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댓글들이 더 감동에 닿아서.. ;;

야차님이 쓰신 댓글에..

감독의 의도에 대해서 애기한거..

그런거 같네요.

우리는 그 감독이.. 식스센스.. 그 마지막에 끝나는 반전..

이렇게 기억하는거 아닐까요 ?

그러니까 이번 싸 인 이라는... 외계인을 다룬 작품.. ( 맞져 ? ) 도 그런 반전만을 기대하고..

끝만을 기다리는게 아닐까요 ?

.. 아닌가..;;

그냥.. 누구든지 어떤사람의 의도 라는 것을 알아채는것은.. 힘든거니까.. ^^

그 의도를 알게 된다면.. 새롭게 보이지 않을까.. ^^