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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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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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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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8462 | 이유없는 원인모를 배탈의 나날들- 끝나간다, 곧.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18461 | 기나긴 백수 생활을 접고, 다시금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하게 된 일은 쇼핑몰 사이트의 이미지 보정입니다. 어제 이메일 보냈더니 오늘 면접 보러 오라고 하고, 오늘 면접 보러 갔더니 내일부터 나오라네요. 별로 어려울 건 없을 것 같지만, 또 한편으로는 매우 걱정이 됩니다. 애초에 포토샵은 취약한 분야였는데, 그나마 아는 것도 군생활 하면서 다 잊어버렸으니까요. 부디 잘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건 둘째치고 가깝다는 사실이 너무 좋아요. 집에…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42 | |
| 18460 | 엔터샌드맨을 연주하면서 신나게 헤드뱅잉을 하고 있으려나? 아 가고싶은데.................... | 멀더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8459 | 친적,가족들과 함께 1박2일로 지리산에 다녀왔습니다~ 지리산에서 대충 재미있게 놀고 1분이 멀다 하고 삼겹살과 군것질을 죽어라 했더니 결국 배탈이 났어요 ...ㅠ 배탈이 나서 죽겠는데 .. 이상하게 행복한 이유는 뭘까요 ? :$ 모두들 더운 여름 잘들 보내세요 :D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000 | |
| 18458 | 왜이렇게 우중충해..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881 | |
| 18457 | 60년전 암울했던 그시절. 우리 선조들을 생각하면서. 잠시 달래봅니다. 대한 독립 만세 입니다.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인.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36710 | 이햐 . 세영아 이거 멋있네 . 나도 그를 짝사랑했고 그사람도 나를 짝사랑했다. 옛 관련 링크: http://www.rhkorea.com/bbs/zboard.php?id=boardfree&page=2&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768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522 | |
| 18456 | 축하드릴 분들 축하드리고 걱정해야 했으나 아닌 것이 다행인 분도 다행이고 어찌어찌 여전하신 분 역시 여전한 것에 대하여 좋은 것이고 외국인 친구 안데려오고 꼭꼭 숨겨둔 분 살짝 섭섭하지만 만나서 반가웠고 ㅋㅋ 아 그나저나 난 술을 끊어야겠어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61 | |
| 18455 | 제가 bmp 파일을 만들었는데 jpg파일로 바꿔서 올리니 그림이 안보입니다. bmp파일을 그대로 올려도 안보이고요. 어떻게 해야 되죠?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18454 | 펜타포트 동영상 못보겠습니다 ㅠㅠ 내년엔 꼭 저기서 슬램하고 있을테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18453 | 첫번째 곡은 전에도 말했다시피 Showbiz.. 두번째 곡은....................후............... Muscle Museum..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46 | |
| 18452 | 가만히 있어도 팔에 습기가 맺히는 고통? -_-... 습도 90%라도 되나....후.......... 끈적해..*-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18451 | 모처럼 집에 일찍 들어왔다. 오는 내내 뭘 할까 고민하다가!!!! 오예~ 오늘은 야동 열라 검색해야지~ 씨바.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971 | |
| 18450 | 친구들과 가볍게 밥을 먹고 잘 치지도 못하는 4구.. 한판 끝내는게 시간 쫙 쓰고.. 버스가 끈겨서 터덜터덜 이야기 하며 방학동안 못 봤던 찾고 쌓였던 우정 털어내며 힘들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계단을 올라가는 중이었죠.. 위에서는 한 남, 여의 진지한 대화가 들리더라구요, (저희집 아파트는 복도식..) 제가 딱 나타나니깐.. 남자: 우어~!~ 우어`!~ 워~!!~~ 으어어어어!!~!~ 여자: 꺄아~~~!~ 어떻해~!~!~ 끄아아아아악~!~~…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18449 | 이 가사 웃기지 않나요? Love의 Live and Let Live 중에서 "Oh, the snot has caked against my pants It has turned into crystal" 어색하게나마 한글로 옮겨보면 내 바지에 콧물이 말라붙었어. 크리스탈로 변했네. (Forever Changes 앨범은 개인적으로 미국인들에 의해 과대평가 되고 있다고 생각)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18448 | 초 멋있는 것 같아요...*_* 비록 제 친구는 영국 남자들이 치킨처럼 생겼다고 햇지만... 제가 보기엔....*_* 젊은 남자들 중 50%는 너무너무 귀엽고 45%는 너무 멋있는 것 있죠. 그리고 느무느무 패셔너블해... 제 친구는 여기서 벌써 콘서트 티켓을 예매했더라고요. bullet for my valentine 티켓 예매했어요. 11월에 갈 걸 이미 예약한 것 있죠.ㅋㅋ 암튼..저는 라디오헤드랑 오아시스 꼭 가고싶은데,,,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18447 | 잘못된 선택을 반복함에도 시간을 돌려서 그 자리로 가면 같은 선택을 하게 되겠지만 내가 나를 부러워 하고 있다. 다른 선택을 했을 때의 나... | 시아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18446 | 움직이기가 싫군요. 하루 종일 선풍기 반경 2m이상 떨어진 적이 없으니;; 옛날엔 이렇게 안더웠던것 같은데_ 아참, 저 이제 공부하려구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손 놓고 있었더니 뇌기 굳는 것두 같고 해서.. 외국어 공부를 할까하는데... 전자사전 좀 추천 해주세요. 워낙에 기계쪽은 맹추라서, 혼자 선택하려니 무리가 가네요. 영어 외에도 다른 외국어 공부 할 수 있는 그런 거요. 공부 열심히 해야지. 고등학교 다닐때 항상 한심하게 생각하던 대학생의 모습을 하고있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71 | |
| 18445 | 회식 자리에서 한 남직원의 전화벨이 끊이지 않고 울려댓다. 그의 여자친구였다. "아 자꾸 일찍들어가라고..." 좀 짜증나는 듯한 모습에 난 의아함을 가지게 되었다. 일찍 들어가라고 하는 여자친구와, 짜증이 나서 전화를 받지 않는 남자친구. 여자는 걱정이 되어서 그러는 모양이다. 아니 왜, 걱정이 되는거지? 남자친구를 못 믿는건가 얘기는 그런 쪽으로 흘러갔고 난 여태껏 남자친구의행동에 제약을 걸어본 적이 없노라 얘기했더니 누군가가 "**씨는 남자를 만날 때 항상 … | SENG | 최근 대화 | 조회 1,230 | |
| 18444 | 스트레스 풀 방법이 없다. 음악을 듣건, 잘 하지는 못하는 게임을 하건 먹을것을 미칠듯이 먹건, 사람을 만나건, 축구를 해도, 혼자서 질질 짜도, 반항하다가, 공부를 해봐도 잠만 자봐도, 커피를 마셔도, 커피커피커피커피. 술마시겠다고 오바해서 기껏 열심히 마셨더니 꼬장이나 부리고 앉아있고.. 내가 너무 한심해 보여서 더욱 울었다.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18443 | ..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18442 | 오늘 유레루 보러 갔었는데, 티켓 수만큼 아이스박스에서 하드 나눠주데요? 나는 쌍쌍바, 반면, 유레루에서의 오다죠는 저를 좀 속상하게 했었는데, 인터뷰에서 밝힌데로, 히미코에서의 쓸쓸한 얼굴 표정은 촬영 당시의 힘들었던 상황과 겹쳐졌기 때문에 러키했던 것일까, 유레루의 오다죠의 얼굴은 좀 미끌거렸어요, 하지만 일단 첫장면의 배바지로 그 동안의 인색한 팬서비스는 한번에 만회했고, 히미코에서도 생각했었는데 키스잘한다? 같이 영화 본 친구는 밝은 미래에서 보여줬던 찌…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1,142 | |
| 18441 | 안녕하세요. 저희는 혼성 4인조 밴드 'Occipital Region'입니다! (쉽게 말해 뒤통수 밴드입니다;) 12월 말에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거창한 공연은 아닙니다. 실력이 있는 팀도 물론 아닙니다. 4명 모두 초보입니다만,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연습실 가서 농담이나 하고 놀았는데, 목표가 있으면 조금이라도 열심히 하지 않겠냐는 마스터의 의견에 따라 공연을 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결정된 곡은 다음과 같습니다. John Lenn…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18440 | 전부 원츄..-,.- | 센조켄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36705 | 댕겨왔습니다. 덕분엔 지금은 엄청나게 타버렸지만;; 엄청 재밌게 놀다 와서 그런것쯤 훗 하고 웃어넘겨버렸지요;; (팔은 타서 아프지만...ㅠ_-)ㅎㅎㅎㅎ rh 티 입고 한컷~ 집에 오기전에 아쉬워서 찍은거 염장사진 겸 ;;;; 겸사겸사 올려요 ㅎㅎㅎ (인물평은 하지마세요 -_- ㅋㅋ)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_해운대__104.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45 | |
| 18439 | 영화를 보러 갔다.. '괴물'이라는 영화인데 왠지 보고 있자니 쌀꺼 같은 느낌을 받았다... 참을수 없는 나는 상영중에 비상구로 탈출... 내 영혼은 남자 화장실을 찾아 헤메였지만 안타깝게도 하나님은 말하신다 '저짝 구석에 가스나 뺑끼통밖에 읍구나 . ' 덕분에 난 거기로 들어갈수밖에 없었다.. 아.. 아아... 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그랬다. 쌋다. 그리고 닦았다. 본의아니게 여자화장실서 일을 처리해서 그런지 좀 찝…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987 | |
| 18438 | 봐도 봐도 끝이 없네 정신이 없을 정도에요 정모 하는거 맞지요?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18437 | 보낸이 : 장희자 (2006-08-04 22:44:00) 지훈씨.. 우연히 웹서핑중에.. 랜덤으로 홈피를 보게 됬어여.. 맘에들어서요.. 전.. 혼자사는데.. 좀 외로워서여..^^; 님이 저보구 맘에들면.. 편하게.. 술친구나 앤조이어때여?? http://www.kissluv.co.kr 여기로오심 저볼수있어여.. 회원가입하시고.. 밑에 화상채팅누르시고.. 닉네임이.. 앙앙이에여...프로필에 사진두있으니깐 보시구여.. 맘있으심 쪽지함남겨주세여.. 아흑.. 관심가져…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32 | |
| 18436 | 인생의 회전목마..를 듣게 되었는데.. 왈츠라는 녀석들은 도무지 싫어할 수 없는 녀석들이라니깐요... 듣고있으면... 왠지.. 음.. 그냥... 뒷이야기가 더욱 알고 싶지만 이미 내용은 끝나버린 행복한 풋풋한 연애소설 같은 느낌이랄까..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18435 | 오는 10월 2일에 [The Information]이라는 타이틀로 새 앨범이 나온답니다. 들리는 바로는 힙합비트가 충만한 앨범이 될거라는군요. 공개된 We Dance Alone의 뮤비입니다. Nausea 입니다.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18434 | 오늘 12시부터 3시까지 일했습니다... 3시간... 이 아니라.. 오후 12시부터 오전 3시까지 ㅠ_ㅠ; 그러니깐 총 15시간이네요.. 앉아있지는 못하고 서서만.. (참고로 노래방에서 알바합니다 ㅋ) 쭈욱~ 저녁에 알바하는 친한 형이 열이 40도라 해서 어쩔수 없이 뛰긴 했지만, 이렇게 까지 일해가면서 돈 버는게 싫을때도 있죠. 어제도 잠을 재대로 못잤는데.. 흙흙; 하지만 15시간동안 서서 쭈욱 일을해서 너무너무너무 피곤하다는 사실보다 더 싫은건.. 피곤하다…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966 | |
| 18433 | 오늘 난생 처음은 아녔지만, 아주 어렸을 적 아버지 따라서 가본 야구장을. 그러니까 내 나름대로는 처음인 야구장엘 갔다죠. 야구장이라고 집에서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음에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야구장엘 다니는 사실이 새삼스러웠다는...... 덕분에 기분전환 했음에 아이마냥 괜히 기분이 좋은;; 게다가 홈팀인 기아가 이겨서 더 좋고. 야구를 이렇게 제대로 직접 본 건 정말 처음이었다구요. 친구들 덕분에 말이죠. 그래서 괜히 여기다 자랑해보는 ㅋㅋ. 무엇보… | 아이리스 | 최근 대화 | 조회 1,015 | |
| 18432 | 그 노래 있잖아요 한국인인데 일본사람 같은 귀여운 아유미양이 일본노래 리메이큰지 뭔지 해서 부른 요즘 한창 티비에 나오는 부타까께~ 부타까께~ 사처주지 안키를~ 큐티하니던가 그게 오늘 하루종일 귀에서 맴도네 어쩜 좋아-_-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049 | |
| 18431 | 오늘만난 도를아십니까는 이제껏 만난 그들중에 최고로 악질이었어요 버스오는것도 못보게 눈을 가리질 않나 코너에 밀어붙이질 않나 두명이었는데 서로 모르는척 하더니 내가 버스 타니까 둘이 대화하며 어디론가 사라지는;; ㅡㅡ; 버스를 타서도 그 유명한 봉고차 얘기서부터 새우잡이배와 계룡산 지리산 이야기가 한꺼번에 떠올라서 어딘가에 인신공양 당할까봐 만약에 쫓아온다면 못알아보게 하려고 묶었던 머리를 풀어헤치고 추운 도서관에서 입던 긴팔가디건을 걸치고 여차하면 때리고 도망…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1,078 | |
| 18430 | 2001년도에 가입 시킨 계정의 비번을 못찾아서 결국 회원가입 다시 했습니다 ...-_ㅠ 모두들 반가워요 :D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74 | |
| 18429 | 레고로 만든 축구경기♡ 독일 vs 세계올스타 첫골은 베컴, 지단의 완벽돌파 드리블ㅎㅎ 옷벗고 세레모니 하는 딩요ㅎㅎㅎ 홀딱 벗고 경기장 난입한 극성팬ㅋㅋ 투입되는 경찰ㅎㅎ 패널티 얻어낸 딩요ㅋㅋ 헐리웃 액션이라면서 항의하는 발락 ㅋㅋㅋ (리플레이 화면도 보여주네요.. 무려 슬로우로ㅋㅋ) 카를로스가 차고 골대 뽀사지고ㅋㅋㅋ 독일 골 넣으니까 클감독이랑 뢰브 코치 얼싸안고ㅎㅎㅎ 너무 재밌네요 ㅋㅋ 너무 신기하네요ㅋㅋㅋ 귀여워요 | 썸머레인 | 최근 대화 | 조회 1,149 | |
| 18428 | 나 나왔어 알러뷰!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1,020 | |
| 18422 | 이거맞죠?ㅎ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39 | |
| 18427 | 어머..어머; 담주 화요일 메탈리카 공연가시는 분 없나요?? 손좀 들어보아요~ 사실..메탈리카 잘 모르지만 올때 가볼려구요 ^0^ 이힛 나...요사이 갑자기 메탈리카 노래 들어보고 있음 상당히 힘들어용~~ 안듣던노래 들으려니 (/-ㅂ-)/ 에헤라~~ 메탈리카 공연때문에 급조로 친해진(?) 성당오빠 & 동생들과 가는데 이곳분들도 몇몇가시는것 같던데..그쵸?? 그리구 담주에 정모(?) 란걸 한다면서요?? 정모가면 뭐하는거에요?? (무지 순진한 표정으로 ;;) 음..…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18426 | 울어도 되.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36703 | 꽤 오래된 사진인듯해 보이네 .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5520081315939.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670 | |
| 18425 | 살면서 다시는 올것 같지 않은 순간. 내게는 2년전 학교가는 길이였다. 열차는 청담역을 출발했고 이제곧 청담대교를 오르려했다. 순간 암흑속에서 강렬한 바닐라 빛이 뿜어져 나왔고 내 눈을 휘감았다. 그리고 Afrika Shox 가 끝나고 Svefn-g-englar 가 흘러나왔다. 심장이 쿵쾅거리면서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내가 아무리 바닐라스카이 OST를 CDP에 넣고 7호선을 타고 다닌대도 다시는 그 순간이 오지 않는다. 다시 오지 않아도 좋다. 최고의 순간 이…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052 | |
| 18424 | Showbiz... 미쳤어 저걸 어떻게 불러 -_-...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18423 | 여러분 안녕하세요, 재원입니다. 신곡 4minute warning의 코펜하겐 공연 동영상을 봤습니다. you Tube 사이트에서요. 보고 난후 기분이 좋아서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서 여기에 씁니다. 피아노가 울리기 시작 하더니 톰은 마이크에 입을 가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조니는 뒤에서 기타를 만지작 거리고, 콜린이 양손에 탬버린을 들고 홀린듯이 왔다갔다 하는게 진짜 웃겼어요. 가끔 이런 모습을 볼때면 라디오헤드는 좀 어벙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웃으며 동영상…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1,033 | |
| 18421 | 즐거운 새벽 데이트를 마치고, 집앞 놀이터에서 여유롭게 담배 한 대 피고 집으로 가는데 문앞에 왠 할머니가 잠옷차림으로 누워계셨다. 나랑 순간 눈이 마주친 순간 할머니는 뭔가 이상한 눈빛으로 날 보았고 내 머리속에서는 '무슨일이지?' 에서 '더워서 밖에서 주무시나' 로 바뀌었다. 그 후 '뭐 괜찮으시겠지' 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순간에 할머니가 기어가는 목소리로 문을 열어 놓아 달라고 하셨다. "근데 이거 자동문이라서 열면 저절로 닫혀요, 왜 그러세요?" "… | 애기고기 | 최근 대화 | 조회 1,213 | |
| 18420 | 신촌 바닥에서 큰 소리로 외치고 싶어요, 나의 이모부 매니저의 아들이 arctic monkeys에서 노래한답니다! 수퍼스타가 이렇게 가깝게 느껴지는 건 난생 처음, 그루피가 되는 매우 간단한 길을 찾은 것 같아서 기쁜 마음, 그냥 앉아 있을 수가 없네♡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18419 | 이게 생각나부렸다..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937 | |
| 18418 | 투명인간 최장수가 나를 울리네ㅠㅠ 한가지 반찬만 최장수_ 너무 슬프자네, 월화엔 주몽이 나를 웃게하고 수목엔 최장수가 나를 울게해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981 | |
| 18417 | 수능 두번 쳤던 사람으로(결과는 완전 gg지만) 그 기분 잘 압니다ㅠ 지금 생각해도 토나올거 같애ㅠ 그래도 조금만 더참고 이 X같은 무더위속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 남기시길~ 수능대박송 4탄도 나왔더군요. 기훈샘 대단하셔ㅋㅋㅋ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912 | |
| 18416 | OK Go - Here It Goes Again Yeah Yeah Yeahs - Cheated Hearts 예예예스 이번앨범 정말 좋지 않나요? 펜타포트 꼭 가고싶었는데-_- Paranmaum - Linda Linda Nirvana - You know your right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