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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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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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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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26 | 누가 이런 글을 읽어줄까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 그래두 속에 품고 있는 것 보다야 털어 놓는게 좋겠다 시퍼서 이렇게 연재(?)를 시작하려구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서 저랑 생각이 같은 분이 있으셨음 좋겠네요. 또 그게 이 글을 쓰는 궁극적인 목적이기두 하구요. rh의 stop whispering을 들으면서 저는 넘 통쾌하더라구요. 제가 선생님들한테 하구 싶던 말이 바로 그 말이였거든요. 저는 항상 전교 2등(제발 자랑하는게 아니란걸 알아주세요. 저한…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5 | acid 님. 연인이 있다고 해서, 돈을 엄청나게 많이 벌었다고 해서 행복이 보장된 사람은 아니지요. 개개인의 불행과 고민은 그 사람이 처한 상황내에서 특수하게 읽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부인과 사랑하는 딸과 엄청난 부와 함께 뮤지션으로서의 최고의 위치를 평단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 얻었던 커트 코베인이 자살한게 단순히 '복에 겨워서'라고 말할순 없지 않겠어요? 인간이란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행복해질 수 없으며 또 그때문에 발전과 변화가 가능한 걸지…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4 | 오늘 mnet에서 라디오헤드랑 스매싱 펌킨스 공연을 해준다구 해서 오래간만에(?) 티비를 켜 봤습니다. 근데.... 으아아아아악~! mnet이 안나오더군요. 이런 황당한 기분을 이해하실 분이 있을까.. 아니, 저번 여름 방학때 까지두 잘만 나왔던 mnet이 도대체 언제 끊긴건지... mnet뿐만이 아니더라구요. 다 안나와요. kmtv두.. 전에 부모님이 요금을 안 냈다고 하시던데...역시나였군요... 그래서 넘 속상해요. 혹시 녹화하실 분/녹화하신 분 중에 불쌍…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3 | 전 라디오헤드의 팬으로 아는 것도 얼마 없는 것 같고,-노력하라 주변의 문화환경도 열악하고,-인터넷은 �x다 뭐 할래~ 그냥,acid-님이 예비고딩이란 걸 보고는 그동안 방만했던 저의 자세가.. 전 언제 철이 들까요? 제 친구중 거만이가 노래방을 하거든요,( 항상 가서 음료수만 얻어 먹지^^) 오늘 가봤는데. 우어 불받아!!! creep이 없더군요, 제 생각으론~ 술마시고,아무데나 담배버리고,소리까지 빽빽지르고 하는 불결한 사람들이 신성한 creep을 알기나 할… | 임모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2 | *****저는 acid가 아닙니다. acid+입니다. 현실님...***** 현실님께 감사드리구 시퍼요. 근데 cdnow에서도 수표로 살수 있어요? 제가 겁이 많아서 도저히 살 수가 없더라구요. 구체적인 구입방법두 좀 알려주세요. 글구 우리 컴에 있는 real-audio가 벌써 늙어버렸더라구요. 그래서 새로 다운받아야 하는데... 그것두 겁나서 못하구 있어요. 아시는 분은 꼭 좀 알려주시구요. 아, 글구 모든 분들 새해 복 마아아아아아아아아니 받으세요. 저는 아무…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 | |
| 28521 | 음정아님...감사...가르쳐주신 'meeting poeple is easy'데모를 피씨방에서 봤습니다. 감격...정말 좋네요...히히히...그 불어 말이죠. 언젠가 콜린 아저씨가 불어공부하고 있다고 째는 기사를 봤었는데 아무래도 콜린 아저씨 목소리 같아요.다운로드 해갈 방법은 없을까...지금은 대망의 mp3들을 때루 다운 받고 있는중... ...톰의 여자 친구...훗...톰이 엄청 자랑하고 다니는것 같더라구요...둘이 잘됐으면 좋겠네요... 어...acid님이셨… | 현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20 | 엄청난 해석력입니다. 가이님. 그 부분 해석때문에 좀 끙끙대다가 혹 속어라도 있을지도 모른다 싶어 외국인 친구에게 물어봐도 없다고 그랬었거든요. 덕분에 더 와 닿는군요. let down무지 좋아하는데 삭제될뻔 했다니... 톰의 선택은 탁월했군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guy#3 wrote: >이곳에는 옛날부터 많이 왔었는데 드디어 글 한번 써보는군요. 한국에도 이런 Radiohead site가 있는줄 몰랐어요 (제 서툴은 국어를 이해해 주시길). 정말…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9 | 이곳에는 옛날부터 많이 왔었는데 드디어 글 한번 써보는군요. 한국에도 이런 Radiohead site가 있는줄 몰랐어요 (제 서툴은 국어를 이해해 주시길). 정말 분위기가 좋은데요. 전 라디오헤드가 어느 토크쇼에서 Karma Police를 라이브 하는 것을 (이곳 mp.3 파일중에 있더군요) 보고 Ok Computer를 샀어요. Creep은 옛날부터 들어봤지만 그땐 라디오헤드가 부른지도 모르고 싫어하기까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찬치만. No Surprises를 재… | guy#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8 | 음정아 wrote: >콜린과 톰이 아니고, 필(드럼)과 조니(기타)예여.. >필은 이해가 가는데..조니가 예상외로 결혼을 일찍 했죠?? >글구..톰은 여자친구가 있어요..대학(EXTER??맞나??)시절에 사귄 친구인데.. >레이첼인가>?> 이름은 확실치 않지만...둘이 아주 사랑하는 사이인것 같더군여..(에궁..부러워라.. ^^) >콜린과 에드??? >소식이 없어여... 언젠가 콜린이 인터뷰하면서..라됴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비공식적인 자서전을 쓰고 싶다고…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1 | |
| 28517 | 드디어 1999년의 해가 밝았슴미다! 격변하는 세계의 흐름 속에서 라됴했을 들으며 1999년을 맞는 기분이란 정말루 죽이는군요. 시차때문에 영국은 아직 98년이겠지만, 어쨋든 라됴햇! 새해 복 많이 받고 멋진 앨범 만드시기 바랍니다! 여기 Wooho`s RadioHead 사이트에 들르시는 모든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모두 라됴햇을 더더더더더....마니 사랑합시당! 우호님도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여... RadioHead Forever!!!!!!!!…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1 | |
| 28516 | acid+ wrote: >맨날 해외 사이트만 뒤지다가 오늘 여기 첨 왔어요. >근데 여기 오자마자 저를 놀라게 하는게 있어서... >제가 그동안 뒤진 자료들에 의하면,멤버중에 한 명만 결혼했다던데요.. >(어떤 사이트에 보니까 colin만 결혼했다구 했는데..) >20문 20답에서 thom을 보니 아이가 있다는 말 같았거든요. >그렇다면 RH 멤버 중에서 thom과 colin이 결혼한 건가요? >아님 colin이 결혼한게 아니던가.. >아시는 분은 꼭좀 알려주세…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5 | 채승현님이 혹시 보실까 해서 몇자 적습니다요. creep은 RH의 노래가 확실히 맞거든요.. (왜 RH가 리메이크 했다고 생각하셨는지???) 제 생각에 채승현님이 보신 그 자(?)는 frank bennett같아요. 그 이상한 사람이 creep을 완전히 망쳐놨던데.. 그거 듣고 정말... (그 사람이 원래 팝가수라던데 자기 노래만 잘하면 됐지...) 아마 지금도 그 사람 앨범(creep을 비롯해 disarm, betterman 등등이 들어있는)이 있을거에요. 제목… | STYX | 최근 대화 | 조회 1 | |
| 28514 | 음정아님께 우선 한마디.. 정말 thanx 합니다..@)---- (이건 영 아니군..) 어저께 혼자 막 울구불구 했는데...^^; 그치만 염장 지르는건 마찬가지네요.. 다 그렇구 그런 거였군요..T.T 암튼 그건 글쿠여. 전에 어떤 사이트에서 봤는데요, OK COMPUTER가 'OH KURT COBAIN....'의 약자라나 뭐라나..(?) (한편으로는 앨범 미수록곡 제목이라는 설두 있구, 그냥 THOM이 좋아해서 했다는 말두 있던데..) 또 OKC 부클릿에서 L…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3 | 콜린과 톰이 아니고, 필(드럼)과 조니(기타)예여.. 필은 이해가 가는데..조니가 예상외로 결혼을 일찍 했죠?? 글구..톰은 여자친구가 있어요..대학(EXTER??맞나??)시절에 사귄 친구인데.. 레이첼인가>?> 이름은 확실치 않지만...둘이 아주 사랑하는 사이인것 같더군여..(에궁..부러워라.. ^^) 콜린과 에드??? 소식이 없어여... 언젠가 콜린이 인터뷰하면서..라됴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비공식적인 자서전을 쓰고 싶다고 했는데.. 그때..멤버중에 남…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2 | 콜린과 톰이 아니고, 필(드럼)과 조니(기타)예여.. 필은 이해가 가는데..조니가 예상외로 결혼을 일찍 했죠?? 글구..톰은 여자친구가 있어요..대학(EXTER??맞나??)시절에 사귄 친구인데.. 레이첼인가>?> 이름은 확실치 않지만...둘이 아주 사랑하는 사이인것 같더군여..(에궁..부러워라.. ^^) 콜린과 에드??? 소식이 없어여... 언젠가 콜린이 인터뷰하면서..라됴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비공식적인 자서전을 쓰고 싶다고 했는데.. 그때..멤버중에 남…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1 | 맨날 해외 사이트만 뒤지다가 오늘 여기 첨 왔어요. 근데 여기 오자마자 저를 놀라게 하는게 있어서... 제가 그동안 뒤진 자료들에 의하면,멤버중에 한 명만 결혼했다던데요.. (어떤 사이트에 보니까 colin만 결혼했다구 했는데..) 20문 20답에서 thom을 보니 아이가 있다는 말 같았거든요. 그렇다면 RH 멤버 중에서 thom과 colin이 결혼한 건가요? 아님 colin이 결혼한게 아니던가.. 아시는 분은 꼭좀 알려주세요. 그동안 thom을 얼마나 좋아했는…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10 | 방갑습니다.자주 들어오고싶지만 전화세가 두려워서.... 요즘 저는 점점 불어나는 라됴햇에 대한 사랑으로 비대해져가고 있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미쳐가는 이마당에 빌어먹을 저의 후배가 내년 1월에 라됴햇이 일본에서 공연을 한다는 헛소문을 듣고와선 저를 흥분시키지 뭡니까!!! 빌어먹을 x! 저는 그 얘기에 헤까닥 돌아서 당장 (돈도 없으면서) 일본으로 간다 어쩐다....좋다 말았답니다. 여기 들어 오는 분들은 안 그러시겠지만 부디 헛소문만은 자제해주세요!!! 저 같이…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9 | 올해초 쯤엔가 롤링스톤즈에 놀러 갓다가 놀란 적이 잇죠 크립을 엘비스풍으로 부르는 작자를 봤는데 그 작자가 원래 크립의 주인공 같더군요 보컬 뒤에 가스펠 싱어들도 있더군요 양코비치를 착각하는것은 절대 절대 아니구요......... 아시는분 갈쳐주셔요 그 녀석들이 라디오 헤드의 크립을 리메이크한 걸까요? 그럴지도....... | 채승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8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승태형네 사무실에 들러서.. 잠시 씁니다 -_-; 새벽4시군요 하-_- 오랜만에 날새보네요.. 다음번개는 언제나?.. 여하간에.. 다시 글쓰죠...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7 | 예. 잘 봤습니다. 반갑구요. Faith no more같은 경우는 한 쟝르로 구분할 수 없을만큼 엄청나게 다양한 쟝르의 음악을 하는 (힙합에서 재즈 블루스까지..) 밴드지요. 초기 페이스 노 모어의 보컬리스트가 홀의 커트니 러브였다는걸 아십니까? 제 개인적으로는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그들의 최대 히트곡인 힙합 록인 Epic은 꽤 신이나죠. 또 포크 풍의 발라드 Easy도 유명하더군요. 너무나 잡식성의 음악을 하기 때문에 헷갈릴 때도 많답니다. Weird Al Y…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6 | 노래 방에 CREEP 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이랑.. 가치.. 발음 굴려가며.. CREEP 을 열씨미 불렀는데.. 흐흐... 점수는 50점 부르고 나오는데.. 어떤 여자도 CREEP 을 부르더라구요.. 역시.. 크립 인기가 하늘을 치솟네요... 음냐.. 그럼... 빠이~ | 그린데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5 | >2.Faith No More 엄..지금 가서 사이트를 찾아봤는데.. 어제 본 느낌이랑 또 다르네여... 제가 본 뮤비의 노래랑 원래 그룹의 노래랑~~ 제가 본 뮤직비디오는 비사이드앨범에 있는 것이었어여.. 엄..글구..얀코빅이랑 Space라는 그룹을 발견(?)했답니당.. 둘 다 재밌네여...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4 | 안녕하세요..크리스마스는 잘 지내셨는지..(엄..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하기 위한 안부성 발언입니당..) 루저님글을 읽으니깐 반가워서요,, 저두 요즘들어, Placebo를 주의깊게(?) 보고 있거든요..보컬이 장난 아니죠?? 엄..라됴헤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맘에 드실 거예여..근데..신예밴드인 것 같은데두..엄..마이클 스타이프랑 친하고 그런 것 보면..엄..글구,,, 이 밴드 아무래도 멤버들 사이가 야시꾸리해서..푸후후후.. 글구, 맨선이랑 수퍼글라스는 …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3 | Placebo -Without you, i'm nothing. -비음이 강하지만 중성적인 신비함으로 가득 찬 브라이언 몰코의 음색이 멜로디의 감각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꽤 강도높은 비트와 디스토션이라는 록의 영역까지 몰고가는 , 내가 최근에 건진 대어(大漁). 오아시스나 블러풍의 수많은 추종밴드들에게 질렸다면 , 그리고 록 비트의 에너지가 록의 핵심이라고 아직도 생각하고 있다면 플라시보는 그런 만족감을 채워주지 않을까 싶다. 플라시보의 노래를 리얼오디오로 들을 수…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2 | Placebo의 사이트에 갔다가 영화 벨벳 골드마인의 사운드 트랙 리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곡목옆에 *표시 하나 되어 있는게 톰 요크가 보컬을 맡은 곡들이지요. 세상에나! 톰 요크 말고도 멋진 밴드및 아티스트들이 참여해서 무지무지 기다려 지는군요. 영화보다도 더! 01. Needle In The Camel's Eye - Brian Eno. 02. Hot One - Shudder To Think. 03. 20th Century Boy - Placebo. 04. … | los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1 | 하..안녕하세요. 무지 놀라운 일이 있어요..^^ 하하.. 드뎌, 드뎌, 노래방에도 radiohead의 노래가 있답니다.. 제목: creep~!!!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음하하... 1월 신곡에 첫번째에 있더군요,. 보는 순간, 눈이 커지고 심장이 뛰고... 으흑흑.. 설움까지 겹쳐.. 모처럼 가족들과 같이 노래방에 갔는데 이렇게 기쁜일이 있을수가.. 여러분..노래방에 가시면 꼭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못불렀지만, 담번엔 부르리라... 그럼.. 밤도 늦었으…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500 | can someone translate this to english for me please? 음정아 wrote: >드디어 비디오 클립이 인터넷에 떴어여~!! 엄.. 저두 그그저껜가 사이트만 찾아놓고 보지는 못했었는데..오늘에서야 보는군요.. >어떻냐구요??? 감동의 눈물이죠.. >Grant Gee..대단하군요.. >첨에는 불어가 나와서..당황하긴 했지만,, 화면을 보면서 웃었어요.. >'역시..'라는 생각에~!! 첫장면이 꼭 우주선에서~~~(이건 봐야 알아여.… | emma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9 | chirsty wrote: >천랸에서온 chirsty입니다. >여기오니까 radiohead 팬이 참 많네여.. >통신하면서 같은 팬을 만나기가 참 힘들었져,, >더욱더 많은걸 알고 싶은데.. >천랸에 오믄 저즘 불러주세여.. 암나여.. > > > bye..*^^* | ff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8 | 드디어 비디오 클립이 인터넷에 떴어여~!! 엄.. 저두 그그저껜가 사이트만 찾아놓고 보지는 못했었는데..오늘에서야 보는군요.. 어떻냐구요??? 감동의 눈물이죠.. Grant Gee..대단하군요.. 첨에는 불어가 나와서..당황하긴 했지만,, 화면을 보면서 웃었어요.. '역시..'라는 생각에~!! 첫장면이 꼭 우주선에서~~~(이건 봐야 알아여..) 콜린이 아주 에쁘구여..(BGM은 Karma Police랑 Paranoid Android예여..두 곡중 특정부분만 계속…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7 | 천랸에서온 chirsty입니다. 여기오니까 radiohead 팬이 참 많네여.. 통신하면서 같은 팬을 만나기가 참 힘들었져,, 더욱더 많은걸 알고 싶은데.. 천랸에 오믄 저즘 불러주세여.. 암나여.. bye..*^^* | chirsty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6 | 매일 매일 생각하는 거지만 정말이지 끔찍스러울 정도로 radiohead가 좋아서 죽을것만같습니다. 그러던중 radiohead지기 친구의 소개로 한번 들어와 뒤지다 갑니다. 할말은 오직하나뿐이네요. radiohead가 정말 좋다라는 거요. airbagEP를 어제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아서 이제야 들어봤습니다.(꽤 늦었죠?) 빌어먹을 이 세상에서 한줄기 dark하고 beautiful한 빛! 저는 드디어 그빛을 찾았습니다!!!!! 빌어먹을 라됴햇! 이뻐죽겠어!!! | lunanium33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5 | 여러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전 라디오헤드를 무척 좋아하는(당연!) 꿈 많은 소년(노인아냐?)입니다. 고로 제게 여러분들은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들입니다. 2년전..저의 음악친구인 겉늙은이가 와서 건네준 테이프엔 creep이라는 낯선 노래가 녹음되어 있었죠.당시 메탈을 숭배하던 저는 그냥 좋은 노래 라고 생각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보냈죠.. 그리고 수많은 세월이 흐른 어느날!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절규하는 목소리...Paranoid Androi… | 임모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4 | 하이!!여기는 인터넷방이예요..무료이용권이 있어서 오랜만에 왔지요...집엔 인터넷이 안되걸랑요,그래서 아마 글을 한달에 한번도 잘 못 올릴거예요..아쉽죠??우선 1차 벙개 못나가서 미안하구요, 2차에는 꼭 불러주길..(단,주말로..)일을 할 예정..누구 아는 일자리 없나요??돈을 벌어야 사구싶은 테잎도 사구 하구 싶은 음악 공부도 할 수 있으니깐요..진철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구요,,,테잎 정말 잘 받았습니다..노래가 상당히 신선허더군요..그래도 노래는 적어도 2… | ilra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3 | Merry Christmas~~!!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어요.. 모두들 잼나구 신나게 보내시구요, 내년엔 소망하고 있는 것들... 모두 이루어졌음해요~! 한해동안...가장 좋았던건...Radiohead의 음악을 많이 들을수 있었던것과 여기.. 이곳을 알게된 것이라고 할까요?^^ 암튼요.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다시 한번, 메리 크리스마스~~!! ^^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2 | 라디오헤드가 얼터너티브이다, 혹은 프로그레시브 록이다라는 정의를 내리고 싶지 않군요, 저는. 경험담이지만 현존하면서 앞으로도 앨범을 낼 미래지향적인 어떤 밴드들에 대해 섣불리 이거다 혹은 저거다 하고 나름대로의 잣대로 쟀다가 낭패를 겪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블러가 그랬고 스매슁 펌킨스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과연 '자기전복'이라고 불리울 수 있을만한 정도의 그 변혁에 대해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던게 사실이구요. 두 가지 종류의 밴드가 있다고 흑백논리…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1 | 한 순간 숱한 제의로 기껏 짬해논 걸 말아먹더니 시방 맘속의 찌끄러기를 슬그머니 주숴담은 듯 어설픈 제의로나마 나는 반항한다 머리 아픈 순간만큼은 고통과 쾌락의 카타르시스를 넌지시 찔러넣고 칼을 던지며 외친다 저 하늘을, 저 바다를 머리로만 할 수 없다 대가리는 녹슬었다 마음은 이미 몸을 떠나 요동하며 흔들거리고 응어리진 융털들 창이 되고 칼이 되고..... 가슴을 열고 진실이 되려고 true가 되려고 치고 또 치고 무너지듯 한숨을 쉬며 웃음이 몰려올까 울음이 … | 타란티노보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90 | 저도 그랬십니다.o.k를 산 다음에 bends를 샀었죠. o.k에 중독된 후 bends를 들었을 땐 저도 좀 그랬죠-_- 하지만..계속 들어보세요..좋아여 좋아! 저는 프로그레시브니 얼터니 잘은 모르지만요,아아.... 라디오헤드 1.2.3집을 계속 들으며 생각한건대,라디오헤드의 기본정신?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고,음악은 ..그러니까 더 발전한거죠,발전! 항상 말없이 구경만 했었는데요..흥분해서 그만.. 주절대서 죄송!! | 임모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9 | 라디오헤드 2집을 어제 샀다. 나는 분명 이 사이트에서 벤즈가 아주 괜찮다고 해서 큰 맘 먹고 이틀 생활비를 털어 무려 오천 삼백원을 주고 벤즈를 마련했다. 끝까지 다 듣고 나자 내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더군 돈이 아까워서 3집에 맛이 너무 간 나머지 내가 잠시 이성을 잃었던거 같아 오케이의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은 과거의 평범한 얼터 리듬과는 어울리지 않더군 프로그레시브와 아트가 거의 비슷한 뜻으로 사용된다는 군요 라디오 헤드는 인류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힘써야 한… | 대크맨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8 | 셤이 끝났습니당... 많이 놀고 싶었습니다.. 마시고 싶었고..만나고 싶었고..추고 싶었습니다.. 지금..저는 라디오 헤드를 들으면서 냉수를 마시고... 너무 지겨워서 하루하루가 새로운 룸메이트를 만나고 있고.. 'creep'을 들으면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아...저는 늘 이러했고..이러할것 같군요. 스릴있는 뭔가가 필요한데..뭐가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굴러봅니다...방안에서..뒹굴뒹굴..'creep'도..어지럽습니다. (-_-)(_-_)(-_-)(_… | 잠대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7 | 사람들이 우울함에 많이 생각하나봐요. 제게 있어서 우울함은 심할때는 에이리언처럼 느껴지는 거지만, 평상시의 우울함은 절망적인 것, 기분 나쁜 것,불만스러운 것, 상처같은 것들을 계속해서 느끼기 ��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몸이 이픈사람이 통증때문에 게속 우울해지는것 처럼) 우울한 상태가 계속되면 지치게 만들고, 심할때는 끔찍스러워지죠. ..우울함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됩시다. 덧붙여서>> ... 라디오헤더(톰요크를 비롯해서)들은 우울해하는것 같지만, 그들의 음악… | 정님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6 | 며칠 전 부터 저도 이 사이트를 꼬박꼬박 들르게 되는 군요 자주 들르시는 분들끼리는 이제 정이 많이 든듯 jhk님 혹은 음정아님 조심하세요. 슬플 때 라디오헤드를 들으면 감정이 너무 격해져서 이성을 잃어버릴 수도 있어요. 사실 라디오의 곡들은 매우 이성적 으로 풀어진 곡(근작으로 와서 아주 심해짐)들이 대부분이라서 이성을 잃게 된다고 하는 것이 역설적이기는 하지만...... 그건 좋겠지요 낮은 볼륨으로 단지 음울한 분위기를 살짝 방안에 띄어 보는 건 말이죠 하지… | 채승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5 | 먼저,다들 안녕하신지.. 저는 요즘 안녕하지가 못하답니다..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집 강아지가 없어져서요.. 벌써 4일째군요.. 제 생일날 없어져서 더 슬픕니다.. 강아지가 없어진 것도 모르고 웃고 떠들었다는 자책감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요.. 요즘 제 정신이 아니예여.. 맨날 강아지 찾는 벽보 붙이고 다니는데..점점 힘이 듭니다.. 몸이 힘든 건 괜찮은데..왠지 자꾸만 나쁜 생각이 들어서.. 근데.. 이럴때..가장 위로가 되는 건, 라디오헤드의 노래입니다. … | 음정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4 | 먼저 이런 홈페이지를 알게 되어 정말 기쁘네요. 라디오 헤드의 음악은 주로 기분이 가라앉아 있을때 많이 듣게 되는데 요즘들어 많이 듣는것 같습니다. 암튼.. 운영자분께 감사를 드려야 겠네요. 저는 이곳의 MP3 화일들을 열심히 다운받아 듣고 있는데, stereo cd quality 란에 가봤더니 아직 전곡이 올라와 있는것 같지는 않더군요. ok computer 앨범의 곡들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지요. android paranoid 같은 곡들이요.. 암튼.. 좀 더… | 포포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3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집에 왔는데.. 음.. 익스플로어로 보니까 더 이쁘네요.. 뭐더라? 음.. 잼 있었어요? ^^ 좋았겠다...이궁..부러워... 아, 참~!! 그 노래 있죠..Rabbit in your headlights.. 제목이 맞나? 암튼.. 뮤직비디오... 모자이크 처리 됐다는 말을 이제야 이핼하겠네요. 예전에 V 채널에서 우연히 봤었거든요.. (엄청 놀라웠었지만...) 거기엔 모자이크 처리 안됐었어요.. 차에 치이는거.. 뻥소리까지 내면서 보여줬었… | sunshin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2 | 얼마전 락카페에서 RADIO HEAD의 음악을 접하게 되었는데 괜챦은 곡(CREEP)이 있어 따라 불러 보고 싶은데 정확한 가사를 알수 없어 이렇듯 글을 올림니다. 혹시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저에게 MAIL부탁 드려요. | 윤 창수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1 | 저의 예상대로 진철님과 현실님 그리고 진철님의 다른 친구분께서 나오셨지요. 함께 백스테이지에 가서 라디오헤드의 비디오들을 보고 레코드 전문점에도 가고 저녁식사도 하고 나왔습니다.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특히 예상외로 늘씬한 선남선녀들이었던 나머지 분들에게...히히히. 아래에 라디오헤드를 무슨 '항 행복증 제재(anti-happiness pills)'처럼 써 놓으신 분들이 있군요. 스매슁 펌킨스요? 스매슁 펌킨스의 가사중에서 슬프지 않은게 거의 없지요, 아마? 그…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80 |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건 아닌지요??? 그들의 노래가 비관적이고 암울한건 사실이지만요.. 끊어 버릴만큼의 것은 아니라고 바요 님의 맘이 원래 그런건 아닐까요?? 저도 거의 중독성인건 사실이지만요 그렇다고 그게 심각하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물론 그들의 음악을 다른이에게 권하는건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거 같아요.... 그런 맘의 변화를 불러 일으키는 그들의 음악성만 생각한다면 별로 문제 될건 없을겁니다 | JHK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9 | 라디오 헤드 음악은 강렬한 리듬의 사운드와 발라드가 있는데 음악이 대체로 허무주의 스타일임. 솔직히 권장하고 싶은 음악이 절대 아님을 강조하고 싶음. 내 친구랑 나는 이음악을 들은지 2년만에 끊어버렸음 물론 테이프도 버렸음. 영적으로도 마음에 허무주의적 가시를 심어놓아서 실제로 외롭거나 우울할 때 들으면 처음에는 자신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은 착각이 들지만 나중에는 동화 되어 정신건강에 부작용. 차라리 스매싱펌킨스의 음악을 듣거나 좀더 밝은 음악을 듣기를 요… | 타란티노보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8 | 영국 락음악은 이성적인 면이 미국보다 훨씬 강하고 좀 체 질리지 않죠 저는 영국 음악 중에서는 라디오 와 퀸을 젤 좋아형요 라디오 헤드 사이트에서 굳이 라디오를 찬양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것 같고 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퀸은 우리나라에서도 매우 인기가 좋죠 왠지 락의 역사를 다루는 책들에서는 글램록의 사둔의 팔촌 쯤으로 격하되어 보위 페이지 끝에쯤 가면 조금 다루어지는 정도라서 실망이지만... 다른 많은 앨범들이 있지만 퀸의 마지막 공식 앨범 메… | 채 승 현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8477 | this is my final fit my final bellyache with no alarms and no surprises 는 '만약 그 어떤 경고나 충격이 없어져 주기만 한다면 이 모든건 나의 마지막 발작이자 마지막 불평이 될거야' 라는 해석이 맞을거 같습니다. 참, 혼자서 잘 시비도 걸고 잘도 수정하지요? 발전으로 봐 주세요. 그리고 뒤에 오버더빙된 톰 요크의 코러스가 무얼 말하는지도 생각해 봤는데 제 생각으론 "Let me outta here"(날 여… | 루저 | 최근 대화 | 조회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