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게.. TV에선가...

내가 10살도 안되었을때.. 봤던거 같다..;;

그때 레옹도 본듯..;; 뭐.. 내용은 그렇게 이상하진 않지만.. 모두 18세란게..;;

처음 봤을때..

지금 생각해보면.. 나쁜데(;;) 전화하고 있는 변태 아저씨와.. 평범한 청년 이야기..

음..;; 그때 봤을때는 별로 느낌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지금은 변태라는...;;

뭐.. 어쨌든..;;

그때로 돌아가보면..

알 파치노라는것도 몰랐고.. 그냥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

크리스 오도넬(음.. 배트맨의 로빈이라고 생각하면 좋을듯..)도 몰랐으니.. 그냥 평범한 인간으로..

음.. 말이 좀 꼬인듯...;;

내가 그 영화를 보면서 가장 멋지게 본게.. 탱고장면...ㅠ_ㅜ

그 탱고음악은 아직도 잊질못하고..

크...

음.. 아놀드 슈왈츠 제네거 나오는 영화에 쓰인적이 있었군..;;

또 까먹었다..;;

어쨌든..;; 여인의 향기.. 잊을 수 없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