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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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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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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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9 | 방금 걸려온 전화에서 난 친구를 잃었다. 좋아하던 친구였는데, 우정을 쌓고 또 쌓고 또 쌓아가던 친구였는데. 더이상 돌이킬 방법이 없다 한없이 울고 또 울어서 이제는 생각할 여유도 없다. 친구따위를 잃은 난 바보다.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608 | 너무 찌들어 살다보니 웃는 방법을 잊어버릴 것 같아서 세수를 하다말고 목욕탕 거울을 보고 웃어봤습니다. 씨익- 웃으면서 살아요,우리. :d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8602 | 후후후후.... >정면으로 들어갑니다.. > >10000번은 .......후훗...... > >> 마지막글이 9999 번이길래, 무심코 눌러버렸는데. >> >> 훗.. >> >> 몇일전에 종로에서 rhkorea 티셔츠를 입고 여자친구와 같이 가는 사람을 >> 봤는데. 왠지모를 동질감을 느끼려는 찰라에, 옆에 꼭 붙어 있는 여자친구 분 때문에. >> 다시 큰 괴리감으로 씁씁히 가던길을 갔던. 쓸쓸한 생각이 문득 드네요. >> >> 아아. >> >> 이거 10000…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18607 | 제가 나온 중고등학교는 모두 남학생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학생들이 중고등학교 때는 어떠한지는 모른다는 것을 먼저 밝혀둡니다. 아무튼, 제가 대학교에 와서 특이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어느날 출석을 확인 차 불린 자기 이름에 대답하는 학우들을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남학생들은 '예'라고 대답하며 여학생들은 '네'라고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는 예외가 없었습니다.(수정. 남자는 '네'라고 답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으며, 여자는 드물게 '예'라고 답하기도 함.) 이…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18606 | 얼마 전, 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었다. 모르는 번호였다. 물론 전화는 받지 못했고, 잠시 눈치를 보다가 슬쩍 밖으로 나와 그 번호로 전화를 걸어보았다. "어, 철중아." "누구세요?" "나야, 성혜." "임성혜?" "와, 어떻게 알아맞추네?" 그녀는 나의 중학교 동창이다. 중학교. 생각해보니 꽤나 오래 되었다. 마지막으로 봤던게 2001년의 반창회에서였던가. 참 좋은 여자라고 생각했었다. 학창 시절에도, 2001년에도. 2001년에 그녀는 남자 친구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19 | |
| 18605 | 라디오헤드 노래로 할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도토리는 단 5개 ㅠ.ㅠ 다른 사람이 들었을때 거부감이 없을만한 곡은 뭐가 있을지... "The Tourist"를 우선 점찍어두긴 했습니다. | 박성순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8603 | 정면으로 들어갑니다.. 10000번은 .......후훗...... > 마지막글이 9999 번이길래, 무심코 눌러버렸는데. > > 훗.. > > 몇일전에 종로에서 rhkorea 티셔츠를 입고 여자친구와 같이 가는 사람을 > 봤는데. 왠지모를 동질감을 느끼려는 찰라에, 옆에 꼭 붙어 있는 여자친구 분 때문에. > 다시 큰 괴리감으로 씁씁히 가던길을 갔던. 쓸쓸한 생각이 문득 드네요. > > 아아. > > 이거 10000번이면 선물로 티셔츠 하나 주심 안되요? 여자친…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056 | |
| 18604 | 마지막글이 9999 번이길래, 무심코 눌러버렸는데. 훗.. 몇일전에 종로에서 rhkorea 티셔츠를 입고 여자친구와 같이 가는 사람을 봤는데. 왠지모를 동질감을 느끼려는 찰라에, 옆에 꼭 붙어 있는 여자친구 분 때문에. 다시 큰 괴리감으로 씁씁히 가던길을 갔던. 쓸쓸한 생각이 문득 드네요. 아아. 이거 10000번이면 선물로 티셔츠 하나 주심 안되요? 여자친구 만들게~ | Ivegotthebends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18601 | 를 보고 왔습니다.. 비싼 공연 공짜로 봐서인지.. 정말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드랬습니다.. 머 내용은 무술인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내용인데.. 여튼 관객중 한명을 불러올렸는데.. 코리언과 잉글리쉬가 전혀 안되는 사람이었습니다.. 손짓 발짓 해서 같이 노는데.. 그 관객과 배우가 대련하는 컨셉이였는데.. 아 이 외국인 아저씨..태권도를 좀 했나봅니다.. 몸 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전 그만 보고 말았습니다.. 그 아저씨의 활짝 열려진 남대문을.…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18600 | Robbie Williams 가 이번주 주말에 리즈에서 콘서트를 합니다. 공원에서 콘서트를 한다는데, 맥주같은것도 파나봐요. 학교 게시판에 맥주를 나눠줄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길래 이력서와 사진 등을 보내고 전화인터뷰를 했어요. 코리안 트래디셔날 레스토랑에서 수년간 일했고, 저녁 때는 bar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개뻥을 쳐가면서 되지도 않는 영어를 했는데... 꼭 뽑아줬으면 좋겠어요ㅠ_ㅠ 아........ 초 가고싶다.ㅠ_ㅠ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2,973 | |
| 18599 | 알씨 재미있네요. | 체육 | 최근 대화 | 조회 898 | |
| 18598 | 갑자기 어느 순간 유치해져서 다 지워버렸다 우울증의 3달 벗어나기 힘들다 특히나 내가 태어난 10월은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78 | |
| 36726 |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8:0 …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410 | |
| 18597 | <데스노트> 10권완결이라는 친구에 말에 낚여서 정말 기대하고 봤는데 결국은 또 아니였다. 류자키와 라이토의 두뇌대결때는 재밌었는데, 니아와의 대결은 뭔가 지겹다. 갈수록 글이 많아져서 그래-_-; 그리고 라이토 이녀석은 인간을 초월한 놈 같다... 보통 인간이면 신경쇠약으로 몸이 허해져서 죽고 말텐데.. 참; <20세기 소년> 빨리 나와라 22권. 나는 국내정발된걸로 보고 싶다고. <신입사원>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취업하기가 정말 어려운 세상인가보다, 취업을 준…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094 | |
| 18596 | 바로 겨울이 오는듯;;; 아무생각없이 반팔에 허벅이 2/3을 가려주는 치마를 입고 나왔는데 추워요 ;;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28 | |
| 18595 | 오늘 뮤지컬 보러 가요~ 점프~~ 공짜로 보러가요~~ 군대 선임이 그거 나오거든요 그래서 공짜로 보러 오래요.. 전 점프가 먼지도 몰랐어요 사실은.. 근데 알고보니까 꽤 유명한 뮤지컬이더라고요..ㅋㅋ 아싸 가오리~~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18 | |
| 36725 | 이렇게 이렇게.~ 계속됬던 만남과 이별 수많은 사람들 외로움속에 괴로움속에.. 언제나 그렇듯 난 혼자인것 같다. 더 이상의 눈부심은 내겐 없는걸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무슨 공식 처럼 나를 싫어하고 어려워하고 또 왜 나는 그때 그러하지 못했을까 라는 후회만 든다. 이런 내 모습과 운명이 웃겨서 웃어보기도 하지만 그 웃음은 언제 쓴 웃음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나에겐 많은것이 있다. 돈많고 잘생기고 착한 사람과 인생을 바꾸고 싶진 않다. 나에겐 좋은… | 이름없는왕 | 최근 대화 | 조회 466 | |
| 18594 | 가끔 현대사회에서의 인종차별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곤 하거든요. 그 차별이 피부색만이 아닌 인종마다 그 특징적인 얼굴모양 때문이기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예쁘다는 기준도 특정인종에 기한 것 같아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흑인남성조차 흑인여성에게서 백인여성의 이목구비를 원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종종 들어요. 작년에 제가 Ray Charles의 인생을 필름으로 옮긴 영화 Ray를 보았을 때 스크린을 덮은 그 갈색 초콜릿 빛에 답답한 느낌이…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18593 | 새벽녁이나 저녁때쯤의 약간 차가운 듯한 공기 반갑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뭐 그러네요 참 여러모로 뒤숭숭한 요즘입니다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1,015 | |
| 18592 | 오늘 뉴스를 보니깐 .. 중국이 역사왜곡에 이어서 백두산 영토권을 자기네꺼라고 우기기 위해서 백두산개발을 시작한다구 하네요.. 전에는 역사 왜곡까지 열심히 하시더니 .. 이제 아주 미쳤나보군요...-_- 아...그것보다도 정부의 별 생각없는 대처랑 어떤 정치인이 다른 다른 정치인에게 책임을 지라는 식의 말만 하니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하는지가 우선인데..) 더 화가 치미네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53 | |
| 18591 | 긴 휴가가 필요해 ㅡㅡ;;; 제길;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18590 | 오오..화욜이라그런가..사람이 무지 없어요!! 아 빨리 정규직을 구하던가해야지 아르바이트라그런지 주말이 젤 싫으네요..-_-;; 짠돌이 사장도 보기싫고 라면해달라고하는 어린넘들도 보기싫고.. 무엇보다 싫은건 알바비가 너무 짜다는거에요.. 거기다 하루 쉬면 쉰만큼 덜주고...-_ㅠ 지금 컴퓨터 하는것도 사장몰래 눈치보면서 하고있는중..-0-;; 젝일!!!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18589 | 나쁜일은 결코 혼자 오는 법이 없다고... 제길, 이래서 사람이 격해지는 거군요. 한번에 하나씩만 오란말이야, 이 나쁜일들아. 전 이번 가을을 어느때보다도 평온한 상태에서 맞이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안도와주네. 여러분,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많이 차졌네요. 건강하세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8588 | http://blog.rhkorea.com/snk4646처음으로 그리는 자작만화여서 남다른 노력과 애정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완성 시키면 간직 했다가 나중에 수정하여 공모전 같은데에 내고 싶은 마음 입니다. 내용은 집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 소년의 치유를 그릴 생각입니다. 현재 조금 완성 하였고 루리웹에 연재하려 합니다.굳이 배경음악이 필요하진 않지만 김부성님의 no spurises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파일이 2002… | 체육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18587 | 요새는 하루 12시간씩 모니터 앞에 앉아서 포토샵을 만져요. 죽을 맛이어요. 가을 신상품이 넘쳐나서 연장 근무는 필수래요. 우라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18586 | Paul Oakenfold " A lively mind" Snow Patrol " Eyes open" 30 seconds to mars " A beautiful lie" Gnarls Barkley " St. Somewhere " Blue october " Foiled" 요즘 이것들이 저를 조금 즐겁게 해주는것 같네요. 취향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안들어보신분들은 들어보세요. 그리고 혹시 다른 정보는 없을까요? 이들에 관한거나 뭐 더 좋은음악이라던지.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03 | |
| 18585 | 이거 무슨 프로에요???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웃었음ㅋㅋㅋ 정선희 잘 속이네ㅋㅋㅋㅋ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12 | |
| 18584 | MP3 플레이어를 살까하는데 고민이에요. 사실 아이팟 나노가 느무느무 사고 싶은데 고민이에요. 재생시간도 짧고 기스도 많이 나고 배터리 수명이 짧아서 물건은 멀쩡한데 배터리가 바보라서 못 쓰는경우가 있대요.게다가 A/S도 잘 안 되고 다른 국내 MP3 플레어어에는 기본 옵션으로 있는 라디오 수신,구간반복 기능이 없다고하네요. 게다가 다른 국내 MP3 플레이어보다 가격도 엄청 비싸고,차라리 아이팟 지를 돈으로 다른 걸 지르면 여유가 많이 생기는데말이죠 이렇게 단점… | 달려라 멀스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18583 | 처음으로 휴학을 하고 한량생활을 하다 거울을 보다가 배가 나오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더 안타까운 것은 얼굴은 헬슥해지고 팔다리는 얇아지고 있다는 것. | @hn | 최근 대화 | 조회 1,004 | |
| 18582 | 오랜만이네요 음음 가을이오네요 방금나갔는데 서늘한바람이 온몸을 휘어감네요 가을은 남자의계절이라는데.. 참 멋있는 계절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계절이에요. 낭만적인 계절에 아름다운 사랑하면서 잘지내세요~ 저도 아름다운 사랑하면서 잘지내려구요~ ^^; p.s 015b 7집.. 느낌이 정말 좋네요. 편안한느낌이랄까?? 안들어보셨다면 한번씩들어보시길~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990 | |
| 18581 | 3주간의 방학이다!! 정말 오랜만에 Rh 왔지만, 변하지 않음에 안도를 느끼며 .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18580 | 힘들고 답답하고 짜증나도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다. 난 살아있다. 이런게 살아있다는거군아. 심장이 터질것만 같고 찢어지고 머리도 터질듯하고 망치로 내려치는 듯이 아프다. 그래도, 아니 그래서 살아있다.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원하던 내일이다. 난 그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걸 가지고 있다. 그 사람들이 그토록 원하던 미래를 난 가지고 있다. 꽃보다 아름다워야 하는 20대에 왜 이런 글로 위안을 해야하는건지 ㅠ_ㅠ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962 | |
| 18579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화 목 금.... 내내 술마시다가 끝내 몸살.... 에휴.... ------------------------------- 음주량 줄이기 캠페인이었습니다.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18578 | 요즘 난 정신이 없다. 왠지 바보가 된 듯한 기분이다. 무언가가 쌓여만 가고, 그래서 더욱 더 무거워지고. 어제는 핸드폰을 두고 출근을 했다. 점심을 먹으러 집에 와서 핸드폰을 챙겼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잠시 뒹굴다가, 연습실 홍보용 전단지 편집 작업을 했다. 꽤 오랜 시간을 들여서 완성을 한 뒤에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다시 뒹굴다가 메모리 카드에 담아가려고 보니, 파일이 없었다. 저장을 안했던 것이다. 일단은 연습실에 가려고 집을 나왔다. 편의점에서 잔돈으로…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61 | |
| 18577 | 벡 신보 아마존에 예약으로 떳네요.. 써 있는 말로는 15곡과 각각의 15곡에 대한 홈메이드 뮤비가 수록된 DVD가 있다네요(15곡이나!)..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972 | |
| 18576 | 아레치코랴가 올해 십주년이었군요... 'SNCE 1996' 보고야 알았네요.. (뒷북인가...ㅡ,ㅡㅋ) 10주년 기념 축하내한공연 했으면 좋겠다...ㅋ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18575 | 상암동 갔다가 공원에서 보드카레인 공연 봤삼~~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56 | |
| 18574 | 섭커뮤니티에서 보다보니까 이런 티도 봤는데.. (위) 아래에 있는 티셔츠는 잃어버렸네요..ㅠㅠ 근데 만들었던 티셔츠는 다시 안 만드나요? | Tomato-Mash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18573 | 당첨 된줄 알았지? 아니야!!!!!!!!!!!!!!! 아무튼; 당첨번호가 뭐 이따위?ㅋㅋㅋㅋ 로또 1등 번호, 35, 36, 37, 41, 44, 45 저거 당첨된 사람이 있을까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08 | |
| 18572 | 다른 사진 보면 진짜 눈 없는데, 이건 있네요 두더지 아닌가; | Tomato-Mash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18571 | 몇푼 안되는 돈도 아까워서 만화책을 좀처럼 보지 않던 놈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이번 여름엔 하루종일 만화책을 끼고 살았다. 만화책이란것도 사실 사서 봐야하는데 참, 작가분들께 죄송. <천추> 1권이 처음 나왔을때 국내만화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극단적인 싸움장면과 동서양이 조화를 이룬 배경이 마음에 들어서 되게 재밌게 봤었다. 어느새 15권까지나오고 1부가 완결되었길래 쭉 봤다. 음, 가면 갈수록 이건 아니잖아~ 그놈의 운명이란 단어를 가지고 몇번을 우려먹는거…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336 | |
| 18570 | 칠공주 봐야하는데 축구중계한다네요.... 아버지 돌아가심 안되는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23 | |
| 18569 | 요즘 주제넘게 AV에 관심을 기울이던차... CDP도 장만했겠다.. 케이블만으로도 소리의 급이 달라진다는 말에 혹해 60000원짜리 인터케이블을 amp에 달아주고 스피커 케이블도 미터당 4000원짜리로 물렸습니다.. 부푼 기대로 요새 잘 듣는 이슬기(이하늬 누나래요..)의 가야금 연주를 play! ... ...? (...좋아진건가??..ㅡ,.ㅡㅋ) 그렇습니다..막선이나 황금선이나 제귀엔 한낱 전기줄이었습니다..ㅠㅠ 저음을 만져봤어야 단단한지 물렁한지 알 수가 있…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18568 | 홍록기씨를 만나 그가 중국에서 사온 (중국에서 사왔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어떤 루트를 통해 구한) 중국산 말보로를 한 대 얻어피웠다. 홍록기씨는 조깅중이었는지 트레이닝복 차림이었다. 이상하게 그날따라 그와 나는 친했다. 중국산 말보로는 디플의 박스갑이 아닌 디스와 같은 종이 담배갑에 들어있었으며, 담배갑에는 한글로 이렇게 쓰여있었다. 타르 : 60mg 니코틴 : 10mg 근 mass 증가율 : 2.84% 그러나 담배 머리에는 '40mg'이라는 스티커가…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093 | |
| 18567 | 두더지는 어떻게 생긴걸까요, 정말정말 실제로 보고 싶은데.. 정말 귀여울꺼 같은데.. 태어나서 단 한번도 못봤어요. 실제사진도 인터넷에서 봤구요.. 어린이 대공원 같은데나, 동물원 가면 있을까요.. T^T? 어디가면 두더지를 볼수 있을까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98 | |
| 18566 | 저는 대략 하루 12시간쯤 자야 잔것처럼 느껴지는 인간인데 요즘 벼락치기 공부를 하느라 6시반에 일어나고 새벽3~4시에 자는 생활을 하고있어요 어제는 새벽 3시쯤에 잤는데 악몽을 꾸고 아침 7시에 일어났어요 8시에 친구를 만나서 천하장사 마돈나를 보고 밥먹고 조금 놀다가 친구네 학교가서 공부할거 출력해서 집에와서 저녁먹고 공부하며 간간히 인터넷 하니까니 새벽1시가 되어가는군요 돌아다녀 피곤하기도 하고 그동안 누적된 피로도 있어서 간만에 일찍잘 수 있다고 좋아했는…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998 | |
| 18565 | http://blog.rhkorea.com/snk4646콜드 플레이가 너무 좋아 졌습니다. 루리웹에 만화를 그렸습니다.; 주위 분들은 저더러 노가다를 해서라도 돈을 벌라고 하시지만 전 제가 하고 싶은것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안그러면 정신이 망가져 버릴것 같습니다. 철없는 소리인가요?; 그냥 쓰고 싶어서 썼습니다. 좋은날만 오기를 바랍니다. 음..화이팅. | 체육 | 최근 대화 | 조회 971 | |
| 18564 | 군의관과 공중보건의(군복무기간동안 시골의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것)의 근무 기간 감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 계속 군복무기간이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군의관과 공중보건의들은 36개월 근무에 추가로 4주의 훈련이 부가되었었는데요. 이번에 법원에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의 복무기간을 24개월로 줄여달라는 헌법소원을 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요-_-;;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78 | |
| 18563 | ㅎㅎㅎ 정말 너무 바른 rh korea;; 방금전에 내일 언니랑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간다는 말을 하면서 도시락을 만들어서 싸간다는 글을 썼는데; "싸가*"라는 단어는 적절하지 않다면서; 저를 거부하더군요.ㅎㅎ 그간 여러번 글을 날렸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ㅋㅋ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11 | |
| 18562 | 분명히 저번달에 전화 50분에 문자 100건밖에 안썼는데 핸드폰이용료가 5만6천원 나와서 알아보니깐... 가입할때부터 기본료가 38000원일때...Orz.... 것도 모르고 10달넘게 핸드폰요금을 8만원씩 냈을때 ...Orz..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