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섭 컴티가 안정이 좀 된다면

머 영화를 같이 보러간다는건 좀 힘들수 있을수도 있기도 하겠지만 하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머...이주...혹은 이달...또는 이격주...의 영화같은 거 정해서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벌이는 것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좀드는데...

머...그냥...함 말해봤어요...그랬다죠...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