야 겠군요... 너무 좋군요.... 죽으면서 듣고 싶은 라디오머리의 소리를 똑같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요...

cubika최근 대화 조회 0
28450

이틀전에 내 인생에서 마지막 학교시험을 쳤습니다. 대학 4년동안 4.0을 한 번 넘어보겠다는 인생목표는 어디로 갔는지... 와~ 기말셤 또 죽쒔다!!! ㅜ.ㅜ 그리고 밑에 분... wjsms dkfwldy~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1
28449

이영진 wrote: >이영진 wrote: >>라이오헤드 팬클럽을 들고 싶습니다. >>>RADIOHEAD1@CHANNELI.NET로 메일을 보내주세요.꼭 가입할꺼예요. >> >> >

이영진최근 대화 조회 0
28448

radiohead?..radiohead..radiohead! radiohead~~~radiohead% radiohead^_^ radiohead&me?NO~~~~~~~~~~~~~~~~~~~~~~~~~~~~~~~~~~~~~~~~~~~~~!!!!!!!!!!!1

unknown최근 대화 조회 0
28447

제 삐삐 번호를 알려 드릴께요. 015-120-9023 다음 주쯤해서 그럼 뵙지요. 제 생각엔 다음 주 화요일쯤에 시간이 날거 같습니다. 좋은 장소는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시기를. 저의 경우는 신촌이나 종로 혹은 대학로면 무난할듯 합니다. 그럼 이만..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46

루저님! 진철입니다... 제안하신 벙개는 찬성이구요... 현실님도 찬성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루저님!! 제가 메일 보냈는데.... 받으셨는지...? 메일 주소가 misfit@yahoo.com이 맞나요? 받으셨다면 자세한 일정과 함께 답장을 주셨으면 좋겠네요... 너무 개인적인 얘기만 하는 것 같군요... 이 글 읽는 분들계 죄송!! 그리구 우호님!! 우호님이 안나오시면 모여도 팥없는 호빵 같지 않을까요? 잠깐 얼굴만이라도 꼭 비추시기 바랍니다... 여기…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45

이영진 wrote: >라이오헤드 팬클럽을 들고 싶습니다. >>RADIOHEAD1@CHANNELI.NET로 쪽지를 보내주세요.꼭 가입할꺼예요. > >

이영진최근 대화 조회 0
28444

안녕하세요 영국음악의 핫팬들님... 제가 뭐 영국밴드에 대해 구차하게 설명할 능력은 안되지만 제가 아는바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싶네여. 영국밴드는 세계적인 그룹 THE BEATIES를 축으로 많은 밴드가 탄생하였습니다. THE BEATIES는 yesterday,let it be,I saw standing there....등 많은 히트곡들을 남겼어요.특히 존 레논의 죽음과 밴드의 해체등으로 아쉽게 팝의 전설로 남게 되었어요. 그 뒤를 비롯해 QUEEN,OASIS,…

이세진최근 대화 조회 0
28443

라이오헤드 팬클럽을 들고 싶습니다. 메일 주소는 channelnet.@로 보내십시오.........꼭

이영진최근 대화 조회 0
28442

우선 고백부터 하나 하지요. 벙개 공지 비슷한 이야기들이 나왔을 때 사실 전 참가할 마음이 없었습니다. 대인 공포증이 있다든지 하는건 아니었구요, 제가 그저 여기 오시는 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다는 점 하나때문이었죠.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기꺼운 마음으로 참여의 의사를 표시하는 기미가 보이면 저도 선뜻 참여할 생각이 있었던 것도 엄밀한 사실입니다. 아래의 우호님의 메세지를 보니 서울행 얘기를 꺼내시자마자 저희들이 환영회를 해야 한다고 나온 것이 좀 뜨아…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41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19일쯤 서울에 가고요.. 뭐 다들 모이신다면.. 저는 얼굴정도 비추는걸로 할께요 ^^;; 그냥 만나시면 잠시 들르는 정도로 해주세요.. 지나가다 잠시 들르겠습니다 ^^; 뭐 그정도 ..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40

진철입니다... 2일 동안 집에 박혀 있었더니 많은 글이 올라왔군요... 루저님!! 저보고 리더를 하라구요? (Oh NO!!) 하지만, 루저님의 말씀이니 순종을...? 우호님이 19일 쯤에 오신다고 했으니 만나는 것은 그 다음주 쯤이 좋을 것 같네요.... 먼저 만나고 싶은신 분들을 알아야 하니까... meeting을 원하시는 분들은 게시판에 연락처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참고로 저의 연락처는 522-7479입니다...(흑흑!! 저는 아직 pcs가 없군요…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28439

나는 라디오 헤드를 좋아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그들의 음악성과 카리스마를 일반인인 내가 확연히 느낄 수 있다는 걸 아무도 부인하지는 못할것이다. 특히 크립은 라디오 헤드의 보컬 토마스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제스처등이 담겨져 있는 멋진 곡이다. 쓸데 없는 얘기일진 몰라도 라디오 헤든 정말 영국 밴드인게 틀림없다.

이세진최근 대화 조회 0
28438

여긴 언제와도 낯설지 않은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많은 변화가 있군요.모두들 주인장이 오신다고 바쁘신 것 같네요. 분위기를 깨는 것 같기도 하지만 다른 분들에게 영국밴드 3팀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추천하는 첫번째 밴드는 "The charlatans UK" 입니다. 노장밴드이지만 보컬은 새로 영입해서 할동중인 밴드이며, 영국적인 락음악을 하는 노장답게 안정된 음악을 들려줍니다.(쓰고나니 꼭 광고하는 같군요) 두번째 밴드는 Teenage fanclub입니다…

정님최근 대화 조회 0
28437

그게 일종의 소유욕일수도 있지요. 일라스님을 비난하는게 절대로 아니라요, 저도 그런게 있답니다. 예전엔 훨씬 심했지요. 어떤 대상, 인간이든 씨디 한 장이든간에 그 대상에 대한 애정은 결국 어떤 식으로든 소유욕이나 독점욕을 불러 일으키지 않을 수 없답니다. 그리고 그건 지나치지 않을 때에는 일상의 추진력이 되어줄 수 있지요, 당연히도 말입니다. 자기 발전이나 뭐 그런 것 말이예요. 제가 보기에 일라스님은 지나치지 않은 선에서의 추진력이 될만한 그런 소유욕을 가지…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36

안 오려구 굳게 결심 했는데 또오다니 중독 됐는가 봅니다. 얼마동안 바쁘게 살다보니 스트레스도 좀 물러가더군요,... 그리고 여러분의 위로가 힘이 됐나봅니다..모든 분들의 지지에 감사 !감사~ 앞으로 더 열심히 찾아오죠...(이건 거짓말이라고 제 맘 속에서 누가 그러네요...)아~~모두들 열심히 미팅을 하시는 군요.. 곧 우호님이 오시면 또다시 미팅 자리가 있을 것 같은데 안타깝지만 전 빠질랍니다.. 아직은 혼자가 좋다는 느낌이 듭니다.. 생각을 좀 해봤지요..…

ilras최근 대화 조회 0
28435

믿을수 없다.. unbelievable truth 음악을. 앤디요크가 탐요크의 동생이라면 왜..... 음악이 요상할수 있는가.... 형만한 아우 없다?????????????? 라디오 헤드 :95점 동생그룹:70점

패트릭 더프최근 대화 조회 0
28434

아..아니... 그게 사실입니까? 해바라기에서 my iron lung이 나왔다는게... 으으...너무 아쉽다.. 어제 제 친구가 해바라기 같이 보자고 절 간곡히 꼬셨었는데.... 그 시간에 전 그냥 애들이 빌려온 'LA컨피덴셜' 을 보고 말았어요.. Radiohead자랑을 할 절호의 기회였는데.... 정말 생각할 수록 아쉽네요... 하지만 말 만 들었어도 기분이 무척 좋아요.. 아쉬운건 도저히 어쩔 수 없지만...

아쉬운 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0
28433

결국 우호님께서 오시면 결정이 나겠지요? 진철님? 술을 못하신다구요? 유감인데요.. 전 알콜중독자입니다. Rabbit in your headlights의 비디오는 사실 톰 요크와 그간 내밀한 관계였던 저의 일상생활 자체를 좀 힌트를 줬더니 걍 갖다 베꼈더군요. 술먹고 터널안에서 등치기로 자동차 폭파.. 이게 제 전문이지요. 농담입니다. 낄낄낄... 어쨌건간에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쯤 뵙죠,뭐. 장소는 종로나 신촌쪽이 어떨까요? 거참 제정신으로 만나면 쫌 썰렁할텐…

루저최근 대화 조회 0
28432

어? 해바라기 본신분들 있구나!... 우히히~~^^ 저도 어제 첨으로 해바라기 봤어요. 그냥 틀어져있길래 딴짓하면서 보구 있었는데... 쿠후후... My Iron lung노래 나오잖아요.. 무슨 수술이었는진 모르겠지만. 암튼.. 수술장면에 그 노래 나오니깐 웃기더라.. 혼자 무지 좋아하면서 열심히 들여다 봤어요. ^^ 그래서 오늘 자랑하고 싶었는데 할데가 없더라구요.. 참 글구, 우호님. 여기 오시면... pc 없어도... 인터넷카페 많거든요. 카페 가셔서 멜 …

sunshine최근 대화 조회 0
28431

와, 너무 재밌었겠다! 그렇게 좋아하는 곡들이 뜨고 그럴때 정말 너무 기분이 좋아요. 예전에 tv에서 하는 남자셋 여자셋을 어쩌다 보고있었는데, 승헌이 아저씨가 비척비척 걸어가는 장면에서 exit music인트로가 조금(!) 나왔었죠. 좋은 나머지 집떠나갈듯이 소리 질렀심더;; '사랑해. 사랑해.'란 드라마에서도 심심하면 exit music이 나왔었죠. 속으론 좋으면서 '젠장~, 노래가 아깝다~!'며 괜히 구박을 해댔었죠...히히. iron lung으로 뒤통수 …

현실최근 대화 조회 0
28430

지금은 학교에서 컴퓨터를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학교컴이 너무 느려서 채팅도 못하고 인터넷도 기다리려니 지겨워 하고 있던 참에 이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전 라디오 헤드의 음악을 너무나 사랑합니다.솔직히 말해서 조금밖에 모르지만 creep,just를 들은 뒤로는... 그래서 ok.computer를 샀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엔딩부분에서 exit music을 듣고 넘 감명!!! 그런데 그 테잎이 없어 졌습니다. 온 방을 다 뒤지고 아무 상관없는 제 학교친구들한테…

라디오걸최근 대화 조회 0
28429

어제 메디컬드라마 해바라기를 보셨는지... 추상미가 수술하는 장면에서 음악을 틀었는데 바로 my iron lung이 나왔다는 것 아닙니까. 얼마나 반가웠는지 밤에 마구 따라 불렀답니다. ^.^ 그리고 우호님이 서울에 오신다구요. 서울에 계신 분들은 서로 만나기도 하시고 좋으시겠어요... 학교에 기말셤 공부하러 왔다가 오랜만에 한 번 적어 봤어요. 시간나면 또 올께요.

차지영최근 대화 조회 0
28428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아직 저 서울 안갔는데 ^^;;; 12월 15일까지 final 기간입니다.. 안바쁘더래도 그때까진 바쁜척 하고 살아야 됩니다-_-. 만나자는 분위기이네요 ^^; 저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는데.. 서울엔 12월19일이나 되야.. 도착할껍니다.. 그때봐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요.. 서울에가면 컴이 없기때문에.. 제페이지를 자주 확인 못할꺼 같네요.. 이메일도 물론이거니와.. 가기전쯤에 글한번 더쓰고.. 서울가서 접속되는데로 글쓰겠습니다..…

우호최근 대화 조회 0
28427

죄송합니다... 밑의 글은 루저님께 보내는 글이었는데.. 실수로 제목을 '현실님께'로 썼군요... 현실님! 그리고 루저님! 양해바랍니다... 그럼 --See U---

진철최근 대화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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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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