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집을 비우셔서...
비됴를 빌려봤더랍니다
당연히...연불영화를 봐야죠...^^
전에 여기 분들이 추천해주신거 중에 찾다가
지낙님이 추천해주신 파고..그거 빌려봤음다
전에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 인가..
를 봤었기에 코엔형제라는 낯익은 이름을 보고 먼저 봤더라는..
음...정말 만족이었다는...
엄마 몰래 볼만한 가치가 충분했던거 같네요
음...엄마 몰래 보다보니 스릴도 있고...
좋았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 있음 많이 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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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큭. 존 말코비치 되기도 재밌는데.;;
오 형제여 어디있는가는 15세..;; 켁..;;
파고는.. 할머니네 갔다가.. OCN이 나오길래.. 밤이 되도록 영화만 봤는데..
12신가.. 그때 나온게 파고.. 스티브 부세미....
18세라서.. 언제볼지는 모르지만..ㅋ;;
저 전에 그거보려고 했는데.. 18세라서 뒤돌아 집에 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