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집을 비우셔서...
비됴를 빌려봤더랍니다
당연히...연불영화를 봐야죠...^^
전에 여기 분들이 추천해주신거 중에 찾다가
지낙님이 추천해주신 파고..그거 빌려봤음다
전에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 인가..
를 봤었기에 코엔형제라는 낯익은 이름을 보고 먼저 봤더라는..
음...정말 만족이었다는...
엄마 몰래 볼만한 가치가 충분했던거 같네요
음...엄마 몰래 보다보니 스릴도 있고...
좋았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 있음 많이 알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